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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오늘의 운세] 8월 23일 수요일 (음력 7월 2일)

[쥐띠] 48년생 일의 성과가 태양처럼 빛납니다. 60년생 노력한 보람이 있습니다. 72년생 다 된 일 망칠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행동하도록 하세요. 84년생 새로운 일에는 반드시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소띠] 49년생 이익이 넘치고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61년생 기쁜 일이 생깁니다. 73년생 용돈 이나 칭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85년생 고민이 있으면 혼자는 안되고 가족과 상의하세요. [범띠] 50년생 자신의 분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62년생 업무처리에 있어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것 입니다. 74년생 뒷날 반드시 좋은 결과가 생깁니다. 86년생 흥정을 하면 잘 성사됩니다. [토끼띠] 51년생 대하기 거북하던 상대와 잘 접목됩니다. 63년생 주위 상황이 호전됩니다. 75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에 매진하도록 하세요. 87년생 일거리가 밀려 매우 바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용띠] 52년생 당신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는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64년생 당신은 그 사람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76년생 마음을 준비하도록 하세요. 88년생 배움의 기회가 있으면 꼭 잡으세요. [뱀띠] 53년생 베풀면 큰 이득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65년생 데이트 신청뿐 아니라 프러포즈를 받기도 합니다. 77년생 믿었던 사람이니 만큼 실망도 큰 법입니다. 89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세요. [말띠] 54년생 끝이 없고 감이 분명치 못합니다. 66년생 뜬구름이 생겼다가 사라짐과 같습니다. 78년생 웬만하면 만족하고 진행하세요. 90년생 사소한 일로 인해 친구와 다투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언행을 조심하도록 하세요. 67년생 좋아하는 영화를 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세요. 79년생 근심을 풀어버리세요. 91년생 운은 좋은 시기를 만났으나 마음이 심란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남들에게 베푸시기 바랍니다. 68년생 깊이 개입 하려 들면 어려워집니다. 80년생 좋은 일은 주로 집 밖에서 생깁니다. 92년생 고난을 슬기롭게 극복하면 바로 복이 되어 옵니다. [닭띠] 57년생 동북 양방에 반드시 기쁜 일이 있을 것입니다. 69년생 사랑은 갈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81년생 주위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보이기 바랍니다. 93년생 활기차고 평온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개띠] 58년생 오랫동안 노력한 대가의 빛을 보게 됩니다. 70년생 부부의 선물 등 서비스가 좋은 날입니다. 82년생 반드시 기쁜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94년생 건강에 유의하세요. [돼지띠] 59년생 남의 입에 오르내릴 일을 피하기는 어렵겠습니다. 71년생 인간관계를 조심 하세요. 83년생 동서 양방에 일을 구하나 뜻을 이루기는 어렵겠습니다. 95년생 뜻대로 이뤄지기 어렵겠습니다.

2017-08-23 06:2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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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등 기업인 이어 양승조 국회의원 '갑질 논란'

최근 '종근당', '미스터피자', '호식이 두 마리 치킨' 등 기업인 갑질 사례가 사회 문제로 불거진 가운데 국회의원까지 논란에 휩싸여 충격을 주고 있다. 기업인 종근당 이장한 회장은 운전사에게 막말과 폭언을 쏟아부은 것이 세상에 알려졌고,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은 전 가맹점주들의 연합 모임에 온갖 보복을 지시하고 자신의 가족과 친족들은 회사 자금으로 호화 생활을 누리는 등 온갖 갑질 행태로 논란이 됐다. 이러한 가운데 양승조(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병) 국회의원의 갑질까지 전해져 국민들이 큰 혼란에 휩싸였다. 최근 YTN 보도에 따르면 지난 주말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윤상현 자유한국당 의원은 공동대회장에 있는 '국민안전 공감 캠프'가 참가자 80여 명과 함께 1박 2일 일정으로 독도를 탐방했다. 이때 여객선을 이용하지 않고 해경 경비함을 이용해 3007함 승조원 40여 명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항해에 나서야 했다. 특히 함장을 제외한 승조원들은 캠프 참가자에게 침실을 내주라는 지시에 따라 체육관, 기관제어실 바닥에서 쪽잠을 자야했다. 그런데 이 캠프 조직 위원장은 들무새봉사단 회장 신완철씨, 이 행사 대회장 명단에는 양승조, 윤상현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윤상현 의원은 이름은 올렸지만, 이 행사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한다. 양승조 의원은 해경 소형 경비정을 따로 지원받아 귀항중인 경비함에 올랐다고 한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국회의원들이 대회장인 캠프 행사여서 해경이 불가피하게 행사를 지원해줄 수밖에 없지 않았겠느냐'는 의혹이 일고 있는 상황. 의혹에 대해 양승조 의원은 "선상에서 인사말도 있을 뿐만 아니라 그분들에게 감사패도 주는 행사가 있다"며 "행사를 선상에서 치르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갈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너무 무리하게 행사를 강행한 것이 아닌가 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히나'국민안전 공감 캠프'는 독도를 수호하는 해양경찰의 노고에 감사하기 위해 마련된 캠프라는 취지와 다르게 해경에 대한 예의가 갖추어지지 않아 국민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다.

