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신정원
기사사진
'할로윈 데이에 딱!' 디즈니 공주&마녀 반반 메이크업

다가오는 10월 할로윈 데이를 맞아 다양한 콘셉트의 이벤트들이 나오기 시작한 가운데 어떤 특별한 분장을 할지도 벌써부터 관심거리다. 많은 뷰티 블로거들이 제안한 다양한 할로윈 분장 스타일이 있지만, 그중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에 소개된 독특한 메이크업이 눈길을 끈다. 바로 디즈니 캐릭터의 공주와 마녀를 합친 반반 분장이다. LA에 거주하고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교육자인 킴벌리 머니(Kimberly Money)는 다가오는 할로윈데이를 맞아 흔한 분장이 아닌 조금 특별한 분장을 시도하고자 했다. 그리고 디즈니 시리즈에 영감을 받아 반반 분장을 만들었다. 소개된 사진을 보면 그녀는 백설공주&사악한 여왕, 라푼젤&가짜 엄마 고델, 앨리스&레드 퀸, 신데렐라&새엄마 등 다양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무작정 유령, 좀비, 마녀 콘셉트가 아닌 선과 악을 반반 섞은 새로운 시각의 할로윈 메이크업. 다가오는 이번 10월 31일 할로윈은 이 분장으로 친구들과 함께 화려한 밤을 보내는 건 어떨까? ▲ 라푼젤&가짜 엄마 고델 ▲ 인어공주 에리얼&우슐라 ▲ 오로라 공주&말레피센트 ▲ 앨리스&레드 퀸 ▲ 신데렐라&새 엄마 [!{IMG::20170918000012.jpg::C::480::<사진/kimberly.money 인스타그램>}!]

2017-09-18 10:29:56 신정원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갑질과 공덕 쌓기

갑질이라는 단어가 사회적 문제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린지 오래 되었다. 여기저기서 비난이 쏟아졌지만 갑질은 그렇게 쉽게 없어지지 못하는 모양이다. 불쑥불쑥 명망 있는 사람의 갑질이 불거져 이목을 집중시키곤 한다. 갑질은 힘 있고 돈 있는 사람이 지위나 권력을 이용해 다른 사람을 괴롭히고 부당한 행위를 하는 걸 말한다. 이런 갑질은 사회적 문제이기는 하지만 개인적 문제이기도 하다. 개인과 개인의 사이에서 주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갑질을 하는 사람은 그 순간은 시원할지 모른다. 자기 마음대로 소리 지르고 화내고 짜증을 부리니 시원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런 행동은 당장의 시원함으로 끝나지 않는다. 갑질을 한 사람은 그 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겠지만 사실은 자기의 인생 전체에 악영향을 미친다. 문제는 정작 본인은 그런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요즘처럼 갑질이 세상에 알려지면 심하면 교도소에 가는 경우도 있다. 돈과 권력이 있다고 휘두르다가 전과자가 되고 사회적 비난을 받으니 인생의 벌을 받는 것과 같다. 더 나쁜 경우는 자기의 인생 뿐 만이 아니라 길게는 후손들에게까지 나쁜 영향을 주는 것이다. 누구든지 살아가면서 자기의 인생에 좋은 공덕을 쌓으려 하지 악덕을 쌓으려 하는 사람은 없다. 공덕을 쌓으면 자기에게 복이 들어오거나 후손들에게 대를 이어 복이 나타난다. 그래서 사람들은 후손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공덕쌓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칠성기도를 올리는 사람들 중에는 자기가 아니라 후손들의 안위를 위해 기도를 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가족들이 무탈하고 건강하게 지내고 자손들이 복을 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는다. 자손들에게 이어지는 업장을 소멸시키고 잘살도록 복덕을 비는 것이다. 이렇게 기도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만나서는 갑질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기도의 효험이 사라지고 만다. 갑질은 악덕이고 조상이 악덕을 쌓으면 후손들에게 그대로 넘어가기 때문이다. 열심히 기도를 해서 공든탑을 쌓고 스스로 그 탑을 무너뜨리는 꼴이다. 자기는 물론이고 후손들이 복을 받고 풍요롭게 살기를 바란다면 갑질은 하지 말아야 한다. 갑질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악덕이 되어 자기의 인생이나 후손들의 앞길에 쌓이게 된다. 그런 마음을 바탕으로 칠성기도를 올리면 쌓는 공덕이 그대로 후손들을 받쳐준다. 갑질은 후손들에게 액운이 들게 한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당장은 시원하지만 후손들은 살아가는 내내 꼬이고 꼬이는 운세가 반복될 수 있다. 그게 자기의 악덕 때문이라면 어떻겠는가. 사회적 문제를 떠나서 자기 개인과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갑질은 하지 않는 게 최선 일 것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9-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9월 18일 월요일 (음력 7월 28일)

