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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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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만에 복귀 서청원 "늦게 와서 미안하다…재보선 승리 최선"

새누리당 서청원 최고위원이 전당대회 이후 10일만인 24일 당 지도부로서 당무에 복귀했다. 서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엄중한 시기에 늦게 와서 미안하다"며 "김 대표를 비롯해서 최고위원들이 엄중한 시기에 그동안 고생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재보궐선거, 경제적 어려움, 또 여러 정치 현안이 있는데 제가 보탬이 되지 못해 죄송했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얼마 남지 않은 기간 재보궐선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정부가 경제 살리기에 올인한 것 같은데 하루 빨리 팀을 구성해서라도 민생과 경제 살리기 도약을 함께 이끌어 줘야 하지 않느냐는 생각을 김 대표와 함께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무성 대표는 "존경하는 서 최고위원께서 건강한 모습으로 처음 최고위회의에 참석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서 선배님께서는 당의 큰 형님이 돼서 높은 경륜과 지혜로 당의 발전에 보탬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 최고위원은 전당대회 직후 피로와 목의 이상 증상을 호소하며 입원했고, 지난 17일에는 강원도에 있는 휴양 시설에서 머물며 요양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복귀가 늦어지자 일각에서는 김 대표와 불편한 감정 때문에 최고위원직을 사퇴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됐으나 서 최고위원이 이날 당무에 복귀하면서 이같은 우려를 불식시켰다.

2014-07-24 10:32:52 조현정 기자
[새 경제정책] 경협·FTA 통한 해외 신흥시장 진출 확대

새 경제팀이 24일 제시한 경제 정책 방향에는 국내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 계획도 담겨 있다. 해외 각국과 다방면의 경제 협력 사업을 추진해 우리 기업들이 참여할 공간을 넓히고 자유무역협정(FTA) 등을 지렛대로 삼아 수출을 진흥시키겠다는 게 골자다. 정부는 우선 국내 기업들이 신흥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지름길을 마련해 주는 데 정책적 초점을 뒀다. 정부는 특히 중앙아시아를 비롯한 유라시아 시장의 성장성에 주목했다. 지난 6월 박근혜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3개국을 방문하면서 내건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의 후속 대책으로서의 의미도 지닌다.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는 유라시아를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어 미래의 '경제영토'를 확장하고 한반도 평화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박 대통령의 대외 구상이다. 정부는 이른바 '유라시아 진출 로드맵'을 오는 10월까지 수립하기로 했다. 경제가 성장하고 있는 유라시아 신흥국과 긴밀한 경제 협력을 갖추고 여기에서 파생되는 각종 수주 기회 등을 우리 기업들에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로드맵에는 교통과 물류, 에너지, IT 등 유망한 사업 분야별로 국내 기업들의 현지 진출을 돕기 위한 방안들이 담길 예정이다. 정부는 또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 수출 전략국과의 FTA도 적극 추진하고,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등 지역 경제 통합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리 기업들이 미국이나 유럽 등지를 대상으로 이미 발효한 FTA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 업종별 FTA 활용 교육을 시행하겠다는 계획도 새 경제팀의 정책 계획안에 포함됐다.

2014-07-24 10:00:00 조현정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7월 24일 목요일(음력 6월 28일)

