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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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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조직내 소통·공감 문화 확산 나서

'미래인재 워크숍' 이틀간 개최…조직 문제·현안등 파악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조직내 소통·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가로 나섰다. 소진공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주임급 직원을 대상으로 '미래인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본부 및 센터 직원 83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MZ세대의 시각에서 조직의 문제와 현안을 파악하고,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소통·공감 스킬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첫째 날에는 팀을 구성해 단체 줄넘기, 훌라후프 전달하기 등 체육활동을 시작으로 팀별 구호 외치기, 제시된 주제 맞추기 등을 진행하며 소통과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MZ세대 직원이 바라보는 조직 및 보직자의 모습과 공단의 현안사항 및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MZ세대의 자기개발 및 슬기로운 회사생활을 독려하기위해 외부 강사를 초빙해 '직장인의 바른 습관'이란 주제로 직장생활의 노하우에 대한 특강도 실시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워크숍은 젊은 직원들의 사기진작·소통강화와 함께 그들의 시각에서 조직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하기위해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공단은 공단의 미래를 이끌어갈 MZ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선배들의 노하우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조직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9 08:28:5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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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기협력재단, 신안군 도서지역 상생발전 팔 걷어

신안군과 업무협약…롯데홈쇼핑, 농어촌상생협력기금 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전남 신안군 상생발전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29일 대중기협력재단에 따르면 최근 신안군청과 도서지역 상생발전 및 ESG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신안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과제발굴 및 기금 조성 공동 노력 ▲농어촌ESG 문화확산을 위한 공동협력관계 구축 ▲ 양 기관의 교류협력 등 다양한 활동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협약에 참여한 롯데홈쇼핑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통해 5000만원 상당의 최신형 컴퓨터, 태블릿 PC 등 전자제품을 기증해 신안군 청소년들의 온라인강의 시스템 환경 구축 등을 지원하고 농수산물 판로 확보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대중기협력재단 김영환 사무총장은 "인구절벽, 지방소멸 등의 문제로 농어촌지역 인구감소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고 특히 농촌보다 어촌의 인구감소와 고령화 추세는 더욱 심각한 수준"이라면서 "이번 협약으로 햇빛, 바람, 갯벌, 인간이 공존하는 청정 신안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9 08:18:1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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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內 애견병원서도 온누리상품권 사용한다

