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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경로당 봄맞이 대청소 봉사활동 진행

아워홈, 경로당 봄맞이 대청소 봉사활동 진행 아워홈 임직원들이 새 봄을 맞아 소외된 어르신들과 함께 뜻 깊은 주말을 보냈다. 아워홈의 임직원들로 구성된 '아워홈 행복나눔 봉사단'은 지난 24일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늘푸른 경로당'을 방문해 올해 첫 번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김길수 사장을 비롯한 아워홈 주요 임직원 40여명은 이른 아침 늘푸른 경로당에 집결, 경로당 실내와 주변환경에 대한 대청소를 진행했다. 방과 화장실, 복도, 계단과 같은 내부 시설물은 물론이고, 창문 틀과 현판 등 체력이 약하신 어르신들이 평소에 관리하기 어려웠던 구석구석까지 세심히 청소했다. 또한 아워홈 조리사가 자사의 신선한 식재료들을 활용해 떡만두국을 만들어 어르신들께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2007년에 발족한 '아워홈 행복나눔 봉사단'은 사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아워홈의 대표 사회공헌 조직으로, 현재까지 무료급식 행사와 사랑의 밥차 등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아워홈 관계자는 "올해부터 분기별로 '아워홈 행복한끼', '동행', '손&발' 등 다양한 콘셉트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도입해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보다 많은 소외계층과 직접 소통하고 온정을 나눌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3-27 09:55:5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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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더반찬,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결식아동 후원 MOU

동원홈푸드 더반찬,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결식아동 후원 MOU 동원홈푸드의 HMR 전문 온라인몰 '더반찬'이 26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결식아동 후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더반찬은 '세상 모든 아이들의 집밥은 같아야 한다'는 목적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더반찬은 협약을 통해 신제품 '키즈진심세트'의 판매 수량 1개당 500원씩 후원금을 적립하고, 연말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결식 아동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키즈진심세트'는 성장기 어린이 맞춤형으로 개발된 반찬세트인 '든든세트'와 '골고루세트' 등 2가지로 구성됐다. '든든세트'는 한우미역국, 한우장조림 등 어린이 성장에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이 풍부한 고기 반찬 중심의 세트이며, '골고루세트'는 감자표고버섯계란국, 멸치볶음, 카레가자미구이 등 어린이의 편식을 줄이고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세트다. 더반찬은 동원홈푸드 소속 전문셰프가 만든 레시피를, 숙련된 조리원들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신선(Fresh) HMR 브랜드로, 300여 개의 메뉴를 집밥에 가장 가까운 맛으로 구현한다. 또한 당일 만든 메뉴를 수도권 새벽배송을 통해 가장 신선한 상태로 배달한다. 신한승 동원홈푸드 HMR사업부장은 "성장기 결식아동들이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전했다.

2018-03-26 18:02:1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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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고, 충북 혁신도시점 오픈

곱창고, 충북 혁신도시점 오픈 소곱창 전문 프랜차이즈 곱창고가 최근 충북 혁신도시에 매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곱창고 충북혁신도시점은 약 60석 규모로,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와 한국소비자원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매장 주변에는 다양한 기업과 기관을 비롯해 아파트 단지와 공원, 식당 등이 즐비해 지역 주민들과 회사원들의 이용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곳이다. 또 대표메뉴인 한우곱창모듬을 비롯 특양구이, 대창 등의 구이류 이외에도 곱창전골, 황제갈비살, 갈비짜글이 등 다양한 메뉴와 창고밥, 냉메밀국수 등의 사이드 메뉴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폭넓은 고객층 확보를 노리고 있다. 곱창고 관계자는 "이번에 곱창고 충북혁신도시점을 열며 230호점을 돌파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매장을 확대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퀄리티 있는 곱창 요리를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곱창고는 소의 창자인 곱창과 창고를 합친 명칭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곱창을 보다 저렴하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브랜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우부산물협회와의 우선공급 계약과 물류공장 운영, 자체물류시스템 등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좋은 품질의 재료들을 고객에게 제공하며 고객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2018-03-26 17:13:3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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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비비고 국모닝 체험단' 이벤트 진행

