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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세계 최고높이 마라톤대회 'SKY RUN' 개최

롯데월드타워가 '롯데월드타워 국제 수직 마라톤 대회'(LOTTE WORLD TOWER INTERNATIONAL SKY RUN)를 23일 개최했다. 이번 마라톤 대회(SKY RUN)는 '따뜻한 세상을 위한 아름다운 도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 최고 높이의 롯데월드타워 최고층(123층)까지 계단으로 뛰어오르는 국제 수직 마라톤 대회다. 참가자들은 롯데월드타워 1층 아레나광장에서 123층 전망대까지 500m, 총 2917개의 계단을 올랐다. 대회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단체인 ISF(International Skyrunning Federation) 산하 VWC(Vertical World Circuit)가 주관하는 공식 국제 수직 마라톤 대회다. 선수, 일반 개인, 단체가 참가하는 경쟁부문과 소방관, 경찰관, 지자체 등이 참여 자선단체의 기부금을 마련하는 비경쟁 부문으로 나뉜다. 경쟁부분 결과는 여자 엘리트 부문 1등에 호주의 수지월샴(1분 47초 23), 2등 일본의 유리 요시즈미(19분 30초 4), 3등 호주의 앨리스 맥나마라(20분 20초 31)가 각각 차지했다. 남자 엘리트 부문 1등은 호주의 마크 본(15분 44초 51), 2등 폴란드의 피오트르 로보드진스키(15분 58초 69), 3등 이탈리아의 엠마뉴엘 만지(16분 43초 55)가 각각 수상대에 올랐다. 경쟁부문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는 1등부터 3등까지 남녀 총 6인에게 총 1200만원(약 1만 달러)의 상금과 트로피가 주어졌다. 일반 개인 참가자들 중 1등은 롯데백화점 상품권 123만원, 2등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호텔 숙박권(60만원 상당), 3등 롯데면세점 선불카드 20만원과 트로피가 각각 수여됐다. 대회 참가비 전액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를 통해 스포츠 꿈나무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스카이런 비경쟁 부문에 참가하는 한 지체장애인은 롯데물산으로 편지를 보내 "내가 가진 재능과 기술을 가지고 세상을 변화시키며 삶의 의지를 보여주는 많은 분들이 계신다"며 "그 분들을 존경하고 사랑하며 나 또한 꿈과 희망, 사람이라는 맛있는 재료를 가지고 살맛 나는 인생을 만들어 가겠다"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별도 기부금을 내고 싶다고 전했다.

2017-04-23 16:40:09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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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고에 시달리는 맥주업계, 신제품으로 넘는다

이중고에 시달리는 맥주업계, 신제품으로 넘는다 국내 맥주시장이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수입맥주의 인기가 날이 갈 수록 높아지고 있고 수제맥주의 파상공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관세청에 따르면 2015년 국내에 수입된 수입맥주는 17만t이었다. 2016년에는 22만556t으로 약 30%가량 늘었다. 업계에서는 수입맥주의 시장점유율은 7년 전 3~4% 수준에서 최근 홈술·혼술 트렌드의 확산으로 급속히 상승해 지난해 시장점유율이 10%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맥주 성수기를 앞둔 국내 업체들은 생존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하이트진로와 롯데주류는 수입·수제맥주와 업계 1위 오비맥주를 견제하기위해 신제품 출시에 나서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가성비 하이트진로는 25일 국내 최초 신개념 발포주 '필라이트(Filite)'를 출시한다. 20년전 일본에서 등장한 발포주는 맥아 비율이 맥주보다 낮아 원가가 저렴해 가격경쟁력이 있다. 