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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세상이야기] 오비맥주, '더 나은 세상' 위해 뜻 모아

업계 1위 맥주회사 오비맥주는 '더 나은 세상(Better World)'을 만들기 위해 남다른 ESG 경영을 펼치고 있다. 오비맥주와 모회사인 AB인베브는 '소비자와 미래 100년 이상 동행'이라는 기업 비전 아래 맥주 생산부터 구매, 포장, 물류, 영업 등 모든 단계에서 환경경영과 사회적책임, 준법경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2017년 지속가능경영 정책을 수립해 ESG 실행을 위한 과제를 꾸준히 밟아왔다. ◆적극적인 환경보호 활동 오비맥주는 ESG 경영이 부각되기 이전부터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실행해왔다. 대표적으로는 '카스 희망의 숲'이 있다. '카스 희망의 숲'은 동북아시아 지역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미세먼지와 황사의 발원지인 몽골에 나무를 심는 대규모 환경개선 프로젝트다.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와 함께 기후변화로 인한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해 2010년부터 현재까지 13년 넘게 지속하고 있다. '카스' 맥주 판매 수익의 일정 금액을 적립해 매년 한·몽 대학생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환경 시민단체 관계자 등과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조림사업뿐 아니라 사막화와 황사 피해로 생활 터전을 잃은 환경난민의 자립을 돕는 주거개선사업과 지역민들을 위한 비닐하우스 등 영농시설 건립, 주거시설 환경미화를 통해 살기 좋은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산림청이 운영하는 세계산림총회에서 산림복원에 노력한 좋은 기업의 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지난 3월에는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3개 생산공장 인근에서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오비맥주는 매년 3월 물 부족과 수질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청주, 광주, 이천 등 3개 공장 인근 하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쓰레기를 주우며 조깅하기)에 더해 'EM(Effective Micro-organisms) 흙공 던지기'도 하며 환경 개선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섰다. 수질과 수생태계 개선에 꾸준히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세계 물의 날 기념 금강유역환경청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건전한 음주 문화 조성에 앞장 오비맥주는 전세계적으로 음주 피혜를 줄이고자 지난 2015년 '글로벌 스마트 드링킹'의 목표를 수립했다. 미성년자 음주, 폭음, 음주운전 등 무분별한 음주를 줄이고자 함이다. 오비맥주는 지난달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기기 제조사 ㈜센텍코리아, ㈜디에이텍과 함께 국민 체험단 20명 차량에 '음주운전 방지장치'를 설치하고 캠페인에 돌입했다. 오비맥주는 지난해 6월 맥주 배송 화물차량과 오비맥주 임직원 차량 총 40대 대상 '음주운전 방지장치' 시범 캠페인을 운영한 데에 이어, 올해 5월 국민 체험단을 모집해 시범사업 대상을 확대했다. 음주운전 방지장치 체험단으로 선정된 20명의 참가자들의 차량에 음주운전 방지장치를 설치해 운행하는 식이다. 체험 기간 수집된 모니터링 데이터와 참가자 대상 설문 답변은 음주운전 방지장치의 국내 적용 방안 수립을 위한 연구 등에 활용된다. 음주운전 방지장치는 차량에 별도 설치해 호흡으로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하고, 일정 기준치 이상이 감지되면 시동이 걸리지 않도록 제어하는 장치다. 잇따른 사망사고로 음주운전 근절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음주운전 방지장치가 음주운전 시도를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강력한 예방책으로 떠오르며 음주운전 재범자 차량에 기기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실제 미국, 캐나다, 스웨덴 등 다수 선진국에서는 상습 음주운전자 차량에 음주운전 방지장치 설치를 의무화해 재범률 감소 효과를 보였다. ◆지역 아동 지원 및 인재 양성에 힘써 오비맥주는 ESG선도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내 아동 지원 및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다.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의 멤버사로서 결식우려아동을 돕기 위한 활동에도 협력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에 지역 아동들의 방과 후 학습을 돕는 '행복도서관(해피라이브러리, Happy Library) 11호점'을 열었다. 오비맥주의 '행복도서관'은 낙후된 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해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책상, 책장 등 교육 자재와 도서를 무상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 아동들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2016년 1호점 개소를 시작으로 8년째 지속하고 있다. 