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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서울대회 성료

'2016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서울대회 성료 참가자 1만여명, 유방건강 의식향상을 위해 한마음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고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한 '2016 핑크리본 사랑마라톤'의 서울대회가 9일 오전 여의도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6주년을 맞은 핑크리본 사랑마라톤은 유방암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유방자가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대표적인 행사다. 부산(4월), 대전(5월), 광주(6월), 대구(9월)에 이어 10월 유방건강의 달을 맞아 개최된 서울대회에는 1만여명의 참가자가 함께 했다. 마라톤 대회 이외에도 유방자가검진 교육, 무료 유방암 상담·검진 등 유방건강 관리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유방건강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자 뜻을 함께한 헤라(HERA), 아리따움 등 후원 브랜드들의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됐으며 핑크리본캠페인의 일반인 홍보대사인 핑크제너레이션 7기가 대회장 곳곳을 직접 누비며 참가자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현장모습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공유했다. 한국유방건강재단 노동영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국내 최대 핑크리본캠페인 행사이자 핑크리본 사랑마라톤의 가장 큰 축제인 서울대회에 올해도 1만여명의 참가자분들, 여러 후원사와 소중한 뜻을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핑크리본 사랑마라톤의 참가비 전액과 협찬사 기부금 등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된다. 지난 해까지 핑크리본 사랑마라톤의 27만 5000여 명 참가를 통해 총 29억원이상의 기부금을 모금했으며 마라톤 외에도 유방건강강좌, 유방암 환우회 지원,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의 수술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핑크리본캠페인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2016-10-09 14:11: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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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역대 최대 규모 '워치&주얼리 페어' 진행

롯데백화점은 14일부터 26일까지 22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2016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대구점에서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명품시계·주얼리 상품군은 2010년 이후 꾸준히 두 자리 수의 신장률을 보이며, 고신장의 트렌드를 유지하고 있다. 지속적인 경기 불황에도 올해 상반기 명품시계·주얼리 상품군 신장률은 20.8%로, 남성패션, 여성패션 상품군 신장률보다 10%P 이상 높을 정도로 고신장을 하고 있다. 이번 '워치&주얼리 페어'에서는 예거르쿨트르, 바쉐론콘스탄틴, 로저드뷔, 쇼파드 등 세계 최정상급 명품시계, 주얼리 브랜드 22개가 총 동원된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신상품들과 국내의 리미티드 에디션 라인을 포함하여 모두 500여점, 600억원 규모의 컬렉션이 전개된다. 대표상품으로는 예거르쿨트르 '랑데부 아이비 미닛리피터'(3억3000만원) 시계, 위블로 '오뜨조아이에(12억원)' 시계 등이다. 잠실점 에비뉴엘에서는 '웨딩 스페셜 브라이덜 컬렉션'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예물을 준비하려는 예비부부들을 위해 준비했다. 대표상품으로는 수십억년전 생선된 운석을 다이얼에 담은 캘린더 시계인 예거르쿨트르의 '마스터 캘린더 핑크골드(3000만원대)', 부쉐론 120주년 기념 모델인 '콰드로 레디언트 링(1600만원대)' 등 모두 8개 해외 명품 브랜드의 시계, 주얼리 등을 선보인다.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번 '워치&주얼리 페어' 행사 기간 동안 구매 금액에 따라 5~7%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며, 웨딩더블마일리지 적립과 브랜드별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은 10월 10일(월) 롯데호텔에서 세계 최고 권위의 시계 시상식인 '제네바 명품시계 그랑프리' 전시회를 유치하고 시상 후보 제품들을 선보인다. '제네바 명품시계 그랑프리'는 2001년부터 스위스 제네바주 후원으로 진행하는 전세계 유일한 명품 시계 시상식으로, 여러 나라에서 시상 후보 제품 전시회를 진행한 후 시상식을 진행한다. 김지은 롯데백화점 해외패션부문장은 "명품시계·주얼리 상품군은 가장 객단가가 높으면서도 경기 영향을 덜 받는 특징이 있다"며 "상품 행사 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 권위의 시계 전시회인 '제네바 명품시계 그랑프리'도 유치한 만큼 명품 제품 구매를 원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쇼핑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만전을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0-09 13:29:1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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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결혼·이사 시즌 맞아 '리빙페어' 진행

