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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스킨 ‘프레스티지 앰플 데스까르고 21’ GS홈쇼핑 단독 론칭

잇츠스킨은 '프레스티지 데스까르고' 라인의 최신작 '프레스티지 앰플 데스까르고 21'을 GS홈쇼핑을 통해 단독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4일 선보이는 데스까르고21은 원조 달팽이 크림으로 알려진 프레스티지 데스까르고의 기술력이 집약된 워터리(Warterly) 타입의 제품이다. 데스까르고21은 프레스티지 데스까르고 라인 중 가장 많은 임상실험을 통해 안전성은 물론 효능 · 효과에 있어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피부 항노화, 피부 탄력 개선, 피부 장벽 강화, 눈가 및 입가 주름 개선 등 9가지 항목에서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진행된 데스까르고21 소비자 품평회에서도 안티에이징 제품 특유의 '무겁고 리치하다'는 편견을 깨고 '에센스처럼 산뜻하고 가벼워 좋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잇츠스킨 관계자는 "데스까르고21의 주요 성분인 달팽이 점액 여과물과 프로폴리스추출물이 안색 및 주름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제공한다"며 "21일 집중 관리 프로그램으로 3주 후 달라진 피부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방송은 14일 오후 7시 40분부터 GS홈쇼핑을 통해 방영된다. 방송 중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프레스티지 데스까르고 피날레', '프레스티지 씨큘레 데스까르고', '프레스티지 립밤 데스까르고'를 추가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GS홈쇼핑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7-04-12 10:26:48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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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15일 반려동물데이 맞이해 '일일 애견카페' 운영

위메프는 '위메프 반려동물데이'를 맞이해 반려동물 제품 판매는 물론 오픈라인 행사로 일일 애견카페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위메프는 반려동물 상품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매월 15일을 '반려동물데이'로 지정해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반려견 배변패드(5900원부터)와 프로플랜 애견사료 체험팩(2500원), 순면 봄맞이 강아지옷(3900원), 고양이 소시지(8900원) 등을 선보인다. 이번 반려동물데이에는 위메프 고객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일 애견카페를 운영한다. 애견 인기 브랜드 사료와 패드 체험, 반려견 전문가와 함께하는 반려견과 잘먹고 잘살기 Tip, 일일 애견카페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시크릿 특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일일 애견카페는 15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청담동에 위치한 바라봄 애견카페에서 운영된다. 위메프는 일일 애견카페 참여하기 응모딜을 오는 13일까지 진행하고 응모자 중 30명을 추첨해 일일 애견카페에 초대한다. 응모방법은 응모딜(0원) 구매 후 Q&A에 반려견의 이름과 견종, 나이, 자랑 한 줄을 남기면 된다. 이 외에도 응모 후 해당딜을 SNS, 블로그, 카페에 공유한 고객 중 최다 공유자 10명에게 위메프 5000포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반려동물데이 Pet카페 응모딜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선양 위메프 홈데코취미사업 부장은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반려동물데이에는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일일 애견카페를 기획했다"며 "온라인에서는 반려동물에 필요한 아이템을 특가로 구매하고 오프라인행사에서는 반려견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7-04-12 10:26:29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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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일수록 실용적인 패션이 트렌드"…롯데百, '로맨티시즘' 기획전

