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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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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 캐비닛, 박범계 "소가 웃어, 코미디"·우상호 "한참 웃어" 거센 비난

국회의원들이 박근혜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탄핵심판 답변서에 대해 비난을 퍼부었다. 19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등 야권은 최고위원회의, MBC 라디오 등에 출연해 박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탄핵심판 답변서를 통해 탄핵소추안을 반박한 것과 관련해 견해를 밝혔다. 이날 우상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에서 "최순실이 키친 캐비닛(kitchen cabinet·미국 대통령·주지사 등의 사설 고문단)이라는 것에 한참 웃었다"며 "내각 어디를 전담했기에 캐비닛이라고 하는가. 프로포폴을 전담했느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순실은 키친 캐비닛이 아닌 키친 오퍼레이터(operator)이다. 사실상의 조종자였다"며 "쓸데없는 변명으로 국민의 분노만 키우는 대리인단은 해체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또 이날 국회 탄핵심판소추위원단 민주당 간사인 박범계 의원은 MBC 라디오에 출연해 "박 대통령의 답변서는 최순실과 안종범, 정호성 등 보좌진들에게 책임을 미룬 것이 특징"이라며 "거꾸로 안종범과 정호성은 대통령과 관련해 사실대로 모든 진술을 했다. 대통령과 참모들이 서로 책임을 전가하는 아주 목불인견의 현상"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대통령 대리인들은 연좌제 언급을 통해 마치 박 대통령과 최순실이 가족관계에 있는 것처럼 답변했는데, 진짜 소가 웃을 얘기"라며 "박 대통령과 최순실의 관계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코미디같은 한 장면"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 대통령 측은 전날 공개된 답변서에서 최 씨 역할을 'kitchen cabinet'(키친 캐비닛·미국 대통령의 사설 고문단 또는 브레인)으로 규정하면서 "대통령 국정수행 총량 대비 최순실 등의 관여비율을 계량화하면 1% 미만이 된다"고 밝혔다.

2016-12-19 10:57:43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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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vs아스날 2:1, 과르디올라 "찬스 만들어내"vs벵거 "두 골 오프사이드"

맨시티와 아스날 두 팀 감독이 경기 결과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19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17 EPL 17라운드 홈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날이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그 결과, 맨시티가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전반 5분 만에 테오 월콧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전반 종료 직전 동점을 만든 뒤 후반 25분 결국 라힘 스털링이 역전골을 터트리며 승점 3점을 얻었다. 이후 과르디올라 감독은 "리그 최고의 팀 중 하나를 이기는 것은 많은 의미가 있다. 우리의 경기력은 첼시 전 때와 비슷했지만 그 때보다 더 많은 찬스를 만들어냈다. 경기 초반에 약간 운이 안 따르기는 했지만 그래도 좋은 경기였고 우리는 경기를 주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경기의 승리는 우리가 시도하는 축구에 대한 큰 자신감을 가져다 준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경기장에 남아 우리와 함께 있었던 팬들 덕에 매우 행복하다. 승점 3 점을 얻었고 헐 시티전과 리버풀 전까지 8일의 회복 기간이 남아있다"며 기뻐했다. 하지만 아르센 벵거 아스날 감독은 경기 판정에 불만을 드러냈다. 이날 벵거 감독은 '더 가디언'을 통해 "우리는 2개의 오프사이드 골을 허용했다. 시즌 내내 몇몇 안 좋은 판정을 받았는데, 경기 후 보니 두 골다 오프사이드였다. 심지어 두 번째 골은 5야드(4.5m)나 오프사이드였다"고 말했다. 이어 벵거 감독은 "기자회견장에서 심판을 언급하기는 싫다. 심판은 동물원의 사자처럼 보호 받고 있다. 그들의 권리는 보호 받는 것이 맞다. 좋은 판정을 내린다면 더 좋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10승4무3패 승점 34점이 된 아스날은 2위에서 4위로 떨어졌고, 11승3무3패 승점 36점을 기록한 맨시티는 2위로 도약했다.

2016-12-19 10:10:48 신정원 기자
[오늘의 운세] 12월 19일 월요일 (음 11월 21일)

[쥐띠] 48년생 재물로 인해 마음이 상합니다. 60년생 조금은 어려우나 좌절하지 말고 진행하세요. 72년생 귀 기울여 신중히 대처하세요. 84년생 남자는 순탄하나 여자는 곤란합니다. [소띠] 49년생 정신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61년생 오래된 벗이 찾아옵니다. 73년생 매매는 미루고 소송은 당기세요. 85년생 인간사 매사 튼튼히 노력하며 바른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범띠] 50년생 비굴함은 패함보다 못합니다. 62년생 파트너를 돌보아 주세요. 74년생 진로문제로 갈등이 있겠습니다. 86년생 희망이 비추니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세요. [토끼띠] 51년생 크게 일어나게 됩니다. 63년생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여야 합니다. 75년생 찾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87년생 당당하게 나가니 주위에 사람들이 모입니다. [용띠] 52년생 노력의 결과는 좋을 것 입니다. 64년생 자식들에게 안부 전화하도록 하세요. 76년생 친척의 도움을 받아 어려운 일을 쉽게 해결합니다. 88년생 중심을 잡고 바른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뱀띠] 53년생 순리에 역행하지 마세요. 65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됩니다. 77년생 정신은 풍요한데 물질은 빈곤합니다. 89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재물이 있습니다. [말띠] 54년생 바른 자세로 일을 꾀하면 집안에 재물이 쌓일 것입니다. 66년생 방향을 바꾸어 새로운 일을 취하면 성공합니다. 78년생 머물지 말고 과감히 나아가세요. 90년생 발전일로에 들어 섰습니다. [양띠] 55년생 사소한 일에 신경 쓰지 말고 마음의 안정을 찾으세요. 67년생 금전운은 무난합니다. 79년생 의외의 소득이 생길 수 있습니다. 91년생 적성에 맞는 직장을 찾았으나 입사는 힘듭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소화기 계통의 질병에 유의하세요. 68년생 특이한 지혜와 재치로 만인의 사랑을 받게 됩니다. 80년생 상대의 변덕이 심해 앞을 내다보기가 힘듭니다. 92년생 흑백을 가리기는 힘듭니다. [닭띠] 57년생 부부 사이의 다툼은 금물입니다. 69년생 세상은 혼자 살아 갈 수 없습니다. 81년생 무작정 벌인다고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93년생 시기적으로 거래를 성사시키기는 어렵겠습니다. [개띠] 58년생 소규모의 진전이 더 알차겠습니다. 70년생 가까운 사람이 다른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82년생 오랜 친구가 이성으로 다가옵니다. 94년생 방황을 하던 중 윗사람이 돕습니다. [돼지띠] 59년생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얻게 됩니다. 71년생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취하세요. 83년생 방황은 끝, 새로운 시작입니다. 95년생 많은 이들과 어울리면 복이 들어옵니다.

2016-12-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