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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오늘의 운세] 11월 28일 월요일 (음 10월 29일)

[쥐띠] 48년생 자식이 효도하니 서운했던 감정이 풀립니다. 60년생 동업자와 결별합니다. 72년생 안 풀리던 일이 풀리며 여유가 생깁니다. 84년생 싸웠던 친구와 화해를 하게 됩니다. [소띠] 49년생 작은 것을 원했으나 큰 것을 얻게 됩니다. 61년생 사업의 흐름이 바뀔 시기입니다. 73년생 방황은 끝! 새로운 시작입니다. 85년생 많은 이들과 어울리면 그 안에 복이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사람의 마음은 모두 다른 법. 62년생 너무 사람을 믿지 마세요. 74년생 매매가 이뤄져도 손해만 큰 법입니다. 86년생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일을 시작하니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듭니다. [토끼띠] 51년생 공익을 앞세워 생각하고 실천합니다. 63년생 현업에 꾸준히 투자하고 노력하세요. 75년생 별다른 어려움 없이 거래가 성립됩니다. 87년생 친척이나 친구의 도움으로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용띠] 52년생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마세요. 64년생 금전 거래는 금물입니다. 76년생 혼사가 있겠으나 상대방이 까다로워 고민입니다. 88년생 쓸데없는 접대는 낭비일 뿐입니다. [뱀띠] 53년생 남쪽에서 귀인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65년생 좋은 운이 돌아오니 순리대로 처신하세요. 77년생 심고 가꾼 곡식이 열매를 맺습니다.. 89년생 주위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세요 [말띠] 54년생 일관성 있는 행동을 보여줘야 합니다. 66년생 시험 운이 좋은 하루 입니다. 78년생 모든 일이 잘 풀리니 기쁨이 가득합니다. 90년생 노력 없는 요행수를 바래서는 안 됩니다. [양띠] 55년생 전화위복을 실감하는 하루입니다. 67년생 돈과 시간만 낭비합니다. 79년생 건강에 유의하고 체력관리에 힘을 쓰세요. 91년생 소망이 너무 원대하니 조금 낮춰서 생각해보세요. [원숭이띠] 56년생 한 가지의 일만 확실하게 하세요. 68년생 주변 상황을 숙지하고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80년생 재다보면 늦어지니 서둘러 선택하세요. 92년생 만인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으세요. [닭띠] 57년생 조용히 마음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69년생 건강에 무리가 있겠습니다. 81년생 관제 구설을 조심하세요. 93년생 가까운 곳의 나들이는 길합니다. 먼 여행은 금물. [개띠] 58년생 노력을 하면 얻는 것이 있습니다. 70년생 육신이 힘들지만 친구가 찾아옵니다. 82년생 매매는 미루고 소송은 당겨 진행하세요. 94년생 노력하지 않으면 하늘은 응답하지 않습니다. [돼지띠] 59년생 돈이 술술 새어나갈 수 있습니다. 71년생 집안 문단속을 철저히 하세요. 83년생 주변사람들의 어려움을 모른 척 하지 마세요. 95년생 애인과 다툴 수 있습니다.

2016-11-28 06:10:24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수지리를 활용한 개운법(1)

과학의 시대가 도래하였다고는 하나 숫자로 나타나지 않는 실증과학이 우리 삶 속에 녹아 있는 여러 삶의 전통이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풍수지리라고본다. 이 풍수지리학이야말로 누군가 무지한자들은 미신이라 치부하기도 하지만 풍수지리는 자연과 인간의 상호작용의 극치라 보여지는 부분이다. 풍수를 단순히 조상의 묏자리나 찾는 그리하여 자손의 발복을 비는 행위로서 현대와는 맞지 않는 구시대적인 관습이자 미신이라고 치부하는 것은 인간이 해(陽)와 달(陰)없이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당장 우리 인간에게 해가 비추지 않게 된다면 어떤 위험이 닥칠 지는 상상하고 싶지도 않다. 그러나 달이 뜨지 않는다면 지구는 균형을 잡을 수가 없다. 마치 아버지와 어머니의 조화된 균형이 가정의 평안에 기본이듯이 말이다. 자연과 인간이 서로에게 얼마나 밀접하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이 지구라는 아름다운 별이 존속해 나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굳이 새삼스럽게 설명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바람과 물의 영향은 물론 해와 달과 별의 상호교감 안에서의 인간의 입지란 미미해보이기는 하지만 그 신비한 원리 안에 함께 거할 수 있는 것이 주역이요 역학이자 사주명리학인 것이다. 땅이 너무나 모자라는 지금이야 묏자리를 쓰는 매장문화는 점점 사라져가고 있지만 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조상의 묏자리를 찾는 음택풍수는 물론이고 가옥의 위치와 방향은 물론 안방이나 사랑방과 부엌의 위치 등을 살피는 양택풍수를 매우 중히 여겼다. 이것의 대표적인 것이 궁궐의 위치기도 했다. 또한 도성을 건축함에 있어서도 동서남북의 네 방향에 세우는 문(門)에 있어서도 각기 방향의 의미에 맞는 기능을 부여하여 이름을 지었다. 즉 동쪽 방향에 있는 문은 흥인문(興仁門)이라 하여 주역 상 동방의 의미인 인(仁)을 붙여 성문 이름을 쓴 것이며 남쪽의 도성 출입문은 숭례문(崇禮門)이라 하여 남쪽 방위는 예(禮)를 의미한다는 주역 상의 해석을 적용하여 성문의 이름을 지은 것이다. 실제로 이렇게 이름을 지어서 자꾸 부르게 되면 의식적?무의식적으로 인의예지에 대한 개념을 우리의 의식 속에 심게 되는 것인데 이는 소리가 있게 되면 행(行)이 일어나게 된다는 자연법칙을 적용한 예이며 성명학 역시 동일한 원칙에 입각하여 성립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풍수지리의 근간이 되는 사고인 것이다. 이외에도 방안의 가구와 사물의 배치에 있어서도 음양의 조화와 기운의 소통을 적용시켰을 뿐 아니라 이불을 깔고 머리를 두는 방향 역시 원칙적으로는 북쪽을 향하지 못하게 하였다. 북쪽은 망자(亡子)의 머리 두는 방향이라 보았기에 산 사람은 피해야 하는 방향으로 본 것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6-11-28 06: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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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득 연예인, 운전기사 녹취록 공개돼 "친하게 지낸 사람은.."