지난 4월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동해안 지역 아동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의미로 올해는 강릉지역의 '소돌지역아동센터'를 열한 번째 '해피라이브러리'로 선정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노후한 학습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놀이와 휴식 공간을 마련했으며, 책상과 책장 등 학습 비품을 새 제품으로 교체, 지원했다. 오비맥주는 웅진씽크빅과 함께 초등학생 대상 학습용 도서 200권을 기증했다. 오비맥주가 2016년부터 지금까지 해피라이브러리에 기부한 도서는 총 4200권에 달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7-17 13:56:0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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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참이슬 이슬방울 에디션 4종 출시

하이트진로가 소주 브랜드 '참이슬'의 이슬방울 에디션 4종을 한정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참이슬 이슬방울 에디션은 모델 아이유와 함께 참이슬 TV광고를 통해 선보였던 귀여운 '이슬방울' 캐릭터를 다양하게 개발, 디자인해 라벨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윙크하는 사랑스러운 이슬방울, 깨끗하고 맑은 눈망울을 강조한 이슬방울, 두 팔을 활짝 벌린 이슬방울, 참이슬잔을 들고 발그레한 이슬방울 등 다양한 포즈와 귀여운 표정의 디자인 4종을 만나볼 수 있다.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등 가정채널과 음식점 등 유흥채널에 모두 출시한다.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이슬방울 에디션 출시와 함께 참이슬 브랜드 활동 강화할 계획이다. 먼저 참이슬 모델 '아이유'가 이슬방울의 네 가지 모습을 함께 따라하는 숏폼 콘텐츠 등을 노출하고 이슬방울을 활용한 포스터 등 여러가지 홍보물로 소비자를 찾아갈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대한민국 No.1 소주 브랜드로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MZ세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며 "참이슬의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소비자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7-17 13:52:3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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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치킨대학, 1억 3000만원 기부…선한 영향력 확산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올해 상반기 동안 치킨대학의 '착한기부'를 통해 경기도 지역에 군 부대·복지시설·기관·봉사회에 치킨 6500마리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치킨대학의 '착한기부'는 매장을 오픈하기 위해 패밀리(가맹점주)들이 치킨대학에서 2주간 BBQ 매장을 운영하기 위한 시스템과 매출에 따른 손익계산법, 산업안전법 등을 배우고 제품 조리 실습 교육을 받으면서 직접 만든 치킨을 이천을 포함한 경기도 내 군 부대, 요양원, 장애인 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등에 기부하는 활동이다. 이렇게 교육과 사회공헌을 결합한 '착한기부'는 2000년부터 시작돼 현재 치킨대학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잡았다. BBQ는 올해 1월부터 상반기 동안 경기도 지역의 군부대, 대한적십자, 요양원, 장애인 복지센터, 쉼터, 지역아동센터, 그룹홈, 청소년자립지원관 등 92곳에 총 178회에 걸쳐 6500마리가 넘는 치킨을 전달해 나눔과 지역사회 공헌의 가치를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현재까지 기부한 치킨을 금액으로 환산 시 1억3000만원을 상회한다. BBQ 관계자는 "교육에 참여한 패밀리들이 치킨을 이렇게 과학적인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에도 놀라지만 교육을 참여하면서 본인들의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는 부분에 대해 뿌듯해하시고 행복해하신다"며 "앞으로도 패밀리들과 진정성 있는 기부와 ESG 경영[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BBQ는 본사가 신선육(닭고기)을 지원하고 패밀리는 치킨을 조리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치킨을 기부하는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를 통해 올해 상반기 동안 서울, 강원, 대전, 울산, 제주 등 전국 153명의 패밀리와 함께 청소년 쉼터, 아동복지센터, 보육원 등에 6000마리 이상의 치킨을 전달한 바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7-17 11:04:0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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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웰라이프㈜, 캐릭터 앞세워 어린이 식품 경쟁력 강화

