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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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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더러운 잠' 그림, 박사모 "어머니가 자식 교육을" 비난 계속돼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한 그림 전시회의 '더러운 잠' 그림이 연일 논란이 되면서 박사모 회원들이 표창원의 어머니까지 언급하며 비난하고 있다. 지난 24일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카페에는 '표창원 어머니께서 자식 교육 아주 잘 시켰어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에서 박사모 회원은 "표창원 어머니께서 어린시절부터 정의감을 알게 해 줘서...기가 막힌 패러디를 만들었나봐요"라고 비꼬았다. 댓글에도 원색석인 비난들이 줄을 이었다. 그러나 논란이 된 그림에 대해 '표현의 자유인 것'을 주장하며 '가족은 끌어들이지 말자'는 당부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표창원 의원도 같은 날 페이스북에 "비판을 존중하고 다른 입장을 인정한다. 다만, 허위사실이나 사실왜곡에 기반한 정치공세에는 반대한다"며 "저를 대상으로 한 조롱과 희화화, 패러디, 풍자 예술 작품에 개입하거나 관여하거나 반대하거나 방해할 의사가 전혀 없다. 다만 '공인'이 아닌 제 가족, 특히 미성년자인 자녀만은 그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 그들은 공인이 아니며 보호받아야 할 약자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표창원 의원은 앞서 그가 주최한 시국 풍자전시회에서 박근혜 대통령 풍자 그림(프랑스 화가인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더러운 잠')이 논란이 되면서 많은 국민들에게 비판을 받았다.

2017-01-25 10:52:49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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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징역 20년 확정…조중필母 "아들 얼굴 떠올라"

'이태원 살인사건' 범인 아더 존 패터슨의 대법원 판결에 앞서 피해자 조중필 씨 부모가 심경을 밝혔다. 25일 오전 CBS 라디오 에는 이태원 햄버거 가게 살인사건 피해자 조중필 씨의 어머니가 출연했다. 이날 피해자 어머니는 최종 판결을 앞두고 "어제 방송국에서 전화를 받고 오늘 재판이라고. 그냥 그때부터 이렇게 가슴이 뛰고 있어요. 이번에는 꼭 그냥 20년형을 받아야 할 텐데"라고 심경을 전했다. 불안하고 조마조마한 마음에 밤새 아들을 위한 기도도 했다고. 그는 판결을 앞두고 아들 얼굴이 많이 떠올랐다며 "사진이 있는데 그냥 오늘 너 죽인 놈 재판 대법원에서 하니까 꼭 그냥. 우리는 사형을 받아도 시원치 않은데 미성년 때 저지른 범죄라 20년밖에 못 준다고 최고형이. 그러니까 최고형 받게 좀 너도 빌고 나도 빌자 하면서 밤에 그냥 잠도 못 잤어요"라고 전했다. 부모님의 간절했던 기도가 하늘에 닿았는지, 이날 '이태원 살인사건'의 범인 아더 존 패터슨은 징역 20년을 확정 선고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이날 오전 10시 10분 청사 1층 1호법정에서 살인 혐의로 기소된 패터슨의 상고심을 선고했다. 패터슨은 앞서 지난 1997년 4월 3일 밤 10시께 서울 이태원의 한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서고(故) 조중필(당시 22세) 씨를 여러 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2011년 12월 기소됐다.

2017-01-25 10:33:50 신정원 기자
[오늘의 운세] 1월 25일 수요일 (음 12월 28일)

