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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세월호 임시국회' 내일 시작…여야 진통 예고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후속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한 이른바 '세월호 임시국회'가 19일부터 한 달간 일정으로 시작된다. 여야는 지난 15일 원내대표 회담에서 5월 임시국회를 소집하기로 하고 세월호 참사 국정조사 요구서 보고(20일), 긴급현안질의(20~21일), 국정조사 계획서 처리(27일), 후반기 국회의장단 선출(27일) 등 본회의 일정에 합의했다. 여야는 그러나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방향과 후반기 원구성 등을 놓고 이견을 보이고 있어 진통이 예상된다. 여야는 진상규명을 위해 국정조사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지만 특위 활동기간과 조사 대상, 청문회 일정, 위원장 등 특위 구성 등을 놓고 입장차를 보이고 있다. 특히 새정치민주연합은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현 정부의 책임을 집중 추궁할 계획이다. 반면 새누리당은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마찰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특검과 특별법 논의도 주목된다.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세월호 사고 가족대책위 대표단과의 면담에서 특별법 제정과 함께 특검도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혀 특별법과 특검이 기성사실화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특별법 내용과 관련해 새정치민주연합은 대상 및 범위에 있어서 성역없는 조사를 법에 보장하고 자료제출을 거부하거나 허위자료를 제출할 경우 또는 증언을 거부하거나 허위 증언을 할 경우 엄중처벌하는 내용을 법에 담아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새누리당은 신중한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4-05-18 11:24:56 조현정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5월 16일 금요일(음력 4월 18일)

쥐 48년생 소관이 아니면 나서지 말라. 60년생 남 원망하면 잃는 게 많다. 72년생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사니 걱정 말라. 84년생 걱정한 일은 순조롭게 진행된다. 소 49년생 자녀 말 듣는 게 이롭다. 61년생 모임선 종교나 정치 이야기는 삼가라. 73년생 귀가 얇으면 심신이 피곤해진다. 85년생 마음이 흔들리는 연인 잘 관찰할 것. 호랑이 50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겨 야호~. 62년생 답답한 마음은 뻥 뚫린다. 74년생 생각도 못한 경사 있으니 기대하라. 86년생 초원을 뛰는 청마 격이다. 토끼 51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만사 즐겁다. 63년생 사과할 일은 서둘러라. 75년생 직장인은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 87년생 꿍한 연인이 마음을 열어 야호~. 용 52년생 공사구별은 확실히 하라. 64년생 이래저래 시름만 깊어만 간다. 76년생 썩은 나무는 열매를 못 맺으니 생각 바꿔라. 88년생 예상은 막판에 뒤집혀진다. 뱀 53년생 욕심 부리면 체면 깎인다. 65년생 기회는 곧 오니 늘 준비하라. 77년생 하고자 하는 일에 장애가 발생한다. 89년생 개성을 살려서 승부수를 띄워라. 말 42년생 남의 일로 분주한 하루~. 54년생 목적지가 코앞이라고 서두르면 실패 부른다. 66년생 생각이 널뛰는 동료 때문에 부글부글~. 78년생 어렵지만 희망은 있다. 양 43년생 어려움은 풀린다. 55년생 꼬인 문제는 외교력으로 풀어라. 67년생 욕심을 버리면 새로운 길이 생긴다. 79년생 지친 그대 휴식이 필요하니 쉬어라. 원숭이 44년생 자녀의 눈치 적당히 볼 것. 56년생 길고 짧은 것은 대어봐야 안다. 67년생 뜻을 이루려면 교두보부터 마련하라. 80년생 벗이 잃어버린 미소를 되찾아준다. 닭 45년생 강박관념은 건강만 헤친다. 57년생 세상의 온갖 재미를 누리는 하루~. 69년생 성지를 찾아가는 가는 순례자처럼 마음이 무겁다. 81년생 생각을 단순화할 것. 개 46년생 좋은 일이 있으면 지갑 열어라. 58년생 가끔은 약속 어겨서 좋을 때도 있다. 70년생 콧대 높은 상대방은 무시하는 게 상책~. 82년생 변화의 새바람이 분다. 돼지 47년생 온 가족이 모이니 즐겁다. 59년생 일의 우선순위를 잘 파악할 것. 71년생 무리한 투자는 타격이 만만찮다. 83년생 상사의 칭찬에 출근길 발걸음이 가볍구나.

2014-05-1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평생 배우자로 함께 할 수 있을까요.

평생 배우자로 함께 할 수 있을까요. 해피토토로 남자 80년 8월 13일 양력 20시 Q:생각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거나 의견 충돌이 일어나면 남편은 모든 것을 제 탓으로 돌립니다. 사물을 보는 관점과 관심사도 전혀 달라 서로 이야기를 하다보면 항상 충돌이 일어나 언성이 높아집니다. 신혼초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행복하다고 느낀 적이 없을 만큼 다툼이 잦아 결혼을 후회한 적이 많습니다. A:결혼생활은 서로의 성격이 잘 맞아야 하는데 귀하는 능변에 사리분별이 정확하고 다정하다가도 간혹 냉정한 태도로 반론을 제기하는 상대를 용납 못하니 부부궁은 냉냉한 기운이 감돕니다. 남편은 '화산의 형상'으로 유아독존의 만심을 품을 때가 있고 대개 융통성이 없는 편입니다. 궁합이 맞는 사주는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고 생해주며 여자는 남자를 존경하고 천을귀인(하늘의 도움)의 기운이 공존하는 가운데 가정문화에 큰 차이가 없어서 갈등이 없어야 함은 물론 남자에게는 재성(財星:부인과 재물을 나타내는 오행)이, 여자에게는 관성(官星:남편을 나타내는 오행)이 원만해야 하는데 두 분은 좋은 점과 나쁜 점이 반반입니다. SUN∼여자 82년 12월 30일 20시 15분 결혼운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Q:10년 가까이 직장생활 하며 아침마다 만나는 메트로신문에서 선생님의 사주풀이 면을 항상 주의 깊게 읽어 보았어요. 언제쯤 좋은 인연을 만나 함께 할 수 있는지요. 인연이란 게 잘 이루어지지 않아 이젠 누군가에게 마음을 열기도 두렵고 제 노력만으로 되지 않는 일이기에 더욱 힘이 듭니다. A:내년에 잔나비띠나 말띠생과 연분이 되어 성혼에 이를 수 있는데 음력 10월생은 피하도록 하세요. 귀하는 만나는 이성은 있어 왔으나 결과를 내지 못하는 다자무자(多者無者)가 적용되는 경우로서 남자가 사주에 많이 있으나 실제로 배우자감이 없는 것입니다. '명월에 호수가 빛나는 격'으로서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명석한 이성을 지녔으며 언변이 능합니다. 여성으로서 자태가 아름다우며 자상하여 간혹 애정문제로 인해 근심이 서리기도 하고 심하면 의부증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자신이 외도를 하면 막을 길이 없으니 조심하세요. 생일지에 천을귀인(하늘의 도움을 받는 길함)이 있어 사람됨이 순수하고 복록이 두텁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5-1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