대상웰라이프㈜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K-캐릭터로 아이들의 동심을 공략하며 어린이 식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한다. 영양 간식 마이밀 '마이키즈'는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션 캐릭터 '뽀로로'를 적용한 패키지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상웰라이프㈜의 대표 어린이 영양식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뛰어난 맛과 영양으로 편식이 심한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필수 육아템'으로 꼽히며 작년에는 3초마다 1개씩 팔리는 히트 제품에 등극했다. 지난 5월 출시된 마이밀 '마이키즈 밀크맛'은 쿠팡 골드박스 첫 론칭 완판을 기록하는 등 한 달 만에 12만팩이 판매됐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마이밀 '마이키즈'는 2019년 9월 출시 이후 올해 6월 기준 누적 2500만팩 판매를 달성했다.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75% 가까이 증가하면서 누적 판매량에 힘을 더했다. 해외로도 제품 성장세를 키워가고 있다. 영양 간식 '마이키즈'는 2021년 베트남 진출 이후 1년 만에 베트남 수출량이 약 6배 늘어나는 등 판매에 청신호가 켜졌다. 베트남 내 인지도가 높은 뽀로로 캐릭터와 전문적인 영양 노하우를 갖춘 '마이키즈' 제품력 간의 시너지가 주효했다. 건강기능식품인 웰라이프 '마이키즈'도 글로벌에서 인기몰이 중인 '브레드 이발소' 캐릭터를 내세우며 키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브레드 이발소' 캐릭터를 패키지 디자인에 도입하고 구미·츄어블·캡슐 형태로 재미있는 식감까지 더해 어린이 소비자들의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5월 CJ온스타일 론칭 라이브 방송 시 1시간 동안 누적 시청자 수 2만명을 달성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달 신제품 웰라이프 '마이키즈 튼튼 홍삼 젤리'를 출시하며 '브레드 이발소' 제품 라인업도 확장했다. 애니메이션 주제가인 '찰떡콩떡송'을 개사한 콜라보레이션 영상을 선보이는 등 적극적인 캐릭터 마케팅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키즈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마이키즈 브랜드는 미래 세대인 어린이를 위한 기부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대상웰라이프㈜는 사회공헌 네트워크인 행복얼라이언스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2700만원 상당의 마이밀 '마이키즈'를 결식우려아동에게 전달하고, 가정의 달 웰라이프 '마이키즈' 3종을 기부하면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마이키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캐릭터를 활용해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건강식품 브랜드로 친근하게 자리 잡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K-캐릭터와 함께 자사의 영양 설계 노하우를 토대로 어린이들의 즐거움과 건강을 함께 책임지는 제품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7-17 10:46:5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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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비비고 삼계탕&한뿌리 흑삼 기획', 선물하기로 만난다

CJ제일제당이 중복을 맞아 대표 보양식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선보인다. 닭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비비고 삼계탕'과 닭다리 중심의 '비비고 누룽지닭다리 삼계탕', 그리고 '한뿌리 흑삼진액 현(40ml)'으로 구성됐다. 건강에 관심 많은 젊은 2030세대를 중심으로 특히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비비고 삼계탕'은 국내산 닭과 수삼, 찹쌀, 마늘 등이 진한 육수와 어우러진 제품으로 전문점 수준의 맛 품질로 호평 받는 제품이다. '비비고 누룽지닭다리 삼계탕'은 진한 닭 육수에 닭 통다리, 잘게 찢은 닭 안심살, 누룽지, 귀리를 담아 식감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자레인지에 5~7분 정도 조리로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외식 삼계탕 대비 가성비가 좋아 인기를 얻고 있다. '한뿌리 흑삼진액 현'은 구증구포(아홉번 찌고 아홉번 말린) 흑삼을 비롯, 백출, 복령, 당귀, 천궁, 숙지황, 작약, 황기, 계지, 감초 등 9가지 전통소재를 활용한 대보추출물이 함유된 제품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복날을 맞아 '보양' 콘셉트의 선물문화가 확산 중인 가운데 비비고 삼계탕과 한뿌리 흑삼 기획 제품도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7-17 10:39:44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