필라이트는 하이트진로의 90년 역사 주류 제조 노하우로 만든 제품으로 알코올 도수는 4.5도다. 100% 아로마호프를 사용하고 맥아와 국내산 보리를 사용해 깨끗하고 깔끔한 맛과 풍미를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필라이트는 355㎖, 500㎖ 두 종류의 캔과 1.6ℓ 페트로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등을 통해 판매된다. 출고가격은 355㎖캔 기준 717원으로 동일용량의 기존 맥주대비 40%이상 저렴하다. 기존 맥주제조공법에 맥아 등 원료비중을 달리해 원가를 낮추면서도 품질은 동일하게 유지해 장기 불황을 겪은 일본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발포주는 맥아, 보리 이외의 것을 원료로 하는 제3맥주와 함께 일본에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2016년 일본 주류시장에서 맥주대비 발포주와 제3맥주의 비율은 55%대 45%에 달한다. 하이트진로는 이미 일본시장에 2001년과 2005년부터 각각 발포주와 제3맥주를 수출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필라이트는 가성비를 높인 제품"이라며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으로 소비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주류는 소맥용 롯데주류는 오비맥주 카스와 하이트진로 하이트가 양분하는 '소맥(소주와 맥주를 섞은 폭탄주)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롯데주류는 클라우드보다 알코올 도수가 맞고 청량감이 특징인 라거제품 '피츠(Fitz) 수퍼클리어'를 5월 말 출시한다. 이 제품은 완공 예정인 충북 제2공장에서 생산된다. 롯데주류 측은 '피츠 수퍼클리어'를 통해 시장점유율 4%대에서 최대 15%까지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피츠 수퍼클리어'의 출고가는 정해지지 않았다. 클라우드 보다 낮으며 경쟁 제품인 카스와 하이트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츠 수퍼클리어'는 알코올 4.5%의 라거로 청량감과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물 타지 않은 공법인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의 라거로 유럽산 헤라클레스 홉을 사용한다.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은 발효 후 맥주원액(맥즙)에 추가로 물을 타지 않은 공법으로 발효원액 그대로를 제품화하는 맥주 제조 공법을 말한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출시 3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제품도 선보였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클라우드의 성공신화를 이어갈 좋은 맥주의 출시가 임박한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오비맥주는 다양한 제품 오비맥주는 다양한 제품으로 수입맥주에 맞서고 있다. 올해 초에는 카스병을 신병으로 교체하기도 했다. 최근 벨기에 정통 밀맥주 호가든은 분홍빛 맥주 '호가든 체리' 한정판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호가든 고유의 밀맥주 맛에 상큼한 체리의 풍미가 어우러진 맥주로 지난 겨울 선보인 '호가든 유자'에 이은 두 번째 시즌 기획 제품이다. 천연 다크 스위트 체리 과즙과 체리 시럽을 넣어 맛을 차별화 했다. 알코올 도수는 호가든과 같은 4.9도다. 지난 1월에는 카스 후레쉬의 330㎖, 500㎖ 병 디자인을 신규 병으로 교체했다. 500㎖ 병의 경우 기존 병 보다 약 30g 정도 가벼워져 실용성도 살렸다. 신병은 음용 또는 운반 시 가장 접촉이 많은 몸통 부분이 안으로 파여져 소비자들이 손으로 잡기가 한결 수월하고 보관과 운송도 용이하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신병 교체는 수입맥주의 공세로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국내 맥주시장에서 카스만의 차별성과 독보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4-23 16:29:5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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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트렌드세터'를 만나다 ②] "세련된 '집방'을 제시한다" 현대백화점의 김규태 바이어

