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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오늘의 띠별 운세] 7월 9일 수요일(음력 6월 13일)

쥐 48년생 가장이 중심 잡아야 한다. 60년생 딴생각 말고 하던 일에 매진하라. 72년생 분주하게 움직이나 실속은 별로다. 84년생 여유 있을 때 자기계발에 힘써라. 소 49년생 듣기에 좋은 말만 듣지 말라. 61년생 고집부리면 적만 늘어난다. 73년생 감정이 예민하니 다투는 일은 절대 피하라. 85년생 작은 것에 만족해야 큰 것 얻는다. 호랑이 50년생 삶에 활력소 될 일 생긴다. 62년생 청탁문제로 사람 만나는 일은 신중할 것. 74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86년생 상사의 충고에 토 달지 말라. 토끼 51년생 기대려는 자녀엔 냉정할 것. 63년생 생각도 못한 이득이 생긴다. 75년생 바빠도 만나야 할 사람은 꼭 만나라. 87년생 직장인은 뜻밖의 성과에 박수가 쏟아진다. 용 52년생 적당한 엄살은 도움이 된다. 64년생 내 생각을 남에게 강요 말라. 76년생 주관대로 일을 진행해야 후회 없다. 88년생 개성파는 이미지 개선에 신경 써라. 뱀 53년생 카드로 결제 땐 영수증 잘 살펴라. 65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77년생 한번 결정했으면 뒤돌아보지 말라. 89년생 현 상황에 만족하면 행운도 따른다. 말 42년생 배우자 배려에 감동 먹는다. 54년생 돈에 마음 흔들리지 말라. 66년생 오랫동안 공들인 매매는 성사가 된다. 78년생 오늘보단 내일을 생각하며 움직여라. 양 43년생 실리보단 명예를 선택할 것. 55년생 땀을 흘린 만큼 결실을 맺는다. 67년생 급할수록 느긋한 마음이 필요~. 79년생 문서 일을 서두르면 실수가 생긴다. 원숭이 44년생 생각이 짧으면 불청객이 된다. 56년생 믿는 도끼데 발등 찍히지 않도록 조심~. 68년생 자영업자는 수입보다 지출이 늘어 고민~. 80년생 궁하면 통하는 법이다. 닭 45년 반발 심한 일은 삼가라 57년생 청룡이 여의주를 품은 격이다. 69년생 관재수가 따르니 시비는 무조건 피하라. 81년생 현실과 꿈이 다름을 실감한다. 개 46년생 따뜻한 이웃 때문에 유쾌하다. 58년생 명예보단 실속을 선택할 것. 70년생 게임이나 내기를 하면 승률이 높다. 82년생 이성문제는 생각대로 일이 풀려 야호~. 돼지 47년생 무관한 일엔 관심 꺼라. 59년생 문서일은 관망하는 게 좋다. 71년생 협력자의 마음을 이해하도록 노력할 것. 83년생 귀인을 만나 잠자던 꿈을 깨운다.

2014-07-0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아버지의 성정

아버지의 성정 기쁜걸 남자 45년 2월 26일 음력 밤9시경 Q:많은 나이시지만 아버지의 운이 어떻게 흘러갈지 알고 싶어 선생님께 글 올립니다. 아버지의 성정이 너무 강하고 독선적으로 살아오면서 가족들이 많이 힘들었고 지금도 기세가 여전하십니다!! 살아오신 과정도 무척 힘드셨을 텐데.. 왜 가족 모두 오순도순 살지 못하고 말년까지도 아픈 어머니와 저희 형제들을 고통스럽게 하시는지... 아버지의 독함과 본인만의 생각이 너무 강해 새언니와 틀어졌네요.. 돌아가시면 후회할까, 자식을 분노하게 하니 커서는 가슴이 아픕니다. 선생님..아버지의 건강 운과 여생이 좋은 쪽으로 움직였으면 합니다. A:천유불측풍우 인유조석화복(天有不測風雨 人有朝夕禍복)이라 하늘에는 예측할 수 없는 비바람이 있고 사람에게는 아침과 저녁으로 재앙과 복이 있다. 동양고전신서(育文社)의 명심보감 풀이를 인용해 보겠습니다. 하늘의 조화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다. 맑은 날씨에 갑자기 검정 구름이 모여들어 비가 오기도 하고 소나기가 억수같이 퍼붓다가 잠시 후에 태양이 빛나기도 한다. 인간의 길흉화복도 이와 마찬가지로 변화무쌍하다. 오직 선과 덕을 꾸준히 지켜나가는 사람은 복을 받고 악과 불의를 저지르는 사람은 언제 재앙을 받을지 모른다. 오직 사람으로서의 올바른 길을 걸어가는 것이 우리들의 할 일이다. 공자께서도 아침에 도리를 깨달아 알면 저녁에 죽어도 가하다고 말씀하셨다. 부친은 이런 말씀들을 알고 행하셨는데 분목(焚木:불에 타는 나무)과 같은 성정으로 운세가 흘러서 불볕에 말라 죽는 형상이니 세상을 향해 품은 뜻을 이루어 내지 못한 한의 기운이 폭발적인 성향으로 나타났습니다. 밖에서는 뜻을 이루지 못하였고 그러다보니 가까운 사람에게 안타까운 시절로 애태우신 것이 가족들에게는 힘든 여정이 되었다고 봅니다. 필자는 이해를 하지만 우리 모두에게 가슴 아픈 일들입니다. 이를 사주로는 상관(傷官:관성을 침)이라하는데 구덕(口德:말의 덕)의 흠이 있다고 표현합니다. 상대입장에서는 무시당하고 고통스럽습니다. 당분간은 양인격(羊刃格:양의 뿔과 같이 강하고 날카로움)으로서 다듬을 수가 없습니다. 성정은 기운이 바뀌는 76세 식재(食財:식신과 재성)가 되어야 멸하게 되니 76세까지를 잘 넘기면 77세 부터는 성미가 누그러지십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0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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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국가개조 구상' 발표 "민간참여 국가대개조 범국민위원회 구성"