[쥐띠] 48년생 지나치게 과민반응을 보이지 마세요. 60년생 여자를 조심하세요. 84년생 친구에게 심한 언행을 하지 않게 조심하세요. 96년생 끝내는 이루게 될 것입니다. [소띠] 49년생 백만 대군의 힘을 가질 수 있으리라. 61년생 하늘의 뜻이 곧 나의 뜻이니 어찌 이루지 못하리요. 73년생 이제야 호기를 만날 것입니다. 85년생 하늘도 귀하의 뜻을 알고 돕는 형국입니다. [범띠] 50년생 교육 상업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62년생 손실만 있고 이로움은 적으리라. 74년생 귀하의 중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86년생 욕심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할 때입니다. 63년생 보안을 해 나가면 무리가 없겠습니다. 75년생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세요. 87년생 손실만이 따를 뿐입니다. [용띠] 52년생 유행성 독감이나 전염병에 조심하세요. 64년생 여행을 떠나면 귀인을 만날 것입니다. 76년생 늘 조심성 있게 나아가세요. 88년생 음과 양이 화합하고 상하가 어깨를 나란히 합니다. [뱀띠] 53년생 절망적인 상황이지만 용기를 잃어서는 안됩니다. 65년생 분명히 소원을 이루게 됩니다. 77년생 우연한 기회에 운을 만나 평온해 지겠습니다. 89년생 즐거운 인생을 꿈꾸면 좋습니다. [말띠] 54년생 리더쉽이 뛰어나 지도자격입니다. 66년생 뜻하는 바대로 밀고 나아 가세요. 78년생 늘 배운다는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세요. 90년생 바라는 것을 이루려고 너무 애쓰지 마세요. [양띠] 55년생 복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게 됩니다. 67년생 하찮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한 때입니다. 79년생 근면성이 꿈을 현실로 만듭니다. 91년생 공로를 세워 추앙을 받게 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힘든 상황이 많이 닥칩니다. 68년생 적극적으로 일을 처리해야 길합니다. 80년생 성실함으로 이룰 수 있게 됩니다. 92년생 귀하의 뒤를 돌보는 귀인이 있습니다. [닭띠] 57년생 기분 좋은 날입니다. 69년생 오랜 고난 끝에 보람을 찾게 됩니다. 81년생 마음을 비우면 어려운 일도 손쉽게 해결되기 마련입니다. 93년생 인내를 길러야 할 때입니다. [개띠] 58년생 주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70년생 이익이 상당합니다. 82년생 눈 앞에 보이는 이익에 급급하지 마세요. 94년생 좀 더 포부를 크게 가진다면 뜻대로 소원이 성취됩니다. [돼지띠] 59년생 대처를 충분히 하세요. 71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세요. 83년생 여행을 떠나는 것은 무언가 얻기 위함입니다. 95년생 문제가 생기면 이미 때는 늦은 것입니다.

