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김대의
기사사진
광명시의회 이지석 의장, "협치·초심으로 신뢰 회복하겠다"

광명시의회 이지석 의장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의회 운영에 대한 성찰과 향후 의정 방향을 밝혔다. 이지석 의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동안 광명시의회가 시민의 기대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며 "시민의 삶을 논의해야 할 의회가 갈등과 대립으로 비춰진 점에 대해 의장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그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성찰의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새해 의회 운영 방향으로는 여야 협치와 상생을 강조했다. 이 의장은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정신으로 여야가 협력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생각과 입장은 다를 수 있지만, 시민의 삶과 광명의 미래 앞에서는 하나가 돼 책임 있는 논의와 실질적인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이 의장은 "초심불망(初心不忘)의 자세로 처음 의정활동을 시작했을 때의 마음을 되새기겠다"며 "어떤 정치적 유불리보다 광명시민을 최우선에 두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판단하고 결정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지석 의장은 "작은 약속부터 성실히 실천해 다시 신뢰받는 광명시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광명의 내일을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신년 인사를 전했다.

2026-01-01 12:16:47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화서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 " 2026년엔 내실 있는 성장에 집중"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이 병오년 새해를 앞두고 신년사를 통해 지난 1년간의 의정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의회 운영 방향을 밝혔다. 배 의장은 신년사에서 "특례시 원년이었던 2025년은 화성이라는 이름 앞에 '특례시'라는 새로운 지위와 책임이 더해진 의미 깊은 한 해였다"며 "4개 구 승인에 따른 출범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와 행정 기반을 다지는 데 힘을 모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낯선 제도 변화 속에서도 화성은 새로운 길을 열고 더 큰 도약을 준비해 왔다"며 "그 과정에서 화성특례시의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믿음과 응원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배 의장은 지난 한 해 의정 성과로 ▲특례시 체계에 맞는 제도 정비 ▲시민 생활과 직결된 예산 심사 ▲균형 발전을 위한 지역 현안 점검 등을 꼽았다. 특히 "기업과 산업단지, 농촌과 어촌, 신도시와 구도심이 함께하는 화성에서 어느 한 지역도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앞으로의 방향과 관련해서는 "큰 나무는 하루아침에 자라지 않는다"는 말을 언급하며 "보이지 않는 뿌리를 깊이 내리듯, 화성특례시의회도 내실 있는 성장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에도 성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삶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며 풍요롭게 만드는 데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배정수 의장은 "언제나 시민의 편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의회가 되겠다"며 "2025년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새해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평온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신년 인사를 전했다.

2026-01-01 12:16:36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인사] 광명시

◇인사발령(전보) ▲기획조정실 박광희 ▲안전건설교통국 문광호 ▲평생학습사업본부 김명옥 ▲도시주택국 진용만 ▲회계과 홍병곤 ▲도서관정책과 이상진 ▲자원순환과 이미경 ▲소하1동 유경임 ▲건축과 김태순 ▲도시개발과 강진하 ▲균형개발과 김수정 ▲도시재생과 최원창 ▲수도과 조태섭 ▲정수과 정종백 ▲여성가족과 김복자 ▲광명6동 반영미 ▲학온동 정계숙 ▲안전총괄과 홍찬용 ▲도시계획과 권성한 ▲시민소통관 김정아 ▲홍보기획관 서희원 ▲감사담당관 나인선 ▲정책기획과 최나리 ▲일자리경제과 김윤정 ▲일자리경제과 성한용 ▲도시농업과 장정인 ▲회계과 김선주 ▲회계과 김주하 ▲도시계획과 김태이 ▲신도시조성과 윤승연 ▲도시재생과 김환규 ▲평생학습원 유현숙 ▲평생학습원 유연경 ▲평생학습원 정성복 ▲교육청소년과 이혜진 ▲자원순환과 박철영 ▲차량등록사업소 김만석 ▲광명4동 김영민 ▲일직동 고영관 ▲가로정비과 박용민 ▲기세정과 최희숙 ▲세정과 최승영 ▲정원도시과 임진명 ▲정보통신과 김성준 ▲하안2동 박현숙 ▲자치분권과 이란숙 ▲하안도서관 권명집 ▲광명도서관 이민호 ▲보건정책과 전우희 ▲감염병관리과 박수빈 ▲보건정책과 이옥이 ▲보건정책과 김선희 ▲도시계획과 최락근 ▲주택과 임채옥 ▲건설지원과 한장우 ▲도시개발과 임기섭 ▲도시개발과 김민수 ▲수도과 이성아 ▲정보통신과 김태형 ▲AI스마트도시과 김범수 ▲AI스마트도시과 김철 ▲AI스마트도시과 김병석 ▲평생학습원 조지영 ▲일직동 김정아 ▲광명7동 양지현 ▲철산3동 노성희 ▲소하1동 김정현 ▲소하2동 박선영 ▲감염병관리과 안선영 ▲건강위생과 김이현 ▲민원토지과 이언숙 ◇6급 인사발령(승진) ▲안전총괄과 이상보 ▲체육진흥과 노재원 ▲회계과 김민주 ▲일자리경제과 황훈철 ▲수도과 손아영 ▲정수과 김영환