현대백화점이 본격적인 결혼·이사 시즌을 맞아 점포별로 다채로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14일부터 23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오래 머물고 싶은 나의 집 만들기(The Better Home)'란 주제로 '리빙페어'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가전·가구·식기·침구 등 모두 60여개 브랜드가 참여, 브랜드별 할인 혜택 및 구매 고객에게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사은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은 하만, 월풀, 씰리 등 20개 브랜드의 특가 상품 20개를 선정해 30~6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하만 블루투스 스피커 9만9000원, 월풀 전기렌지 3구 49만9000원, 씰리 매트리스(Q) 74만9000원 등이다. 단독 특가 상품 물량은 최초 판매가 기준으로 모두 50억원 규모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판교점 등 주요 점포에서 테마형 리빙페어를 연다. 판교점은 싱글족을 겨냥한 '셀프인테리어' 행사를 준비했다. 이달 16일 10층 문화홀에서 '집방' 프로그램 등에서 출연하면서 인테리어 분야에서 유명세를 얻고 있는 '제이쓴' 서울호서전문학교 인테리어디자인 겸임교수를 초청해 '셀프인테리어 클래스'를 진행한다. 8층에서는 싱글족을 겨냥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전'을 열어, '테크노젤 베네세르 타퍼', '스메그 전기포트', '위니아 프라우드S 냉장고' 등을 특가로 선보인다. 무역센터점은 21일부터 24일까지 결혼 시즌을 맞아 가전, 가구 브랜드 혼수 패키지 행사 '리빙 프로포즈'를 진행한다. 가전·가구 브랜드별 특가 상품과 함께, 욕실 인테리어 1위 브랜드 '대림바스' 인테리어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이 밖에도 압구정본점은 삼성·LG·다이슨·템퍼 등 프리미엄 가전 가구 특별전, 목동점은 해외 유명 주방·침구 대전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점포별로 리빙페어 행사 기간 내 현대백화점카드로 구매한 고객에게 금액의 7.5%~10%를 현대백화점 상품권으로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상품권 증정 금액 기준은 식기의 경우 20/40/60/100만원, 침구 30/60/100만원, 가구 100/200/300/500/1000만원 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와 결혼·이사 시즌이 겹치면서 관련 상품의 구매 수요가 높아, 브랜드별로 특가 상품을 준비하는 등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6-10-09 13:28:4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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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동남아 최대 온라인몰에 한국상품 전용관 오픈