2017-08-22 17:14:21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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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의 본초 테라피] 왕성한 기운 생성 음식 '마늘'

맵고 강한 향을 가진 마늘은 대표적인 에너지 음식이다. 피라미드 건설에 참여한 노예들에게 마늘을 먹였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마늘에 풍부한 알리신, 비타민 B1 같은 성분들은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여주며 에너지와 체력을 보강하는 데 효과가 있다. 특히 마늘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것은 물론이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기 때문에 혈압과 혈당을 안정시켜주는 데도 좋다. 게다가 성 호르몬의 분비를 활성화시켜주기 때문에 남성들의 정력 강화에 좋은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래서 갱년기에 성욕이 저하되거나 피로가 늘어나고 무기력해질 때도 도움이 된다. 여성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인데, 마늘이 항산화, 항암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갱년기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우리나라 음식을 살펴 보면 김치, 각종 나물 무침이나 찌개, 국 등 마늘이 들어가지 않는 곳이 거의 없다. 마늘이 영양학적으로도 훌륭하지만 음식의 풍미도 살려주고 육류나 어패류와 곁들이면 혹시 있을지 모르는 세균이나 기생충 등의 제거에도 도움이 된다. 마늘은 해독 작용을 하기 때문에 우리 몸에 축적되는 독성 물질들의 배출에도 도움이 된다. 몸이 차고 혈액 순환이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특히 마늘이 효과적인데, 혈액 순환이 좋지 않아서 손끝이나 발끝이 시리고 아플 때 도움이 된다. 우리 몸의 말단까지 혈액이 잘 흐를 수 있도록 만들어주며 냉증과 부종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몸이 차서 배탈이나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다. 다만 마늘은 열이 많은 음식이기 때문에 몸에 열이 많은 사람들은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영양 손실을 우려해서 마늘을 생으로 과도하게 먹을 경우 위장이 약한 사람들은 위장 손상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익혀 먹는 것이 좋다. 마늘은 열을 가해 조리를 하더라도 항산화 성분이 감소하지 않기 때문에 생마늘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2017-08-22 15:47:2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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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 예고] '조작' 유준상X박지영 충돌,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X정보석 대립, '학교 2017' X인 김정현 잡는 김희찬?