정홍원 국무총리는 세월호 참사 후 국가개조와 관련, "민간 각계가 폭 넓게 참여하는 국무총리 소속의 가칭 '국가대개조 범국민위원회'를 구성해 민·관 합동 추진 체계를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 국가개조 여정은 그 폭과 깊이를 가늠해 보았을 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국민 모두의 참여가 필요하며 사회 각계 각층에서 관심을 갖고 함께 실천에 동참해 주셔야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위원회 산하에 전문 분과를 두어 공직개혁과 안전혁신, 부패척결, 의식개혁 등 국가개조를 위한 국민 의견을 폭 넓게 수렴하면서 의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안전혁신과 관련해 "안전 대한민국의 청사진이라고 할 수 있는 '안전혁신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고, 위원회를 통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 내년 2월까지 완성하겠다"며 "공직자부터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가치'라는 확고한 인식을 갖도록 변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 배경에 대해 정 총리는 "결자해지의 심정에서 국가개조라는 대소명을 완수하는 것이 국민 여러분께 책임을 지는 하나의 자세라는 생각을 하게됐다"며 "이제 저는 시대적 소명을 받아 세월호 사고 수습과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고 국가개조로 대한민국의 대변화를 이루는데 저의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정부조직법과 공직자윤리법, 부정청탁금지법 등의 조속한 통과도 국회에 요청했다.

2014-07-08 15:44:18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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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청문회, 부동산정책·자녀취업 등 검증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8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도덕성 등을 검증했다. 새누리당 나성린 의원은 "지표상으로는 개선되고 있지만 서민 생활이 여전히 어렵다. 경제부총리로서 우리 경제를 살리기 위해 어떤 의지를 갖고 있느냐"며 "정부가 경제살리기 법안을 가져오면 야당 의원들을 설득하고 토론해야 하는데 과거에는 그런 부분이 부족했다"며 야당과의 협조를 당부했다. 같은 당 박덕흠 의원은 "최경환 경제팀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가 발전을 위해 많은 생각을 갖고 경제 정책을 펴달라"며 "박근혜 정부 2기 내각을 이끌며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경제발전을 이뤄야 한다"고 덕담했다. 새정치민주연합 홍종학 의원은 "박근혜 정부 경제민주화 공약을 파기하는 바람에 정경유착에 의한 특혜가 그대로 남아있고 이 것이 세월호 참사의 원인이 됐다"며 "관피아 중에 제일 센 게 '모피아'(옛 재무부 출신)인데 저 모피아를 어떻게 할 것이냐"고 질의했다. 또 "후보자 자녀가 삼성전자와 미국 골드만삭스에 취직해 있는데, 부총리라는 직위는 해당 기업이 수조원의 이익을 낼 수 있는 결정을 내리는 자리"라며 "미국에서는 투자은행이 한국 고위관료 자녀들을 취업시킨 사례를 조사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나는 문제 없다고 할 일은 아니다"고 비판했다. 최 후보자는 자녀 문제에 대해 "경제부총리는 세금이다 온갖 정책을 취급하는데 거기 해당안되는 국민과 기업이 어디 있겠느냐"며 "그렇다고 해서 공직자의 자녀는 정당한 입사절차를 거쳐 취업을 못하게 하는 것도 맞지 않다"고 말했다. 후원금 논란을 일으킨 안홍철 한국투자공사(KIC) 사장의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 등 야권인사에 대한 비방 발언에 대해서는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2014-07-08 14:33:56 조현정 기자
강동구, 에너지 사용제한 준수 여부 집중 단속 실시

