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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오늘의 띠별 운세] 10월 31일 금요일(음력 (윤)9월 8일)

쥐 48년생 내 생각을 남에게 강요 말라. 60년생 귀빈 대접 할 일 생긴다. 72년생 능력 밖의 일에 너무 애쓰지 말라. 84년생 상사 말 들으면 자다가 떡 생긴다. 소 49년생 몸도 마음도 아픈 날이다. 61년생 하나하나보단 전체를 조망하라. 73년생 공들인 일은 어렵게 성사가 된다. 85년생 영원한 비밀은 없으니 입단속 조심~. 호랑이 50년생 주변 시셈은 무시할 것. 62년생 최선을 다하면 귀인이 나타난다. 74년생 진정 떳떳하면 비난엔 신경 쓰지 말라. 86년생 폭풍이 지나고 평화가 찾아온 격이다. 토끼 51년생 자녀가 한을 대신 풀어준다. 63년생 잘잘못 가리는데 에너지 낭비 말라. 75년생 마음먹은 일 시작할 적기가 왔다. 87년생 토라진 연인 달래는데 신경 써라. 용 52년생 민감한 일은 자제할 것. 64년생 떡을 만들다보면 고물은 묻게 된다. 76년생 고집을 부려서 왕따 자초하지 말라. 88년생 유순하게 처신하는 게 이롭다. 뱀 53년생 형편에 따르는 게 이롭다. 65년생 문서 일은 신중에 신중할 것. 77년생 기대도 안한 일이 달콤한 선물한다. 89년생 아무리 좋은 일도 반대 있으니 무시할 것. 말 42년생 불의와는 타협하지 말라. 54년생 주거문제에 사소한 걱정이 생긴다. 66년생 답답한 마음엔 외출이 약~. 78년생 가족이 한자리 모여 이야기 꽃 피운다. 양 43년생 포기하면 속이 편안하다. 55년생 못마땅해도 자녀의 결정을 존중해 보라. 67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생긴다. 79년생 가는 사람 잡지 말고 오는 사람 막지 말라. 원숭이 44년생 자비로운 마음으로 남 받아들여라. 56년생 술자리 시비는 싸움이 된다. 68년생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는 법~. 80년생 일마다 잘 풀려서 힘이 쏟는다. 닭 45년생 공돈이 생겨 한턱 쏜다. 57년생 큰일을 하려면 작은 문제는 무시할 것. 69년생 술자리가 길면 허물만 남는다. 81년생 힘들고 외로운 부모에 전화 들여 보자. 개 46년생 아랫사람에 묻는 것 주저 말라. 58년생 결정할 일에 문제가 생긴다. 70년생 아무리 아쉬워도 부적절한 돈은 받지 말라. 82년생 푸른색이 행운을 안긴다. 돼지 47년생 중매한 일은 성사된다. 59년생 이름이 올라갈수록 겸손할 것. 71년생 낙관했던 일에 변수가 생긴다. 83년생 연인의 애교가 무리해도 못이긴 척 들어주라.

2014-10-3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사주 알고 싶어요. 응원해 드립니다~아자아자!!