2026-01-01 12:15:4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인사] 용인특례시

◇승진·전보 ▲문화체육관광국장 임영선▲반도체경쟁력강화국장 허전▲ 안전정책관 강창묵▲처인구 중앙동장 최두삼▲처인구 유림1동장 한병성 ▲지구 신봉동장 이윤영 ▲수지구 죽전2동장 함인숙 ▲처인구 원삼면장 정태준 ▲위생과장 조정희 ▲처인구 삼가동장 김상기 ◇전보 ▲자치행정국장 한상무 ▲재무국장 김상완 ▲경제산업국장 이덕재 ▲교통정책국장 김성수 ▲상수도사업소장 서영석 ▲처인구청장 한상욱 ▲정책기획과장 안광대 ▲교육청소년과장 최은용 ▲평생교육과장 김현주 ▲체육진흥과장 전종수 ▲관광과장 양은영 ▲농업정책과장 심필녀 ▲축산과장 육진희 ▲도시철도과장 이길재 ▲ 건설정책과장 최순필 ▲반도체정책과장 김시봉 ▲반도체국가산단과장 이종익 ▲반도체일반산단과장 서민철 ▲동부공원관리과장 최혜진 ▲수도행정과장 조문희 ▲하수행정과장 허인순 ▲하수시설과장 장필준 ▲처인구 세무1과장 윤미용 ▲처인구 도시미관과장 이상숙 ▲기흥구 자치행정과장 박은숙 ▲기흥구 세무2과장 이영현 ▲기흥구 교통과장 김홍진 ▲수지구 자치행정과장 김창회 ▲수지구 가정복지과장 진선이 ◇ 직무대리 ▲신갈동장 직무대리 박상후 ▲상현1동장 직무대리 최은정 ▲처인구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 최미락 ▲처인구 도로과장 직무대리 정철현 ▲처인구 건설과장 직무대리 천우종 ◇ 직제개편 ▲ 처인구 양지읍장 윤성호

2026-01-01 12:15:3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화성특례시 정명근 시장, "특례시 원년 마무리…4개 구 체제 준비 완료"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을사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송년사를 통해 화성특례시 원년의 의미와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정 시장은 "2025년은 화성의 역사에 특별한 페이지로 기록될 해"라며 "인구 50만 달성 이후 15년 만에 4개 일반구 설치 승인을 이뤄냈고, 이는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든 값진 성과"라고 평가했다. 화성시는 2026년부터 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등 4개 일반구 중심 체제로 전환된다. 정 시장은 "생활권 중심의 행정체계로 시민이 더 가까이 행정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공직자들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올해 주요 성과로는 ▲지방정부 최초 AI 박람회 개최 ▲AI 통합관제시스템 등 56개 사업, 384억 원 규모 AI 기반 행정 추진 ▲반도체·모빌리티·바이오 등 미래산업 분야 22조5,912억 원 투자 유치 ▲전국 최대 규모 7,600억 원 지역화폐 발행 등을 꼽았다. 특히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도내 지급률 1위를 기록하며 경기 회복 체감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또한 전국 최초 기본사회담당관 신설을 통해 '화성형 기본사회'의 첫걸음을 내디뎠으며, 출생·보육 분야에서는 75개 사업, 4,270억 원을 투입해 2년 연속 전국 출생아 수 최다 도시로 주목받았다. 의료·돌봄 분야에서는 동탄2대학병원 유치와 종합병원 확충으로 의료 접근성을 강화했고, 교통 분야에서는 솔빛나루역 신설 승인과 154개 마을을 운행하는 행복택시 운영 성과를 강조했다. 국제안전도시 공인,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보타닉가든 화성 추진, 국립고궁박물관 분관 유치 성과도 함께 소개했다. 정 시장은 "2025년은 어려움 속에서도 가능성을 증명한 해였다"며 "붉은 말의 해인 2026년에는 4개 구 체제 출범과 함께 더 힘차게 달려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망이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과 새해 인사를 전했다.