중기부, '기업 생애주기 중소벤처분야 규제개선 방안' 마련해 발표 협단체 통해 1193건 발굴…전문가·관계부처 협의해 71개 개선키로 이중 34개 과제 법·시행령 개정·가이드라인 마련등 통해 조치 '끝' 전통시장에 있는 애견병원이나 코인노래방에서도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당초 대상이 아니었던 부동산업을 포함해 스포츠 및 오락 관련 서비스업 등도 1인 창조기업으로 인정해주기로 했다. 해썹(HACCP)과 같이 직접생산확인 현장조사와 동등한 법정인증을 획득한 제품에 대해선 현장조사를 생략해 기업 편의를 제고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6일 제561회 규제개혁위원회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기업 생애주기에 따른 중소벤처 분야 규제개선 방안'을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중기부 노용석 정책기획관(국장)은 앞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이번 규제개선 방안은 기업의 주된 규제 애로가 생애주기에 따라 다르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면서 "중기중앙회, 벤처기업협회 등 주요 협단체가 건의한 1193건의 규제개선 과제들을 사업화 단계, 성장 단계, 폐업 및 재기 단계 등 기업의 생애주기에 따라 분류하고 한국개발연구원(KDI) 및 한국행정연구원 등 전문가 검토와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총 71개 과제를 개선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정부가 이번에 개선하겠다고 밝힌 71개 과제 중 절반에 가까운 34개는 법·시행령 개정, 가이드라인 마련 등을 통해 이미 조치가 끝난 것이다. 우선 사업화 단계에선 기준이 아예 없어 신산업 분야 진출이 어려운 경우 관련 기준 등을 마련하고, 글로벌 스탠다드와 맞지 않는 규제를 국제수준에 맞게 완화하기로 했다. 살아있는 동물에 대한 세포 채취 가이드라인이 대표적이다. 현행법상 살아있는 동물에서의 세포 채취는 동물실험에 해당되지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가이드라인이 없었다. 이에 따라 동물실험 시행기관이 자체적으로 설치·운영하는 동물실험윤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만 시행이 가능했다. 정부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규제자유특구에서 실증을 진행한 뒤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다. 자동차 차폭등이나 후미등과 연동한 로고램프 설치도 국제기준에 맞춰 허용키로 했다. 지금까지 국내에선 미국이나 유럽과 달리 자동차 제작사 로고에 등화장치를 설치하는게 불가능했다. 그러나 지난해 3월 로고램프 설치가 가능하도록 하는 국제기준(UN R148)이 개정된 만큼 우리도 올해 말까지 관련 규정을 개정하기로 했다. ▲초소형자동차 주행도로 확대 ▲초급속 전기차충전기에 대한 안전기준 출력용량 확대 ▲분산형 임상시험 가이드라인 마련 등도 추진한다. 아울러 기업 경영부담을 가중시키는 인증, 환경규제를 개선해 성장 단계 기업이 겪는 과도한 행정부담도 낮춰주기로 했다. 식품공장의 오수처리시설 설치부담 완화가 대표적이다. 식품제조공장은 일반적으로 타 업종보다 물사용량이 많아 일반공장보다 3배 더 큰 오수처리시설을 설치해야했다. 하지만 물 사용량이 일반 공장과 유사한 식품공장도 같은 규제를 적용해왔다. 이에 따라 분말식품 제조, 커피원두 가공 등 제조 과정에서 물을 사용하지 않거나 별도의 폐수처리시설을 설치한 공장에는 일반공장 수준의 오수발생량 산정기준을 적용하도록 관련 고시를 상반기 안에 개정키로 했다. 화장지 환경표지 인증 제도 개선도 그중 하나다. 지금까진 화장지의 재질이 같더라도 화장지의 길이나 너비가 다르면 다시 환경표지 인증을 받아야 해 불합리하다는 목소리가 많았다. 정부는 화장지 환경표지 인증심사를 이미 받은 제품과 길이나 너비만 다른 경우엔 기존 인증으로 갈음할 수 있도록 올해 12월까지 관련 고시를 개정키로 했다. 이와 함께 정부와 공공기관에 CCTV 납품시 보안성능 품질인증 심사기관이 1개에 불과해 시간이 많이 걸렸던 인증심사를 '보안기능 확인서'만 발급받아도 납품이 가능하도록 개선할 방침이다. 전통시장내에서 온누리상품권 사용 확대를 위해 7월까지 전통시장법 시행령도 개정한다. 아울러 수산물 수출 관련 행정절차도 개선해 해양수산부에 등록한 수출업체는 수산물 구입 전에 조업선사의 행정처분 이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7월까지 관련 규정도 고치기로 했다. ▲내연자동차의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전환 튜닝 허용 ▲심사기간 단축을 위한 전기용품 인증기관 확대 ▲셀프주유소 1회 주유량 및 주유시간 제한 완화 등도 추진한다. 노용석 국장은 "일반적으론 부가가치세법에 따라 폐업일의 다음달 25일까지 관할관청에 폐업신고를 하면 되지만 출판업, 인쇄업, 통신판매업, 노래연습장업, 직업소개사업 등 7개 업종은 폐업신고 기한이 7일로 짧아 부담이 큰 만큼 폐업신고 기한을 30일로 연장하기로 했다"면서 "중기부는 관계부처와 함께 이번 규제개선 방안에 포함된 세부 개선 과제들이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연 과제는 관계부처와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등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4-28 12:00:5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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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중견기업 대상 '명문장수기업' 모집