"'윌리엄스소노마사' 브랜드를 유치하게 된 것을 최근 가장 보람있게 느끼고 있습니다. 윌리엄스소노마는 물론 포터리반 역시 소비자들이 많이 놀라실거예요.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 리빙 사업부에서 리빙콘텐츠를 담당하고 있는 김규태 바이어(42)는 최근 미국 최대의 홈퍼니싱 업체 윌리엄스소노마와 현대백화점의 독점 판매 계약을 이끌어낸 주요 멤버로 꼽힌다. 윌리엄스소노마는 유수의 유통 대기업들이 국내로 유통하기 위해 수년 전부터 눈독을 들여온 브랜드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윌리엄스소노마를 들여오게된 과정과 현대백화점이 '리빙 사업'에 특히 공을 들이는 이유를 그를 통해 자세히 들어봤다. 현대백화점이 향후 10년간 국내로 유통하는 윌리엄스소노마사의 브랜드는 윌리엄스소노마, 포터리반, 포터리반키즈, 웨스트 엘름 등 4가지다. 김규태 바이어는 그 중에서도 포터리반에 가장 큰 기대를 걸고 있었다. "윌리엄스소노마는 콘텐츠가 정말 훌륭한 브랜드예요. 주방에서 쓰는 상품들을 실제로 주방에서 보여주는 등 많이 경험해본 콘텐츠가 눈에 띄어요. 하지만 미국식의 식문화를 이해하지 않으면 어색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걸 자연스럽게 풀어내는게 저희 숙제겠죠" 웨스트 엘름의 경우 현재 미국에 있는 오프라인 매장들이 모두 차별화된 콘셉을 가지고 있다. 특히 1인가구 등 국내 환경에 알맞는 적합한 가구와 생활소품들이 주를 이룬다. 그는 웨스트 엘름 브랜드에 대해 "들어오기만 하면 대박"이라고 표현했다. 포터리반(포터리반키즈 포함)은 가구와 생활용품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브랜드다. 김 바이어는 국내에 들여왔을 때 '가장 충격을 줄 수 있는 브랜드'라며 포터리반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가장 큰 이유로는 포터리반의 브랜드 파워가 한 몫 한다. 강남엄마들 사이에서 포터리반 가방은 인기 직구템으로 꼽힌다. 생활 수준에 비해 굉장히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해외 직구를 가장 많이 하는 리빙아이템으로 유명하다. 고급스럽게 잘 꾸며놓은 가구 편집숍에서도 포터리반의 소품들이 다양하게 꾸며지고 있다. 많은 셀럽들이 '영감을 많이 받는 브랜드'라고 포터리반을 꼽기도 했다. "최근 소비자들이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의 북유럽풍 리빙 디자인을 좋아해요. 개인적으로 저는 이태리나 프랑스 등 서유럽쪽의 오래된 헤리티지들이 재해석된 디자인이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포터리반은 완전하게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다들 놀라실 것 같아요. 그래서 기대도 커요" 현대백화점은 윌리엄스소노마사와 접촉부터 계약까지 약 2년의 시간을 공들였다. 계약 체결의 배경에는 현대백화점의 기업성향이 윌리엄스소노마와 잘 맞았다는 것과 현대리바트라는 리빙사업 계열사의 힘이 컸다고 그는 설명했다. 당시 현대백화점그룹이 가구생산은 물론 물류, 유통 등을 총괄하고 AS 시설까지 갖추고 있는 점을 가장 내세웠다. 하지만 계약 파기의 고비도 있었다. 해외 브랜드들이 '1호점'을 선보일 때 일반적으로는 강남대로나 청담동 등에서 플래그쉽스토어를 열고 유통을 시작한다. 하지만 김규태 바이어에게는 백화점에 '유통 1호점'을 내야하는 숙제가 있었다. 웨스트 엘름과 포터리반, 포터리반 키즈 등은 이르면 다음달 현대백화점 가든파이브에 1호점을 낸다. 윌리엄스소노마사의 CEO는 물론 관계자들에게 당시 공사중인 가든파이점을 보여준 김규태 바이어는 그야말로 기사회생으로 계약 파기의 위기를 넘겼다. 향후 현대백화점이 운영하게 될 가든파이브가 아닌 현재의 가든파이브 모습을 보고 윌리엄스소노마측이 계약을 파기하겠다고 한 것이다. 이후 그는 150페이지에 달하는 자료를 준비해 다시 설득에 나섰다. 송파구의 행정구역상 장점과 현대백화점의 운영 계획 등 다양한 자료를 만들어 다시끔 유통 계획을 승인하게 했다. 그는 현대백화점의 리빙 편집숍 H BY B(에이치바이에이치)를 담당하기도 한다. 백화점 리빙관에서 보여주지 못하는 유수의 해외 브랜드를 보여주는 곳이다. 다양한 상품 소싱을 위해 그는 이태리와 프랑스, 독일, 영국 등 수많은 유명 해외박람회를 통해 소싱에 나선다. 국내 유통 대기업 중에 눈에 띄게 현대백화점이 리빙사업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뭘까. 