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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지는 피부를 잠재울 '크림'의 계절이 돌아왔다

갈라지는 피부를 잠재울 '크림'의 계절이 돌아왔다 수분·영양 모두 잡는 '베스트셀러' 크림 인기 굳건 본격적으로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피부 속 건조함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가을과 겨울에는 고영양의 크림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많다. 올해 역시 크림은 꾸준한 판매량과 함께 뷰티업계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으며 그 인기를 굳건하게 이어 나가고 있다. 특히 크림형 제품의 꾸준한 판매에 주목한 뷰티업계는 최근 묽은 타입부터 리치한 크림 타입까지 다양한 제형의 크림 제품들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크림 제형은 액체나 젤 제형보다 영양감과 수분감이 좋아 푸석해진 피부에 제격이다. 최근에는 '크림은 무겁고 끈적거린다'는 편견을 깬 흡수력 높은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환절기 피부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과정을 꼽자면,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다. 마유 스킨케어 브랜드 게리쏭의 '게리쏭 9컴플렉스 크림'은 지난 2014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3000만개의 누적판매량을 기록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사람 피부와 친화력이 높은 '마유馬油'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최적의 유·수분 밸런스 상태를 유지해주고 보습이 오래 유지되도록 돕는다. 또한 부드럽게 펴발리는 제형으로 피부에 쉽게 흡수돼 보다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설화수의 자음생크림은 ABC인삼크림에서 이어져 온 크림 제품이다. 2000년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설화수의 글로벌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받아오고 있다. 인삼 뿌리와 꽃에서 추출한 노화 방지 성분 컨파운드 K와 진세노사이드 Re성분을 기존 대비 6배 농축해 피부 방어벽을 높이고, 손상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행한 2015 식품의약품 통계연보에 따르면 자음생크림 60ml 제품 생산액은 2014년 기준으로 793억 5400만원을 기록해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얼굴과 전신 모두에 활용 가능한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은 향료를 첨가하지 않은 무향으로 민감하고 자극에 약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손과 발, 팔꿈치, 무릎 등 마찰이 잦아 건조해지기 쉬운 부위에 탁월한 보습 효과를 선사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지난 6월,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판매된 카테고리별 베스트 아이템으로 '2016 올리브영 헬스&뷰티 어워즈', 바디케어 로션, 크림 부문 1위에 선정돼 그 인기를 증명했다. 뷰티업계 관계자는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계절에는 깊은 보습과 영양을 선사하는 크림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진다"며 "최근에는 가벼운 수분 제형의 크림 형태로도 출시돼 지성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IMG::20161013000030.jpg::C::320::세타필 크림}!]

2016-10-13 15:39:0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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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진, 심리상담사 등 민간자격증 44종 무료수강 팡팡

44종의 민간자격증을 발행하고 있는 한국교육진흥협회(이하 한교진)에서 전국민 평생학습기회와 자격증따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수강생들에게 무료수강을 포함한 3가지 혜택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교진 측은 "수강생을 위한 3가지 혜택으로 모든 민간자격증 44종 무료수강, 교안자료 무료제공, 모바일 환경지원이 모두 포함된다"고 말했다. 이룸교육 법인으로 출발한 한교진은 2014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민간자격증 정식 등록과 인허가를 완료했다. 최근 홈페이지를 개편하면서 수강생들의 편의와 공신력 인정을 받기 위해 회원가입없이 샘플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되었고, 자격증 등록번호를 공개해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자격증 번호 조회가 가능해졌다. 인강을 보충하는 교안자료 또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어 별도의 오프라인 교재가 필요없다는 것이 한교진 측의 입장이다. 한교진은 올해 1급 자격증과정 방과후지도사과정 7종, 심리상담사과정 13종, 교양과정 4종 등 총 24종을 개설했으며 무료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협회의 모든 자격증 과정은 6주(42일) 25강 인강으로 구성됐고 1일 1강좌가 기본으로 구성됐지만 속성 과정을 원할 경우 하루에 5강좌까지 수강 가능하다. 2급 과정은 진도 60%이상, 1급 과정은 진도 70%이상 진행되면 자격증 취득 시험 응시도 가능하다. 심리상담사, 방과후지도사 등의 민간자격증을 무료 수강하려면 홈페이지에 접속해 추천인 코드란에 '무료수강' 단어를 입력해야 한다. /최치선 선임기자 metroseoul.co.kr