5월31일까지 접수…기업평가, 평판검증등 거쳐 9월 최종 선정 중소벤처기업부가 세대를 이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명문장수기업을 모집한다. 28일 중기부에 따르면 29일부터 5월31일까지 접수를 받는 명문장수기업은 이후 8월까지 기업평가와 평판 검증 등을 거쳐 9월중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명문장수기업은 45년 이상 건실한 기업 운영으로 우리 사회와 경제에 크게 기여한 중소·중견기업이 대상이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기업들이 존경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43개 기업을 선정했다. 신청방법은 기업이 직접 신청하거나 국민 누구나 온라인으로 기업을 추천할 수 있다. 명문장수기업 확인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등 제출서류를 준비해 이메일과 우편으로 제출해야한다.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중앙회에, 중견기업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에 마감일까지 각각 제출하면 된다.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되기 위해선 법인세 체납, 법규 위반, 사회적 물의 사실 등이 없어야 한다. 아울러 ▲업력 ▲경제적·사회적 기여도 ▲기업역량 및 기술혁신 등을 평가해 80점 이상을 획득해야한다. 특히, 중견기업의 경우 상호출자제한집단등과의 거래 매출 비율이 종전 10% 이상일 경우 제외에서 70% 이상으로 대폭 완화했다.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확인서 발급과 현판을 제공하고 자사 제품에 명문장수기업 상징(마크)을 활용해 홍보할 수 있다. 또한, 자금·수출 등 중기부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중기부 누리집의 명문장수기업 모집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2024-04-28 12:00:4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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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日과 민간 경제 교류 더욱 확대한다

김기문 회장등 모리 히로시 일본 중소기업단체중앙회장과 간담 金 "상호간 교류 활성화돼야 양국 中企간 구체적 성과 만들 것" 중소기업중앙회가 일본 중소기업계와 만나 양국간 민간 경제 교류를 더욱 넓히기로 했다. 중기중앙회는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모리 히로시 일본 중소기업단체중앙회 회장 및 대표단과 간담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일본 대표단 방문은 지난해 3월 경제사절단 후속 조치 차원에서 중기중앙회가 같은해 10월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를 방문한 것에 대한 답방성격이다. 간담회에는 우리 측에선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정윤모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권혁홍 한국제지공업협동조합 이사장, 김동우 힌국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장, 이한욱 부울경신기술사업협동조합 이사장 그리고 일본에선 모리 히로시 회장, 사노 히데유키 위원, 사토 테츠야 전무 등이 각각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두 단체는 한·일간 경제협력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협동조합 단체협상제도 ▲기업승계제도 등 한일 중소기업의 공통된 정책과 현안을 공유했다. 또 업종별 중소기업협동조합 등 중소기업단체간 교류를 확대키로 했다. 아울러 대표단은 간담회에 앞서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위해 설립된 홈앤쇼핑을 시찰,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경쟁력을 확인하고 중소기업 지원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문 회장은 "한국은 ICT 등 첨단기술, 일본은 소부장 등 원천기술에 강점이 있는데 상호 간 교류가 활성화돼야 한·일 중소기업 간 구체적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업무협약 등을 통해 교류를 구체화하고 성과를 확산해 나가야한다"고 말했다. 모리 히로시 회장은 "지난 10월 이후 세부적인 협력 논의를 위해 한국에 방문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자주 만나야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만큼 한·일 중소 기업을 대표하는 양 기관이 협력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협력 방향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4-04-28 12:00:2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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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서울 하월곡동에 '시몬스 맨션 미아점' 열어

