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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제26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수상

동서식품, 제26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수상 동서식품은 핫초코 미떼의 TV광고 '아빠는 판다'편이 한국광고주협회 주관 '제26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에서 TV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26회째를 맞은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은 광고전문가와 관련 학회, 소비자 심사단이 매년 대한민국 광고문화 발전에 기여한 작품을 선정해 수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 시상식이다. 이번에 TV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한 동서식품의 '핫초코 미떼 - 아빠는 판다'편은 아빠와 아들의 일상 속 가족 간의 정과 웃음을 담아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핫초코 미떼는 매년 따뜻한 핫초코 한잔을 떠올리게 하는 훈훈한 광고를 제작해오고 있다. 이번 수상작은 유치원 아이들의 순수한 눈으로 바라본 아빠의 모습을 동물에 빗대어 익살스럽게 표현했다. 바쁜 일상으로 눈 밑이 검게 변한 '판다 아빠' 개그맨 김수용은 힘든 와중에도 유치원에서 돌아오는 아이를 데리러 나가는 모습이 소비자들에게 훈훈하면서도 잔잔한 웃음을 자아내는 공감을 일으켰다는 평가다. 김혜라 동서식품 마케팅 팀장은 "핫초코 미떼는 매년 따뜻하고 잔잔한 일상의 모습을 담은 광고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는데, 이번 광고는 특히 많은 분들께서 공감해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동서식품은 핫초코 미떼 한 잔처럼 마음을 따스하게 녹여주고 훈훈함을 전하는 재미있고 의미 있는 광고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3-22 16:32:4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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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델몬트주스, 20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주스부문 1위

롯데칠성 델몬트주스, 20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주스부문 1위 롯데칠성음료는 델몬트주스가 '2018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주스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20년째를 맞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개발한 브랜드관리 모델이다. 국내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223개 산업군의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표본 소비자들과 일대일 개별 면접 방식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해 결과를 산정한다. 델몬트주스는 치열한 국내 주스시장의 경쟁 속에서도 조사가 시작된 1999년부터 올해까지 20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지켜왔으며, 2008년부터는 10년 이상 연속 1위 브랜드에 주어지는 '골든브랜드' 인증을 획득했다. 델몬트주스는 브랜드 인지도 측면에서 '주스의 정통성(Originality)'과 '가족의 사랑과 행복'이 연상되는 대표 주스 브랜드라는 평가를 받았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1983년부터 지금까지 고객의 입맛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지속적으로 제품군을 다양화하고 품질을 발전시키며 델몬트를 국내 대표 주스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올해는 코코넛밀크에 망고 및 바나나를 더해 색다른 맛을 낸 제품과 최근 소비심리 위축으로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1L 저과즙 팩주스 등을 선보이며 국내 주스 시장의 변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가족을 생각한 건강한 프리미엄 주스로 늘 소비자와 함께해 온 델몬트주스가 고객들이 뽑은 20년 연속 주스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되어 영광"이라며 "생과일 그대로의 순수 착즙주스 '파머스 주스바', 과즙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냉장주스'델몬트 콜드' 등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만족을 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3-22 16:19:1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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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비타플러스'·'키즈플러스' 출시