2016-10-13 12:28:57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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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3차전]⑤70일간의 레이스, 신세계DF

지난해 10월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후보지로 신규면세사업자로 선정된 신세계DF(대표 성영목)는 양호한 실적을 업고 강남권 시내면세점에도 도전한다. 일평균 매출 11억원 수준으로 신규면세사업자들 중 가장 양호한 모습을 보인만큼 이번 면세점 입찰에도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이는 중이다. 더욱이 42만2000㎡규모의 센트럴시티를 후보지로 정한 만큼 경쟁력도 뛰어나다. ◆정부가 좋아하는 면세점 정부는 지난해부터 종로, 동대문 등에 밀집된 관광객을 지방으로 분산하는 방법에 대해 고심해 왔다. 서울 방문 관광객의 94.3%가 '쇼핑'이 목적인만큼 이들의 재방문율도 낮다. 심지어 지난해에는 역대 처음으로 한국 방문 관광객이 감소하는 사태까지 일어났다. 메르스 등의 영향이 컸지만 한국의 관광지로서의 평가보다는 그저 상품 값이 저렴한 나라 정도로만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지방과 서울을 잇는 관문인 센트럴시티를 후보지로 내세운 신세계 면세점은 정부의 기조에 가장 부합하다고 할 수 있다. 전국으로 뻗는 버스노선이 자연스럽게 관광객을 지방으로 분산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해 7월 서울시내 신규면세사업자로 선정된 HDC신라면세점의 경우, 용산역을 후보지로 내세움과 함께 KTX를 통한 관광객 지방분산 전략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을 담은 면세점 면세점은 센트럴시티 중앙부 약 1만3500㎡, 4개층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내부적으로는 호텔, 백화점, 극정, 서점, 레스토랑 등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생활문화공간인 세트럴 시티의 쇼핑·관광 인프라가 망라됐다. 외부 인프라도 뛰어나다. 압구정동의 패션, 가로수길과 서래마을의 미식은 물론 예술의 전당과 인근 갤러릴를 통한 예술 인프라까지 갖추고 있다. 센트럴시티를 방문함으로 서울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신세계면세점의 주요 타겟은 개별관광객인 만큼 접근성도 5개 면세점 후보지 중 으뜸이다. 지하철 3·7·9호선, 28개 버스 노선, 공항버스 3개 노선이 연결돼 서울 어디로든 갈 수 있으며 어디서든 올 수 있다. 또 인천국제공항부터 청담 압구정, 가로수길, 강남역, 홍대, 이태원 등 외국이 주요 관광객이 선호하는 관광지가 연결돼 센트럴 시티를 중심으로 서울의 대부분을 경험할 수 있다. 신세계 면세점 관계자자는 "신세계면세점 센트럴시티점은 대한민국 교통의 심장으로서 면세점 입점으로 쇼핑·관광 인프라가 완성되면 그 경제적 파급 효과를 전국으로 확산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케팅 잘하는 면세점 지난 5월 오픈한 신세계 면세점 명동점은 상반기 매출 219억원을 기록했다. 일평균 매출은 11억원으로 신규면세사업자 중 최고다. 짧은 기간에 이 같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신세계면세점의 뛰어난 마케팅을 이유로 들 수 있다. 외국인을 위한 한류스타 마케팅, 웨딩 요우커 등은 물론 국내 소비자 대상으로도 '슥'(SSG) 광고의 인기를 업고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규면세사업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해외명품' 유지에서도 '에르메스' 등을 유치하며 앞서 가고 있는 상황이다. 신세계면세점의 이같은 마케팅 전략은 센트럴 시티를 만남으로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과도한 마케팅으로 인한 손실은 개선해 가야할 숙제로 남아있다.