대표 컬렉션 '뷰티레스트', 국민 혼수침대 '젤몬'등 체험·구매 시몬스가 서울시 성북구 하월곡동에 '시몬스 맨션 미아점'을 새로 열었다. 28일 시몬스 침대에 따르면 시몬스 맨션 미아점은 삼성스토어 강북점과 롯데하이마트 미아사거리점, LG베스트샵 미아사거리점 등 대형 가전매장과 현대백화점 미아점과 롯데백화점 미아점, 이마트 하월곡점 등 대형 유통채널 인근에 자리해 이사 및 혼수 등 다양한 고객층의 유입이 기대된다. 또한 편리한 교통망을 갖춰 성북구 뿐만 아니라 강북구, 동대문구 등 주변 지역 고객의 수요도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매장에서는 시몬스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Beautyrest)'의 인기 모델이자 국민 혼수침대로 유명한 '젤몬(Zalmon)', '에디슨(Edison)', '윌리엄(William), '헨리(Henry)' 등 여러 모델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자녀 침대로 제격인 슈퍼싱글(SS)부터 여유로운 수면 환경을 구현해 주는 킹오브킹(KK), 그레이트킹(GK) 등까지 다양한 사이즈가 비치돼 소비자 수면 취향에 맞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감각적인 2024년 SS 신제품 침대 프레임 '롬바드(Lombard)', '아비트(Avit)' 등과 더불어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퍼니처와 베딩, 케노샤 홈 등 시몬스 제품으로만 이뤄진 침실 스타일링인 '시몬스 룩'도 경험할 수 있다. 시몬스는 시몬스 맨션 미아점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으로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사은품은 구매 금액 별로 다르며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2024-04-28 05:56:1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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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제주에 '나비엔 하우스' 열어

전국 나비엔 하우스 세번째 매장…제품 체험, 상담, 구매등 원스톱 경동나비엔이 제주도에 오프라인 체험 매장 '나비엔 하우스'(사진)를 열었다. 28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나비엔 하우스는 지난해 12월 경기도 남양주, 의정부에 각각 연 이후 지난 27일 제주에 세번째로 오픈했다. 제주시 오라동에 위치한 나비엔 하우스 제주점은 지상 3층, 총 580평의 대규모 체험 매장으로 콘덴싱보일러와 환기청정기, 쿡탑, 레인지후드, 숙면매트, 월패드, 단열방화문 등 경동나비엔과 경동원에서 생산하는 약 100여 개의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30여명의 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하며 고객의 니즈에 맞춘 제품을 추천해주고 현장 설치와 유지보수 서비스도 제공한다. 1층은 경동나비엔 제품을 전시하고 상담하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제품 종류별로 모형이 아닌 실물을 전시했으며, 고객이 안내판을 통해 다양한 제품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2층은 다양한 제품을 보고, 듣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체험존으로 조성했다. 3층은 안전과 직결된 제품들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경동나비엔은 제품을 활용한 '도슨트 투어'도 진행한다. 나비엔 하우스 제주점 박남규 대표는 "제주도를 대표하는 문화공간이자 현지인과 외지인 구분 없이 누구나 방문하는 여행 명소로 제주점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특색있는 공간으로 제주점을 발전시켜 방문객들을 더 많이 유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4-28 05:45:4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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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모빌리티, 대구 S-팩토리에 3MW급 태양광 발전소 준공

3만1000㎡ 넓이로 年 1508t 온실가스 배출 저감 대동그룹 계열 대동모빌리티가 대구 달성군에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 생산 공장 'S-팩토리'에 자가용 태양광 설비 기준으로 국내 최대 규모인 3MW 지붕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했다. 28일 대동모빌리티에 따르면 대동그룹 ESG 경영 일환으로 추진한 지붕 태양광 발전소의 설치 면적은 축구장 5개 넓이와 맞먹는 3만1000㎡(약 9500평) 규모로 이를 통해 연간 1508톤의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할 수 있다. 또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한 전기를 사용해 연간 약 2억3000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잉여전력을 한국전력에 판매함으로써 연간 2억6000만원 가량의 추가 수익도 창출할 수 있다. 지붕 태양광 발전소 준공은 에너지 기후테크 기업 엔라이튼이 주관했다. 대동모빌리티는 엔라이튼에서 제공하는 RE100 태양광 구독 서비스를 사용했다. 이는 엔라이튼이 초기 투자비를 부담해 태양광 설비를 설치한 후, 태양광 발전량에 대한 구독료를 대동모빌리티가 납부하는 방식이다. RE100 태양광 구독 서비스 계약 기간은 20년으로 대동모빌리티는 약 100억원의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대동모빌리티 경영총괄 권기재 부사장은 "전 세계적인 RE100 흐름에 발맞춰 글로벌 모빌리티 사업의 핵심 기지인 S-팩토리도 태양광 발전소를 통해 전기 사용량의 100% 이상 재생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지난해 대동의 ESG 경영 선언에 따라 대동모빌리티도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28 05:45: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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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라이프, 업계 최초 '유가족 힐링 여행 서비스' 선봬

