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기사사진
로또 1등 당첨자 73% "자동 선택으로 구입했다"

로또 1등 당첨자 10명 중 7명은 자동 선택으로 복권을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권통합수탁사업자 나눔로또는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배출된 로또복권 1등 당첨자를 대상으로 농협은행 본점 당첨금 수령 시 실시한 실제 설문조사에서 이같이 조사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로또복권 1등 당첨자는 총 393명으로 이 중 168명이 설문에 응했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당첨 후 현재 본업을 유지할 것인지 대한 질문에 당첨자의 92%가 '당첨된 후에도 평상시 생활을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당첨금이 현재의 직장이나 하던 일을 그만 두게 할 정도로 큰 변화를 주지 않기 때문'이 가장 많았다. 당첨 사실을 누구에게 알릴 것이냐는 질문에는 33%가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혼자만 알겠다'고 답했다. 반면 당첨사실을 알리겠다고 답한 기혼 응답자 중 '배우자에게 당첨사실을 알리겠다'고 답한 비율은 35%에 그쳤다. ◆ 로또 1등 현몽 '조상 꿈' 제일 많아 한편 로또 1등 당첨자가 가장 많이 꾼 꿈은 조상 꿈이었다. 이어 동물과 대통령 꿈 등이 거론됐다. 평소 로또 복권 구매 형태와 관련해서는 '자동선택'이 73%로 '수동선택' 37%보다 2배 이상 높았다. 당첨 금액에 대해서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는 의견이 82%로 나타나 당첨금액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014-01-29 10:27:48 장윤희 기자
기사사진
포낙보청기-AB인공와우, 나사렛대학교와 산학협약 체결

다국적 보청기 기업이자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포낙보청기-AB인공와우가 나사렛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산학연계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열린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청각 관련 연구와 교육, 현장 실습 등을 통한 상호교류협력을 증진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함과 동시에 양 기관의 공동 발전에 앞장서기로 했다. 향후 양측은 ▲언어치료학과 교수와 학생들의 현장 실습 적극 지원 ▲연구 지원 및 연구 자료의 교환 ▲실습기자재의 공동 활용 ▲위탁 교육 및 강의를 통한 상호발전적인 산학협동체계 구축 등의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특히 나사렛대학교는 전국 대학교 중 가장 많은 100여 명의 청각 장애인이 재학 중이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청각장애가 있는 재학생들을 위해 보청기와 인공와우, FM시스템 등 청각보조기기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청각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소개,공유함으로써 보다 나은 듣기 환경을 만드는데 힘쓰기로 했다. 포낙보청기-AB인공와우의 신동일 대표는 "학술연구·정보공유·기술협력을 통해 상호발전을 도모함과 동시에, 언어치료학과 학생들과 다양한 현장 경험을 나눔으로써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힘쓰겠다"면서 "청각장애가 있는 재학생들에게는 청각보조기기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제 강의실에서의 듣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낙보청기는 강남·강서·송파·종로 등 서울 전역과 경기·수도권 지역을 포함해 대구·부산·안동·전주·부안·충청·강원 등 전국 100여 개의 포낙보청기 및 들림네트워크와 함께 히어더월드 난청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2014-01-29 09:53:13 장윤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