2016-10-12 16:33:42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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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투어몰, MICE 단체 관광객 본격 유치

이랜드 투어몰, MICE 단체 관광객 본격 유치 내년 상반기 中 업체 고객 및 임직원 1만명 한국 방문 예정 이랜드그룹의 여행법인 '투어몰'이 비즈니스 관광(MICE)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본격적인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투어몰은 중국의 국영여행사 CYTS(중국청년여행사)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내년 상반기까지 누적 1만명 규모의 MICE 단체를 유치할 계획이다. 우선, 1차로 중국의 바이오테크유한회사 롱리치사의 인센티브 단체 관광객 3500명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화장품과 데일리 메디컬 제품을 연구 개발하고 판매하는 롱리치사는 우수 회원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포상 관광을 실시하고 있으며 해당 인원은 지난 10일 초대형 크루즈 코스타 세레나(11만4000톤 규모)를 이용해 제주를 방문한 후 11일 인천항으로 입국했다. 롱리치사 관광객들은 남산공원과 경복궁, 광화문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저녁 때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진행되는 롱리치사의 공식 행사에 참여하고, 전날 밤 중국으로 출항했다. 향후 투어몰은 이랜드가 보유하고 있는 패션, 외식, 호텔, 레저 등 다양한 콘텐츠와 중국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수준 높은 관광 코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한류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여 중?고급 여행시장을 확장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중국인들의 한국 재방문율을 높인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6-10-12 16:08:3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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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에서 아우터 장만하자

롯데백화점에서 아우터 장만하자 14~16일, 정기세일 마감 할인행사 선보여 롯데백화점은 세일 마지막 주말인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코리아 세일페스타' 정기 세일을 마감하는 풍성한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최근 추어진 날씨로 각 점포별로 자켓·코트 등 아우터류 상품 위주의 상품행사를 마련했으며 '100대 완판상품전', '노마진 상품전' 등의 행사도 준비했다. 앞서 9일부터 최저기온이 10도 이하로 급감하면서 롯데백화점의 여성·남성패션 아우터류 상품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9월 29일부터 10월 8일까지 롯데백화점의 여성·남성패션 매출은 작년 동기간 대비 각각 2.4%, 0.5% 올랐으나, 10월 9일, 10일 양일 간의 매출은 여성패션 10.8%, 남성패션 11.3%로 두 자리까지 올랐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코리아 세일페스타' 정기세일 마지막 주말3일, 날씨가 추워진 만큼 각 점포별로 아우터류 위주의 풍성한 상품행사를 기획했다. 먼저 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등 9개 점포에서는 '아웃도어·스포츠 페스티벌', '트렌디 이월상품 특가전' 등을 진행해 자켓·패딩·코트 등의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12일부터 16일까지 9층 행사장에서 '여성 인기 브랜드 초특가전'을 진행한다. 비지트인뉴욕, 스위트숲, 온앤온, 시슬리 등 총 12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80% 할인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는 '비지트인뉴욕' 패딩점퍼 7만원, '올리브데올리브' 트렌치코트 7만원, '코인코즈' 점퍼 3만원 등이다. 잠실점은 8층 행사장에서 점퍼·패딩 위주의 '아웃도어 인기아이템 특집전'을 진행하며, 코오롱 스포츠, K2, 아이더 등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또한, 영등포점은 '블랙야크 패밀리전', 관악점은 '여성패션 가을 인기상품전'을 진행해 가을·겨울 의류를 30~70%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전점 본매장 및 행사장에서는 14일부터 16일까지 '100대 완판상품전'과 '노마진 상품'도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CC콜렉트' 트렌치코트 11만 9000원, '레노마' 캐시미어혼방 코트 16만 7000원, '블랙야크' 슬림다운 9만 9000원, '메트로시티' 스카프 2만 5000원 등이다. 롯데백화점 이완신 마케팅부문장은 "지난 주말부터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짐에 따라 자켓·코트 등 여성·남성패션 아우터류 상품의 반응이 좋아 관련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주부터는 본격적으로 가을·겨울 상품들의 반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어 관련 프로모션 및 마케팅을 다양하게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10-12 16:07:32 신원선 기자
쿠팡 '로켓배송' 무료 기준액 2배↑, 자금난 따른 조치?