CJ제일제당, '비비고 국모닝 체험단' 이벤트 진행 CJ제일제당은 건강한 아침식사 문화를 알리는 활동의 일환으로 '비비고 국모닝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29일까지 CJ제일제당 홈페이지에서 ''비비고 가정간편식'으로 아침식사를 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개인 SNS에 이벤트 내용을 공유하고, 댓글에 URL을 첨부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비비고 가정간편식' 3종(소고기무국, 소고기미역국, 황태해장국)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비비고 국모닝'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0일이다. CJ제일제당은 '아침식사'에 대한 빅데이터(2015년~2017년)를 분석했고, '아침식사는 중요하지만, 챙겨먹기 힘들다'는 결과에서 착안해 '비비고 국모닝 체험단'을 기획했다. '비비고 가정간편식'으로 바쁜 아침시간 간편하게 든든한 아침식사를 준비할 수 있어 가족과의 시간을 더 가질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함이다. 유지선 CJ제일제당 HMR마케팅담당 대리는 "한국인이 선호하는 국·탕·찌개 메뉴를 준비시간이 부족한 아침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알리는데 집중할 예정"이라면서 "건강한 하루의 시작인 아침밥 먹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비비고 국모닝 체험단'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연중 캠페인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의 '비비고 가정간편식'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국내 대표 가정간편식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출시 첫해인 2016년 매출 130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지난해 매출은 6배 이상 성장한 800억원을 돌파했다. 시장에서도 지난해 44.8%의 점유율(링크아즈텍 국/탕/찌개 시장)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독보적인 혁신기술 개발과 3대 핵심 HMR 브랜드(비비고·햇반·고메) 육성을 통해 2020년까지 HMR 매출을 3조6000억원으로 끌어 올리고, 이중 40%를 글로벌 시장에서 달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2016년 처음 매출 1조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고, 지난해는 전년보다 약 40% 성장한 1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2018-03-26 17:13:3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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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쇼핑' 구축에 올인하는 롯데…유통의 4차 산업혁명 이끈다

롯데가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등 정보통신기술(ICT)에 기반한 '스마트 쇼핑' 시스템을 적극 구축하며 유통의 '4차 산업혁명시대'를 열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신년사를 통해 강조한 '디지털 전환'의 일환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홈쇼핑은 지난 21일 인공지능에 기반한 챗봇 서비스 '샬롯(Charlotte)'을 오픈하고 혁신적인 쇼핑 서비스 제공에 본격 나섰다. 앞서 롯데그룹은 지난 2016년 12월 한국IBM과 업무협약을 맺고 IBM의 클라우드 기반 인지 컴퓨팅 기술 '왓슨(Watson)' 솔루션을 도입했다. 이번에 롯데홈쇼핑이 선보인 챗봇 서비스 또한 왓슨을 활용한 지능형 쇼핑 어드바이저다. 샬롯은 롯데그룹 인공지능 서비스의 통합 명칭으로 롯데그룹 계열사 중 최초로 롯데홈쇼핑이 적용했다. 샬롯은 대화형 상담 서비스다. 롯데홈쇼핑 모바일 앱에서 우측 하단에 위치한 샬롯 아이콘을 클릭한 후 채팅 창에서 일상 대화체로 질문을 입력하면 해당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다. 김인호 롯데홈쇼핑 모바일본부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한 챗봇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기존 챗봇 서비스의 단순하고 정형화된 응대에서 벗어나 고객 맞춤형 추천 서비스, 음성쇼핑, CS처리 등으로 확대해 차세대 쇼핑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롯데백화점과 롯데닷컴, 롯데제과 등도 인공지능을 접목한 시스템을 구현해왔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12월 모바일 앱을 통해 문자대화, 음성대화, 이미지 인식 등이 가능한 AI 챗봇 '로사'를 공개했다. 또 롯데닷컴은 지난해 2월 이미지로 유사한 상품을 찾아주는 '스타일 추천' 서비스를 한 차례 업그레이드했다. 롯데제과는 지난해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챗봇 '빼로'를 공개, 빼빼로를 선물하고 싶은 상대방에게 가장 어울리는 빼빼로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한편 롯데그룹은 이달 말부터 진행하는 올 상반기 공개채용에도 서류전형에 인공지능 시스템을 도입한다. 롯데정보통신과 국내 언어처리 전문기업이 함께 개발한 AI 시스템을 지원자의 자기소개서 심사에 활용할 계획이다. 롯데측은 채용과정에 AI 도입을 통해 전지원자의 자기소개서를 세밀히 검토할 수 있어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우수인재 발굴에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03-26 15:30:54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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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시스템즈, '동원건설산업' 매각…"신사업 투자재원 활용"