그는 사회적인 트렌드와 백화점의 차별성, 계열사의 시너지 등을 주 이유로 꼽았다. "생활수준이 향상되면서 우리의 의식주도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 되죠. 역사적으로 보면 순서 또한 '의' 다음이 '식', 그 다음이 '주' 입니다. 대한민국 1인당 국민소득 3만불을 바라보는 상황에서 우리의 리빙 문화도 많이 바뀌고 있거든요" 국민소득이 올라가면서 주거문화도 고급스럽게 바뀌고 있는 트렌드를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색깔에 잘 녹여내고 있다는 것 이다. 또 백화점은 물론 복합쇼핑몰 등 유통 오프라인 채널이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차별화 될 수 있고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리빙분야라고 그는 설명했다. 물론 현대리바트 등 현대백화점그룹 리빙 관련 계열사와의 시너지도 한 몫 한다. 향후 그는 어떤 업무 욕심을 내고 있을까. 그는 '경험을 파는 매장'을 선보이고 싶다고 했다. "고객들의 행복한 생활을 제안하는 것이 제 업무거든요.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센스있게 제안해야죠. 예를 들어 예전에는 커피만 놓고 판매했다면 이제는 '어떻게 커피를 맛있고 즐겁게 마실 수 있을지'를 경험하게 하는거죠. 커피 머신 주변에 신선한 원두, 예쁜 찻잔 등을 제안하는 것 처럼요"

2017-04-23 16:29:24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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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2017 올리브 페스티벌' 참가

CJ제일제당, '2017 올리브 페스티벌' 참가 CJ제일제당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17 올리브 페스티벌'에 참가해 행사 부스를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올리브 페스티벌'은 푸드를 중심으로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푸드 페스티벌이다. CJ제일제당은 행사 기간 부스를 찾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서구식 브랜드 '고메'를 비롯해 반조리 간편식 브랜드 '쿠킷', 찌개 양념장 브랜드 '다담'을 소개했다. 소비자들이 제품을 활용한 레시피를 시연하는 장면을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 내 오픈 키친을 마련했다. 오픈 키친에서는 함박스테이크 정식, 오꼬노미야끼, 유린기, 맥앤치즈 등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였다. '쿠킷' 요리레벨 테스트와 '고메' 이미지 찾기 게임 등 제품과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고메'와 '쿠킷' 등 해당 제품을 경품으로 증정했다. 더불어 부스 내 대형 LED를 통해 레시피를 소개하는 영상을 선보였다. 정승원 CJ제일제당 마케팅팀 과장은 "지난해 9월 부산에서 열린 올리브 페스티벌에서 소비자 반응이 좋아 이번 행사에도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제품을 알리고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경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17-04-23 14:45:0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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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황금연휴를 잡아라"…소비심리 살아나나