롯데백화점은 봄 정기 세일을 맞이해 '로맨티시즘' 스타일의 여성패션 상품을 선보이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로맨티시즘 스타일은 경기가 호황이던 90년대에 유행했던 스타일로 꽃 무늬 패턴과 화려한 디자인, 레이스 등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스타일을 일컫는다. 국민 소득이 높아지면서 지난 수 년간 패션은 단순한 의식주의 하나가 아니라 개인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에 패션업계에서는 보다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스타일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여성들의 권위가 높아지고 '쎈 언니' 등의 표현 같이 당당한 여성상이 이슈가 되면서 보이시(Boyish)하고 매니시(Mannish)한 스타일의 강한 디자인 제품을 선보였다. 하지만 지속된 경기 불황으로 인해 최근 패션업계에는 새로운 실험보다는 안정적이고 실용적인 스타일이 화두가 되고 있다. 이에 여성패션에서는 고객들이 좀 더 친숙하고 여성스럽게 입을 수 있는 '로맨티시즘' 스타일이 새롭게 부활하고 있다. 지난 10월과 올해 2월에 진행한 '서울 패션위크 2017' 패션쇼에서는 다수의 브랜드들이 '로맨티시즘'을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두기도 했다. 롯데백화점 여성패션부문에서도 이러한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다. 가죽재킷, 롱재킷 등 보이시·매니시 스타일의 제품들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여성 브랜드 전체 진열 상품 중 30%에 가까운 구성비를 차지했지만 올해 1분기에는 구성비가 10%대로 낮아졌다. 반면 로맨티시즘 스타일 제품의 상품 구성비는 2016년 이전까지 10%대에서 올해 1분기에 25% 이상 늘었다. 올해 1분기 판매량 또한 보이시·매니시 스타일 제품 보다 2배 이상 높았다. 보브, 지고트, 린 등의 브랜드에서는 로맨티시즘 스타일의 봄·여름 제품 물량을 전년보다 15% 이상 늘렸다. 미샤, 듀엘 등의 브랜드에서는 플라워 원피스, 쉬폰 원피스 등 로맨티시즘 스타일 제품을 특별 기획하고 전체 상품의 15% 이상을 해당 라인으로 구성했다. 지고트의 로맨티시즘 스타일 봄 상품은 출시 직후부터 기존 라인에 비해 20% 이상 높은 소진율을 보이는 등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봄 정기 세일을 맞아 오는 16일까지 단독으로 기획한 '로맨티시즘' 스타일의 원피스 상품을 선보인다. 지고트, 파슨스, JJ지고트 등의 브랜드에서 준비했으며 총 20여개의 제품을 선보인다. 본점은 16일까지 행사장에서 '스프링 재킷, 원피스 대전'을 진행한다. 쥬크, 라인어디션, 보니알렉스, JJ지고트 등 총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전윤섭 롯데백화점 여성패션부문 바이어(Buyer)는 "지난 몇 년 동안 여성 고객들은 새롭고 혁신적인 스타일을 추구했었지만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여성 패션 트렌드도 변화보다는 안정적이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찾는 고객들이 많아졌다"며 "올 한해 다양한 종류의 로맨티시즘 스타일 제품을 강화한 만큼 올해 여성 패션 상품군은 보다 활기를 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7-04-12 10:25:45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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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뭐가 맛있을까"…aT, 유통정보 문자서비스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제철먹거리·알뜰장보기 등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자 '맞춤형 유통정보 문자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서비스는 신청자를 도매가격과 소매가격 두 그룹으로 나눠 농축수산물 가격과 콘텐츠를 선별해 문자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도매가격 신청자는 주 3회(월·수·금) 주요 품목의 가격정보와 더불어 이번 주의 이슈 품목, 품목별(배추·무·마늘·양파·고추) 수급동향, 다음 주 가격전망 등을 문자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소매가격 신청자는 주 2회(화·금) 가격정보를 포함한 제철먹거리 정보와 다음 주 가격전망을 제공받게 된다. 박연호 aT 유통정보부장은 "개선된 문자서비스는 가격정보 위주로 제공하던 기존 방식을 탈피해 수급상황, 제철먹거리, 알뜰장보기 정보 등으로 확대 제공한다"고 말했다. 문자서비스의 주요 수요자는 일반 소비자, 생산자, 유통업계 종사자, 대량수요처 등으로 기대된다.유통정보부 담당자(061-931-1089)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한편 aT는 주 1회 농축수산물에 대한 '제철농산물', '알뜰장보기', '주간거래동향'을 포함한 자료를 발간하고 있다. 조사품목의 도·소매가격과 각종 콘텐츠는 농산물유통정보(www.kamis.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7-04-11 18:52:14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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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아이들과 함께하는 봄 운동회 실시

CJ푸드빌, 아이들과 함께하는 봄 운동회 실시 CJ푸드빌이 수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이들과 함께하는 봄 운동회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봄 운동회에는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초중생 40여명과 CJ푸드빌 임직원이 참여했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CJ푸드빌이 임직원 봉사활동인 '착한빵 나눔데이'를 통해 지원하는 청소년수련시설 중 하나다. 이번에는 아이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봄 운동회를 진행했다. 행사는 CJ푸드빌 사내 축구 동호회 소속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동호회 연계 봉사활동이다. 행사를 기획한 뚜레쥬르 마케터 김현우씨는 "사내 동호회 활동을 확장해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봄 행사를 생각했다"며 "이번 운동회에는 취지에 공감한 사내 축구 동호회 소속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수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총괄 김영미씨는 "CJ푸드빌 임직원들과 함께한 이번 봄 운동회가 아이들에게 더없이 소중한 시간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CJ푸드빌은 이번 동호회 연계 봉사활동 외에도 뚜레쥬르 나눔빵을 전달하는 '착한빵 나눔데이', 사내본부별 업(業)의 연계성과 전문성을 살린 '행복 나눔데이' 등 다양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2017-04-11 16:58:2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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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큰 손 '엄마손'…온라인몰의 치열한 '엄마 쟁탈전'