[쥐띠] 48년생 수렁에서 벗어나기 어렵겠습니다. 60년생 지금은 뜻대로 되는 것이 없습니다. 72년생 사업을 확장하면 크게 실패할 수 있습니다. 84년생 병이 들면 위독한 상태까지 가게 되니 주의하세요. [소띠] 49년생 매매는 이루어지나 큰 이익은 없겠습니다. 61년생 지나친 신경은 건강을 해칩니다. 73년생 심기가 편치 못합니다. 85년생 순리대로 진행하세요. [범띠] 50년생 일에 마가 끼고 장애가 많습니다. 62년생 집을 지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74년생 친한 사람을 믿다가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86년생 무리하게 확장하지 말고 새로운 마음으로 노력하세요. [토끼띠] 56년생 깊은 산중에 홀로 있으니 고난과 갈등이 있습니다. 68년생 대화를 통해 타협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80년생 욕심을 버리세요. 92년생 윗사람과 상의하여 다음 기회를 기약 하세요. [용띠] 52년생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참견하지 마세요. 64년생 주변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76년생 모든 운이 따르니 대범하게 행동하세요. 88년생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라면 이룰 수 있습니다. [뱀띠] 53년생 상하일치 해서 계획은 성공하게 됩니다. 65년생 나아가면 어려우나 물러나 지키면 협력자를 구할 것입니다. 77년생 성공할 기운이 보입니다. 89년생 재물운이 좋은 하루입니다. [말띠] 54년생 근신자중의 날입니다. 66년생 욕구를 앞세우면 낭패를 할 수 있습니다. 78년생 깊은 호흡으로 마음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90년생 가까운 친인척을 만나보세요. [양띠] 55년생 귀하를 돕는 큰 업체와의 계약이 성사됩니다. 67년생 다른 것에 한 눈 팔지 마세요. 79년생 가족과 우정 사이에서 고민합니다. 91년생 원하는 것 중 작은 것은 이루어집니다. [원숭이띠] 56년생 깊은 산중에 홀로 있으니 고난과 갈등이 있습니다. 68년생 대화를 통해 타협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80년생 욕심을 버리세요. 92년생 윗사람과 상의하여 다음 기회를 기약 하세요. [닭띠] 57년생 얻는 것이 많으니 세상이 모든 일이 이루어집니다. 69년생 준비된 자만이 재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81년생 물가에 가려 거든 조금만 미루세요. 93년생 외롭고 처량합니다. [개띠] 58년생 사람들에게 부탁하여 이루는 것이 좋은 시기입니다. 70년생 신중한 일 처리가 필요합니다. 82년생 윗 사람 중에 한 분이 위독합니다. 94년생 주변에 사공이 많습니다. [돼지띠] 59년생 육체적인 피로 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더욱 심합니다. 71년생 주변의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세요. 83년생 말 조심하고 건강에 신경 쓰세요. 95년생 중심을 잡고 일에 집중하세요.

2017-01-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아내에게 올린 천도재 "

천도재는 살아있는 사람이 죽은 사람의 왕생극락을 바라는 마음으로 살아있는 사람이 죽은 사람을 위해 베푸는 것이고 죽은 사람은 그 사람이 살아있을 때의 행위에 따라 천상에 있기도 하고 사람으로 태어나기도 하고 짐승이나 아귀가 되기도하고 지옥에 있기도 한다. 50대의 중년의 K씨가 찾아 왔다. '인터넷에서 원장님 글을 보게 되었는데 첫 일요일에 법회가 열린다는 공지사항도 보고 왔습니다.' 뱀띠생에 병화(丙火)사주인데 부부자리에 충(沖)을 맞고있다. '부인과 사별인데 교통사고로 가셨네요' '네 그렇습니다. 사실 그 문제 때문에 찾아 왔습니다. 꿈 속에서 자주 나타나는데요.' '한이라함은 제대로 살아 보지도 못하고 저 세상으로 떠나게 되었으니 아쉬움이 많겠지요. 다른여자가 접근을 못하게 하며 따라서 재혼도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K씨는 천도재를 지냈다. 나름 사업도 원만하고 꿈에 나타나지를 않으니 좋은 곳으로 간 것 같다면서 '원장님 궁합을 보러 갈 때 뵐 수 있겠네요.' 했다. 천도재는 모든 영가들이 윤회하는 고통을 벗어나서 극락에 태어나기를 기원할 뿐만 아니라 그들이 아미타부처님의 수기를 받아 성불하기를 기원하는 것이다. '나는 남에게 아무런 죄를 지은적이 없다' 라고하지만 인간은 사는 동안 많은 업을 짓게 마련이다. 극락에 가서 나고자 하는 것은 고통 없이 편히 살거나 즐거움만을 누리기 위해서가 아니다. 극락세계의 모든 땅과 음식과 나무와 새와 짐승 보배들은 업보로 이루어진 것들이 아니라고 부처님은 정토삼부경에서 설하셨다. 사람은죽은 뒤 49일만에 바로 윤회해서 인간계나 다른 세계의 중생으로 태어났다면 불완전하지만 최소한의 삶을 유지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생명체로 윤회하지 못하고 중간세계의 중음신으로 머물고 있다면 이는 무주고혼이 된다. 그러므로 자신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하여 후손에게 천도하여 주기를 바라거나 자신이 머무를 곳을 찾게 마련이다. 이런 무주고혼이 된 영혼들은 자신과 인연 있는 후손들이나 특별한 관계가 있는 자들을 찾아간다. 사람들의 꿈에 나타나거나 여러가지 조짐을 통해서 자신의 처지를 호소하고 자신을 구제하여 주기를 바란다. 그런데도 후손들이 알아듣지 못하면 결국 자신의 마지막 수단으로 직접 후손들의 몸에 의탁하는 수밖에 없다. 이런 것을 전문적인 용어로 빙의현상이라고 한다. 무주고혼의 접촉을 당한 사람들에게는 원인을 알 수 없는 고통이 발생한다. 병원에 가서 진단을 해보면 의학적으로는 별문제가 없는데도 여전히 몸이 아픈 현상을 수반하거나 꿈에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무주고혼은 천도해 주어야 한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1-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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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잠' 그림, 이구영 화가 "여성 폄하 아냐" 작가들 "표창원 의원 희생량 삼지마"