동원시스템즈, '동원건설산업' 매각…"신사업 투자재원 활용" 동원시스템즈가 건설자회사인 동원건설산업을 매각한다. 동원시스템즈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동원건설산업 지분 100%를 지주회사인 동원엔터프라이즈에 755억원에 매각하는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동원건설산업은 '동원베네스트'로 대표되는 아파트를 비롯해 오피스, 창고, 도로, 항만 등 시공사업과, 건축물의 에너지·환경·시설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PM(Property Management service)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매출은 3336억원이며, 도급순위는 68위다. 동원시스템즈는 비주력사업이던 건설업 자회사를 매각하며 확보한 현금을 통해, 주력인 종합포장재 사업에 보다 집중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최근 진출을 선언한 고부가가치 무균충전음료사업의 투자재원으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추가 M&A나 신규사업 투자에 있어서도 재무적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기준, 동원시스템즈의 자산은 총 1조1807억원이다. 부채는 6904억원, 자본은 4902억 원으로 부채비율은 140.8%다. 부채비율이 매년 개선되고 있으며, 이번 매각을 통해 동원시스템즈의 부채비율은 더욱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동원그룹의 지주회사인 동원엔터프라이즈 입장에서는 건설회사와 포장재회사를 재무적으로 분리해 업종별 독립경영을 강화하면서, 그룹 자회사를 보다 효율적이고 단순한 지배구조로 재편하는 효과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동원그룹의 종합포장재회사인 동원시스템즈는 현재 연포장재, 유리병, 캔(CAN), 페트(PET), 알루미늄, 수지필름, 칼라박스 등 거의 모든 종류의 포장재를 만드는 국내 유일한 회사다. 지난 2015년 베트남 최대 포장재회사인 TTP와 MVP를 인수하며 글로벌 경영에 본격 나섰으며, 약 1000만불을 투자한 박닌공장 증설이 약 6개월의 공사 끝에 지난 15일에 완료됐다. 더불어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통해 지난해 1억불 수출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동원시스템즈는 최근 강원도와 투자 MOU를 맺으며 무균충전음료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2018-03-26 15:02:1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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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맥심 디카페인 커피믹스' 리뉴얼 실시

동서식품, '맥심 디카페인 커피믹스' 리뉴얼 실시 동서식품은 카페인 부담 없는 '맥심 디카페인 커피믹스'의 리뉴얼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1996년에 최초 출시된 '맥심 디카페인 커피믹스'는 카페인에 민감한 소비자들도 커피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최첨단 카페인 제거공법인 초임계 추출법을 사용해 카페인을 제거하면서도 커피 고유의 맛과 향은 그대로 지니고 있는 제품이다. 새로운 '맥심 디카페인 커피믹스'는 기존의 크리머 대신 우유가 함유된 라떼 크림을 사용해 더욱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며 기존 제품 대비 설탕을 줄여 소비자들이 해당 제품을 부담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제품 패키지도 세련된 느낌의 초록색을 바탕으로 심플한 레이아웃을 적용해 깔끔하게 변경했다. 이와 함께 동서식품은 최근 예능 대세로 자리매김한 개그맨 양세형을 '맥심 디카페인 커피믹스'의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3월 말 새로운 디지털 광고를 공개할 예정이다. 고은혁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최근 디카페인 커피에 대한 높아지는 소비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충족하기 위해 이번 리뉴얼을 실시했다"며 "더욱 맛있어진 '맥심 디카페인 커피믹스'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커피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8-03-26 15:02:0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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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기업 역사서 '롯데푸드 60년사' 발간

