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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오늘의 운세] 2월 22일 수요일 (음 1월 26일)

[쥐띠] 48년생 만남이 있으나 언쟁을 주의 해야 합니다. 60년생 배신 당할 수 있습니다. 72년생 일은 열심히 하나 뜻을 이루기는 어렵습니다 84년생 추진함은 있으나 일이 잘 풀리지 않습니다. [소띠] 49년생 자신감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61년생 능률이 상당히 올라갈 것 같습니다. 73년생 정신적으로는 배우고 연구하는 문제가 우선 과제 입니다. 85년생 생각도 못했던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범띠] 50년생 첫만남의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62년생 사람들로부터 신뢰받습니다. 74년생 업무에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86년생 아무도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날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얼마전부터 애 타게 찾는 게 있습니다. 63년생 지성으로 빌면 이루어집니다. 75년생 걱정시켰던 문제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87년생 융통성 있게 행동하도록 하세요. [용띠] 52년생 달빛이 하늘에 훤하니 하늘과 땅이 다같이 훤합니다. 64년생 사방이 길방입니다. 76년생 금전적으로 조금은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88년생 바라는 바가 이루어집니다 [뱀띠] 53년생 너무 무게 잡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65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77년생 모험심이 생깁니다. 여행을 떠나세요. 89년생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게 됩니다. [말띠] 54년생 금전운이 아주 길합니다. 66년생 가족 나들이에 가정이 화락합니다. 78년생 사세가 확장되고 신규사업을 도모합니다. 90년생 동료간에 사소한 다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띠] 55년생 운동 부족으로 건강이 많이 악화 되었습니다. 67년생 여자들의 꼬임에 넘어가지 마세요. 79년생 시간은 멈추지 않습니다. 90년생 지금은 더욱 열심히 할 때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나름대로의 행동이 필요합니다. 68년생 자신을 쉽게 드러내서는 안 되는 시기입니다. 80년생 매사에 조심하게 행동하세요. 92년생 많은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발언을 할 때 입니다. [닭띠] 57년생 커뮤니케이션 운이 상승합니다. 69년생 생각지도 못한 행운을 잡을 수 있습니다. 81년생 초조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93년생 마인트컨트롤이 매우 중요합니다. [개띠] 58년생 헤어졌던 친구가 연락을 합니다. 70년생 경쟁자가 너무 많습니다. 82년생 철저히 준비하여 임하세요. 94년생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돼지띠] 59년생 욕심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 71년생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할 때 입니다. 83년생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세요. 95년생 구설수에 오르는 일을 조심하고 재물을 감시하세요.

2017-02-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남편 덕이 박한 여자의 사주

짚신도 짝이 있다는 이와 같은 관계가 불가에서 말하기를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하며 부부가 되는 것도 전생에 인연법에 의해서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라고 한다. 인연법에 대하여 절기의 과학적 데이타로 분석되는 시점이 오리라고 본다. 팔자상담을 하다보니 자연히 터득된 점이 서로 부부가 된다는 것은 사주팔자에 의한 것이고 그것은 아주 질긴 전생의 인연의 끈으로 이어져 있다고 보는데 이러한 인연의 끈이 화목한 가운데 해로 할 수도 있고 처음에는 좋았다가 나중에는 불협화음으로 이별을 하게 된다. 몇달전에 40대 S여인이 상담을 왔었다. 옷입은 매무새가 화려하고 훤칠한키에 미인형이있다. 예전에 전화로 상담을 한바가 있었다면서 말문을 열었는데 '원장님 말씀에 제 사주에 관성(官星)이 전혀 없어 남편덕이 없다고 하셨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일찍이 결혼 했었으나 이혼을 했으며 그러다가 얼마전에 동거하던 남자와 또 헤어졌습니다. 앞으로 어찌 해야 하나요' 사주를 보니 말띠생에 정화(丁火)생일간이 음력 여름철인 4월(巳月)이다. 여름철 태어난 정화는 촛불 혹은 달빛과 같은 작고 부드러운 화(火)를 의미한다. 또한 정화(丁火)는 촛불처럼 작고 부드러운 음화(陰火)이며 남을 위하여 어둠을 밝혀주는 작은 불꽃같은 부드러운 성질을 갖는다. 현실적이고 사교적이며 활발하며 온화하며 예의 바르고 배려심이 있다. 그러나 사치와 허영심 참을성이 부족하고 변덕이나 감정 변화의 양면성이 크다. 화가 났을 때는 많이 무례하다. 이러한 성질을 가진 여자 사주인데 사주가 온통 화기(火氣)가 많다. 사주지지에 사오미 화국(火局)에 사화(巳火)가 월령을 얻었으며 신강한 사주다. 시지가 유금(酉金)으로 재성(財星)이 S여인의 용신(用神)이다. 그러나 남편인 배우자를 나타내는 관성(官星)이 전혀 없는 무관 사주다. 관직(官職)과는 인연이 없으니 공무원노릇은 할 수 없으며 남편덕도 없는 여자다. 사주에 정화와 암장에 병화가 중중(重重)하여 비겁(比劫:자신과 동급의 오행)이 많아 군겁쟁재(군겁爭財:한개의 재물을 두고 여럿이서 갖겠다고 싸우는 형국)가 되어 있으나 대운에서 축(丑)중에 재성이 있어 탈재(奪財)를 면하게 되 있다. '제가 무슨 일을 해서 먹고 살아야 할까요' '어둠속에서 부드러운 등불이 비치는 격에 재성이 있으며 탈재를 당하지 않고 있는데 일시지에 유금(酉金)은 술병을 의미 하는 물상이니 유흥점을 내도록 하세요' 잘 알았다고 하면서 상담을 마치고 가벼운 발걸음 자리를 떴는데 그후 얼마전에 카페를 차려서 잘해나가고 있다고 연락이 왔었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2-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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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비 오기 전 '건조' 주의…내린 후엔 '추위' 신경