오늘 월화드라마는 어떤 내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까? 22일 SBS '조작', MBC '왕은 사랑한다', KBS 2TV '학교 2017'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고편을 공개했다. ▲ SBS '조작' 22일 '조작'에서는 흑막의 자금 운반책 남강명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두고 스플래시팀 유준상과 검찰의 박지영이 정면충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구태원(문성근 분)이 던진 위험한 떡밥을 물기로 결심한 대한일보 스플래시 팀장 이석민(유준상 분)과 페이스오프 된 남강명 체포를 위해 수사 전면에 나서는 검찰 차연수(박지영 분) 부장의 팽팽한 대립이 펼쳐질 예정이다. 5년 전 정·재계 로비 의혹 민영호(김종수 분) 사건에서부터 시작된 둘의 인연은 서로에게 좋지 못한 기억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서로에게 신뢰가 없는 두 사람은 운명적인 재회에도 갈등을 빚을 전망이다. 과연 어떠한 갈등이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킬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 MBC '왕은 사랑한다' 22일 '왕은 사랑한다' 오늘 방송에서는 왕원(임시완 분)이 은산(윤아 분)을 되찾기 위해 충렬왕(정보석 분)과 크게 충돌한다. 충렬왕은 왕원 세자의 폐위를 알리고, 이 사실을 들은 왕원은 "그냥 놔버릴까?"라며 한탄하다 결국 충렬왕과 맞서기로 결심한다. 왕원은 "나를 이렇게 건들면 안 되는 거였어"라며 분노하고, 충렬왕은 "본색을 드러내는 것이냐"라며 겁을 먹는 모습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반면 왕린(홍종현 분)은 은산을 빼돌려 자신의 집에 숨기고, 속마음을 드러낸다. 그는 "가만 움직이지 마십시오, 무서웠습니다. 찾지 못할까 봐"라고 말해 또 다른 분위기의 긴장감을 조성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KBS 2TV '학교 2017' 오늘 '학교 2017'에서는 김희찬(김희찬 분)이 X를 잡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송대휘(장동윤 분)가 기분이 좋지 않은 현태운(김정현 분)에게 "라은호(김세정 분)한테 차였냐? 언제까지 네 멋대로 욱하면서 살래?"라며 "그러니까 라은호가 못 견딘다"라고 비난을 퍼붓고, 주먹다짐하는 모습이 담겼다. 반면 앞서 현태운에게 모진말을 한 라은호는 웹툰을 포기할지 말지 걱정하는 모습이 보인다. 하지만 현태운은 라은호의 꿈을 돕기 위해 웹툰 공모전에 함께 참석. 그는 "네 꿈 지켜주고 싶어서 여기 온거야, 같이 한번 지켜보자"라고 응원해 시청자들에게 심쿵함을 예고했다. 한편, 교장으로 복직한 양도진(김응수 분)은 김희찬에게 X에 대한 얘기를 듣는다. 과연 김희찬이 X를 한 현태운을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7-08-22 15:33:47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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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호 아나운서 국장·김장겸 사장 등 사퇴 촉구하는 'MBC 파업'

MBC 김장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 사퇴를 촉구하는 파업이 벌어지고 있다. 2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앞에는 MBC 아나운서 27명 등이 '방송거부-업무거부 돌입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사옥 앞에 모인 아나운서들은 그간의 출연 방해, 제지 등 업무 관련 부당 침해 사례를 폭로하며 제작거부를 선언했다. 김범도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파업 이후 MBC 아나운서들은 대한민국 방송 역사상 유례가 없는 비극과 고통을 겪었다"며 "11명의 아나운서가 부당전보됐고 얼마 전에는 지속적, 상습적 방송출연 금지 조치에 절망한 나머지 김소영 아나운서가 사표를 던지는 등 모두 12명의 아나운서가 회사를 떠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 경영진과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은 비정규직 신분인 11명의 계약직 아나운서 후배들의 약점을 이용해 가장 비열하고 치사한 언론탄압을 또다시 저지르고 있다. 회사와 아나운서국을 이렇게 망쳐놓고도 끝까지 아나운서 동료들의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고 있는 김장겸 사장 등 현 경영진과 신 국장은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김소영 아나운서 퇴사 이후에도 MBC는 '시사매거진 2580' 작가들에 권고사직을 요구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시사매거진 2580' 작가 6명이 18일 각 소속 파견업체로부터 권고사직 통보받은 사실이 21일 밝혀졌다. 이에 따라 앞서 지난 21일에는 MBC 대표 예능 '무한도전'의 연출 김태호 PD를 비롯해 예능 PD 56명이 총회를 열고, 총파업 동참을 결정했다. 18일에는 총파업 동참을 드라마 PD 50여 명, 17일 편성 PD 30여 명이 총파업 동참을 결정했다. 또 아나운서 27명을 포함해 보도국·비보도국 기자 146명, 시사제작국 기자-PD 30명, 콘텐츠 제작국 PD 30명, 카메라 기자 50여 명 등 총 283명이 제작거부를 선언한 상태다. 약 400여 명의 구성원이 총파업에 동의하면서 오는 9월 MBC 총파업이 현실화될 모양새다. 이에 일각에서는 MBC 방송이 모두 스톱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한편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는 오는 24~29일 총파업 관련 투표를 실시한다.