다가오는 황금연휴를 앞두고 유통업계가 소비심리를 살리고자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롯데는 백화점과 마트 등 유통계열사를 총 출동해 행사에 돌입한다. 현대백화점은 테마파크로 백화점을 쇼핑공간으로 만들고 체험형 이벤트를 늘린다. 신세계는 스타필드 하남에서 다양한 축제를 펼친다. ◆롯데그룹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롯데닷컴 등 롯데그룹의 유통 계열사들은 오는 28일부터 최장 12일간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 동안 '롯데 플레이페스타'를 연다. 롯데백화점은 '황금연휴, 진짜 금을 찾아라'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카드나 엘포인트카드로 사은행사장에서 응모해 당첨 여부를 즉석에서 확인하는 방식으로 1등 12명에게 골든듀 골드바 10돈을 증정한다. 연휴 기간 매일 내용이 달라지는 '단 하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8일에는 백화점 식당가에 입점한 유명 외식 브랜드에서 할인 이벤트를 연다. 풀잎채는 4명 방문시 1명 무료 혜택을 제공하고, 계절밥상은 2명 식사시 돌판쇠고기 메뉴를 추가 제공한다. 29일에는 메트로시티, 빈치스, 러브캣 등 핸드백 10대 브랜드 상품을 10% 할인하고, 30일에는 로즈몽, 시티즌 등 시계 브랜드를 10~20% 할인한다. 가정의달 상품행사도 전개된다. 28일부터 5월 5일까지 본점에서는 터닝메카드W 메가에반 등 인기 완구 특별행사를 연다. 28일부터 30일까지는 벨리시앙, 리베도 등 여성의류를 최대 60% 할인하는 '효도 상품전'을 진행한다. 잠실점에서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대한민국 No. 1 스포츠 박람회'를 열고 50억원 물량의 스포츠 의류와 용품을 최대 70% 할인해 판매한다. 롯데마트는는 27일부터 5월 7일까지 토이저러스에서 장난감 할인, 단독상품 판매 등 풍성한 이벤트를 벌인다. 유명 완구 브랜드 손오공, 영실업, 반다이, 마텔, 비비의 완구 5만원 이상 구매시 구매금액의 5%를 할인해 준다. 토이저러스에서는 단독 완구상품을 선보인다. 터닝메카드W 트렘 스페셜 캐리어세트, 타요 차고지 스페셜 세트, 콩콩이 목욕놀이 세탁기 등을 선보이며 잠실점, 김포공항점 등 토이저러스 41개 점포에서 한정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야외 나들이 고객을 대상으로 먹거리 상품도 할인한다. 점보 문어치킨(치킨 1마리·문어 250g)과 훈제오리(800g)를 각 9900원에, 수입맥주 4캔을 9400원에 판매한다. 또 엘포인트 고객 대상으로 수박 전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5월 3일부터 5일까지는 'M쿠폰' 어플리케이션 또는 엘포인트 이용 고객 4만명에게 어버이날 용돈봉투를 증정하고 브람스 의자형 마사지기 등 효도상품을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롯데닷컴은 28일부터 5월 9일까지 '12일간의 쇼핑여행'을 테마로 아이디 하나당 무료배송 10장을 지급한다. 28일부터 30일까지는 15% 및 20% '무적쿠폰'을 발급한다. 무적쿠폰은 아이디 하나당 1회에 한해 최대 3만원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5월 3일부터 21일까지 오프라인 매장과 하이마트 쇼핑몰에서 '가족사랑 선물상품전'을 진행한다. 안마의자, 노트북, 키즈폰 등 인기가전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 헬스&뷰티 스토어 롭스는 5월 1일부터 열흘간 '롭스와 함께 소풍가자' 이벤트를 통해 4만원 이상 구매시 롭스와 배달의민족이 컬레버레이션으로 제작한 휴대용 돗자리를 증정한다. 롯데시네마는 5월 9일 대통령 선거에 참여하고 투표확인증을 제시하는 고객에게 스위트 콤보를 5000원에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은 가정의 달 특별기획을 통해 5월말까지 건강식품, 완구, 와인 등 40여 품목을 할인한다.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28일부터 5월 9일까지 '테마파크' 쇼핑 공간을 선보인다. 연휴에 해외여행을 가지 않고 국내에 머무는 고객들을 위해 체험형 이벤트를 늘리고 대형 할인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판교점에서는 27일부터 5월 7일까지 10층 토파즈홀에서 '인생사진관'을 연다. 행사 기간 동안 촬영 전문 조명과 소품 등으로 꾸며진 20여개 포토 스튜디오에서 방문객이 직접 카메라와 휴대폰 등으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5월 1일부터 5일까지는 5층 패밀리가든에서 에비츄·로보카폴리·황금미러맨·음악대 퍼레이드 등 캐릭터 퍼레이드도 진행한다. 디큐브시티에서는 29일부터 5월 9일까지 5층 별관에서 'MR. 해피패밀리 꼬마 기차'를 운영한다. 현대백화점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입장료는 1,000원이다. 무역센터점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문화센터에서 'SMTOWN(SM타운)'의 전문 보컬?