소셜커머스의 큰 손으로 자리잡은 '엄마 손'을 잡기 위해 온라인몰 업계 각축전이 치열하다. 아이들을 키우는 주부들의 쇼핑성지 소셜커머스에 이어 오픈마켓도 엄마들을 위한 소비 촉구에 나섰기 때문이다. 최근 쿠팡과 위메프 등이 소셜커머스 사업을 접고 이커머스 기업으로 사업 방향을 바꾸고 있어 기존 오픈마켓 업체들과의 엄마손 쟁탈 경쟁은 더욱 뜨거울 전망이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몰에서 프리미엄 유아동 상품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SK플래닛이 운영하는 11번가와 이베이코리아의 옥션, G마켓 등 오픈마켓이 '엄마 지갑 열기'에 본격 나섰다. 11번가는 프랑스 패션잡지 '밀크'의 국내 프리미엄 유아동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인 '밀크 스토어'과 협력해 '벤시몽', '라하하나' 등 매월 다른 국내외 프리미엄 브랜드의 유아동 의류, 액서서리 상품 판매를 시작한다. 11번가 관계자는 "최근 오프라인 매장 중심으로 성장해 오던 유아동 상품 시장이 온라인몰로 빠르게 옮겨오고 있다"며 "11번가에도 유아동 프리미엄 브랜드 및 백화점 입점 등으로 판매 제품 군도 다양해지며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11번가에서의 '신생아, 유아동 의류, 잡화, 신발' 카테고리의 경우 지난 1월~3월 판매 거래액이 지난해 동기 대비 각34.7% 늘었다. 반면 브랜드 상품으로 구성된 '백화점 유아동 패션' 카테고리는 43%나 급증했다. 오픈마켓 옥션과 G마켓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도 프리미엄 유아동 화장품 브랜드 제조에 나섰다.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해주는 오픈마켓의 기본 사업 특성을 넘어 화장품을 직접 제조해서 유통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이베이코리아가 론칭한 화장품 브랜드 '소이베베'는 이베이코리아의 육아용품 전문 매니저들이 오쎄와 함께 상품 기획단계부터 포장, 마케팅 등에 함께 참여한 공동기획상품이다. 이베이코리아 유아동팀 최우석팀장은 "소이베베는 오직 품질에만 초점을 맞춰 기획 제작된 브랜드"라며 "특히 유명 두유 생산업체의 기술연구소에서 제품 연구 및 개발을 담당하는 등 안전한 유아동제품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쇼핑성지는 단연 '소셜커머스'다. 소셜커머스는 아이를 돌보느라 집 밖으로 쇼핑을 나갈 수 없는 주부들에게 빠르면 하루, 또는 익일 내로 필요한 물품을 집 앞에 갖다주는 획기적인 배송 서비스로 엄마들의 쇼핑성지로 자리매김 해왔다. 오프라인 매장과 비교해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가격경쟁력도 한 몫 했다. 쿠팡의 경우 현재까지도 '유아동 상품'이 가장 강점 카테고리로 꼽히고 있다. 기저귀와 분유 등 다양한 유아용 상품을 로켓배송으로 판매하며 주부들을 타깃으로 사업을 다각화해 왔다. 대형 종합 전시장에서나 가능한 베이비페어를 온라인몰에서 수년째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매년 품목수와 상품도 다양해지고 있다. 위메프 또한 이마트와의 최저가 기저귀 전쟁을 지속하며 주부고객 유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마트가 '가격의 끝'을 선언하며 가장 저렴한 상품을 판매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위메프가 더 저렴하다는 주장을 내세우며 최저가 전쟁을 부활시켰다. 온라인몰의 엄마 쟁탈전은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쿠팡과 위메프가 소셜커머스 사업을 접고 이커머스 기업으로 탈바꿈하면서 대형유통업체 및 기존 오픈마켓들과 향후 사업 방향이 크게 다르지 않아서다. 오픈마켓이 본격적으로 유아동 카테고리 사업에 공을 들이면서 경쟁 재점화는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등 온라인몰 유통의 경계가 없어지는 추세같다. 유아동 용품은 물론 신선식품도 소셜커머스에서 구입이 가능한 시대다. 모든 상품 카테고리에 있어 서로가 경쟁할 수 있는 구조"라며 "유아동용품을 온라인으로 직접 구매하는 엄마들이 늘고있는 동시에 '에잇포켓'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아이에 대한 투자가 커지고 있다. 프리미엄 유아동 시장에 대한 경쟁이 치열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IMG::20170411000117.jpg::C::480::지난달 16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에서 관람객들이 각종 육아 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2017-04-11 16:12:36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