교원라이프 상조 상품·교원예움 장례식장 이용객 대상 무료로 교원라이프가 장례 후 유가족의 정서·심리적 회복을 돕는 '유가족 힐링 여행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상조 및 장례 상품·서비스 고도화와 함께 장례 후 유가족 케어 서비스로 고객 혜택 범위를 넓혀 압도적인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계획이다. 28일 교원라이프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이는 유가족 케어 서비스 '교원라이프 쉼표 여행'은 여행을 통해 유가족들이 지친 심신을 달래고 삶에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전담 가이드를 배정하며 조식 및 중식, 어메니티, 입장료, 교통비, 여행자보험 등 모든 비용을 지원한다. 교원라이프가 이달 정식 서비스 도입에 앞서 시행한 1차 '교원라이프 쉼표 여행'에는 400여명의 신청자가 몰렸다. 특히 92%의 높은 참여자 만족도를 기록하는 등 반응이 좋아 고객 환원 차원에서 해당 서비스를 상시화하기로 결정했다. 참여 대상은 교원라이프 상조 상품 또는 교원예움 장례식장 이용객이다. 장례 후 '교원라이프 쉼표 여행' 참여 안내 문자를 발송하며 참여 희망자는 문자나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매월 추첨을 통해 신청자 중 20쌍의 유가족을 선정해 무료 힐링 여행을 지원한다. 당첨자는 개별 문자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교원라이프는 교원투어의 국내 프리미엄 테마여행 전문 브랜드 여행다움과 협업해 매월 최적의 여행지를 선정해 서비스할 계획이다. 2차 '교원라이프 쉼표 여행'은 5월 25일 진행한다. ▲진남교반 ▲고모산성 ▲문경새재 도립공원 등 경북 문경 지역의 관광 명소에 방문해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2024-04-28 05:45:4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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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리움산업, 포스코와 액화수소 저장탱크 개발한다

업무협약 체결…고강도 스테인리스 316LH와 티타늄 적용 탱크 액화수소 전문기업 하이리움산업이 포스코와 손잡고 액화수소 저장탱크를 개발한다. 하이리움산업은 포스코와 고강도 스테인리스 316LH (Liquefied Hydrogen)와 티타늄을 적용한 액화수소 저장탱크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특수 스테인리스강을 소재로 액화수소 저장과 운반용 탱크 설계·제작기술을 협력해 국내 수소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포스코 316LH강으로 만든 이동형 초저온 저장탱크 DOT(Department of Transportation), TPED(Transportable Pressure Equipment Directive) 인증을 추진해 북미와 유럽 시장 진출도 모색한다. 아울러 에너지효율을 높일 수 있는 티타늄 액화수소 연료탱크를 공동 개발해 드론 등에 적용한다. 하이리움산업은 또 10시간 이상 체공이 가능한 드론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다. 청정에너지원의 핵심인 수소는 추출 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화석연료 대비 현저히 낮고 에너지로 사용 시에도 오염물질이 배출되지 않아 미래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 가스 형태의 수소는 부피당 저장 밀도가 낮고 금속의 취성을 일으키지만, 액화시키면 부피가 80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어 대용량 수송과 저장에 적합해진다. 그러나 수소는 LNG보다 약 100℃ 낮은 영하 253℃의 극저온에서 액화되고 온도 변화에 쉽게 기화되는 특징이 있어 이를 안정적으로 보존하는 탱크 소재와 첨단 극저온 기술이 매우 중요하다. 포스코는 일반 스테인리스강보다 고강도이자 극저온 충격인성이 우수한 액화수소 저장탱크용 316LH강을 개발해 수소 산업에 폭넓게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뛰어난 내식성과 높은 강도를 가지면서도 낮은 밀도로 인해 같은 부피 대비 중량을 절반 수준으로 낮출 수 있는 티타늄을 활용해 항공기 등의 수소연료탱크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티타늄 활용 시 가벼워진 탱크 무게만큼 연료를 더 채울 수 있어 에너지효율을 높일 수 있다. 하이리움산업은 액화수소 충전소 설치 및 액화수소 저장과 운반용 탱크 제작, 운송용 트레일러 제작 능력을 갖춘 수소설비 전문기업으로, 동사의 수소연료용 초경량 티타늄 탱크 제작기술은 세계적인 수준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최근 국내 최초로 6시간 40분을 체공하는 액화수소연료 드론도 검증을 받았다.