댄스강사와 함께하는 트레이닝 수업을 진행한다. 접수는 28일부터 선착순(100명)으로 모집하며 접수비는 2만원이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아동극, 뮤지컬 등 문화 공연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압구정본점에서는 5월 7일 컬처파크 4층 토파즈홀에서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뮤지컬 제작진이 만든 어린이 뮤지컬 창작곡 '캐리앤송'의 뮤직파티를 진행한다. 목동점에서는 5월 5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7층 문화홀에서 뮤지컬 '미녀와 야수'를 공연한다. 28일부터 선착순 접수하며 접수비는 1000원이다. 각 점포별로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 상품전'도 진행한다. 압구정본점에서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수입 아동의류 상품전'을 연다. 행사에는 미키하우스·자카디·치엘로 등 1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이월 상품을 40~60% 할인 판매한다. 무역센터점에서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10층 문화홀에서 '크리에이티브 키즈파크'를 연다. 행사에는 아뜨레·베베폼·리틀스텔라 등 아동 패션 디자이너 30여명의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판교점에서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타미힐피커키즈·헤이든 등 아동 브랜드가 참여해 이월 상품을 20~40% 할인 판매하는 '키즈 라이프스타일 페어'를 연다.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천호점 등 경인 지역에 있는 10개 점포에서는 아동 상품군 구매 고객에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하는 '픽사 30주년 특별전 티켓'을 증정한다. 30만원·6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픽사 캐릭터로 디자인된 '꾸러미 기프트'를 제공한다. ◆스타필드 하남 신세계 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스타필드 하남은 28일부터 5월 9일까지 다채로운 체험, 공연, 이벤트가 어우러진 '카니발 인 스타필드' 행사를 진행한다. 스타필드 하남 전체를 해외 카니발 축제 장소와 같이 장식하고 카니발 프리 패스 증정, 유러피언 재즈밴드 공연, 삐에로 버스킹 공연 등을 진행하는 행사다. 테마파크식 자유이용권 밴드로 스타필드 하남에서 펼쳐지는 재미있는 이벤트, 선물 증정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카니발 프리 패스 이벤트'가 실시된다. 당일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헬륨풍선, 팝콘, 주사위 보드게임 및 인형 뽑기 등 카니발의 대표 콘텐츠 5가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자유이용권 밴드를 증정한다. 어린이와 함께 축제의 마당을 찾은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와 상품 판매도 진행된다. 스타필드 하남 내 센트럴 아트리움과 일렉트로마트 앞에서 각각 얼굴에 예쁜 그림을 그려주는 페이스 페인팅과 아이패드 캐리커쳐 이벤트가 진행된다.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는 레고 팝업스토어를 열고 레고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 할수 있는 행사를 펼친다. 데빌스도어 아트리움에서는 로봇 피규어, 전동승용완구, 퀵보드, 맥포머스 등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SNS로 공유한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니발 행사 포스터를 개인 SNS에 게재한 고객 300명 대상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용권을 증정한다. 카니발 행사 기간 동안 공연 및 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을 찍어 개인 SNS에 해시태그 등과 함께 게시한 고객 50명 대상으로는 베키아에누보 2만원 이용권을 증정한다.