bellyii 여자 82년 02월 12일 아침 7시 32분 Q:여자로 82년생입니다. 02월 12일 로 아침 7시 32분에 태어났습니다. 사주를 알고 싶어요. 제 직업, 결혼 등 전반적인 거 알고 싶네요. 진심으로 응원해 드립니다. 아자!!★ 언제나 힘내시고! 앞으로도 쭈욱~ 많은 사랑 받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파이팅~~ 감사해요. A:예로부터 우리는 예지력을 갖춘 민족으로 통했습니다. 선조들은 육갑(六甲)을 짚을 줄 알았고 앞날의 길흉을 점쳤습니다. 양반과 농민에 이르기까지 예외가 없이 간지(干地)의 반복 순환체계를 통하여 일을 처리하고 절대적으로 금하는 게 있었으며 씨를 뿌리고 싹을 틔우는 때를 알아 자연에 순응하고 살아왔습니다. 육십갑자(六十甲子)중에 개띠생(壬戌)으로 태어나 생일이 병인일주(丙寅日柱)로 표기됩니다. 특성으로는 기품이 있고 지도하는 지도자적인 성품이 있으나 속전속결이라 실패가 잦습니다. 실패에는 좋은 작장을 들어가도 싫증을 내고 또는 다른 직업이 더 좋아보여서 이직을 하여 손실이 나는 경우입니다. 자기 사업을 한다면 막연한 장사보다는 전문성이 있는 직업을 가져야 하겠지요. 공부를 잘 했다면 약사 의사가 되었겠으나 운세의 흐름에서는 문화, 예능에 재능이 있고 디자인. 미용업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역마(驛馬)로 활동적이지만 기분의 변화가 심하여 돈 거래 시에는 평생을 신중히 하여 신용을 지키는 것에 노력해야 합니다. 홍염살(紅艶殺) 즉 도화 살과 같은 것으로 미모와 매력이 있어 자기 방식에 맞는 연애를 하다가 길게 인연이 되지 않기도 합니다. 친정에서 물려받을 재산이 없으면 오히려 결혼해서도 친정을 돌보기도 하는데 그래도 다행인 것은 시댁에서 뒤늦게라도 수혜를 받게 되니 시댁과의 갈등이 나지 않도록 지혜를 발휘하면 아무래도 인생행로가 탄탄하게 되겠지요.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일지가 합하고 식재관(食財官;자식, 남자)이 들어오는 2017.2018년 운에 있으며 말띠. 돼지띠와 연분이 있군요. 화(火)기운이 잠재되어있어 골절. 자궁 건강이 중요한데 효신살(梟神殺)로 자식을 낳을 때 건강에 유의하여 복된 삶을 살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02)533-8877

2014-10-3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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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 美대사, 한국 도착…"한국 정부·국민과 일하게 돼 기뻐"

마크 리퍼트 신임 주한 미국대사는 "한미 관계는 매우 소중하고 특별한 동반자 관계"라며 "이 관계는 공동의 희생, 가치관, 역사 그리고 문화에 대한 깊은 존중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퍼트 대사는 30일 부임을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주한 미국대사로 한국에서 일하게 돼 아주 기쁘다"라며 "한국 생활이 정말 기대된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저는 양국 관계 모든 측면에 깊게 그리고 개인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수년 동안 의회, 백악관, 국방부에 이어 이제는 미국 대사로 양국 파트너십에 대해 일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이 것은 일생일대의 기회"라고 덧붙였다. 리퍼트 대사는 "이같이 중요한 파트너십의 모든 측면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한국 정부 및 국민과 긴밀히 일할 수 있는 관계를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북한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를 달성하고 핵심 기술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에 있어 우리가 완전한 협력을 유지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중요한 군사 동맹 강화와 경제 무역 관계 확대를 위해 전세계적 과제를 양국 동맹이 계속해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양국의 공동 가치와 이해를 강화시키는 강력한 인적 관계 강화를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퍼트 대사는 양국 동맹이 계속해서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로 테러 방지와 해적 퇴치, 기후 변화, 개발 등을 꼽았다. 그는 북핵 문제에 대한 평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우리는 북한의 위협을 진지하고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 것이 알래스카에 있는 미사일방어(MD) 요격체제가 증강되고 괌에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포대가 배치된 이유"라고 말했다. 리퍼트 대사는 31일 외교부에 신임장 사본을 제출한 뒤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만나는 등 본격적인 주한 대사로서의 활동을 시작한다.

2014-10-30 20:29:44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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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우리나라 비만 실태 및 해결 방안 포럼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는 30일 서울시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약 200여 명의 소비자시민단체가 모인 가운데 '비만 관리 현 주소와 보험자 역할' 정립을 위한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부인회총본부 조태임 회장, 헤럴드 경제 김태열 기자, 공단 빅데이터운영실 박종헌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석, 우리나라 비만 실태와 해결 방안에 대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발제를 맡은 대한비만건강학회 오한진 박사는 비만은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질병이라고 전제하고, 생활 습관에서 오는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인 운동, 식이습관 조절 및 정기적인 검진을 당부했다. 한국부인회총본부 조태임 회장은 "우리나라 아동, 청소년 비만 수준이 심각하다"며 "이는 우리나라 아동, 청소년들이 부적절한 식습관으로 단맛에 익숙해지고 패스트푸드에 길들어졌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포럼을 개최한 서울지역본부 임재룡 본부장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비만을 '21세기의 신종 전염병'이라고 했다"며 "유엔(UN) 총회에서 '비만이 흡연 못지않게 건강을 위협하는 문제'라고 제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 본부장은 "비만으로 인한 진료비가 매년 2조7000억원 들어가는 현실에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미션으로 하는 공단이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14-10-30 18:25:44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