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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우수고객 대상 '박인비 골프 콘서트'

KB국민은행은 7일 경기도 이천시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 클럽에서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박인비 골프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 선수의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달성을 기념해 열렸다. 행사에는 서울과 수도권 우수 고객 108명이 참가했다. 박인비 선수는 귀국 후 이날 처음으로 팬들과 직접 만났다. 콘서트에서는 골프 대회뿐만 아니라 박인비 선수의 퍼팅 비결을 전수받는 퍼팅레슨이 이어졌다. 이후 박인비 선수가 직접 홀을 이동하며 필드 코칭을 하기도 했다. 사회를 맡은 개그맨 남희석이 진행한 토크 콘서트에서는 리우 올림픽 금메달 획득 소감과 후일담 등을 들을 수 있었다. 또한 '박인비 선수에게 물어보세요' 코너를 통해 고객들과 박인비 선수가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고객은 "오늘같은 특별한 자리에 초대되어 정말 기쁘다"며 "박인비 선수와의 특별한 만남을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KB금융그룹에서 후원하는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다양한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라며 "늘 고객 곁에서 국민의 평생금융파트너로 함께 하는 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6-09-07 14:47:15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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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마이플러스통장' 만들면 최고 금리 1.4%

SC제일은행은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개설한 '마이플러스통장'에 대해 최고 연 1.4%(이하 세전) 특별금리를 준다. 금리 적용기간은 2개월이다. 마이플러스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도 금리가 정기예금 수준이다. 상품은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1년 4개월 만에 수신고 3조원을 돌파했다. 이번 행사 기간에 마이플러스통장을 새로 개설하면 개설한 달의 다음 달부터 2개월간 300만원 이상 예금액에 추가금리를 적용한다. 조건은 전월보다 평균잔액이 줄어들지 않는 것이다. 특별금리 잔액 기준은 둘로 나뉜다. 잔액이 300만원~1000만원이면 연 1.0%를 준다. 1000만원이 넘는 잔액에는 특별금리가 연 1.4%다. 단, 이벤트 기간에 통장을 해지하면 특별금리가 제공되지 않는다. 이벤트가 끝나도 금리에는 큰 차이가 없다. 전월 대비 평균잔액이 줄지 않으면, 300만원~1000만원 잔액에 대해 연 0.9%가 제공된다. 1000만원 이상 잔액에 대한 금리는 연 1.3%다. 김용남 SC제일은행 수신상품팀 이사는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와 대내외 경제 변동성 상승에 따라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마이플러스통장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출시 이후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특별금리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6-09-07 11:50:50 이범종 기자
인사-9월 6일

◆환경부 ◇과장급 전보 △장관 비서관 김정환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위공무원단승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전종민 ◇과장급전보 △식품안전정책국수입식품정책과장 이윤동 △경인지방청의료제품실사과장 손경훈 △광주지방청유해물질분석과장 오재호 △대전지방청유해물질분석과장 손경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대외협력정보실장 조태희 ◆서경대 △대학원장 임홍순 △교양대학장겸혁신원장 구자억 △핵심역량교육센터장 구병두 △인성교육센터장 민미희 ◆부경대 △인문사회과학대학장겸국제대학원장 김창경 △자연과학대학장겸교육대학원장 박진한 △경영대학장겸경영대학원장 최태영 △공과대학장겸산업대학원장 김선진 △수산과학대학장겸글로벌수산대학원장 박종운 △환경·해양대학장겸환경해양과학기술연구원장 이민희 △인문사회과학대학부학장 한혜경 △자연과학대학부학장 김학준 △공과대학부학장 서원찬 △수산과학대학부학장겸글로벌수산대학원부원장 김도형 △환경·해양대학부학장 김윤태 △국제대학원부원장 신종대 △교육대학원부원장 김군도 △경영대학원부원장 이진수 △산업대학원부원장 서용철 ◆제너시스 BBQ △인사전략실 상무보 김준현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보 곽성권

2016-09-06 16:25:18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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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학기 시작, 은행들 "대학생 잡아라"