2017-09-18 06:2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그것이 알고싶다, 공지영과 법정 공방 '김신부·이목사' 실체는?

'그것이 알고 싶다' 공지영 작가와 이 목사, 김 신부를 향한 여론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천사 목사와 정의사제' 편에서는 지난 2015년 7월 공지영 소설가와 법정 공방을 치렀던 김종봉 전 천주교 신부와 이 목사에 관한 이야기가 다뤄졌다. 방송에 따르면 논란의 시발점은 공지영 작가와 김종봉 전 신부 간의 진실공방에서부터 시작됐다. 최근 소설가 공지영은 김 신부가 밀양 송전탑 등의 사회적 사건을 명목으로 후원을 받고 있었지만 실제로 후원금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 신부가 천주교 마산교구에서 면직당했으니 신부에게 후원을 하지 말라는 내용의 SNS 글을 게재했고, 신부는 이에 반발해 공지영 작가를 고소를 하게 됐다. 하지만, 김 신부는 공지영 작가를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했으나, 검찰은 지난 8월 혐의가 없다고 불기소 처분했다. 이러한 김 신부를 둘러싸고 여러 논란이 불거지던 중 마산교구는 김 신부의 면직을 결정하며 면직 사유를 공개했다. 마산교구 측이 공개한 면직 사유에는 "김 신부가 10계명 중 6계명인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을 위반했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후 김 신부는 자신의 면직이 부당하다며 '그것이 알고 싶다' 측에 여러 통의 이메일을 보내 직접 자신의 사연을 제보했고,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김 신부가 보낸 메일을 검토하던 중 첨부된 면직 사유서에 등장하는 한 여성 목사의 이름에 주목했다. 면직 사유서에 등장한 이름의 주인공은 전주에서 장애인 복지센터를 운영 중이면서 '한국의 마더 테레사'라고 불리던 이 목사였다. 이 목사는 김 신부와 함께 장애인 복지 센터를 운영하는 여성으로, 입양아들을 키우며 장애인을 위해 일해온 개신교 여성 목사다. 두 사람은 천주교 사제와 장애인을 위해 봉사하는 미혼모로서 처음 만났고, 김 신부가 면직된 후에는 함께 장애인 복지시설을 운영해왔다. 하지만 방송은 두 사람의 관계뿐 아니라 목사 이 씨의 행적에 문제가 있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이 목사의 입양아들은 이 씨 본인이 아닌 남의 손에 길러지고 있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할 것 없이 사랑을 빙자하여 후원금 명목으로 받은 돈을 사적으로 사용해왔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목사는 "저는 장애인 복지 지금까지 18살 때부터 해 오면서 월급 한 푼 받아 본 적도 없고, 이걸 통해서 제가 수입을 얻어 본 적도 없고 이렇게 살아본 적이 없는 사람이에요"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2017-09-17 16:39:17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강릉 석란정 불 끄던 소방관 2명 순직, 주민 말 들어보니…

소방관 2명의 목숨을 앗아간 강릉 석란정 화재 현장이 평소 붕괴 우려가 높았던 곳으로 확인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17일 강원 강릉시에 있는 석란정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2명이 정자의 붕괴로 매몰돼 목숨을 잃었다. 석란정은 지난 1956년에 지은 목조 기와 정자로 정자로 높이 10m, 넓이 40㎡가량 규모의 건물이다. 주민들 말에 따르면 이곳은 참사 전부터 붕괴 우려가 컸던 곳으로 전해졌다. 수년 전부터 인근에 대형 호텔 공사가 시작된 후 외벽에 금이 가고 기울어 주민들이 건물 이전을 수차례 요구했던 것으로, 또 주민들은 지난해 6월 공사장 인근 건물 안전 진단을 요구하기도 했으며, 이후 석란정 주변에는 펜스를 설치하는 등의 조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은 인지하지 못한 채 화재 진화에 나선 경포 119안전센터 소속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 등 2명은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고 말았다. 두 사람 전날 화재에 이어 이날 재발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그리고 정자 내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자 마지막까지 잔불을 정리하기 위해 내부로 진입했다 건물이 붕괴하면서 미쳐 빠져나오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두 소방관의 영결식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강릉시청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2017-09-17 15:50:53 신정원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백중재와 백종일(百種日)