쥐 48년생 욕심 부리면 화가 날 일 생긴다. 60년생 어두운 바다서 등대를 발견한 격~. 72년생 우유부단하면 찾아온 기회도 놓친다. 84년생 사랑이 들어오니 마음 열어라. 소 49년생 건강 체크에 신경 써라. 61년생 작은 것이 나가고 큰 것이 들어온 격이다. 73년생 가을 하늘만큼이나 마음도 쾌청~. 85년생 일이 뜻대로 풀려 시원하다. 호랑이 50년생 가정은 화목하고 분위기 굿~. 62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된다. 74년생 운수가 별로이니 매사 경거망동 삼가라. 86년생 집중력이 필요한 날이다. 토끼 51년생 한쪽에 치우치면 적만 생긴다. 63년생 자신감 붙었을 때 밀어붙여라. 75년생 강박증에 쫓진 투자는 위험 부른다. 87년생 기회가 왔으니 폼나게 살아라. 용 52년생 투자는 깊이 생각할 것. 64년생 사소한 것에 아등바등하면 후회한다. 76년생 신기루만 쫓는 어리석은 사람 되지 마라. 88년생 타고난 적성 찾으면 이롭다. 뱀 53년생 결정은 빨리할수록 손해 적다. 65년생 오늘 할 일을 미루지 말라. 77년생 먼저 사과하면 덤터기 써니 조심~. 89년생 귀인을 만나 야심 불태운다. 말 42년생 자녀의 생각 존중할 것. 54년생 일이 잘 풀려 새 희망 꿈꾼다. 66년생 드러난 문제보단 가려진 문제 신경 써라. 78년생 재치 있게 대응하는 지혜 필요하다. 양 43년생 믿었던 사람이 서운하게 한다. 55년생 인연이 없는 일은 욕심 버려라. 67년생 반대가 심한 일 추진하면 역풍 맞는다. 79년생 기다리던 소식 문 앞 당도~. 원숭이 44년생 혼자 외로운 상황 만들지 말라. 56년생 모임에 가면 자극받을 일 생긴다. 68년생 내 직급보다 더 높은 시각서 보라. 80년생 원칙으로 승부해야 후회 없다. 닭 45년생 속마음 드러내면 손해 본다. 57년생 공돈이 생기니 뜻 깊게 써라. 69년생 꿈은 나의 변화서 시작된다. 81년생 상사의 설득은 못이긴 척 받아 들여라. 개 46년생 돈거래는 단호히 거절하라. 58년생 생각지 않은 사람이 기쁨 준다. 70년생 힘든 동료 마음 헤아려 주라. 82년생 기존의 생각을 바꾸면 새 길이 열린다. 돼지 47년생 겉은 편안하나 속은 부글부글~. 59년생 생각대로 일이 풀려 즐겁다. 71년생 말썽 많은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조심~. 83년생 명성 올라갈 경사가 생긴다.

2014-07-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앞으로의 사업 운이 걱정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의 사업 운이 걱정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달별사랑 남자 65년 1월13 음력 시는 모름 Q:불경기라 다들 인원을 줄인다고 하는데 제사업체는 인원을 늘려서 인건비도 부담되고 안양으로 사업체 이전하면서 대출도 받고 해서 상당히 어렵네요. 일은 많이 있는데 수금이 잘 안되고 같이 동업하는 곳도 일이 줄고 수금이 잘 안 되는 관계로 울며 겨자 먹기로 세금이며 경비를 제가 많이 부담하고 있다 보니 너무 힘드네요. 제가 너무 귀가 얇은 건 아닌지 결단력이 없는 것도 원인인거 같습니다.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부탁하는걸. 거절을 못하는 것도 있어 앞으로 사업이 어떻게 될지 걱정입니다. A:타니대수(拖泥帶水:비탈타, 진흙니)라는 불교 법문에서 나오는 말이 있는데 진흙엔 물이 잘 통과하지 않듯이 모든 행동이 꾸물꾸물 느리고 불안한 형태의 구조를 말합니다. 귀하는 사주구조가 '비습한 토양'으로 물끼를 먹은 밭과 같아 재복이 있고 사람들이 따르지만 속으로는 소심하고 속내를 잘 들어 내지 않아 혼자 스트레스를 받는 성정입니다. 잘 되는 회사는 분명 따로 있는데 예를 들어, 잘 안 되는 회사일수록 채용은 쉽게 하고 해고는 잘 안합니다. 실질적으로 직원을 새로 뽑아 교육시키는 일에 많은 비용이 드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자세가 잘못된 사람, 잘못된 사람을 채용해서 드는 비용은 단순한 월급의 몇 배를 넘어섭니다. 그래서 인사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을 제대로 뽑는 것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또 잘되는 회사는 본업에 충실하면서 사업을 확장하는 반면, 잘 안 되는 회사는 무작정 사업을 넓혀갑니다. 또한 잘 되는 회사에서는 바쁜 사람보다는 실질적으로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이 대접을 받지만 그렇지 못한 회사에는 겉으로 바쁜 척 하는 사람들이 많아 개미처럼 열심히 움직이기는 하지만 성과 관리를 안 해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합니다. 안 되는 회사는 변화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있지만, 변화의 방향성을 모르기 때문에 사소한 변화에 집착 할 뿐입니다. 비용절감 운동을 하면서 이면지 사용에 목숨을 걸거나 볼펜 아껴 쓰기, 30분 일 더하기 운동 따위를 하면서 출근시간을 앞당기는 등 실체도 없는 좋은 직장 만들기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귀하가 경영에 대한 책을 읽고 잘되는 회사의 노하우를 습득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