2024-04-26 15:10:5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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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베트남 추가 진출 모색…꽝찌성 투자설명회

꽝찌성 대표단 방한…투자 및 소통 기회 마련 중소기업계가 베트남 추가 진출 모색에 나섰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6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베트남 꽝찌성, 주한베트남대사관과 베트남 꽝찌성 비즈니스·투자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베트남 꽝찌성 대표단 방한을 계기로 꽝찌성의 투자환경과 산업기반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이해를 높이고 꽝찌성 정부 관계자와 우리 기업인들의 소통 기회를 마련하기위해 기획했다. 행사에는 중기중앙회 추문갑 경제정책본부장, 부 호 주한베트남대사, 베트남 보 반 흥 꽝찌성 인민위원장을 비롯한 꽝찌성 대표단과 국내 기업인 7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꽝찌성 현지 진출전략, 경제특구·산업단지 소개와 현지 진출 사례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꽝찌성은 동남(Dong Nam) 경제구역과 꽝찌(Quang Tri) 산업단지 등 경제구역 2개, 산업단지 5개, 산업클러스터 21개의 산업기반을 갖추고 있다. 추문갑 본부장은 "수교 이래 한국과 베트남 간 활발한 경제적 교류가 일어나고 있으며 여전히 양국 간에는 협력 기회가 많다"며 "우리 기업들이 현지에서 원활하게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꽝찌성에서 적극적으로 챙겨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보 반 흥 꽝찌성 인민위원장은 "꽝찌성에는 기업이 발전하면 꽝찌가 발전한다는 방침이 있다"며 "꽝찌성에 이미 진출해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한국기업들과 앞으로 진출할 한국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2024-04-26 13:30:2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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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일본 사회를 향한 긴급 제동…'한 걸음 뒤의 세상'