소셜커머스 기업 쿠팡이 '로켓배송' 서비스의 주문액 하한선을 기존의 두 배를 높였다. 지난해부터 로켓배송을 도입, 주문 당일에 물품을 배송하는 로켓배송에 대해 업계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었다. 최저가 판매 정책으로 상품 마진은 얼마 되지 않고 직구입과 당일배송 서비스로 오히려 역마진이 날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기 때문이다. 실제 쿠팡은 지난해 526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무리한 물류센터 확장과 로켓배송 확대로 인한 적자폭을 줄이기 위해 쿠팡이 이같은 조치를 취한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쿠팡은 이달 11일 오전 9시30분부터 별도의 공지 없이 로켓배송 가능 최소 주문액을 기존 9800원에서 두 배인 1만9800원으로 올렸다. 쿠팡 관계자는 "로켓배송의 효율성 등을 높이기 위한 인상"이라며 "기존 '정기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던 고객은 계속 주문액이 9천800원만 넘으면 로켓 배송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예고없는 로켓배송 가능 최소 주문액 인상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불만이 거세지고 있는 상황이다. 쿠팡으로 생필품 등을 이용한 서울 관악구 직장인 추모씨(28·여)는 "사실 쿠팡을 사용한 가장 큰 이유는 저가의 생필품을 당일에 받아볼 수 있었기 때문"이라며 "별도 공지도 없이 가격을 인상하다 보니 배신감도 들고 사용도 꺼려진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사실 쿠팡의 이번 결정이 당연한 것이라는 입장을 비췄다. 익명을 요구한 소셜커머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말부터 쿠팡 내부 사정이 어렵다는 소리를 들어왔다. 법인카드 등이 축소됐으며 사내 비품도 절약하는 분위기로 알고 있다"며 "그 동안은 고객잡기에 너무 열을 올린 나머지 로켓배송이 터무니없는 가격에 배송이 되고 있었다. 당연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쿠팡은 지난해 소프트뱅크 등에서 약 1조5000억원의 투자유치를 받았지만 일부 금액만 지급받았을 뿐 나머지 투자금은 순차적으로 지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달 440억원에 달하는 적자를 내는 만큼 쿠팡의 성장대비 자금 사정은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2016-10-12 15:08:39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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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샵'이 손 안으로 들어왔다

'네오팜샵'이 손 안으로 들어왔다 애플리케이션 론칭 기념 이벤트 개최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네오팜'이 '네오팜샵 애플리케이션'을 정식 오픈했다. 네오팜은 이번 네오팜샵 앱 론칭을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네오팜샵 앱'을 통해 쇼핑을 하면 네오팜샵의 모든 제품을 10% 추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앱 전용 쿠폰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총 301명의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네오팜샵 앱을 통해 제품을 구매할 경우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에게는 네오팜샵 적립금 10만점, CGV 2인 영화 예매권, 네오팜샵 5000원 앱쿠폰,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편의점 1000원 모바일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네오팜샵 앱'은 안드로이드 버전의 경우 구글플레이에서, 아이폰 사용자는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네오팜샵'을 검색하거나, 네오팜샵 홈페이지를 방문해 SMS 및 QR코드를 통해 설치 가능하다. 한편 네오팜은 2000년 설립된 피부과학의 선도 기업으로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 피부장벽 전문 케어 브랜드 '아토팜 리얼 베리어', 생활보습 바디 전문 브랜드 '더마비', 그리고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2016-10-12 12:25:3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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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가든 패밀리세일, 유아용품 최대 70% 할인

코지가든 패밀리세일, 유아용품 최대 70% 할인 세계 유명 유아용품 리퍼 상품전 진행 유모차 브랜드 맥클라렌이 롯데백화점 김포점에 위치한 코지가든에서 패밀리 세일을 실시한다.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세일에서는 맥클라렌을 비롯해 브라이택스, 미니버기 등의 유명 브랜드 유아용품을 리퍼 상품 기준으로 최대 70%까지 할인한다. 맥클라렌은 이번 행사를 위해 동급 최경량 디럭스 유모차 '테크노 XLR', 신생아부터 사용 가능한 절충형 모델 '퀘스트스포츠', 영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올라켈리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올라켈리', 3.3kg의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 '마크 2' 등을 준비했다. 할인율은 50%에서 최대 70%까지 적용된다. 스크래치 상품, 단순변심 반품 등의 리퍼 상품이 70% 할인 대상 제품이다. 한정 수량인 관계로 제품 소진시 조기 종료된다. 아울러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코지가든 유아동용품 패밀리세일 소문내기'가 진행된다. 이벤트 게시글을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등에 스크랩하고 해당 URL을 복사해 댓글로 남겨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는 정가 66만5000원 상당의 맥클라렌 테크노XT를, 2등(2명)에게는 초경량 유모차 마크2를, 3등(30명)에게는 스타벅스 카페라떼를 경품으로 지급한다. 맥클라렌과 함께 패밀리세일에 참여하는 브라이택스, 미니버기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브라이택스는 로얄2, 오메가2, 롬머키드2를 40~49% 저렴해진 가격으로 내놓았으며, 미니버기도 간판 제품인 미니버기와 미니버기 XL을 역시 리퍼 상품 기준으로 최대 60% 할인해서 판매한다. 한편 맥클라렌은 절충형과 휴대용 유모차의 강세 속에 지난 4월 테크노 XLR 그랜드팩을 출시, 6월 말까지 이전 대비 50% 이상 판매량을 늘리는 성과를 기록했다. 해당 수치는 1월 판매량 대비 2.5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나 주목을 끌기도 했다.

