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신정원
[오늘의 운세] 2월 27일 월요일 (음 2월 2일)

[쥐띠] 48년생 지나친 의타심이나 의존은 좋지 못합니다. 60년생 과욕은 금물입니다. 72년생 남에게 베풀면 자기에게 운이 되어 돌아옵니다. 84년생 높은 곳만 바라보면 이루지 못합니다. [소띠] 49년생 동업은 길하다고 보겠습니다. 61년생 남의 언쟁에 끼어드는 것을 삼가 하세요. 73년생 의외의 돈이 들어와 살림이 불어 나겠습니다. 85년생 분수를 지키는 것이 상책입니다. [범띠] 50년생 문제가 하나씩 해결이 되면서 원만하게 풀려 나갑니다. 62년생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세요. 74년생 더욱 큰일에 몰두하세요. 86년생 원하는 곳에 취직을 하게 됩니다. [토끼띠] 51년생 정신이 건강해야 육체도 건강할 수 있습니다. 63년생 하늘이 복을 내립니다. 75년생 주변 사람들의 칭송이 대단합니다. 87년생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것 같습니다. [용띠] 52년생 정신적인 건강이 더욱 중요합니다. 64년생 늦바람을 조심하세요. 76년생 크게 손해 보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88년생 친구로부터 사기, 배신수가 보입니다. [뱀띠] 53년생 서쪽이 길방입니다. 65년생 이성과의 데이트가 있겠습니다. 77년생 집에 일찍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89년생 과감히 밀고 나가세요. [말띠] 54년생 상하가 모든 일에 협조합니다. 66년생 차량사고 조심하세요. 78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옵니다. 90년생 부정한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양띠] 55년생 딸은 살림 밑천이라 하였습니다. 67년생 포상이나 승진수가 있겠습니다. 79년생 마음 태우지 마세요. 90년생 시기가 좋으니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여행은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8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세요. 80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입니다. 92년생 능력을 점검하고 자중하면서 때를 기다려야 할 때입니다. [닭띠] 57년생 다른 일을 기획해도 성공할 수 없습니다. 69년생 건강운이 길하지 못합니다. 81년생 소극적인 자세로는 꿈을 실현하기 어렵습니다. 93년생 하는 일을 다음 기회로 미루어 보도록 하세요. [개띠] 58년생 주변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한 일이 생깁니다. 70년생 쉴 틈 없이 바쁘지만 실속은 없습니다. 82년생 많은 사람들이 귀하를 도와 주려고 합니다. 94년생 도모하는 일이 호황을 맞게 됩니다. [돼지띠] 59년생 생소한 일은 되도록 삼가 하세요. 71년생 사기를 조심하세요. 83년생 오랫동안 해왔던 고민이 주변사람에 의해 해소됩니다. 95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게 될 운이 있습니다.

2017-02-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이름

현재 제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밀려 들어와 로봇트와 인공지능을 통하여 사람이 상상하는 가상과 현실이 통합되어 모든 사물을 자동적으로 통제하는 사물 인테넷시대가 오고 있다. 빅 데이터와 클라우드 컴퓨팅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여 소프트 파워가 대세로 자리잡아가는 지금 앞으로의 세상은 사람대신 로봇트가 가사는 물론 전쟁도 대신하고 모든 교통과 화물 수송에 운전기사가 필요 없게 된다. 팔자를 뽑아 상담해주는 것도 사물인터넷에서 자동적으로 로봇트가 상담을 하게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람마다 타고난 운명과 숙명 그리고 행운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본다. 숙명은 자기 이전에 정해진 신의 의지로 주어진 것이어서 자신이 어쩔 수 없지만 운명은 자기 자신의 의지로 자유로이 선택한 후천적인 현실이다. 숙명은 필연적이고 불변이라면 운명은 당위적이요 가변적이다. 사주팔자를 보고 앞으로의 삶의 지표로 삼을 수가 있으나 태어난 사주팔자를 마음대로 고칠수는 없다. 운명은 운명의 주체인 나 스스로 움직이며 피할 수 있지만 숙명은 숙명의 객체인 내가 피할 수 없다. 비유하자면 운명은 '움직일 운(運)' 자가 일러주듯이 앞에서 날아오는 돌을 보고 피할 수 있지만 숙명은 걸어갈때 뒤에서 날아오는 돌과 같아서 피하기가 어렵다. 운명을 좋게 바꾸기 위해서는 후천적인 활동으로 변화가 가능하다. 성씨(姓氏)는 조상과 부모에게서 물려받는 혈통을 의미하고 이름은 그 사람의 대명사(大名詞)인데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듯이 좋은 이름을 부모에게서 물려받으면 짧고도 긴 인생을 행복하게 살게 될 것이며 후세에 이름 석 자를 남기게 된다. 정치인이나 스타 재벌총수 어느대통령까지도 여러분야에서 개명으로 그야말로 인생역전에 성공한 예가 있으며 그 운명을 바꾸는데 하나가 이름이다. 사람의 좋은 이름이나 회사나 자영업가게의 좋은 상호는 남이 부를 때마다 좋은 기운이 스며들어 잘 될 수 있는 기운을 불러온다. 집에서 키우는 화초에게 칭찬하고 사랑하는 말을 할 때와 욕을 하고 나쁜 감정의 소리를 할 때 화초의 모양이 달라짐을 학자들이 발표한 바가 있으며 물그릇을 놓고 좋은 말과 나쁜 말을 할 때 물의 모양이 달라지는 것이 증명되기도 했다. 작명이나 개명을 할 때 성과 이름이 서로 상생하는 것으로 함은 물론 초중말년으로 나눠서 극(剋)하거나 해(害)함이 없어야 한다. 수리와오행 원형이정 자원오행 발음오행 자획수 음양배치 장남과 차남의 구분 학렬 일가친척과의 중복 한자(漢字)의 강약(强弱)과 허실(虛實) 용신 등 참고해야하는 과제는 있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2-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규현 화재 논란, 앞서 '신서유기' 방송 당시 매니저 태도까지 꼬집