2017-08-22 14:04:55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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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 복장 규정에 '성차별' 주장하며 오프숄더 입은 남학생들

여학생에게 강요된 복장 규정에 뿔이 난 남학생들이 학교를 상대로 조금 색다르게 항의하고 나섰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홀리스터에 위치한 산 베니토 고등학교에 다니는 남학생들이 지난 15일과 16일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티를 입고 등교했다. 이는 학교 당국의 새로운 복장 규정에 따른 반항의 의미로, 앞서 학교는 여학생들만을 상대로 '오프숄더'를 입지 말라고 강요했다. 그리고 규정에 따라 약 20명의 여학생들을 집으로 도로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규정에 오히려 화가 난 것은 남학생들이었다. 바로 '성차별'이라는 이유에서다. 규정이 생긴 후 항의의 의미로 오프숄더를 입고 등교한 한 남학생은 "학교 측이 '안전을 위한 규정'이라고 했지만, 이것은 분명한 성차별이다"고 주장했다. 그는 "안전을 위한 것이라는 의도에 문제가 있다. 만약 누군가가 여성에게 성적인 폭력을 가했다면, 그 책임은 폭력을 가한 사람에게 있다. 피해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여성이나 남성이나 존중받아야 하며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또 이것은 '남자는 섹스 밖에 관심이 없다'고 계속 강조해온 꼴이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결국 학생들의 항의에 학교 측은 복장 규정 개선방안에 대해 학생들과 대화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학교 교장은 "이번 일을 통해 복장 규정에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IMG::20170822000026.jpg::C::480::<사진/boredpanda.com>}!]

2017-08-22 11:07:09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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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프로젝트 최진·송선미 남편 사망…비통한 연예계

연예계 잇단 비보에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1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 성동구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 차 안에서 김수로 프로젝트' 공연기획 제작사 아시아브릿지컨텐츠(이하 아브컨)의 최진 대표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망하기 전 직원들에게 '미안하다'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낸 것, 그리고 타살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아 경찰은 회사 직원과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지만 현재까진 극심한 부채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최진 대표는 배우 김수로가 출연하는 '김수로 프로젝트'를 비롯해 다수의 뮤지컬과 연극 등을 흥행시키며 대학로의 미다스의 손으로 불렸다. 대표작으로는 '김수로 프로젝트' 이외에도 '택시드리벌', '이기동 체육관', '로미오와 줄리엣' 등이 있다. 하지만 교육과 음식료, 해외 사업 등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90억 원의 부채를 졌고, 결국 3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서울회생법원 제11부는 채권자들에게 포괄적 금지 명령을 내렸다. 채권자는 은행을 포함해 116명의 배우와 스태프가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에 앞서는 배우 송선미가 부군상을 당해 비통함을 안겼다. 송선미의 남편 고우석 씨는 21일 낮 11시 30분쯤 서울 서초동의 한 변호사 사무실에서 흉기에 찔려 사망한 채 발견됐다. 송선미의 남편이자 미술감독 출신인 고 씨는 할아버지 재산과 관련된 소송에서 조 씨(28)에게 도움을 받았으나 이 과정에서 갈등을 겪었고, 조 씨가 미리 준비한 흉기에 찔려 숨진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하루 만에 연예계에서 잇단 비보가 전해지자 연예계뿐만 아니라 네티즌 사이에서도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경기가 어려워서 그러나 사장들이 많이 떠나네", "미리 준비한 칼로 찔렀다니 계획적 살인이네요 사람보다 돈이 우선시되는 세상이라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2017-08-22 10:33:42 신정원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관성(官星)이 없는 여인 남편덕이 없다고 하는데"