필자는 말씀드렸듯 9월 5일에 앞서 이틀을 당겨 9월의 첫 일요일인 9월 3일에 백중재를 치뤘다. 평일에 시간을 내기 힘든 신도들을 위하여 일요법회가 열리는 첫 번째 일요일에 본찰인 서오능 앞의 월광사에서 여법하게 마쳤으며 백중 당일인 9월 5일에는 조촐히 서대문구 충정로 사무실에 모신 부처님과 지장보살님 전에서 백중재에 입재한 분들의 축원과 9월 3일 서오릉 월광사로 오지 못한 신도분들이 참석하여 또 한 번 올렸다. 원래 우리나라는 백종(百種)이라는 전통적인 민속일도 성대하게 치루곤 하였다고 전해진다. 음력 7월 15일쯤이 되면 바쁜 농번기를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농민들이 7월에 이르러 힘든 농사를 마무리 짓고 발뒤꿈치를 깨끗이 씻는다 하여 백종(白踵)이라고도 불렀으며 봄에 파종한 각종 과일과 곡식들을 거둬들이는 때이기도 해서 백가지 곡식의 씨앗을 갖추어 놓았다는 의미로 백종(百種)이라고도 하였다. 불가에서는 수행 스님들이 음력 4월 15일에 입재한 하안거가 7월 15일에 안거를 해재하고 나오면서 3개월 동안 수행 한 결과를 대중 앞에 고백하는 날이라고 하여 백중(白衆)이라 부르기도 하는 것이니 불가의 5대 명절일 중 하나로 여길 만큼 의미가 깊은 날이다. 백중날은 우란분절(盂蘭盆節)이라고도 불리는데 우란분절이란 말은 산스크리트어로 우람바나(Ulambana)를 소리나는 대로 음사한 말이다. 우람바나(Ulambana)를 한문으로 번역하면 도현(倒縣)이라 하는데 이는 "거꾸로 매달렸다."라는 뜻이다. 사람이 거꾸로 매달려 있으면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즉 지옥에서 온갖 고통을 받고 있는 상황이 바로 거꾸로 매달려 있을 때의 고통과 같다는 뜻이니 하안거를 마치고 나오신 수행 스님들의 그동안의 수행정진력에 의지하면서 스님들에게 백가지 음식과 과일을 공양 올리며 간절히 청하는 것이다. 부처님의 십대제자중 한 분으로 당시 신통제일이라 불리셨던 목련존자가 돌아가신 어머니의 구제를 위하여 올리기 시작한 우란분절의 전통이 이 해동의 작은 나라에 까지 전해져 선망부모들을 비롯한 무수한 유주무주 고혼의 지옥고를 면함과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간절한 전통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안거를 잘 마치신 수행자들에게 공양을 올린 그 공덕과 수행 스님들의 축원에 힘입어 선망조상 및 친족 연족 모든 영가의 영혼을 위로하며 혹여 지옥에 떨어져 고통 받는 중생들을 구제함은 물론 극락정토에의 왕생을 발원하는 의식을 행하는 날이 백중일인 것이다. 백중재이자 우란분절의 시기가 시절적으로도 우리나라의 민속절과 비슷하게 일치하니 더운 가운데 참으로 좋은 때인 것만은 확실하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9-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9월 15일 금요일 (음력 7월 25일)