아직까지 돈벌이가 없지만 은행들이 모셔가려는 고객층이 있다. 바로 대학생이다. 하나·국민·농협은행이 개강을 맞아 대학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학생 때부터 거래하는 평생 고객으로 남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들 은행은 거래 실적을 이용한 이벤트 참여를 유도하거나 동아리에 간식을 제공하기도 한다. ◆ KEB하나, 최고 금리 2.6% 대학생 적금 KEB하나은행은 통합은행 출범 1주년을 기념해 대학생 금융브랜드 '영 하나(YOUNG HANA)'를 출시했다. 옛 하나은행의 대학생 금융브랜드 '와삭바삭'과 옛 외환은행의 '윙고'를 통합해 만들었다. 하나은행이 이번 브랜드로 내놓은 상품은 통장·적금·체크카드 등 3가지다. 대상 고객은 만 35세 이하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 사회 초년 직장인 등이다. 'YOUNG 하나 통장'은 필수요건 충족 시 전자금융수수료와 타행 ATM기 현금인출 수수료를 면제한다. 요건은 ▲용돈과 아르바이트 급여 등 월 건당 10만원 이상 입금 ▲하나카드 결제 ▲휴대전화 요금 자동이체 ▲월 3회 이상 하나멤버스 앱 로그인 등이다. 'YOUNG 하나 적금'은 최장 10년까지 연 복리로 재예치 할 수 있는 1년제 상품이다. 기본금리는 지난 1일 기준으로 연 1.2%다. 첫 거래 우대 연 0.8%를 포함하여 은행거래에 따라 최대 연 1.4%의 우대금리를 준다. 최고 금리는 연 2.6%다. 'YOUNG 하나 체크카드'는 OK캐쉬백 제휴카드다. 스타벅스 20%, GS25 10% 하나머니 적립 등 대학생 혜택을 강화했다. OK캐쉬백 가맹점에서 OK캐쉬백 포인트 사용 시 사용금액의 30%를 하나머니로 재적립 해준다. 해외 ATM 인출 수수료는 1%다. KEB하나은행은 영 하나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달 31일까지 'YOUNG 하나 적금'에 가입하는 SK텔레콤 고객 5000명에게 선착순으로 T 데이터 쿠폰 500MB를 제공한다. 'YOUNG 하나 체크카드'를 소지한 고객 2만명 에게는 선착순으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톨 사이즈와 GS25 기프티콘 2000원을 시럽 웰렛에서 웰컴팩으로 증정한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대학생 고객에게 가장 친근하고 가까운 은행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KB국민, 은행거래실적으로 문화 행사 참여 기존 블로그를 앱으로 옮기는 경우도 있다. KB국민은행은 20대 고객을 위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채널 'KB락스타' 앱을 지난 2일 출시했다. KB락스타는 PC 기반 블로그다. 이번 앱은 락스타 블로그를 모바일로 구현한 것이다. 블로그는 지난 8월 전면 개편됐다. 대학생 중심 컨텐츠로는 취업과 학업, 군대, 놀이 등이 들어 있다. 이밖에 웹툰과 룰렛게임, 이벤트 등의 재미 요소도 포함된다. 최근 생긴 젊은층 고객 전용 멤버십 제도는 합산 마일리지 서비스다. 고객은 블로그 활동 실적과 은행거래 실적이 합산된 마일리지를 받아 문화 행사와 블로그 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KB락스타 앱을 설치하면 다양한 오프라인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오프라인 서비스는 내년 초 열리는 락스타 복합문화공간에서 받을 수 있다. KB는 오프라인 사용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젊은 층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KB락스타'가 20대의 대표 트렌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동아리 서비스로 안방 관리하는 농협 대학교 지점에서 집토끼를 잡는 전략도 펼친다. '동아리 회비 관리'라는 틈새시장 때문이다. NH농협은행은 모바일 플랫폼 '올원뱅크'로 대학생을 공략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핀테크기업 '더불어플랫폼'과 함께 '올원뱅크×모아(MOAH) 서울대학교 프로모션'을 지난 5일 시작했다. 행사 기간은 이달 말까지이며, 서울대 동아리연합회원이 대상이다. 모아(MOAH) 서비스는 친구와 가족, 동아리 등 각종 모임의 회비 모금 등을 지원하는 소규모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다. 올원뱅크 안에 탑재되어 있고, '더불어플랫폼'이 운영한다. 이번 '서울대 프로모션'에는 추첨 행사도 포함된다. 올원뱅크에서 모아 앱을 설치한 뒤 모임을 만들고 회비를 송금하면 자동 응모된다. 농협은행은 응모한 학생 10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착순으로 선물한다. 우수 동아리로 선정된 5곳에는 치킨과 피자도 제공한다. 이번 마케팅은 올원뱅크와 모아의 공통점에서 출발했다. 농협은 올원뱅크로 간편 서비스와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전면에 배치했다. 더불어플랫폼이 운영하는 모아는 소규모 크라우드펀딩이다. 두 서비스 모두 20~30대 젊은 층이 공략 대상이다. 농협은 서울대에서 시작한 프로모션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NH농협은행 스마트금융부 관계자는 "9월 개강시즌을 맞아 2학기 동아리 회비 관리 등의 수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해 진행했다"며 "향후 농협은행이 입점해 있는 전국의 대학으로 프로모션을 확대해 간편한 금융서비스를 선호하는 대학생들에게 수수료 부담이 적고 편리한 올원뱅크 서비스의 우수성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렇게 대학생 마케팅이 이어지는 이유에 대해 은행 측은 "길게 보는 투자"라고 설명한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대학생은 돈을 버는 직업이 아니어서 당장 수익원이 되지는 않는다"면서도 "학생 때 한 번 개설한 통장은 계속 쓰기 때문에 손해를 감수하고 대학교에 입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6-09-06 16:23:51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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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군인 편지 받고 소원성취 해준다