상담을 하다보면 현 세태를 반영하여 나타난다고 보는데 중년이상의 여성의 경우는 경제적인 문제로 언제 돈을 벌고 안위를 누릴 수 있냐는 것이다. 그다음이 자식에 대한 취업이나 승진 또는 합격운이고 남편이나 이성에 대한 애정상의 문제다. 40대의 K여인이 상담을 왔다. "원장님, 저의 결혼운 좀 봐주세요" 나이가 젊은 여성도 아니고 결혼운을 묻는 것을 보니 보통의 사주는 아닌것이다. 말띠생에 무토戊土)사주가 동짓달에 태어난 사주다. 명조에 남자인 관성(官星)이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기가 힘들고 다만 암장(暗藏:숨어 있음)된 계수(癸水)가 보일 뿐이다. '안된 말씀이지만 일찍 결혼은 하셨지만 30대 중반에 이혼을 하셨고 병원에 신세도 지셨네요' 무언가를 생각하는 듯 하더니 '네, 맞습니다. 그런 일이 저의 사주안에 있는 겁니까' 하면서 일찍이 결혼하고 이혼한 과거에 놀라는 표정과 함께 눈물을 흘린다. '제가 재혼을 할 수는 있나요' 여자의 사주에서 남자인 관성은 근본 사주구조에 있거나 그것이 없다면 생일과 합(合)하는 오행이 있거나 그것도 없으면 다른 무엇과 합을 이루거나 운에서 생일과 합을 이뤄야한다. K여인처럼 충(?:충돌하고 때려맞음)이 되어 있을때는 합거(合去:합쳐서 없애버림)하여야 배우자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K여인 무토(戊土)사주가 자수(子水)중에 계수(癸水)가 무계합(合)하여 자(子)를 남편궁으로 본다. 자오충(子午?)을 맞고 있으니 남편자리에 어머니가 앉아 있는데 충살이 작용하니 모친이 중간에서 결합을 깨고 간섭을 하게 된 것이며 공망(空亡:빌공 망할망)을 당하니 배우자감이 견디지 못하고 떠나게 된다. 결혼을 했지만 그러나 30대중반에 이르러 세운에서 도화살이 충을 받고 있으며 생시에 천간이 상관(傷官:남자인 관을 해하게함)이 되어 이성과 애정 문제로 남편에게 칼을 맞아 상해를 입고 병원에 입원을 하여 이혼이 된 것이다. K여인은 사주 지지에 도화살이 중중(重重)하여 결혼 상대자는 나타나기가 힘이 들지만 좋아하는 이성은 많은 것이므로 애정문제로 본인이 자제를 하지 않으면 가정의 파탄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제가 앞으로 재혼을 할 수는 있나요' K여인은 혼자 살 수가 없는 사주다. 2019년 배우자 감을 만나게 됩니다.' 태어난 달과 합을 이루고 있으며 자오충 받은 것이 화국(火局)을 이루게 되어 막고 있는 흉액이 제거 되어 결혼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가까운 시기에 재혼을 할 수 있다고 하니 K여인은 환한 얼굴 표정을 하고 '제가 제 사주를 알고 있으니 앞으로는 조심 하고 노력 하겠습니다.'하였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8-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8월 22일 화요일 (음력 7월 1일)

[쥐띠] 48년생 큰 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60년생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바라는 대로 이뤄집니다. 72년생 오늘 하루는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84년생 윗 사람을 공경하세요. [소띠] 49년생 귀중한 물건을 분실할 실물수가 있습니다. 61년생 여행은 길하지 못합니다. 73년생 현 상태에 만족하고 더욱 노력하세요. 85년생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을 것입니다. [범띠] 50년생 사기를 당하게 되니 주의하세요. 62년생 믿었던 친구가 배신하게 됩니다. 74년생 속 썩이던 이성간에 문제는 해결됩니다. 86년생 깔끔하지 못한 일 처리는 화를 부릅니다. [토끼띠] 51년생 가끔 씩의 휴식은 약이 됩니다. 63년생 돈 때문에 망신수가 있으니 근신하세요. 75년생 자신의 재능이 부족한 탓을 부모 탓으로 돌리지 마세요. 87년생 명예를 높일 수 있는 일이 생깁니다. [용띠] 52년생 원통할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64년생 귀하의 사업이 차차 진전이 있습니다. 76년생 희망하는 직종을 찾았으나 능력이 부족합니다. 88년생 매사가 기로에 서서 갈등을 느끼게 됩니다. [뱀띠] 53년생 다른 일을 기획해도 성공할 수 없습니다. 65년생 다음 기회로 미루어 보도록 하세요. 77년생 일을 구해도 일을 이루지 못합니다. 89년생 큰 낙담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말띠] 54년생 작은 일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66년생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합니다. 78년생 일을 크게 벌이지 마세요. 90년생 오늘은 심신이 피곤합니다. [양띠] 55년생 구설수에 오르게 되면 감당하기 쉽지 않습니다. 67년생 새로운 운의 흐름을 맞게 되어 기쁘겠습니다. 79년생 집에 있는 것이 좋으니 외출을 삼가세요. 90년생 재물운이 좋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자본이 감소합니다. 68년생 사방이 가로막혀 있는 분위기 입니다. 80년생 능력 있는 윗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92년생 어렵거나 잘 안 풀려도 슬기롭게 벗어날 수 있습니다. [닭띠] 57년생 허황되게 갖지 못할 물건에 마음을 두게 됩니다. 69년생 병을 앓고 있다면 그것은 지병입니다. 81년생 의욕이 떨어지고 기운이 없습니다. 93년생 좋지 않은 시기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개띠] 58년생 싸움에 휘말리지 마세요. 70년생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82년생 사랑의 감정이 최고조에 달할 운입니다. 94년생 연애운이 굉장히 좋은 하루입니다. [돼지띠] 59년생 도의에 어긋나는 행동은 하지 마세요. 71년생 경거망동을 삼가 하세요. 83년생 얼마 안된 사람과는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도록 하세요. 95년생 애정운이 매우 좋습니다.