오늘 전국에 비 소식이 있는 가운데 대기 상태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22일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비가 오기 전까지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에 서서히 서울.경기도를 시작으로 비가 전국적으로 확대되면 교통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 제주도 20∼60mm(많은 곳 남해안, 지리산부근, 제주도산지 80mm 이상), 강원남부, 충청도, 남부지방(남해안 제외), 울릉도·독도 10∼40mm, 서울·경기, 강원북부, 서해5도, 북한 5∼20mm이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도(동해안 제외), 북한 3∼8cm(많은 곳 강원산지·북한 15cm 이상), 서울.경기, 충북북부, 경북내륙, 서해5도 1∼5cm, 강원동해안, 충남북부 1cm 내외이다. 특히 지형적인 효과가 더해지는 제주도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는 최고 80mm 이상의 많은 비와 함께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 사고에 더욱 유의해야 겠다. 기온은 예년보다 낮거나 비슷할 것으로, 아침 최저 서울은 0도, 대전 -1도, 대구 1도, 전주 1도, 부산 6도, 강릉 3도, 제주 9도, 울릉·독도 2도 등이고, 오후 최고 기온은 서울 3도, 대전 5도, 대구 7도, 전주 7도, 부산 12도, 강릉 7도, 제주 17도, 울릉·독도 6도 등으로 예보됐다. 다만, 내일(23일) 눈이나 비가 그친 뒤에는 찬공기가 다시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2017-02-22 06:30:00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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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방해 판커신, 중국 반응 예전하고 어떻게 달라졌길래?

심석희 쇼트트랙 선수에게 반칙을 시도하고 과거 박승희 선수에게도 비매너 행동을 보인 판커신 선수에 중국 팬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중국 쇼트트랙 선수 판커신은 지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전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박승희의 옷을 몇 번이나 잡아채려 팔을 뻗는 등 비매너 플레이를 했다. 그래도 다행히 박승희 선수는 아슬아슬하게 손을 피해 1등으로 들어왔고, 판커신은 2등으로 들어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당시 판커신의 행동에 중국 팬들은 야유를 보냈다. 중국 네티즌은 웨이보(중국 SNS) 및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판커신 행동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은메달을 회수해야 한다는 입장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21일 심석희에 반칙을 한 것에 대해 중국팬들의 반응이 달라졌다. 판커신은 21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마코마나이 실내링크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마지막 코너를 돌던 중 심석희 무릎에 손을 대는 등 비매너 행동을 했다. 비디오 판독 후 판커신과 함께 심석희 선수도 실격 처리가 됐다. 이에 스포츠투데이에 따르면 한국 팬들은 '말이 안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중국 팬들은 일부는 차가운 반응을 보였으나, 일부는 판커신 비매너 논란을 일으킨 행동의 정당성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웨이보 등 SNS에 따르면 그들은 쇼트트랙 경기 중 나올 수 있는 기술적인 면이었는데 패널티를 받았다고 목소리 냈다.