2016-10-12 10:52:1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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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 11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머렐, 11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등산부터 라이프스타일 라인까지 균형 있게 제공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MERRELL)이 아웃도어 신발 부문 11년 연속 부동의 세계 판매 1위를 지켰다. 유럽 아웃도어 전문지 '컴패스'에 따르면, 머렐의 2015년 판매액은 6억9000만달러(한화 7806억원)를 기록해 전 세계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 세계 신발 판매액 49억9100만달러(한화 5조6463억원) 중 약 14%를 차지하는 금액이다. 지역별로 보면, 미국에서는 2억6800만달러(한화 3032억원)를 판매, 시장점유율 약 12%를 차지했으며, 미국을 제외한 유럽 및 아시아 등지에서는 4억2200만달러(한화 4774억원)를 판매해 약 16%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머렐의 2015년 판매액 7806억원을 개수(1켤레당 15만원 기준)로 환산하면, 약 520만켤레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머렐은 1981년 미국 유타주에서 런칭 된 이래, 초기 신발 기술력을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아웃솔 브랜드 비브람사와 공동연구 개발한 아웃솔 '메가 그립'을 독점 공급은 물론, 입체적인 지지력을 제공하는 '엠-셀렉트 무브', 천연 박테리아를 활용한 향균 향취기술인 '엠-셀렉트 프레쉬' 등 자체 개발 기술을 총 30개 보유하고 있다. ㈜화승이 전개하는 머렐코리아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새로 도입한 웨이츠필드 라인은 아웃도어 본연의 기능성에 감성 디자인을 강화한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으로 도심이나 가까운 여행지에서 세련되게 착용할 수 있다. 캠핑에 적합한 정글목 라인 또한, 머렐의 스테디셀러 라인으로 두 라인은 전체 중 70% 비중을 차지한다. 이외에도 가벼운 트레킹 및 하이킹을 위한 라이트하이킹 라인과 등산에 집중한 퍼포먼스 라인을 각각 20%, 10%를 차지, 균형 있는 비중으로 공급하고 있다. 머렐 관계자는 "머렐의 신발은 11년 연속 세계 판매 1위에 선정되며, 전 세계적으로 기능성과 디자인을 인정받은 제품"이라며 "국내 시장에서도 더 많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머렐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10-12 10:50: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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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화, 정장구두, 캐주얼화 부문 고개만족도 1위

금강제화, 정장구두, 캐주얼화 부문 고개만족도 1위 정장구두 15년, 캐주얼화 14년 연속 1위 금강제화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6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정장구두 부문은 15년, 캐주얼화 부문은 1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는 1992년 국내 최초로 개발된 고객 만족도 측정 방법으로 국내 만18세 이상 65세 미만의 남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방법으로 진행해 높은 신뢰도와 만족도를 갖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금강제화는 상품, 서비스, 이미지에 대한 고객들의 품질, 가치, 만족도, 충성도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창립 이후 60여 년간 품질 제일주의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브랜드 파워를 유지해오며 국민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지켜왔다는 점과 고어텍스 신발, 무지외반 구두, 고급 수제화 등 다양한 구두를 개발해 국내 제화시장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시장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있다는 점을 높게 인정받아 정장구두 부문은 15년 연속 1위, 캐주얼화 부문을 14년 연속 1위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금강제화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가 반영된 만큼 뜻 깊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디자인, 품질, 서비스로 더 큰 감동과 행복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10-12 10:49:0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