박근혜 대통령 풍자그림에 이구영 화가가 입을 열었다. 24일 시국비판 풍자 전시회 곧바이전(곧, 바이! 展) 참여 작가 이구영 화가가 전시장인 국회 의원회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더러운 잠' 작품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더러운 잠'은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을 풍자,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작품이다. 하지만 누드 상태 여인의 얼굴에 박근혜 대통령 얼굴을 합성해 논란이 됐다. 해당 작품 전시 작가인 이구영 화가는 "여성 폄하의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이구영 화가는 "이 그림의 핵심은 금기에 대한 도전이며 권력자들의 추한 민낯을 드러낸다는 '누드' 작품이라는 것"이라며 "그것을 대통령의 얼굴로 표현한 것 뿐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서 전시회 참여 작가 3명은 "폭력적인 이유로 작가의 예술창작 자유가 훼손된다는 것은 민주주의를 갈구하는 대한민국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전시회를 "금지를 금지하라"고 항의했다. 이날 표 의원실 측 연락을 받고 의원회관에 도착한 작가들은 흰 천 위에 붉은색과 검은색 물감으로 "전시 탄압 중단하라"라는 문구를 쓰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들은 "민주당은 대통령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있는가"라며 "예술가들의 창작전을 후원한 표 의원을 희생량으로 삼지 마라"고 말했다.

2017-01-24 17:41:59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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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여성 비하 논란 무슨일? 팬 "저출산율 여자 때문 아닌데, 환상 깨져" 충격

김재중이 여성 비하 논란에 휩싸여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2일 가수 김재중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아시아투어 in 서울' 공연을 개최했다. 그러나 뜨거운 환호도 잠시, 그는 여성 비하로 들리는 듯한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이날 김재중은 '결혼하지 말라'는 요구에 "자기들은 연애하고 결혼하고 출산도 하면서 나는 하지 말라는 게 말이 되냐"고 "방금 야유한 애들은 다 남자친구 없는 애들이냐. 우리나라가 출산율이 낮다. 요즘은 혼전임신이 나쁜 게 아니라 선물이다"라고 했다. 또 "너희도 결혼해서 아기도 낳고 남편 데리고 콘서트에 와라", "여기 괜찮은 남자 팬들 많이 온 것 같은데 번호 따서 공연 늦게 끝나면 함께 있어라"등의 발언을 했다. 이에 따라 같은날 여혐별곡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김재중 콘서트에 다녀온 한 팬의 제보글이 올라왔다. 글에 따르면 팬은 김재중이 농담이랍시고 신중하지 못한 언행으로 듣는 사람을 불쾌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팬은 "여자는 애 낳는 도구가 아닌데, 한국의 출산율이 낮은 게 여자들 때문은 아닌데, 저조한 출산율의 대책이 원나잇으로 인한 계획 없는 임신은 아닐 텐데 하는 생각들로 티켓값이 아까운 하루였다"고 실망감을 드러냈다.

2017-01-24 16:42:10 온라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