[쥐띠] 48년생 일을 잘못하면 도리어 그르치게 됩니다. 60년생 위험에 빠질 수도 있겠습니다. 72년생 이익을 바라는 마음이 은근히 들게 됩니다. 84년생 자중하지 않으면 화를 입을지도 모릅니다. [소띠] 49년생 매매는 이루어지나 큰 이익은 없겠습니다. 61년생 타인의 재물에 욕심부리지 마세요. 73년생 지나친 신경은 건강을 해칩니다. 85년생 가장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범띠] 50년생 자기의 자신을 아는 자가 현명한 자입니다. 62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습니다. 74년생 앞에 너무나도 큰 산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86년생 기분 전환이 필요합니다. [토끼띠] 51년생 사랑의 감정이 최고조에 달할 운입니다. 63년생 연애운이 굉장히 좋은 하루 입니다. 75년생 손해와 좌절이 숨어있는 시기입니다. 87년생 업무에 관해서는 적극적으로 밀고 나아가세요. [용띠] 52년생 지금은 뾰족한 수가 보이지 않습니다. 64년생 눈앞의 이득에 연연하지 말고 길게 보세요. 76년생 좀처럼 기회를 잡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88년생 귀인과의 만남의 찬스가 있습니다. [뱀띠] 53년생 일이 많아지나 마음은 편안합니다. 65년생 인내심과 끈기가 많이 필요합니다. 77년생 꾸준한 노력으로 어려움을 이겨 내어야 합니다. 89년생 학업에 정진하세요. [말띠] 54년생 배신을 당할 우려가 큰 법입니다. 66년생 추진함은 있으나 뜻대로 이뤄지기 어렵겠습니다. 78년생 다른 사람의 재물을 탐내지 마세요. 90년생 욕심으로 인해 나쁜 기운을 받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한해 중 가장 운이 좋은 날입니다. 67년생 재는 크고 이롭고 관은 성공합니다. 79년생 크게 일어나게 됩니다. 91년생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이심이 좋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손실이 발생합니다. 68년생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80년생 비밀 누설로 인해 고생 합니다 다. 92년생 백만대군의 힘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닭띠] 57년생 자신 있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게 보이는 법입니다. 69년생 노력하지 않으면 하늘은 응답하지 않습니다. 81년생 침착함을 잃지 마세요. 93년생 분주하고 소득이 없습니다. [개띠] 58년생 귀인이 도와 해결됩니다. 70년생 다른 것에 한 눈 팔지 마세요. 82년생 가족과 우정 사이에서 고민합니다. 94년생 재능이 있으니 늦게라도 원하는 바는 이루어집니다. [돼지띠] 59년생 대 성과를 얻기는 좀 어려울 것입니다. 71년생 좋은 기운이 귀하를 향해 오고 있습니다. 83년생 조금 더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95년생 쓸데없는 지출은 삼가 하세요.

2017-09-15 06:2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콘스탄트 단연필름 시공, 자외선 차단 및 냉난방비 절약 '효과'

여름철 실내 온도 상승의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적외선과 자외선이다. 그중 자외선은 성장기의 아이들의 눈에 치명적이고, 장시간 노출이 될 경우 피부암의 원인이 될 수 있고 바닥재와 가구의 노화도 촉진시킨다. 주거용 단열필름은 실내가 어두워지면 안되므로 많은 가시광선 유입으로 조도를 확보한 상태에서 열 차단 성능을 발휘해야 하며 변색 및 탈색이 없는 내구성이 강한 소재의 단열필름을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시중에서 쉽게 접하는 다수의 단열필름 제품은 염료 및 금속성으로 시간이 경과하면 변/탈색으로 기존 성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 대다수이다. 현재 분양 중인 아파트들은 대부분이 발코니 확장형으로 단열의 완충공간 부재로 겨울철 단열 및 여름철 태양열에 매우 취약한 문제점이 있다. 아무리 좋은 유리를 사용해도 단열 기능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단열을 보완하기 위해 창호에 건축용 단열필름으로 시공이 필요하며 건축용 단열필름을 시공하게 되면 에너지 절감 및 인테리어 변색방지와 결로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콘스탄트 단열필름은 Advance Ceramic 소재를 사용하여 투명한 상태에서 높은 단열 성능과 내구성이 뛰어나 많은 아파트 신규 현장의 모델하우스에서 선택 옵션으로 시공되고 있다. 아파트 플러스 옵션 공급대행사 (주)효성디앤에스 허정회대표는 "콘스탄트 열 차단 필름은 창을 통해 유입되는 태양열을 즉시 반사와 흡수열에 대한 방사 원리를 통해 태양 열선을 선택적으로 조정하는 기능을 가진 친환경 에너지 절감 제품으로 많은 아파트 현장에 적용되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에너지를 지키는 것이 곧 에너지를 생산하는 일이라는 말이 있듯이, 적외선 및 자외선 차단을 통해 건축물의 단열효율을 높이고, 유해광선으로 인한 실내 물품의 탈변색, 피부 노화 방지 및 시력보호 등 다양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단열필름이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가 됐다. 콘스탄트 단열필름 시공으로 냉난방비 절약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그리고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려보자.