2017-08-22 06:25: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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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 예고]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 흑화 조짐, '조작' 남궁민·유준상 고백과 혼란, '학교 2017' 김정현 "네가 내 꿈인 건가?" 돌직구 고백

월요일 시청자들의 안방을 웃음 짓게 할 드라마는 무엇일까? 21일 MBC '왕은 사랑한다', SBS '조작', KBS2 '학교 2017' 지상파 3사 드라마가 쟁쟁한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 MBC '왕은 사랑한다' '왕은 사랑한다'는 왕원(임시완)이 휘몰아치는 위기 속에서 흑화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21일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왕원(임시완)이 각성 후 반격을 준비한다. 특히 원성(장영남)은 이승휴(엄효섭)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특히 영민한 왕세자 왕원, 힘을 지닌 왕비 원성, 고려 최고의 지식인 이승휴가 무엇 때문에 머리를 맞대고 일을 계획하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은산과 왕린을 지키기 위해 각성한 왕원이 달라진 행보를 보이기 시작한다. 원성공주와 이승휴의 지원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싸우기로 결심한 왕원의 활약을 기대 바란다. 이로 인해 더욱 흥미진진한 대립각을 세울 충렬왕과 송인과의 관계 역시 흥미를 자극할 테니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 SBS '조작' 오늘 방송되는 SBS '조작'에서는 한무영(남궁민)의 형 한철호(오정세)에 얽힌 진실을 듣게 된 이석민(유준상)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21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예고에는 한철호를 살해한 범인이 한무영이 찾던 손목에 문신이 있는 남자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받는 이석민의 모습이 담겼다. 무영 역시 철호가 5년 전 조작 기사 사건에 연루되어있었다는 석민의 말에 혼란스러워한다. 사실 무영과 석민은 공조 이후에도 한철호에 대한 말 못할 비밀을 한 가지씩 품고 있다. 무영은 형 한철호를 죽인 진범 문신남(강신효 분)의 정체에 대해 함구하고 있고, 석민은 한철호가 스플래시팀 소속 당시 조작된 기사를 작성했다는 사실을 털어놓지 못한 상황이다. 이에 두 남자의 고백이 어떠한 파장을 몰고 올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KBS 2TV '학교 2017' 21일 KBS '학교2017' 홈페이지에 따르면 수지(한선화)는 영건(하승리)에게 자신 있으면 학교를 떠나라고 도발하고, 은호(김세정)는 태운(김정현)에게 꿈에 관한 자신의 진심을 전한다. 라은호는 현태운에게 꿈에 관한 자신의 진심을 전한다. 그는 "나는 네가 가슴 뛰는 일. 그런 걸 하면 좋겠어"라며 조언한다. 이에 현태운은 "그럼 네가 내 꿈인 건가?"라며 돌직구 고백을 날려 시청자들에게 심쿵을 예고했다. 한편 희찬(김희찬)은 대휘(장동윤)에게 은호에 관한 의미심장한 말을 하고, 대휘는 X활동이 은호를 위험하게 한다며 태운과 대립할 것을 예고해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2017-08-21 15:52:25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