부제, '후퇴'에서 찾은 생존법 우치다 타츠루 외 지음·박우현 옮김 일본 사회를 향해 거침없는 비판의 목소리를 높여온 철학·사상가 우치다 타츠루가 다시 한번 파문을 일으켰다. '한 걸음 뒤의 세상'(이숲)은 우치다 타츠루를 비롯해 일본 사회의 지성이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사태를 겪으며 함께 쓴 앤솔러지 기획으로 완성됐다. 책은 '후퇴'에서 찾은 생존법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만큼 '후퇴론' 또는 '후퇴학'을 다룬다. 2011년 동일본대지진은 일본 사회에 커다란 충격을 줬다. 이른바 '잃어버린 10년(또는 20년, 지금은 30년이라고 부름)'이라는 저성장의 장기 디플레이션 국면을 거치고 있었지만, 그럭저럭 전후 사회를 지배한 '평화와 번영' 체제는 유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동일본대지진은 억지로 끌어온 평화와 번영 체제의 민낯을 드러나게 했다. 그 후에 집권한 아베 정권은 아베노믹스에서 일본의 성장 동력을 찾으려 했지만, 동시에 국수주의와 배외주의를 표면화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로써 일본 민주주의는 퇴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 일본의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할 수 있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문제가 겹치면서 일본은 쇠락 일로에 들어섰다. 그뿐만이 아니다. 한국과 중국의 약진으로 일본은 경제 대국이라는 위상에 금이 가기 시작했으며 특히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일본 쇠락의 징후는 곳곳에서 포착되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은 무리하게 '도쿄 올림픽'과 '오사카 만국박람회(엑스포)'를 개최하면서 재도약이나 경제 성장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전후 부흥 시절에나 통했던 과거 방식일 뿐이다. 신자유주의로 세계 산업 지형도가 바뀌었고, 글로벌 금융자본주의가 지배하는 경제 구도, 기후 위기 여기에 AI의 등장으로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회의 도래를 앞두는 시점에서 과거에 매달리는 낡은 방식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일본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우치다 타츠루는 이 책에서 국력이 쇠퇴하고 보유한 국민자원이 감소하는 지금이야말로 '후퇴'는 긴급한 의제라고 소리 높인다. 하지만 후퇴라고 해서 철수나 도망을 말하는 건 아니다. 우치다가 말하는 후퇴는, 국력이 쇠퇴하는 현실에 적절하게 대응해 연착륙하자는 의미로 위기 처방전이라고 할 수 있다. '한 걸음 뒤의 세상'은 일본 지성 16인이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전문가적 관점으로 본 일본 사회의 후퇴론을 자신의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최근 한국도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에 대한 위기의식이 높아지고 있다. 책에서도 언급하듯이 한국의 출생율은 세계 최저로 인류사에서 유례가 없는 수치를 나날이 갱신하고 있다. 한국 정부도 사상 처음으로 전국의 인구소멸 지역 82곳을 지정 고시하고 지역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청년의 지역 이주를 지원하는 많은 정책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뚜렷한 성과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는데 '한 걸음 뒤의 세상'은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단초를 제공한다. 문제는 '성장'을 상정한 지역 활성화 정책에 있다. 이미 우치다 타츠루는 전작 '로컬로 턴'에서 성장의 종언을 말하며 탈성장과 포스트 자본주의의 대안으로서 로컬리즘을 제안한 바 있다. 다시 말해 이 책에서 말하는 후퇴의 완성지는 결국 로컬과 커먼즈이다. 책에서도 언급했듯이 후퇴는 포기가 아니다. 와타나베 이타루가 말했듯이 일보 전진을 위한 이보 후퇴이기도 하지만, 소다 가즈히로가 말하는 '순환의 시간'으로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삶이다. 다시 말해 후퇴는 우리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미래 전략이다.

2024-04-26 08:11:0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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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엘지,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등 공익단체 3곳 본격 지원