최순실 언니 최순득과 관련한 운전기사의 증언 녹취록이 공개됐다. 27일 국회 교육문화체육위원회 소속 송기석 국민의당 의원은 지난 1997년부터 1년여 간 최순득 집에서 운전기사로 일했던 A씨의 증언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서 A씨는 "최순득씨는 일주일에 세 번씩 지인들과 골프도 쳤다. 이름만 대면 아는 사람들"이라며 "(골프 멤버에는) 탤런트들이 있었다. 주로 친하게 지낸 것은 부부 사이인 L과 S, N과 K 등이 있었다"고 구체적인 연예인들의 이름까지 언급했다. 또 "골프 멤버에는 전 지방경찰청장이었던 B씨의 부인도 있었다"며 "(B씨가 지방경찰청장으로 재직하는 지역에) 가면 꼭 밥을 같이 먹고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B씨의 부속실에 봉투를 갖다 주라는 심부름도 몇 번 갔었다. 서류봉투 같았는데, 확실한 것은 모른다"면서 "봉투 안에는 부탁하려는 것을 적어놨는지도 모르고, 수표도 끊어줄 수 있는 것 아닌가"라고 했다. A씨는 또 최 씨가 평소 친하게 지내던 라디오 진행자에게 전화해 어떤 노래를 틀라고 이야기하면 실제로 그 노래가 방송에 나왔다고도 말했다. 한편 최순실 언니이자 장시호 모친인 최순득은 지난 26일 검찰에 출석해 5시간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2016-11-27 17:55:41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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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택·송성각 기소-김재열 재소환, 檢 "직권남용-자금지원"

김재열 제일기획 사징이 검찰에 재소환, 차은택과 소성각 전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27일 오전 검찰 특별수사본부에 따르면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가 김재열(48) 제일기획 스포츠사업 총괄 사장을 재소환했다. 검찰은 김재열 사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최순실 조카 장시호(37·구속)가 실소유한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삼성그룹이 16억여원을 후원한 경위와 대가성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동계스포츠영재센터는 최순실, 장시호 측이 평창동계올림픽의 각종 이권을 노리고 세웠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바. 센터는 신생법인이로는 이례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6억7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검찰은 또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47·구속) 전 창조경제추진단장과 송성각(58·구속) 전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을 기소하며 공소사실을 밝혔다. 이날 검찰은 차은택 전 단장에 대해 강요와 강요미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알선수재와 횡령 혐의를 적용했으며, 피고인 송성각에 대해 뇌물과 사전 뇌물수수 혐의를 적용했다.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6월까지 안종범(57·구속기소)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과 함께 포레카를 인수한 중견 광고업체 대표 한모씨로부터 업체의 지분 80%를 강탈하려 했다. 이 과정에서 송 전 원장은 한모씨에게 "청와대 어르신(안종범 전 수석) 지시사항"이라며 "저쪽에서는 막말로 묻어 버리라는 얘기도 나오고, 세무조사를 해서 없애라고까지 한다"고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차은택은 지난해 2월부터 올 3월까지 최순실, 안 전 수석과 공모해 자신의 지인인 광고 전문가이동수(55)를 KT 임원으로 취직시키고, 최순실이 실소유한 광고대행사 플레이그라운드커뮤니케이션즈를 KT 광고 대행사로 선정되도록 직권을 남용한 혐의도 있다.

2016-11-27 14:34:05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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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함서희VS테일러 '1-2' 마무리…양성훈 "테일러 한방 강해"

UFC 파이터 함서희(29·팀매드)가 다니엘 테일러를 상대로 아쉬운 마무리를 했다. 27일(한국시간) 함서희는 호주 멜버른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01' 테일러와 경기에서 1대2로 판정패했다. 2라운드까지 팽팽한 경기를 펼치던 함서희는 3라운드 마지막 테일러의 손가락에 눈을 찔리며 앞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 이에 함서희는 타임을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집중력이 떨어진 함서희는 테일러에게 무너지고 말았다. 함서희는 이날 패배로 UFC에서 1승3패를 기록하게 됐다. 한편 앞서 지난 21일 팀매드 수장 양성훈 감독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니엘 테일러에 대해 "아시다 시피 다니엘 테일러가 KOTC(King of the Cage, 킹 오브 더 케이지) 챔피언 출신이다. 심지어 KOTC 활동 당시에는 지금보다 더 높은 체급에서 활동해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여성 52kg 스트로급에서는 한 방으로 끝나는 경기가 거의 나오지 않는데 테일러는 그 체급에 없는 한 방을 가진 선수다"라며 "한 방 펀치로 상대를 때려눕힌 경험이 많기 때문에 테일러가 최대한 주특기를 쓰지 못하도록 그 부분에 맞춰 함서희의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6-11-27 13:29:57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