롯데푸드, 기업 역사서 '롯데푸드 60년사' 발간 롯데푸드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기업 역사를 담은 '롯데푸드 60년사'를 발간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푸드 60년사'는 1958년 창립 이후 흩어져 있던 자료를 집대성했다. 1958년 1월 10일 창립한 삼강산업(롯데삼강)의 역사를 큰 줄기로 삼아 롯데햄, 파스퇴르유업, 롯데후레쉬델리카 등 롯데푸드로 합병된 기업들의 역사도 함께 수록했다. '롯데푸드 60년사'는 전체 500페이지 분량으로 60년의 역사를 충실히 기록한 '히스토리북'과 롯데푸드의 주요 브랜드 스토리를 다룬 '브랜드북'으로 구성돼있다. 히스토리북은 시대별로 구성하되 롯데푸드의 큰 변곡점이 되는 시기를 기준으로 5개의 장으로 나누었다. 대한민국의 식품산업의 기틀을 놓은 롯데푸드의 역사가 잘 기록돼 있어 의의가 크다. 브랜드북은 국내 최초의 대량 생산 아이스크림인 ▲삼강하드부터 ▲아맛나 ▲빠삐코 ▲돼지바 ▲빵빠레 등 빙과류, 국내에서 처음으로 생산한 캔햄인 ▲로스팜을 비롯해 ▲의성마늘햄 ▲롯데비엔나 ▲키스틱 ▲라퀴진 등 육가공 제품, 국내 최초의 저온살균우유 ▲파스퇴르 후레쉬우유부터 ▲쾌변 요구르트 ▲위드맘 ▲LB-9 등 유가공 제품, 국내 최초로 생산한 ▲마아가린을 비롯해 ▲쉐푸드 ▲환만식초 ▲델가 등 식품/식자재 브랜드까지 롯데푸드의 주요 브랜드 스토리가 담겨 있다. 향후 홈페이지와 천안공장에도 역사관을 구성해 사사 내용을 게재할 예정이다. 이영호 롯데푸드 대표이사는 발간사에서 "이 역사서는 롯데푸드의 힘과 지혜를 결집해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게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지난 60년의 성과를 뛰어넘는 희망의 미래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8-03-26 15:02: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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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레이디스, 올 봄여름 대표 아이템으로 '블라우스' 선정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빈폴레이디스가 완연한 봄을 맞아 단추와 소매 연출, 컬러 및 소재 선택만으로도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블라우스'를 올 시즌 키 아이템으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빈폴레이디스는 코튼 실크에 서정적인 분위기의 플라워 프린트가 가미된 블라우스는 물론 볼륨감 있는 실루엣의 실키한 소재의 블라우스, 셔링 디테일의 루즈 핏 블라우스, 플라워 프린트 블라우스 등 다양한 상품을 출시했다. 또 블라우스와 함께 매칭할 수 있는 코튼 롱 스커트, 트렌치코트 등의 조합을 통해 2030 세대 여성들이 주목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빈폴레이디스는 블라우스를 중심으로 리넨 재킷, 5부 길이의 팬츠, 미들 힐 샌들의 매칭은 물론 코튼 롱 스커트, 뮬(Mule·뒤꿈치가 노출된 슬리퍼 형태의 슈즈) 스타일의 슈즈의 코디로 세련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제안했다 임수현 빈폴레이디스 디자인실장은 "블라우스의 단추를 몇 개 풀거나, 소매를 걷어 올리는 것으로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며 "옐로우, 파스텔 핑크, 블루 등의 트렌드 컬러와 셔링, 프린트 등의 포인트가 가미된 블라우스의 선택만으로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2018-03-26 14:35:59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