2026-01-01 12:11:03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 공정과 혁신 기반의 2026년 청사진 제시

성남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 모두에 혜택이 돌아가는 정의로운 개발로 정직한 발전을 이루겠다"는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3년 반을 '공정과 혁신의 여정'으로 평가하며, 2026년 최우선 과제로 대장동 부당 이득 환수와 정의로운 개발 실현을 제시했다. 신 시장은 "법원으로부터 5,173억 원 규모의 가압류·가처분 인용을 이끌어냈다"며 "본안 소송에서도 승소해 부당 이득을 남김없이 환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1월 실시계획인가가 예정된 백현마이스 개발사업을 통해 민간은 확정 이익만 보장하고, 초과 이익은 시가 환수하는 구조를 적용해 '시민 환원형 개발 모델'을 정착시킬 방침이다. 도시 균형 발전을 위해 분당은 선도지구를 중심으로 약 2만 세대 규모의 명품 주거단지로 조성하고, 원도심은 주민 주도의 생활권계획 재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아울러 재개발·재건축을 제한하는 정부의 3중 규제 해제에도 적극 나선다. 교통 분야에서는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경기남부광역철도의 국가철도망 반영을 중점 추진하고, 위례삼동선과 추가 역사 신설을 통해 광역 교통망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재정 분야에서는 1월 중 지방채 1,120억 원을 전액 조기 상환해 '채무 제로' 도시를 달성하고, 확보된 재원은 시민 안전·복지와 미래 산업에 재투자한다. 이와 함께 성남시 복지재단 출범, 입학준비금 지원, 맞벌이 돌봄시설 확충, 고령 어르신 장수 축하금 지급 등 시민 체감형 복지 정책도 확대한다. 시는 AI 기반 초일류 스마트도시 도약을 목표로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조성, 위례 포스코 글로벌센터 건립 지원, 제조 AI·자율주행·스마트 도로관리 등 미래 산업과 기술 혁신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신상진 시장은 "성남의 혁신 기술은 이미 세계가 인정하고 있다"며 "2026년에도 쉼 없이 달려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12-31 09:20:51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인천환경공단, 2026년 직매립 금지 대비 '비상상황반' 본격 가동

인천환경공단은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 시행에 대비해 '직매립 금지 비상상황반'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직매립 금지는 생활폐기물의 매립을 원칙적으로 제한하는 제도로,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체계 구축을 위한 선제 대응이 요구된다. 공단은 현장 혼선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비상상황반은 ▲군·구 동향반 ▲반입대응반 ▲가동체계반 ▲재활용 대비반 등 4개 반으로 구성되며, 소각시설 안정 운영 관리, 자치구별 반입 현황 실시간 모니터링, 재활용 처리 프로세스 점검 등을 집중 관리한다. 특히 공단은 내년 2월 말까지 이사장이 직접 주재하는 정례 대책 회의를 매주 화요일 개최해, 대응 로드맵 점검과 문제 상황 시뮬레이션, 개선 방안 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2026년 직매립 금지는 자원순환 사회로 가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철저한 사전 준비와 비상 대응 체계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앞으로 인천시와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직매립 금지 정책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지속 대응할 예정이다.

2025-12-31 09:20:29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화성특례시,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 기초지자체 최우수 선정

화성특례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은 APEC 정상회의 개최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국가 이미지 제고와 생활환경 개선을 목표로 올해 처음 시행된 전국 단위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평가는 시·군·구를 대상으로 환경정화 활동 실적과 확산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진행됐다. 화성특례시는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 ▲시민·봉사단체 참여 확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 정화 활동 ▲지속적인 캠페인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 9월 궁평항에서 열린 캠페인을 계기로 29개 읍면동과 시민, 봉사단체가 참여하는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전개하며 시민 참여형 환경정화 문화를 확산했다. 시는 이번 선정에 따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으며, 해당 재원은 향후 환경정화 및 생활환경 개선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오제홍 환경국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과 봉사단체가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하고 품격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1 09:20:1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광명시, 2026년 1월 광명사랑화폐 인센티브 10%·캐시백 5% 유지

광명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월 한 달간 광명사랑화폐 인센티브 10%와 캐시백 5% 혜택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민이 최대 70만 원을 충전할 경우 7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아 총 77만 원을 사용할 수 있으며, 광명사랑화폐로 결제 시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캐시백 지급 한도는 7만 원이다. 다만 인센티브와 정책수당 등으로 지급된 금액은 캐시백 대상에서 제외되며, 캐시백은 2026년 2월 28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광명사랑화폐 이용자는 2025년 말 기준 28만 6천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97.7%에 달한다. 특히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수단으로 광명사랑화폐를 선택한 비율은 1·2차 모두 50%를 넘어서 경기도 평균의 약 두 배 수준을 기록했다. 광명시는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연중 10% 이상의 인센티브를 유지해 왔으며, 지난해 도입한 캐시백 제도를 2026년에도 지속 운영해 소비 진작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사랑화폐는 지역 소비가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지는 핵심 수단"이라며 "새해에도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09:20:09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