서울시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7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관내 건물별로 에너지 사용 제한 준수 여부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폭염으로 인한 전력 냉방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전력피크시간대 에너지 사용을 제한해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관리하고자 하는 것으로, ▲공공기관 건물 냉방온도 제한 ▲민간건물 냉방온도 권장 ▲개문 냉방영업 제한 등을 단속한다. 모든 공공기관은 냉방기 가동 시 실내온도 28도 이상을 원칙으로 하며 비전기식 냉방 방식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26도 이상으로 유지가 가능하다. 학교·도서관·민원실 등 다수의 학생이나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 취약 계층을 위한 무더위 쉼터 등 일부 시설은 탄력적으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민간 건물에 대해서는 공동 주택·공장·군사시설·사회복지시설·유치원·의료기관 등을 제외, 계약전력이 100kW 이상인 경우 냉방기를 가동할 때 피크시간대인 오전 10~12시, 오후 2~5시에는 실내온도를 26도 이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권장'해, 지난해 '제한'으로 의무사항이었던 것이 적용 완화됐다. 구는 냉방기를 가동한 채 출입문을 열고 영업을 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1회에 한해 경고장을 발부, 위반 횟수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2014-07-08 10:33:17 조현정 기자
노원구, 어르신 노후생활 위한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남성 독거 어르신들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먼저 65세 이상 남성 독거 어르신을 중심으로 ▲어르신 돌봄지원센터 내 기본 돌봄 대상자 ▲지역의 복지관 추천 등 36명을 모집해 '아쿠아로빅 수영교실'을 운영한다. 수영교실은 이달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주 1회(월 4회) 매주 토요일 노원구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오후 4시부터 약 1시간 가량 운영할 계획이다. 필요한 물품은 어르신 돌봄지원센터에서 후원하고, 수영장 시설 사용료(대관료)는 구에서 납부해 어르신 개인의 비용은 전액 무료다. 구는 또 현재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노원청춘극장'을 남성 어르신들만을 위한 '관람의 날'로 정해 연 2회 운영할 계획이다. 여성 관람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요일보다 관람객이 다소 적은 목요일을 행사일로 정했으며 행사 당일 여성 관람객의 경우 남성 어르신 지정석을 제외한 좌석으로 안내해 관람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구는 이 밖에도 지난해 3월부터 독거 어르신을 위한 테마 행사 중 사업 효과가 좋았던 '남성 어르신의 행복한 수다', '남성 어르신의 행복나들이' 등의 프로그램을 연중 지속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14-07-08 10:23:34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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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민 서울시 전 부시장, 동작을 출마 선언…허동준에 "평생의 빚을 지게 됐다"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의 기동민 서울시 전 정무부시장이 8일 동작을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기 전 부시장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 앞서 배포한'출마선언문에서 "무엇이 옳은가를 놓고 며칠 밤을 뜬 눈으로 지새웠다"며 "처음에는 모든 것을 내려놓는 것이 큰 용기라 생각했지만 여기서 멈춘다면 제 스스로가 한발짝도 나아가지 못하는 것은 물론 이번 재보선의 엄중함을 외면하는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독선과 독주, 불통으로 상징되는 박근혜 정부를 심판하고 국민과 더불어 새로운 희망을 일구는 게 더 큰 용기라고 생각했다"며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당의 결정을 존중할 것이며 어떤 순간에도 물러나지 않고 정면돌파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공천을 둘러싼 당내 논란에 대해 "여전히 마음이 무겁다. 제 결정으로 인한 그 어떤 호된 비판도 피하지 않고 맞겠다"며 허동준 전 위원장에게 "평생의 빚을 지게 됐다. 끝까지 노력해서 반드시 함께 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 시작 직후 "절대 안된다"고 소리치며 뛰쳐들어온 허 전 위원장은 "20년지기 친구를 갈라놓는 패륜적 정당"이라며 기자회견을 막았다. 그는 "왜 기동민이 책임져야 하냐. 안철수·김한길 대표가 와서 책임지라"며 "절대 인정할 수 없는 패륜적 결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2014-07-08 10:21:23 조현정 기자
용산구,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서울시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예비 창업자 및 창업 초기 기업을 건실한 중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구 창업지원센터는 2011년 9월 개소해 15개 호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입주기간이 만료되는 6개 호실에 대한 입주자를 오는 8월1일까지 모집한다. 입주 업체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사무공간을 임대할 수 있으며 창업지원센터 내 공용 사무기기(복사기·팩스 등), 다목적실 등 각종 지원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용산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 대상자로 우선 선정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한 지 3년이 경과되지 않은 자로, ▲금융기관으로부터 불량 거래자로 규제를 받고 있거나 ▲휴업이나 폐업 중인 자 ▲소음, 진동 등 공해 발생업체 ▲창업지원센터 졸업 및 중도 퇴소자 등은 입주가 제한된다. 입주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입주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지방세, 국세 완납증명서 ▲기타 평가 관련 증빙서류(자격증·벤처기업확인서·특허 등) 등을 준비해 구 지역경제과에 제출하면 된다. 입주 대상기업은 1차 서류심사·2차 면접심사를 거쳐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9월 중에 입주할 수 있다. 입주 기간은 2년으로 심사를 거쳐 1회에 한에 1년 연장이 가능하다.

2014-07-08 09:58:46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