한국야쿠르트, '비타플러스'·'키즈플러스' 출시 한국야쿠르트가 다음달 2일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발효유 '비타플러스', '키즈플러스'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비타플러스'는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출시했다. 여성 건강에 필요한 비타민D₃, 엽산의 1일 권장량에 더해 철분까지 넣었다. '키즈플러스'는 어린이 영양성분에 초점을 맞췄다. 성장기 어린이에 좋은 칼슘, 비타민D₃ 뿐만 아니라 아연 및 초유단백분말을 함유했다. 또한 치아를 위한 특허 유산균 'HY9012'를 제품화 해 어린이 치아 건강까지 생각했다. 이들 제품에는 공통적으로 한국야쿠르트 중앙연구소에서 개발한 면역 특허 유산균 'HY7712'가 들어가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지난해 '야쿠르트 프리미엄 라이트'를 선보인데 이어 '비타플러스'와 '키즈플러스'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액상 발효유 라인업을 강화하고 발효유 시장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계획이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중앙연구소의 수준 높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연구를 통해 유산균의 다양한 기능성을 지속적으로 밝혀내고 있다"며 "프로바이오틱스 선도 기업으로서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유산균을 활용한 제품을 계속 선보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두 제품의 용량은 100㎖로 동일하며 1병 가격은 '비타플러스' 600원, '키즈플러스' 700원이다. 주문은 야쿠르트 아줌마와 한국야쿠르트 하이프레시(hyFresh) 앱을 통해 가능하다.

2018-03-22 16:19:1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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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현금 없는 매장 시범 운영

스타벅스, 현금 없는 매장 시범 운영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판교H스퀘어점, 삼성역점, 구로에이스점 등 총 3개 매장을 '현금 없는 매장' 시범 사업장으로 선정한다고 22일 밝혔다. 스타벅스에 따르면 한 달간의 사전 홍보 기간을 거쳐 4월 23일부터 현금 거래 없는 매장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이석구 스타벅스 대표이사는 "스타벅스 고객들의 모바일 결제나 신용 카드 사용률이 지속해서 늘어남에 따라, 현금 없는 매장 시범 운영을 통해 보다 혁신적이면서 원활한 지불 경험을 제공해 보고자 한다"며 "이번 시범 운영은 원활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스타벅스의 지속적인 노력 중 하나로, 향후 많은 고객 분들께 보다 편리함과 유용함을 전달해 드릴 수 있는 새로운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8년간 결제수단의 변화를 살펴 보면 국내 스타벅스 매장에서 2010년도 31%에 달했던 현금 결제 비율은 2017년도에 7%까지 줄어들었다. 현금 외에 신용카드와 같은 다른 결제수단의 이용은 2017년 말 80% 수준의 사용률을 보이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2014년 5월 선보인 바 있는 스타벅스의 모바일 주문 및 결제 시스템인 '사이렌 오더'의 누적 주문건수가 오는 3월 말 4000만건을 넘어설 예정인 등, 모바일 결제 시스템 이용 고객도 지속 증가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최근에도 친구에게 선물하기 기능(e-gift 아이템)을 비롯해 구매 이력 및 주문시간대, 매장정보, 기온 등에 대한 빅데이터를 활용, 개인별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는 기능 등을 사이렌 오더에 추가하며, 고객의 디지털 활용 편의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스타벅스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디지털 결재와 신용카드 등의 현금 없는 결제가 고객들에게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인지 분석해 보고 추후 매장 운영 계획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2018-03-22 16:19:0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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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쇼핑, 국내 최초 음성결제 구축…T커머스 압도적 1위 굳힌다

K쇼핑은 TV 환경 최초로 KT의 인공지능TV인 '기가지니'와 함께 음성 전달만으로 결제까지 가능한 '음성 결제(보이스 페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K쇼핑은 지난해 10월부터 기가지니를 활용해 K쇼핑 상품의 검색, 추천, 주문, 편성정보 등을 음성으로 확인하는 '대화형 쇼핑'을 운영, 업계 최초로 TV쇼핑인 T커머스와 인공지능(AI) 음성인식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K쇼핑이 오는 4월2일 론칭하는 '기가지니 추천쇼핑'은 KT의 첨단 지능형 음성결제기술을 결합한 서비스다. 매주 베스트상품, 특가상품, MD추천상품 등 5가지 테마의 K쇼핑 상품을 선별해 고객에게 추천해준다. 기가지니 고객이 미리 음성을 등록해 놓으면 상품을 결제할 때 "내 목소리로 인증"이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본인확인 및 결제인증이 되는 방식이다. 사용자 목소리 인증을 통한 결제는 올레tv 요금결제에 합산 청구된다. 기존 AI 스피커를 활용한 결제방식은 푸시(Push) 메시지를 통해 결제 정보를 모바일 URL로 안내 받는 방식이었다. 반면 기가지니 추천쇼핑은 K쇼핑 상품 구매 시 다른 인증수단 승인 없이 음성만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김명섭 K쇼핑 커머스부문장은 "K쇼핑은 TV 최초의 음성 결제 도입,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추천 쇼핑 등 앞서가는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고 방송 콘텐츠와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려 지난해 취급고 대비 60%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3-22 16:14:53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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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특집]bhc, 온 가족이 함께 즐기자