CJ오쇼핑이 동남아시아 최대의 온라인몰 '라자다(LAZADA)'에 입점해 한국상품 판매 확대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CJ오쇼핑은 말레이시아 등 6개국에서 운영 중인 라자다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급성장 중인 동남아시아 온라인 시장에서 제1의 한국 상품 유통사업자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CJ오쇼핑은 지난 7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사옥에서 미래성장본부 진정임 부사장과 라자다 그룹의 스타인 야콥 오이야(Stein Jakob Oeie)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MOU체결식을 갖고 동남아시아 6개국에서 운영 중인 글로벌 온라인몰 '라자다'에 샵인샵(Shop in Shop) 형태의 'CJ몰 브랜드관'을 열기로 합의했다. 라자다 그룹은 2012년 싱가폴에 설립된 e커머스 회사로 지난 2016년 4년 중국 알리바바가 10억 달러를 투자했다. 현재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폴,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 6개 국가에 진출해 있으며 이중 5개 국에서 e커머스 시장 1위를 달리고 있다. CJ오쇼핑 측은 이번 라자다 그룹과의 MOU체결에 대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온라인 시장에서 한국 상품에 대한 공급자로서의 지위를 선점하기 위해 업계 1위 사업자인 라자다를 파트너사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CJ오쇼핑은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기반으로 국내 TV홈쇼핑 및 CJ몰에서 판매 중인 한국상품들 중 각 국의 현지 소비자들에게 최적화 된 상품을 소싱해 판매하게 된다. 상품 카테고리는 리빙과 뷰티 상품으로 시작해 점차 패션과 잡화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초 발표된 베인앤컴퍼니 자료에 따르면 2015년 동남아시아 e커머스 시장 규모는 전체 유통시장의 3% 수준인 60억 달러 수준으로 향후 성장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동남아시아의 한국상품 역직구 시장 역시 초기 단계여서 CJ오쇼핑은 이번 라자다 진출을 통해 시장 선점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CJ오쇼핑이 기존 TV홈쇼핑 운영국가에 한국 상품을 공급해 온 글로벌 상품공급 전문 자회사 'CJ IMC'의 네트워크와 노하우가 이번 동남아시아 온라인 사업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CJ오쇼핑은 인력 보완 및 시스템 구축 작업을 거친 뒤 이르면 올해 말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싱가폴, 베트남 등 라자다가 진출해 있는 6개국에서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스타인 야콥 오이야 라자다 그룹 부회장은 "10년 이상의 해외 사업을 통해 글로벌 고객들의 신뢰를 구축해 온 CJ오쇼핑과 함께 일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라자다는 동남아시아 고객들에게 전 세계의 다양한 고품질의 상품을 제공하며 쇼핑 경험을 향상시켜 왔으며 CJ오쇼핑과의 파트너쉽 체결도 이러한 전략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진정임 CJ오쇼핑 미래사업본부 부사장은 "이번 MOU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 상품을 동남아시아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확고한 채널을 구축하게 되었다"며 "CJ오쇼핑은 라자다 진출을 발판으로 동남아 최대의 온라인 한국상품 공급자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6-10-09 13:28:2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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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만나는 골목길 '322 소월로'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만나는 골목길 '322 소월로' 친근한 레스토랑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고자 기획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 골목길 콘셉트의 파인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이 문을 열었다. 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측은 지하 1층 소월로 골목 안에 새롭게 론칭한 '322 소월로'를 선보이는 미디어 투어를 진행했다. 322 소월로 골목에서는 현대적인 감각의 생선회 및 초밥 전문점인 '카우리(Kauri)', 다이닝 공간인 '스테이크 하우스(Steak House)', 철판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테판(Teppan)', 이자카야식 꼬치구이 전문점 '텐카이(Tenkai)' 등이 들어섰다. 눈과 코가 호강하는 플라워샵 '피오리(Fiori)'도 식당 사이에 들어서 고객을 오감만족시킨다. 모던 스시바 '카우리'는 뉴질랜드 토착종인 카우리 나무에서 따온 이름이다. 카우리 레스토랑 내 스시 카운터에 놓여진 카우리 테이블은 뉴질랜드 산림청으로부터 인증받은 약 4만년에서 5만년으로 추정되는 카우리 통나무로 만들어졌다. 카우리 테이블은 고객에게 신선한 생명력을 불러넣는 일식 요리를 선보이고자 하는 레스토랑의 의지가 담겨있다. 스테이크 하우스에서는 그릴 스테이크 대신 오븐 스테이크를 선보인다. 약 400도 이상의 고열에서 구워내 그릴 위에서 구운 것과는 달리 겉은 바삭하고 육즙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평균 30석인 다른 레스토랑들에 비해 60석 이상의 규모로 많은 고객을 수용할 수 있다. '테판'에서는 다양한 철판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일본식 철판 요리 대신 푸아그라, 양고기 등심, 랍스터 등 색다른 재료를 이용한다. 꼬치구이 전문점 '텐카이'에서는 일본 현지에서 공수한 노하우가 담긴 꼬치요리를 만나볼 수 있다.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새벽1시까지 운영해 여유롭게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레스토랑 한켠에 마련된 그릴 스테이션을 통해 셰프들의 요리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322 소월로'는 특급 호텔 레스토랑의 부담을 덜어낸 합리적인 가격대로 거리감을 좁혔다. 그 동안 호텔 레스토랑이 추구해오던 격식과 형식을 벗어나기 위함이라는 게 호텔측 설명이다. 그랜드 하얏트 아태평양 식음 운영전략 부사장 안드레아 스탈더는 "작은 공간 안에서 셰프와 더욱 가까이에서 편하게 소통을 즐기기 시작한 새로운 변화를 호텔 안에서도 구현하고자 했다"며 "기존의 큰 규모와 무거운 격식의 호텔 레스토랑 대신, 편안한 분위기와 맛으로 단골들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살아있는 골목의 느낌이 나는 친근한 레스토랑을 만들고자 했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바뀐 공간만큼 서비스도 기존과 다르다. 호텔 레스토랑이 추구해오던 격식과 형식을 벗어나 혁신적인 운영방법과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4개의 레스토랑은 모두 소규모 좌석과 오픈 키친을 갖췄다. 셰프와 고객, 그리고 고객과 고객 사이에 친밀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다.