KB국민은행은 7일부터 장병 대상 소원실현 프로그램 '2016 장병 소원성취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올해로 7회를 맞는 프로젝트는 장교와 부사관, 병, 군무원 등이 소원과 사연을 응모하면 심사를 통해 소원을 들어준다. 이번 행사는 국방부와 KB가 함께 진행한다. 응모는 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종이편지와 이메일 두 가지다. 참가자는 KB락스타 블로그나 국방부 인트라넷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사연을 적어야 한다. 시상은 총 61명에게 한다. ▲대상은 300만원 ▲최우수상 10명에게 한 사람당 200만원 ▲우수상 30명에게는 한 사람당 100만원 ▲장려상 20명에게는 한 사람에 50만원 이내 예산으로 소원을 들어준다. 소원 실현 일정은 11월 말 이후부터다. 이 외에 눈길을 끄는 부문은 올해 신설된 '부대사랑 특별상'이다. 시상은 부대단위로 한다. KB락스타 블로그에 나라사랑카드 등 금융관련 일화를 적은 장병을 선정하고 소속부대를 응원하는 격려금도 전할 예정이다. 수상할 부대는 10곳이다. KB는 부대당 100만원 상당을 격려금으로 전한다. 대상자 발표는 오는 11월 7일에 한다. 이날 KB국민은행 홈페이지와 국방부 인트라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도 같은달에 열린다. 한편, 작년에 접수된 소원은 4070여건에 이르는 등 호응이 높았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재미있고 감동적인 소원이 많이 이루어져 군의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방부와 함께 활기찬 병영생활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16-09-06 11:45:38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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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그룹, "G20 계기로 미국 달러 대비 위안화 안정"