[프랜차이즈 특집]bhc, 온 가족이 함께 즐기자 지난 2013년 7월 사모펀드로 매각된 뒤 독자경영을 시작한 bhc는 당초 업계의 우려를 말끔히 씻고 매년 놀라운 성장을 보이며 매각 당시 보다 현재 3배 성장하는 등 국내 프랜차이즈 대표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러한 성장 배경에는 전문경영인을 통한 프로세스와 시스템 구축과 물류 및 R&D 등 과감한 투자 진행, 다양한 신제품 출시, 가맹점과의 상생 및 커뮤니케이션 강화, 공격적인 마케팅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독자경영 이후 새로 구축된 업무 프로세스로 인해 스피드하고 효율적이면서도 투명한 경영이 가능해졌다. 또한 물류창고와 가맹점을 오가는 배송트럭에 자동 온도조절장치와 위성항법장치(GPS)를 부착해 신선한 닭고기 공급 시간을 예상할 수 있도록 물류를 개선하였으며 R&D 강화을 위한 연구공간 확장과 최신 연구 장비 구축과 60억을 투자해 최신식 설비를 갖춘 신규 푸드 공장 준공 등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과감한 투자를 기본으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 결과 '뿌링클'과 '맛초킹' 이 업계에서 대표적인 성공한 치킨으로 손꼽히는 등 bhc치킨의 대표메뉴로 자리잡았으며 매년 2가지 이상의 신메뉴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또한 bhc는 독자경영 이후 가맹점과의 상생을 기업의 최고 가치를 두고 실천해 오고 있다. bhc치킨의 상생경영의 근간은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신바람 광장'으로 가맹점 사업주가 올린 의견에 대해 관련 부서는 이를 24시간 이내에 처리하도록 되어 있어 가맹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2018-03-22 16:00:3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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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3년 연속 1위 선정

국내 대표 치킨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18년 제20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Brand Power Index, 이하 K-BPI)' 브랜드 치킨전문점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교촌치킨은 2018년 K-BPI 브랜드 치킨전문점 부문에서 총점 1000점 중 686점을 받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인지도, 선호도, 이용가능성 등 항목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보조인지도 항목에서는 97.7%를 기록하며 대다수의 국민들이 인지하고 있는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교촌치킨은 가맹점의 상권 보호를 최우선 영업 방침으로 삼고 신규 가맹점 개설 시 상생원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특히, 상권보호 정책을 통해 모든 가맹점이 질적 성장하도록 관리와 지원에 집중해 교촌치킨의 상생철학은 프랜차이즈 업계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파트너사와도 공정한 거래를 실현해 상생 협력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원자재 파트너사들과 100% 현금결제를 해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장기적 협력관계를 유지한다. 이러한 파트너사와의 공정거래는 가맹점에 안정적인 원자재 수급해 높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많은 고객 분들이 바른 경영을 바탕으로 '상생'하는 교촌의 가치를 알아 주신 결과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상생을 바탕으로 최고의 제품과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3-22 15:42:04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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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업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임대료 갈등 확산