2016-10-07 14:29:5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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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한글날 기념 '스파오 X 엑소' 협업 상품 출시

이랜드 SPA 브랜드 스파오가 8일 K-POP 아티스트 엑소(EXO)와 함께 한글날 기념 이색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 스파오는 10월9일 제 570돌 한글날을 맞아 엑소 각 멤버들의 이름이 한글과 영어로 재치 있게 표현 된 자수 포인트 스웨트 셔츠(sweat shirt) 총 16종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스파오와 엑소의 한글날 기념 협업 스웨트 셔츠는 최신 패션 경향이 반영된 넉넉한 품으로 전면에 한글자음과 모음, 영어 알파벳이 서로 섞여 각 멤버들의 이름이 개성 있게 표현 된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연분홍, 연갈색 등 모두 2가지로 가격은 2만9900원이다. 스파오와 엑소의 협업 상품은 강남점, 명동점, 신촌점, 홍대점, 성신여대점, 가로수길, 건대 스타시티, 목동 행복한 세상, 수원AK, 인천NC, 일산NC, 서면 로드샵, 동성로점, 대전 중앙점과 스파오 온라인 쇼핑몰 등 총 15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이랜드 관계자는 "한글날을 맞아 기획된 이번 협업 상품을 통해 자랑스러운 우리 한글의 아름다운 시각적 디자인 요소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한글과 영어를 섞어 표현 함으로써 외국인 엑소 팬들도 재미있게 즐기며 입을 수 있는 상품으로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파오는 엑소 협업 상품이 1장 판매될 때마다 1000원을 유니세프 'Schools for Asia' 캠페인에 기부해 아시아 어린이 학교 짓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 SPA 브랜드 스파오의 한글날 기념 엑소 협업 상품 관련 자세한 정보는 스파오 공식 블로그 및 페이스북, 온라인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10-07 14:25:0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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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해찬들, '맛보장 된장 레시피 이벤트' 진행

CJ제일제당 해찬들이 '맛보장 된장 레시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류 소비촉진 차원에서 지난 8월 진행한 해찬들 고추장 맛보장 이벤트에 이은 '시즌2' 버전이다. 해찬들 맛보장 레시피 이벤트 된장편은 이달 21일까지 CJ제일제당 홈페이지를 통해 모두 세 가지로 진행된다. 메인 이벤트인 '맛보장 레시피 공유 이벤트'에서는 된장해장짬뽕, 간편된장찌개, 된장꽁치조림, 고기야채된장찜 등 쇼호스트 이민웅이 추천하는 된장 활용 간단 10분 레시피 중 마음에 드는 메뉴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고 추천하면 된다.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100만원권, 해찬들 맛보장 제품키트, 영화 예매권 등을 증정한다. 된장으로 만드는 나만의 이색 요리가 있다면 '맛보장 요리꿀팁 응모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에어프라이어, 해찬들 맛보장 제품키트, 백화점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맛보장 영상공유 이벤트'에서는 쇼호스트 이민웅과 SNS 스타 홍영기가 제안하는 된장 맛보장 레시피 영상을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커피구매권 등을 증정한다. 정성문 CJ제일제당 해찬들 마케팅 담당 부장은 "해찬들 맛보장 레시피 이벤트는 고추장, 된장, 쌈장으로 만드는 레시피 확산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마케팅 활동'이라며,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에 접어든 만큼 소비자들이 된장으로 만든 다양하고 이색적인 레시피를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10-07 14:24:3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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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타르 풍암점, 신선한 핸드메이드 타르트 맛보세요!