2017-02-21 18:20:03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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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가로막은 판커신, 임슬옹 "저 손버릇!"등 ★들 비난 받기도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를 방해한 중국의 판커신 선수가 과거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도 반칙을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스타들의 비난 글도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2014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벌어진 여자 쇼트트랙 1000m에서 중국의 판커신은 마지막 결승선 통과를 남기고 1위로 질주하는 박승희를 붙잡기 위해 팔을 뻗어 유니폼을 잡으려 했다. 다행히 박승희는 그의 손을 피해 무사히 결승선에 먼저 들어왔지만, 판커신의 비매너적인 행동에 선수뿐만 아니라 보는 국민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당시 개그맨 박성광은 자신의 트위터에 "마지막 중국 아가씨 저거 왜 저래? 박승희 끌어당기는 것 봐 실격 아닌가? 누가 움짤 해줬으면!"라는 글을 남기며 분노를 표했다. 가수 2AM의 임슬옹 역시 "저 손버릇!"이라는 짧은 글로 일침을 가했다. 전 야구선수이자 스포츠해설가인 양준혁 역시 트위터에 "저 비매너 손 정말 더티하네요. 손가락 진짜. 저 순간에 저러고 싶을까"라는 멘트와 함께 해당 경기 캡처 화면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그의 나쁜 손버릇은 21일 일본 삿포로 마코마나이 실내 빙상장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도 보였다. 결승 한바퀴를 남긴 시점에서 판커신 선수는 심석희 선수의 다리를 붙잡는 플레이를 했고, 결국 둘 다 페널티를 받고 실격하게 됐다.

2017-02-21 16:40:19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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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날씨] 전국 비 소식, 제주도는 '돌풍·번개'까지 "안전 사고 유의"

내일 전국에 비 또는 눈 소식이 있다. 21일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내일 (22일)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아침에 서울을 포함한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비(서울.경기도, 강원영서, 충북, 경상내륙 비 또는 눈)가 시작돼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22일 아침부터 23일 새벽까지)은 남해안, 제주도에서 20~60mm(많은 곳 남해안, 지리산부근, 제주도산지 80mm 이상), 강원남부, 충청도, 남부지방(남해안 제외), 울릉도.독도에서 10~40mm, 서울.경기도, 강원북부, 서해5도에서 5~20mm 이상 내리겠다. 특히, 내일 오전에는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충북북부, 경북내륙에 다소 많은 눈이 내려 쌓일 가능성이 있고, 강원산지에는 많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으며, 밤 사이 내린 눈이나 비가 얼어 미끄러운 곳이 많겠다. 또 지형적인 효과가 더해지는 제주도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는 최고 80mm 이상의 많은 비와 함께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기상청은 "시설물 관리와 안전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온은 그다지 춥지 않을 것으로, 내일 예상 아침 기온은 서울 0도, 춘천 영하 3도, 강릉 3도, 대전 영하 1도, 대구 1도, 광주 4도, 부산 6도, 제주 9도로 예측됐다. 오후 기온은 서울 3도, 춘천 3도, 강릉 7도, 대전 5도, 대구 7도, 광주 10도, 부산 12도, 제주 17도로 전망됐다. 한편, 모레(23일)는 눈이나 비가 그친 뒤 찬공기가 다시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전망이다.

2017-02-21 16:05:19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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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 장녹수 이하늬, '국악과 석사·가야금 독주회' 남다른 이력 눈길

'역적' 장녹수 역의 이하늬가 완벽한 국안인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이하늬는 지난 20일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7회에서 장녹수 역으로, 뛰어난 노래 실력과 춤사위 등을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가 장녹수 역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었던데는 어려서부터 국악을 접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됐을 터. 이하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언니인 가야금 연주가 이슬기와 함께 손을 꼭 잡고 열창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올린 적 있다. 사진에는 두 자매의 옆에서 가야금을 연주하고 있는 가야금 연주가인 엄마 문재숙 씨의 모습도 담겨있었다. 뿐만 아니다. 이하늬는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악과 석사 출신으로, 평소 가야금 연습도 많이하고, 독주회를 열기도 한다. 그의 이러한 남다른 경력과 노력이 있었기에 장녹수役 연기가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었다. 이하늬가 맡은 장녹수는 당대 최고의 기녀로 남다른 기예를 자랑했던 인물이다. 특히 드라마에서는 기존에 표독하고 권력지향적인 인물이 아닌 연산의 고독과 광기를 이해하는 유일한 여인으로 자신을 처음으로 예인이라 불러준 길동을 잊지 못하는 인물이다.

2017-02-21 13:56:41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