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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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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첫방 시청자 반응은? '기대vs제목 부담'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가 새로운 출발을 알린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다양하다. 지난 12일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극본 조정선, 연출 이대영, 김성욱)'가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형섭(김창완 분)의 빌라 건너편 집으로 이사를 한 현우는 테라스에서 미옥(나문희 분)과 정애(김혜옥 분)를 향해 환한 인사를 건네며 안방 시청자들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드는 첫 만남을 가졌다. 그러나 날이 어두워지자 다시 테라스에 나와 싸늘한 표정으로 밖에 나와 있는 정애를 감시하는가 하면, 시시때때로 형섭의 집을 의미심장하게 응시하는 등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모습으로 형섭의 가족과 밝혀지지 않은 사연이 숨어있음을 암시했다. 김재원은 이날 첫 등장부터 15년차 베테랑 배우의 연기 내공을 여실히 입증했다. 시크부터 훈훈함까지 상황에 따라 180도 변하는 섬세한 눈빛연기로 폭넓은 연기력을 자랑했다. 한편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soso**** 주말극에 딱이다 소재나 이런것도 괜찮은 듯", "boco**** 김재원 얼굴 열일하네", "skip**** 오늘 내용도 기대됨", "choo**** 고리타분하다", "emp0****ㅎㅎㅎㅎㅎㅎ 저 제목 누가 보겠어 ㅎㅎㅎ 채널권이 다 아줌마한테 있는데", "0200****제목이 참 부담스럽다" 등 긍정적인 반응과 부정적인 반응 둘 다 보였다.

2016-11-13 15:07:25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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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근혜 대통령 '잠이 보약이에요'란 소리한다" 개탄

더불어민주당이 촛불집회에서 '대통령 퇴진 요구'에 목소리 높이고 있다. 13일 기동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국회브리핑에서 "뜨거운 국민들의 외침이 넘쳐나고 있지만 대통령만 여전히 정신 못 차리고 계신 것 같다"며 "'하야' 건 '퇴진'이건 대통령의 결단만 남았다"고 말했다. 이어 기 대변인은 "대통령을 면담한 종교인 입에서 '밖은 영하 10도인데 청와대는 영상 10도'라는 말이 나오고 수능 5일 앞둔 고3 수험생은 '나라가 걱정'이라며 날밤을 세우고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은 '잠이 보약'이란 말을 하고 있다"고 지적. 그러면서 "청와대를 '비선 놀이터'로 만들고 국정을 망가뜨린 죄를 청해야 한다"며 "국민 앞에 진상을 자복하고 법에 따라 철저하게 수사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또 "국민의 분노를 외면하고 얕은 술수와 농간으로 민의를 흩트리고 있는 '보이지 않는 손들'에게도 경고한다"며 "지금 하려는 모든 것을 그만두고 스스로 죄를 청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기 대변인은 전날 시민 23명이 집회에서 경찰의 해산 명령에 불응해 연행된 점에 대해서도 "평화시위 참여자 23명을 연행하는 것이 지금 할 일이냐"며 "당장 석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16-11-13 14:49:56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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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205' 미샤 테이트, 라켈 페닝턴에 완전히 밀려..'판정패'

UFC205 미샤 테이트가 패배를 맛봤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메디슨 스케어 가든에서 열린 UFC 205 여성 밴텀급 매치에서 미샤 테이트는 랭킹 8위 라켈 페닝턴과의 싸움에서 심판전원일치 판정패를 당했다. 경기 초반부터 페닝턴의 투지에 밀리며 고전했고, 시종일관 끌려간 끝에 고개를 숙이고 만 것. 미샤 테이트는 1라운드 초반부터 페닝턴에게 펀치를 허용하며 흔들렸고, 초크 공격까지 내주며 위기를 맞았다. 테이크 다운에 성공하며 분위기를 바꾸려 했지만 별다른 효과를 못 봤다. 2라운드에서도 마찬가지. 미샤 테이트는 페닝턴의 힘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유효타를 맞고 휘청거렸고, 케이지 구석에 몰려 점수를 계속 내줬다. 3라운드에서도 미샤 테이트는 별다른 반격을 펼치지 못했다. 라운드 시작과 함께 테이크 다운을 시도했으나 실패했고, 하위 포지션에서 암바를 노렸지만 무위에 그쳤다. 오히려 페닝턴에게 파운딩 펀치를 맞으며 점수를 더 빼앗겼다. 3라운드 30여 초를 남기고서는 테이트다운을 내주고 아래에 깔려 페닝턴의 무차별 공격을 당했다. 결국 미샤 테이트의 심판전원일치 판정패. 3명의 심판이 모두 페닝턴의 우세에 손을 올렸다. 이로써 라켈 페닝턴은 종합격투기 성적 9승 6패를 마크. UFC 여성 밴텀급 랭킹 1위 미샤 테이트를 꺾으며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반면 미샤 테이트는 종합격투기 전적 18승 7패를 마크했다.

2016-11-13 12:54:05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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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설민석 '시국' 언급…'충성' 문자 패러디까지

무한도전에서 현 시국에 대한 내용과 깨알 패러디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우리 역사를 힙합으로 풀어내는 '역사X힙합 프로젝트 위대한 유산'이 전파를 탄 가운데 설민석이 출연해 멤버들과 랩퍼 게스트들에게 역사 강의를 펼쳤다. 이날 설민석은 "우리 국민 여러분들이 많이 힘들어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요즘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고민하는데 그 물음에 답을 줄 수 있는 게 바로 역사"라고 밝혔다. 또 설민석은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끝없는 대화다. 이렇게 하라고 길을 알려주는데 우리가 눈과 귀를 닫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유재석을 '예능계의 정조'라고 치켜세우는 모습과 함께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 내용을 패러디한 자막까지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 대표는 박 비대위원장이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와 휴대전화 번호가 언론보도를 통해 공개돼 곤욕을 치른 바. 이 대표가 박 비대위원장에게 보낸 문자에는 "장관님 정현이가 죽을 때까지 존경하고 사랑하게 해주십시오" "충성충성충성 사랑합니다 충성" 등의 내용이 담겨있었다.

2016-11-13 10:00:00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