2017-04-23 14:43:46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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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메트로] '안면도꽃지집' 2·7호선 건대입구역

[맛있는 메트로] '안면도꽃지집' 2·7호선 건대입구역 늘 먹는 점심이지만 가끔은 조용한 곳에서 여유 있게 식사를 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 다양한 선택지 중 하나로 등장하는 것이 바로 일식집, 횟집이다. 일식집은 '고가', '접대를 위한 곳'이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점심시간에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메뉴를 준비해 판매하는 곳이 많다. 지하철 2호선과 7호선이 만나는 건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안면도꽃지집'은 꽃게와 간장게장을 주 메뉴로 하는 음식점이다. 점심에는 생선을 이용한 다양한 메뉴를 준비, 조용한 식사를 선호하는 직장인들이 즐겨 찾는다. 점심시간 인기메뉴는 '회정식(1만3000원)'이다. 광어와 우럭, 숭어 등 3종류의 생선 3점씩 9점, 샐러드, 미역국, 생선조림, 치즈옥수수, 꽁치구이, 초밥 2개, 알밥, 매운탕 등으로 구성된다. 생선회는 냉장고에서 2시간 정도 숙성시킨 선어회다. 숙성기간을 거치면서 살이 응고돼 활어보다 쫄깃하고 찰진 맛이 특징이다. 종류는 광어와 우럭을 기본으로 하고 나머지 하나는 제철 생선으로 계절에 따라 바뀐다. 생선조림은 고등어 또는 꽁치가 양념이 잘 배어들어 푹 익은 무와 함께 나와 인기가 높다. 직장인 송유미 씨(45)는 "일상에 지쳐있을 때 한 번 씩 나를 위한 보상 차원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며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의 회와 초밥, 시원한 매운탕에 알밥까지 먹고 나면 다시 힘이 나는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두 번째 인기메뉴는 '초밥정식(1만3000원)'이다. 유부, 광어, 연어, 초새우, 계란 등으로 구성된 초밥 10개와 샐러드, 미역국, 생선조림, 치즈옥수수, 꽁치구이, 알밥, 매운탕 등이 함께 나온다. 점심시간 혼자서 이곳을 방문한 박영태 씨(40)는 "초밥을 좋아해서 초밥정식을 자주 먹는데 가성비가 좋다"며 "점심시간에는 손님들로 북적이는 분위기도 아니어서 혼밥에 눈치 보지 않아서 좋고, 편하고 여유 있는 식사가 가능하다"고 즐겨 찾는 이유를 밝혔다. 세 번째 인기메뉴는 '회덮밥(8000원)'이다. 큰 그릇에 먹기 좋게 썬 광어, 우럭, 숭어, 연어 등의 회와 상추, 깻잎, 양배추, 오이, 무순, 고추 등 채소가 푸짐하게 제공된다. 따로 나오는 밥을 원하는 만큼 덜어 초고추장에 비벼먹는 방식이다. 미역국과 생선조림, 4가지 기본 반찬도 함께 나온다. 반찬 경쟁력도 높은 편이다. 4가지 색깔로 구분되는 반찬은 열무, 알타리 등 김치를 기본으로 시금치와 취나물, 미나리 등의 푸른색, 오징어와 꼴뚜기 등 붉은 색의 젓갈류, 새송이버섯과 도라지, 멸치 등 밝은 색깔의 볶음 반찬이 매일 바뀌어 나온다. 4년 째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30년 일식 경력의 조봉섭 조리장(51)은 "반찬을 비롯해 모든 음식은 식당에서 직접 조리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며 "생선이 숙성과정을 거치면 부드러우면서도 특유의 감칠맛이 생기고, 다양한 제철 생선을 골고루 먹을 수 있는 장점도 있어 선어회를 찾는 손님들이 점차 늘어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대구탕(8000원)과 알탕(8000원)도 계절에 상관없이 손님들이 즐겨 찾는 메뉴다. 저녁에는 모임과 회식 등을 위한 단체손님의 방문이 늘어난다. 회정식에 해산물이 추가된 저녁정식(1만9000원)과 꽃게양념찜(6만원), 제철생선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도마사시미코스(1인/2만5000원) 등이 저녁 메뉴로 인기다. 저녁에는 예약 손님이 많은 편이어서 미리 전화를 하고 가야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주소: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209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 1번 출구, 도보 3분) *영업시간:오전 10시∼오후 10시, 연중무휴

2017-04-23 12:18:27 김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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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 석촌호수 DI점 오픈…카페&다이닝 콘셉트