규현 대만 화재 논란과 함께 팬들 사이에서 매니저 태도가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지난 25일 단독 콘서트로 대만으로 향한 규현은 호텔에서 묶다가 화재 사고를 겪었다. 당시 현장에 있던 한 스태프가 SNS에 사진을 올리면서 이 사실이 알려졌고, 이때 매니저가 규현을 내버려두고 인근 카페로 대피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팬들이 매니저를 비난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하지만, 규현이 말한 현장 상황은 다르다. 26일 규현은 SNS를 통해 "대만 화재로 오해가 있는 것 같다. 짧게 얘기하자면 저는 매니저와 스태프들과 공연 준비를 위해 방에 남아있다가 대피 타이밍을 놓쳤다"며 "화재가 진압되었다는 얘기를 듣고 계단 내려가며 화재 연기를 마시느니 방에 남는 걸 제가 택했다. 제 방의 인원을 제외한 전 스텝들은 호텔 지시에 따라 내려가서 밖에서 3시간가량 대기 했습니다. '별일 아니겠지'하며 남아서 계속 스태프들과 작업했던 제가 문제인 것 같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팬들은 여전히 매니저와 스태프들의 태도가 불성실하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신서유기3' 인터넷 공개 '신서유기2.5'에서 본의 아니게 촬영이 일찍 끝나 규현이 매니저를 불렀지만 30분 넘게 오지 않은 것까지 꼬집으며 비판하고 있다. 팬들은 "신서유기 때 규현이만 매니저가 안 온 것도, 어제 밤 화재가 났는데도 규현이만 대피를 안 시킨것도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매니저 화가 나네요 대체 뭘 하는 사람들인지 모르겠네", "신서유기3 촬영이 일찍 끝나서 다른 사람들은 다 퇴근했는데 규현이 매니저만 30분 넘게 안 와서 기다리다 기다리다 결국 규현이 스텝들이랑 회식함.."이라고 반응했다.

2017-02-26 18:06:52 온라인뉴스팀 기자
기사사진
정준하 논란 "X노잼 X나 짜증 vs 욕설 악플 참어 말어" 무슨일?

정준하가 악플러에게 보낸 한 쪽지 내용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5일 트위터 이용자 'Aga***'는 정준하와 주고 받은 쪽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이용자 'Aga***'는 개그맨 정준하에게 "정준하 X노잼 X눈새 아 X나 짜증나"라고 보냈다. 이에 정준하는 "넌 입이 걸레구나!!! 불쌍한 영혼"라고 반응했고, 이용자는 "헉, 어떻게 알았지? 고마워요!"라는 말과 함께 이러한 대화 내용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그러면서 'Aga***'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걸 주업으로 하는 개그맨이 티비에 나와 불편한 말을 하고 불편한 분위기를 만들어 재미가 없다는 사실을 퍼블릭으로 언급하는 것이 해당 연예인을 농락하는 것이며 트윗 일진 짓이라는 말씀이신 거죠?"라며 정준하를 비난했다. 그러한 반응에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가족생각", "모든게 내잘못..남탓하지말자", "잘못하면 당연히 욕도 먹고 비판받을 수 있다. 그러면서 노력했고 용서도 구했다!! 하지만 지나친 욕설, 인신공격, 근거 없는 악플!! 매번 참을 수만은 없다!!"라고 말하며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현재 트위터 이용자 'Aga***'는 계정을 패쇄한 상태지만, 이 게시물로 네티즌 사이에 갑론을박을 불러일으켰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 다 문제", "연예인이면 저런 악플 감수해야돼?", "아무리 그래도 정준하도 그렇게 보내면 안되지", "표현의 자유지"라고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7-02-26 15:47:01 온라인뉴스팀 기자
기사사진
영화 '터미널' 이어 '왕십리'까지, EBS1 볼거리 '풍성'

오늘 EBS1 채널에서 영화 '터미널'과 '왕십리'를 방송한다. 26일 EBS1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2시 15분부터 영화 '터미널(2004년)'이 방송됐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터미널'은 9·11 테러가 발생한 이후에 만들어진 작품으로, 미국의 심장부인 뉴욕 JFK 공항이 그 배경이다. 이방인 '나보스키'(톰 행크스)가 원치 않게 체류해야 하는 상황인데, 공항과 이방인의 등장 등은 자연스레 테러 이후 미국적 상황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하지만 놀랍게도 영화에는 테러를 겪은 미국인들이 겪을 법한 혼란이나 두려움의 감정들은 전혀 감지되지 않는다. 오히려 이방인 '나보스키'의 조국의 긴박한 상황을 멀리서 지켜보면서 자신들의 현실을 애써 외면하거나 위로하려는 듯 보인다. 결국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아가게 됐다'는 결론에까지 이르게 된다. 특히 영화는 샤를 드골 공항에서 16년간 살아온 이란 출신 남자 '나보스키'의 실제 내용을 모티브로 설정된 것으로 전해져 개봉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날 저녁 10시 55분에는 영화 '왕십리(1976년)'가 방송된다. 임권택 감독의 영화 '왕십리'는 서민들의 삶의 의지가 묻어 있는 왕십리를 배경으로 신분 격차로 인해 사랑에 실패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당대 방황하는 젊음의 인생과 사랑을 고스란히 담아내 제12회 백상예술대상 작품상과 감독상을 받기도 했다.

2017-02-26 15:15:47 온라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