국내 디저트시장은 매해 전년도의 2배 이상씩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런 디저트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은 특별한 맛을 찾아다니는 '미각 노마드족'의 등장했기 때문이다. 미각 노마드족은 불황으로 인해 각종 지출은 줄이지만 식문화에 있어서는 돈을 아끼지 않는 소비패턴을 보이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현재 디저트카페 시장에서는 2030 젊은 미각 노마드족을 공략하기 위해 다양하고, 독특한 디저트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풍암동 맛집인 타르타르 풍암점은 맛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당일 생산, 당일 한정 판매하고 있다. 오픈형 키친으로 고객이 타르트 제조의 전 과정을 확인하고, 믿고 먹을 수 있는 점에서 주부들을 비롯한 고객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게 타르타르 측의 설명이다. 해당 매장은 매일 매장에서 만든 신선한 핸드메이드 타르트를 판매하고 있다. 제조 과정에 사용되는 모든 식재료는 유기농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타르타르 풍암점 김지민 점주는 "맛과 비주얼을 동시에 사로잡는 디저트로 고객들에게 대화의 시간을 만들어 드리고 싶었다. 매일 웃으며 방문하시는 고객들을 위해 최상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2016-10-07 11:23:1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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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캠족' 급증에 따라 캠핑 업계 제품 트렌드도 변화

'혼캠족' 급증에 따라 캠핑 업계 제품 트렌드도 변화 1인용 캠핑용품의 매출 늘자 취향 고려한 제품 출시 500만명.'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산한 캠핑 인구다. 캠핑이 대중화되면서 자동차를 타고 전국 방방곳곳을 유랑하듯 떠나는 오토캠핑부터 소풍가듯 간단하게 챙겨 나서는 캠프닉(캠핑+피크닉의 합성어) 등 캠핑의 형태도 다양해졌다. 특히 1인가구와 혼족(혼자 사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미니멀 캠핑'과 '백패킹'을 즐기는 사람이 늘었다. 특히 혼자 캠핑을 즐기는 사람을 일컫는 '혼캠족' 또는 '솔캠족'이 늘어나면서 복잡하고 무거운 장비는 최소한의 기능만을 내세운 간편하고 실용적인 용품으로 대체되고 있다. 쉽게 운반하고 설치할 수 있도록 부피와 무게를 줄인 텐트와 침낭, 아기자기하면서 쓰임새가 넓은 취사도구 등 구경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아이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1∼2인용 캠핑 제품들의 매출도 덩달아 상승하고 있다. 6일 온라인쇼핑몰 AK몰이 1인용 상품의 소비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혼밥족(혼자 밥 먹기)·혼술족(혼자 술 먹기)에 이어 혼자 캠핑을 즐기는 이른바 '혼캠족'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가족 단위 캠퍼들로 바글바글한 캠핑장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혼자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싶은 사람들이 늘어나서다. 캠핑용품 상품군의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171% 신장하며 3배 가량 증가했다. 특히 '싱글 해먹'은 288% 늘어나 최고 신장률을 기록했다. 1인 캠핑용 코펠 250%, 1인용 텐트 191%, 1인 돗자리 125% 신장 등 1인용 캠핑용품의 매출 상승이 눈에 띄게 높았다. 캠핑 트렌드가 다양해지면서 아웃도어 및 캠핑 업계의 제품 트렌드 흐름도 발맞춰 변화하고 있다. 사용자의 취향과 개성을 고려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상품이 하나둘씩 늘기 시작한 것. 이는 새롭게 캠핑이나 백패킹을 시도하는 젊은 혼캠족을 겨냥한 것으로 분석된다. 미니멀 캠핑용품으로는 쉽게 운반 가능하고 설치할 수 있도록 부피와 무게를 줄인 텐트와 침낭, 아기자기하면서 쓰임새가 넓은 취사도구 등이 있다. 아이더는 본격적인 캠핑 시즌 가을을 맞아 인디언 컨셉의 감성 모티브로 캠핑 분위기를 한층 더해줄 '미니멀 캠핑용품 시리즈'를 제안한다. 아이더 카티즈 인디언2 텐트는 아이더의 인기 캠핑용품 '인디언 쉐이드'를 텐트형으로 업그레이드 해 선보인 제품으로 상단부 4곳에 통풍 구조를 적용해 쾌적한 자연 바람을 만끽할 수 있게 했다. 한쪽 문을 위로 들어 올려 기둥으로 받치면 강한 자외선을 피할 그늘이 완성되며 구성품인 탑 플라이를 상단에 씌우면 비를 막아줘 다양한 날씨에도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침낭과 겉옷 2가지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형 침낭 '비 슬리핑 백'도 출시했다. 침낭의 용도 외에도 후드와 사이드 포켓을 삽입해 여름 밤낮 기온차에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겉옷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특히 인디언을 연상시키는 알록달록한 패턴과 색상을 적용한 감각적인 에스닉 디자인으로 차분하고 부드러운 감성까지 더했다. 캠핑을 떠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백패킹 배낭이다. 단순한 가방이 아니라 장비로 여겨야 할 정도로 내구성이나 수납, 착용감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웃도어 캠핑 활동에 필요한 모든 물건을 담는 동시에 장시간 메고 다녀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더에서 출시한 '케이브'는 메인 배낭과 앞판 수납 부분이 분리돼 별도로 사용 가능해 실용적인 장점을 갖춰 백패킹 활동 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사용자 체형에 맞춰 힙 벨트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풀 아웃 시스템으로 배낭의 밀착력을 높여 안정적인 착용감을 자랑함은 물론, 등판 부분에는 도톰한 쿠셔닝과 통풍 시스템을 탑재해 장시간 산행 및 백패킹에도 편안한 착용감과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여유롭고 편안한 캠핑을 위한 또 다른 필수 아이템으로는 접이식 체어가 있다. 접이식 체어는 가볍고 휴대가 간편하도록 부피가 작은 제품으로 고르는 게 좋다. 라푸마의 '폴딩 체어'는 알루미늄 재질의 가볍고 휴대가 간편한 접이식 의자로 등받이 부분에 손잡이가 있어 이동 시에 편리한 장점이 있다. 또한 고급 우드 팔걸이로 마감되어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인'슬림 체어'는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에스닉 그래픽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 누리지 못하는 여유와 자유로움을 다른 사람들에게 구애받지 않고 혼자 만끽하려는 캠핑족이 늘고 있다"며 "나홀로 떠나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제품출시와 마케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MG::20161006000144.jpg::C::480::케이브 50L/아이더}!]