2017-09-14 17:12:1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동영상] '아빠와 트윈룩 즐거워!' 환상의 짝꿍 주인과 반려견 인기

트윈룩을 즐기는 주인 아빠와 반려견의 모습이 큰 인기를 몰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The Dodo)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쌍둥이룩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토퍼 브로피(Topher Brophy)와 반려견 로젠버그(Rosenberg)를 소개했다. 영상 속 두 주인공은 덥수룩한 헤어스타일에 초록빛 눈동자까지 매우 닮아있다. 거기에 커플룩까지 맞춰 입으니 완벽한 환상의 짝꿍이 됐다. 토퍼 브로피 말에 의하면 그는 '반려견과 완전 판박이'라는 주변인들의 반응에 좀 더 색다른 모습을 만들어보기로 했다고. 그리고 그는 반려견과 재미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매일 똑같은 옷에 똑닮은 표정으로 사진을 남기기 시작했다. 로젠버그와 토퍼는 자신들만의 패션 센스와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선보이며 인생샷을 남겼고 이를 SNS에 공유하며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그러한 사람들 반응에 주인 토퍼는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 좋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사진을 찍을 계획임을 전했다. 세상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반려견과 주인 아빠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위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IMG::20170914000099.png::C::480::<사진/topherbrophy인스타그램>}!]

2017-09-14 16:03:39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지나 "끊이지 않는 루머, 포기 않았다"…네티즌 반응은?

가수 지나가 오랜만에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지만 네티즌 반응이 싸늘하다. 지난 13일 가수 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현재의 심경을 고백하며 인사를 전했다. 그는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지금까지 기다려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많은 장애물과 심적 고통, 끊이지 않는 루머들에 휩싸였지만 나를 믿고 따라준 팬들 덕에 포기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팬클럽 지니(G.Ni)는 내 세상의 전부다. 우리는 곧 다시 만날 것이다. 함께 다시 시작하자"며 활동 재개를 암시했다. 앞서 지나는 지난해 5월 해외 원정 성매매로 입건,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당시 지나는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고, '호감을 갖고 만난 상대'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사건 후 지금껏 활동을 접고 미국에서 생활하는 중이다. 그런 그가 오랜만에 근황을 알리는 글을 게시했으나, 대중들은 여전히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에 따르면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yuhu**** "사건번호도 조회되는데", trau**** "루머들에 휩싸였지만? 시간 지나면 루머 됨?", lsh4**** "항상 하는 말 '오해','루머','실수'.. 진실이 어떻게 시간 따라 매번 이름 바꿔 나타나니", adam****는 "하도 당당하게 루머 이야기하길래...무혐의 받았나 했더만... 여기 벌금형이라고 나오는구만..."라며 그의 소식을 달갑지 않게 받았다.

2017-09-14 14:12:23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