인천국제공항의 1터미널 임대료를 둘러싸고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면세업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앞서 공사측은 2터미널 개항으로 1터미널 면세점 운영 사업자에게 임대료를 27.9% 인하하겠다고 통보했다. 하지만 중소·중견면세점들은 대기업 면세점보다 더 나은 조건이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에스엠, 엔타스, 시티플러스, 삼익 등 인천공항 제1터미널 중소·중견면세점들은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임대료를 37.5% 인하해달라고 요구했다. 또 이들은 항공사 고객별 구매력 차이를 추가로 반영하고 영업요율은 대기업과 차등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계약에 따르면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자들은 최저보장액과 영업요율에 따른 임대료 중 높은 금액을 납부해야 한다. 영업요율 방식은 사업자가 매출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임대료를 지급하는 형식이다. 현재 대부분 면세점은 영업요율을 적용한 임대료가 더 낮아 최소보장액을 납부하고 있다. 2터미널 개항으로 1터미널의 구역별 매출 감소율은 동편 30.1%, 서편 43.6%, 중앙 37%, 탑승동 16.1% 수준이다. 하지만 공사측은 아무런 구분 없이 면세사업자들에게 일괄적으로 27.9%의 임대료 인하를 제시했다. 먼저 27.9%를 할인해주고 6개월마다 실제 이용객 감소분을 반영해 재정산하겠다는 방침이다. 공사 측은 "2터미널 개장 이후 2개월간 1터미널 면세점 매출감소율은 약 15% 정도에 불과하다"며 "매출감소 폭보다 훨씬 더 큰 폭으로 임대료를 인하해달라는 일부 면세점의 주장은 타당성이 없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면세업계에서는 국내 메인 항공사인 대한항공이 2터미널로 이동한데다 1터미널에서도 아시아나 탑승구가 올해 하반기 중 서편에서 동편으로 이동하는 등의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면세업계 관계자는 "단순히 여객 수나 매출 감소분을 적용하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2월에는 설과 중국 춘제 등의 변수가 있었으며 2터미널 개장으로 이용객이 분산되지 않았으면 매출이 더 늘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일각에서는 매출과 연동해 임대료를 책정하는 방안이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다. 공사측에서도 임대료 인하 매출과 연동해 임대료를 산정하는 안을 검토 중이다. 한편 인천공항공사는 이르면 이달 말 1터미널 면세점 사업권 반납을 결정한 롯데면세점의 후속 사업자 선정에 나선다. 김포공항에서도 시티플러스가 다음 달 철수하게 돼 후속 사업자를 선정해야 한다.

2018-03-22 15:41:45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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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특집]롯데리아,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제품 개발과 안정적 공급망

[프랜차이즈 특집]롯데리아,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제품 개발과 안정적 공급망 롯데리아는 국내 최초 패스트푸드라는 시장을 창조했으며, 1980년 가맹 1호점 오픈 이후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롯데리아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신제품 출시 및 원재료 차별화와 39년의 프랜차이즈 사업 노하우로 현재 국내 약 1350여개 매장 중 90%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프랜차이즈 및 외식 업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 대표 음식인 불고기를 햄버거에 접목, 버거 패티 자체에 불고기 양념 시즈닝과 소스를 활용해 선보인 불고기버거 이후 한우불고기버거 등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대표 장수 제품에 이어 지난 2월 치킨 패티에 매콤달콤한 강정 소스를 사용한 '치킨강정버거'와 바비큐 소스를 사용해 스모키한 풍미가 돋보이는 '비프바베큐버거' 등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리아는 국내 순수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외국계 기업이 운영하는 타 햄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운영에 비해 지불해야 하는 로열티가 없다. 또한 매장 영업에 필요한 원료를 롯데그룹의 계열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납품 업체와의 거래를 통한 '복수 구매'를 운영하고 있어 원재료 및 기타 재료를 안정적으로 매장에 공급해 원활한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롯데리아는 햄버거 프랜차이즈 국내 업계 1위로 국내 시장의 안정화된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등 총 7개국 29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17년 9월 몽골 진출 계약 체결로 적극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서 성장하고 있다.

2018-03-22 14:57:1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