중국이 4~5일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앞서 단기적으로 위안화 안정성에 비중을 두고 있다. 또한 위안화는 외국 자본의 역내 시장에 대한 접근이 늘면서 국제화되고 있다. SC그룹은 2일 '2016년 6월 스탠다드차타드 위안화글로벌지수(이하 RGI)'가 1933포인트를 기록했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지난 5월 1968포인트에서 1.8% 떨어진 수치다. 이는 지난 9개월간 이어진 8번째 하락이다. 2015년 8월 위안화 환율개혁 이후 약 20% 떨어졌다. 다만 최근 하락 속도는 다소 느려졌다. 6월 RGI가 하락한 이유는 지난 5월 소폭 반등한 역외 위안화 결제가 전월보다 줄었기 때문이다. 이는 위안화 무역 결제와 기타 송금 채널에 대한 실질적인 수요가 아직은 낮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역외 위안화(CNH) 예금 감소도 지속적인 RGI 하락 요인이다. SC는 한편으로 외국 자본의 역내 시장에 대한 접근이 증가함에 따라 위안화 국제화도 이루어지고 있다고 본다. 위안화가 단기적으로 안정된 이유는 G20 때문으로 풀이된다. SC는 중국 당국이 4일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앞서 단기적으로 위안화(CNY)의 안정성에 더욱 비중을 두었다고 본다. 미국 달러가 강세를 보임에 따라 중국 당국이 7월 미국 달러 대비 위안화 환율(USD-CNY)이 6.70위안 이상으로 상승하는 것을 억제했다는 분석이다. SC는 중국 정부가 단기적으로 달러당 6.70위안을 상회하는 위안화 약세를 용인하지 않는다는 전망이다. 근거는 두 가지다. 첫째, 중국 당국이 심리적 지지선 붕괴로 인한 자본 유출 증가를 피할 가능성이 크다. 둘째는 9월 G20 정상회의와 10월 1일 위안화의 특별인출권(SDR) 공식 편입을 앞둔 상황이어서다. 중국 당국이 미국 달러 대비 위안화(CNY) 환율 안정성은 높이면서 달러당 6.70 위안을 상회하는 변동성은 낮추기를 원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RGI는 SC가 지난 2012년 처음 발표했다. 지난 2010년 12월 31일을 기준시점으로 한다. 기준지수는 100이다. 분석 대상은 서울과 홍콩을 포함한 세계 7대 역외 위안화 시장이다. 매월 산출하는 비교지수는 4가지로 ▲수신액 (자산의 축적 지표) ▲딤섬본드와 CD(자본조달 수단) ▲무역결제와 기타 국제결제(국제 상업거래의 단위) ▲외환거래(환거래의 단위) 등이다.

2016-09-05 16:39:55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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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대학교 개강 맞아 '올원뱅크'로 동아리 공략

NH농협은행이 모바일 플랫폼 '올원뱅크'로 대학생 공략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핀테크기업 '더불어플랫폼'과 함께 '올원뱅크×MOAH 서울대학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은 5일부터 이달 말까지이며, 서울대 동아리연합회원이 대상이다. 농협은행이 입점한 전국 대학교에도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모아(MOAH) 서비스는 친구와 가족, 동아리 등 각종 모임의 회비 모금 등을 지원하는 소규모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다. 올원뱅크 안에 탑재되어 있고, '더불어플랫폼'이 운영한다. 이번 '서울대 프로모션'에는 추첨 행사도 포함된다. 올원뱅크에서 모아 앱을 설치한 뒤 모임을 만들고 회비를 송금하면 자동 응모된다. 농협은행은 응모한 학생 10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착순으로 선물한다. 우수 동아리로 선정된 5곳에는 치킨과 피자도 제공한다. 이번 마케팅은 올원뱅크와 모아의 공통점에서 출발했다. 올원뱅크는 간편 서비스와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전면에 배치했다. 모아는 소규모 크라우드펀딩을 운영한다. 두 서비스 모두 20~30대 젊은 층이 공략 대상이다. 핀테크기업와 은행은 그동안 사업 상 제휴 형태로만 협력해왔다. 농협은 이번 공동마케팅으로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는 데 의의를 둔다. 농협은 서울대에서 시작한 프로모션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NH농협은행 스마트금융부 관계자는 "9월 개강시즌을 맞아 2학기 동아리 회비 관리 등의 수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해 진행했다"며 "향후 농협은행이 입점해 있는 전국의 대학으로 프로모션을 확대해 간편한 금융서비스를 선호하는 대학생들에게 수수료 부담이 적고 편리한 올원뱅크 서비스의 우수성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09-05 15:46:45 이범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