8개월 동안 법률 자문, 예산 지원, 네트워크 구축등 법무법인 디엘지가 '디체인지(D'Change)'에 선정된 3개 공익인권단체와 협약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26일 디엘지에 따르면 공익인권단체 법·제도 개선 지원사업 프로그램인 디체인지에 ▲엔딩크레딧(비정규직 노동자 노동 인권 확보)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장애차별철폐와 소수자 평등권 보장) ▲녹색전환연구소(기후위기 대응 연구)를 각각 선정했다. 선발된 단체는 8개월 동안 ▲최대 1000만원 예산 지원 ▲법률 제·개정을 위한 변호사 자문 ▲네트워크 구축 등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지금까지 디체인지를 통해 ▲협동조합 무의 ▲녹색연합 ▲사단법인 양해연 ▲더 브릿지 ▲옐로소사이어티 ▲권리찾기유니온 ▲사단법인 아동안전위원회 ▲사단법인 한국장애포럼 등이 지원을 받았다. 각 단체와 진행한 이번 협약식에는 민승현 파트너변호사, 강송욱 변호사, 최정윤 변호사, 진양희 ESG지속가능센터 연구소장, 김강원 공익인권센터 부센터장, 이대로 엔딩크레딧 대표, 김성연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사무국장, 지현영 녹색전환연구소 부소장 등이 참석했다. 조원희 디엘지 대표변호사는 "이번 디체인지 프로그램에도 우리사회에서 개선이 꼭 필요한 현안들에 대한 지원 요청이 많았다"면서 "미방송 프로그램 제작 미디어 노동자의 권익 보호, 금융기관 등 업종별 고객센터의 장애인 접근성 모니터링 및 개선, 순환경제 스타트업 활성화 제도개선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08:01: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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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투자, 'VC 백오피스 신규인력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28일까지 접수…3주간 교육 후 인턴 취업기회도 제공 한국벤처투자가 올해 처음으로 '제1기 벤처캐피탈(VC) 백오피스 신규인력 양성과정' 교육참여 희망자를 이달 28일까지 모집한다. 26일 한국벤처투자에 따르면 이번 교육과정은 VC 업계에 원활한 관리인력 공급을 위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가 주최하고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연수원이 주관해 운영한다. 한국벤처투자는 2010년부터 '벤처캐피탈 신규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심사역 양성에 힘써왔다. 여기에 백오피스 양성까지 더하면서 VC 업계에 다양한 포지션의 인력 경쟁력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은 총 3주간 진행한다. 커리큘럼에는 백오피스 실무 경쟁력을 함양 할 수 있는 투자관리 이론부터 펀드관리, 법률, 회계, 세무 등 다양한 실무 교육이 포함돼 있다. 교육대상은 대학·전문대학 졸업 예정자 및 VC 백오피스 직무 취업희망자, 투자관리 업무에 관심이 있거나 관련 업무로 진로를 모색하는 이들이다. 합격자 발표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5월 초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입학식은 오프라인 교육이 시작되는 5월20일이다. 교육과정을 모두 수료하면 VC에 인턴으로 취업(6월~9월 중 2개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취업을 원하는 수강생과 인력이 필요한 VC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24-04-26 07:56:0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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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솔루션, 한국문화재재단과 '글라스락 K-헤리티지' 4종 출시

업무협약 맺고 제품 공동 기획·개발…'화조도 런치박스'등 선봬 SGC솔루션이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글라스락 K-헤리티지(Heritage)' 4종(사진)을 출시했다. 26일 SGC솔루션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한국문화재재단과 전통문화유산의 가치, 우수성을 알리고 우수 문화상품 개발 및 홍보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그 일환으로 제품 공동 기획, 개발 과정을 거쳐 글라스락 K-헤리티지(Heritage) 첫 제품으로 '모두의 풍속도 햇밥용기'와 '화조도 런치박스', '화조도 텀블러 매화', '화조도 텀블러 모란'을 선보였다. 이번 글라스락 K-헤리티지 신제품 중 '모두의 풍속도 햇밥용기'와 '화조도 런치박스'는 한국문화재재단 궁중문화축전 10주년 전시가 열리는 코너갤러리에서 5월 5일까지 선보이며 27일부터 5월 5일까지 궁중문화축전 기간 동안 경복궁, 창덕궁 등 궁궐 내 문화상품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 고궁박물관, 국회박물관 문화상품점 등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오프라인 매장과 KHmall, 글라스락 공식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화조도 텀블러 '매화'와 '모란'은 이달 말부터 글라스락 공식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SGC솔루션 생활용품사업본부 임광빈 본부장은 "'글라스락 K-헤리티지(Heritage)'는 대한민국 유리밀폐용기를 대표하는 글라스락에 우리 고유 문화유산을 기품 있고 아름답게 담은 제품"이라며 "계속해서 한국 전통문화유산의 가치와 우수함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들을 폭넓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4-04-26 07:51:10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