2016-10-07 11:17:2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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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 아웃도어 신발 부문 세계 랭킹 12위

트렉스타, 아웃도어 신발 부문 세계 랭킹 12위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가 아웃도어 신발부문 세계 랭킹 12위에 올랐다. 유럽 아웃도어 미디어그룹 EDM에서 발간하는 아웃도어 전문지 '콤파스'는 트렉스타가 아시아 브랜드 중 1위, 세계 12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2009년 세계 16위에 올랐던 트렉스타는 2014년부터 2년 연속 14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에는 두 계단 상승한 12위를 차지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이어나갔다. 트렉스타는 전세계 1천여 개의 아웃도어 브랜드 중 아시아 브랜드로서는 유일하게 세계 아웃도어 신발 시장 랭킹 순위권에 든 브랜드다. 특히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가 침체기를 겪는 가운데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높여온 점이 더욱 눈길을 끈다. 1994년 브랜드를 런칭한 후 자체적으로 네스핏 기술, 아이스그립 기술 등 혁신적인 기술 개발에 아낌없이 투자를 해오고 있다. 트렉스타는 차별화된 제품 기술력은 해외시장에서 토종 한국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강한 존재감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특히 지난 7월에는 독일 프리드리히샤펜에서 열린 '독일 아웃도어 트레이드 쇼'에 참가해 오스트리아에서 약 300개 스토어를 운영하는 'CP. Fashion at sports'와 신규 판권계약을 체결했다. 영국 5대 유통사 중 하나인 'Cotswold'와는 영국 내 70개 매장에 트렉스타 제품을 확대 판매 하기로 했으며 러시아 'Faradei'와는 러시아 군인 및 경찰관 신발 '10만족' 신규계약을 체결해 곧 생산 주문을 받을 예정이다. 트렉스타 권동칠 대표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품질 개선 및 신기술 개발 노력을 멈추지 않은 결과 세계 시장에도 통하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아 폭넓은 소비자층을 아우를 수 있도록 혁신을 거듭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10-07 11:17:0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