엔제리너스, 석촌호수 DI점 오픈…카페&다이닝 콘셉트 엔제리너스가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 카페&다이닝 콘셉트의 '석촌호수 DI점'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엔제리너스커피 석촌호수 DI점은 약 512㎡(155평) 면적에 139개의 객석 규모로 별도 주차장을 확보한 '드라이브 인' 매장이다. 전문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소지한 직원을 선발하여 푸드와 베이커리 섹션에 배치했다. 특히 커피섹션은 엔제리너스 큐그레이더이자 지난해 한국바리스타챔피언십 우승자 최정민 바리스타가 맡아 새롭게 선보이는 시그니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엔제리너스커피 석촌호수 DI점의 메뉴로는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최초로 목 넘김이 좋고 청량감이 있는 '니트로 티'를 선보인다. 또한 석촌호수 DI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니트로 전용 블랜딩 커피'와 '녹차애플티', 다이닝 메뉴인 파스타와 화덕피자 등으로 구성된다. 와인과 맥주 등도 도입해 음료 경쟁력도 강화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변화하는 외식 및 커피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형태의 카페&다이닝 콘셉트 매장을 기획했다"며 "엔제리너스커피는 앞으로 특화된 시그니처 메뉴와 새로운 시도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04-23 11:45:5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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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옐로우카페 제주점 오픈

빙그레, 옐로우카페 제주점 오픈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 플래그십 스토어 '옐로우카페' 제주점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빙그레 옐로우카페 제주점은 제주도 중문관광단지 내에 들어섰다. 동대문점 보다 약 10배 큰 매장 규모로 Cafe, MD, 체험 등 모두 3개 Zone으로 구성됐다. Cafe zone은 바나나맛우유를 활용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 메뉴를 제공한다. MD zone은 바나나맛우유 키링을 비롯해 바나나맛우유 용기와 디자인을 활용한 MD상품을 선보인다. 체험 zone은 빛을 이용한 바나나맛우유 아트, 미니어처 등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바나나맛우유를 다양한 형태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국내 유명 아티스트 한호씨가 직접 기획한 바나나맛우유와 제주도를 소재로 한 대형 조형물 작품이 매장 입구에 설치됐다. 박영준 빙그레 대표이사는 "지난해 선보인 바나나맛우유 플래그쉽 스토어 옐로우카페가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며 "옐로우카페 제주점이 제주도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자산인 제주도를 아끼고 가꾸는 일에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힘을 모으길 희망한다. 옐로우카페 제주점이 이런 역할을 조금이라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날 진행된 개점식에는 빙그레 박영준 대표이사를 비롯한 내외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7-04-21 11:27:3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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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2017'정관장'우수 가맹점 시상식 진행

KGC인삼공사, 2017'정관장'우수 가맹점 시상식 진행 KGC인삼공사는 KT&G 춘천상상마당에서 2017년 전국 '정관장' 우수 가맹점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5번째를 맞는 '정관장' 우수 가맹점 시상식은 우수 가맹점 사업자와 동반 가족을 초청하여 가든파티, 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축제 형식의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KGC인삼공사는 가맹점 사업자들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감사의 의미로 매년 공정한 평가를 통해 전국에 50개 가맹점을 선정, 시상식 및 단체 해외여행의 혜택을 제공하는 우수 가맹점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상식에는 우수 가맹점으로 선정된 50개 가맹점 사업자와 동반 가족을 포함해 모두 100여명이 참여했다. 'KT&G 춘천상상마당'의 다양한 편의시설과 숙박시설을 이용하면서 서로의 가맹점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가맹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가맹점주간 상호 협력 강화 등을 위해 가맹점주들과 상생을 약속하는 공정거래협약을 작년에 체결한 바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정관장 가맹점 사업자의 헌신적인 노력에 회사와 가맹점 사업자가 동반 성장 할 수 있었으며 가맹점 지역 내 정관장 활성화에 앞장 서주신 사업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가맹점 사업자와의 진정한 소통과 신뢰로 동반 성장 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04-21 11:27:26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