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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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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펀딩서 커지는 박물관 굿즈 시장…전년 대비 18배 성장

와디즈는 한국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박물관 굿즈 프로젝트가 크라우드펀딩 시장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박물관 굿즈 시장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박물관 굿즈 매출액은 재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300억 원을 넘어섰다.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박물관 굿즈를 포함한 문화상품 전반으로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변화는 와디즈 펀딩에서도 확인된다. 올해 와디즈에서 국립중앙박물관과 뮷즈 키워드가 포함된 박물관 굿즈 프로젝트의 누적 펀딩 금액은 전년 대비 약 18배 증가했다. 사전 알림 신청자 수 역시 약 6배 늘어나며 관심이 실제 펀딩 참여로 빠르게 연결되는 모습이다. 대표 사례로 킴스미의 신라 금관 주얼리 단독 에디션이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사전 알림 신청자 수 약 3000명을 기록했고, 누적 펀딩액 1억 3000만 원을 돌파했다. 신라시대 금관총을 모티브로 브로치와 목걸이, 귀걸이를 선보였으며, 기존 디자인에 에메랄드 컬러 큐빅을 더한 브로치를 와디즈 단독으로 공개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준비된 수량은 프로젝트 오픈 이틀 만에 모두 소진됐다. 이 과정에서 미국 등 영미권 서포터의 참여도 이어지며 해외 반응을 확인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K콘텐츠의 글로벌 흥행과 맞물려, 한국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굿즈에 대한 관심이 해외로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메이커들은 해외 수요를 빠르게 검증하는 초기 판로로 와디즈 펀딩을 활용하고 있다. 이외에도 조선 백자를 모티브로 한 주얼리, 전통 부뚜막을 형상화한 인센스, 전통 생활 공예품인 작은 상을 재현한 꽃소반 등 다양한 박물관 굿즈 프로젝트가 주얼리와 리빙 카테고리 전반에서 연이어 호응을 얻고 있다. 와디즈 관계자는 "신라 금관 굿즈 프로젝트는 와디즈 펀딩을 통해 박물관 굿즈의 시장성과 글로벌 반응을 동시에 확인한 대표 사례"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굿즈 메이커들이 기존 유통을 넘어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협업과 글로벌 확장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9 08:59:1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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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최고 16도 온화한 겨울 날씨…경남 비 소식

금요일인 1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에는 쌀쌀하겠지만 낮 동안 기온이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오후부터 경남권 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강원 내륙·산지를 중심으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오후까지는 부산, 울산, 경남 동부 내륙, 남해안 지역에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며, 예상 강수량은 ▲부산·경남 남해안 5~10㎜ ▲울산·경남 내륙 5㎜ 안팎이다. 눈이 쌓여 있는 강원 내륙과 산지에서는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어 미끄러운 도로 상황이 우려된다. 또한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질 수 있어 차량 운행 시 유의해야 한다. 오후부터는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순간풍속은 초속 20m(시속 70㎞) 안팎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피해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6~6도, 낮 최고기온은 5~16도를 오르내리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0도 이하가 되겠고, 특히 강원내륙·산지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5도 이하로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또 충청권 내륙과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0도, 인천 1도, 수원 -1도, 춘천 -4도, 강릉 5도, 청주 0도, 대전 -3도, 전주 0도, 광주 1도, 대구 -1도, 부산 6도, 제주 9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1도, 수원 11도, 춘천 5도, 강릉 14도, 청주 11도, 대전 12도, 전주 14도, 광주 16도, 대구 13도, 부산 15도, 제주 19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2025-12-19 07:45:11 이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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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 '20230 전용 대만 주류 투어' 선봬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MZ세대를 겨냥한 '2030 전용 대만 주류 투어'를 선보인다. 독특한 경험을 중시하는 2030세대 취향을 반영한 테마 상품으로 신규 수요 공략에 나선다. 19일 교원투어에 따르면 이번 '2030 모여라! 대만 주류 투어'는 개성과 취향을 중시하는 MZ세대 사이에서 위스키가 새로운 주류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특히, 대만은 신흥 위스키 강국으로 주목받으며, 젊은층 사이에서 '가보고 싶은 주류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 상품은 대만 위스키·맥주 양조장과 트렌디한 바, 주류 전문 매장 등을 방문하는 '체험형 주류 여행'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또한 노팁·노옵션·노쇼핑 구성으로 고품격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20~30대만 예약할 수 있고, 출발일은 내년 1월 30일과 2월 5일이다. 먼저 대만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카발란(Kavalan) 양조장을 방문해 위스키 제조 과정을 체험하고 원하는 위스키를 직접 시음할 수 있다. 젊은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짐앤대드 양조장에서는 신선한 생맥주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타이베이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탁 트인 뷰로 현지인들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은 더 탑(The Top)을 비롯해 SNS에서 유명한 칵테일 바와 술집을 찾는다. 이곳에서는 칵테일이 제공된다. 또한 다양한 주류를 구매할 수 있는 주류 전문 매장도 둘러본다. 미식 여행으로도 손색이 없다. 딘타이펑에서 다양한 딤섬을 맛볼 수 있으며, 항아리 화덕에 구운 닭요리와 훠거를 즐길 수 있다. 대만 대표 간식으로 손꼽히는 버블티와 망고빙수도 제공된다. 이번 2030 대만 주류 투어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행이지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단순 관광을 넘어 현지 주류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하려는 2030세대의 니즈를 반영해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젊은층의 니즈와 취향을 적극 반영한 테마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19 06:41:4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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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생산자물가 0.3%↑…석유제품·IT 상승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3% 상승했다. 석탄·석유제품과 컴퓨터·전자·광학기기 등 공산품 가격이 오른 반면, 농림수산품 가격은 하락해 품목별 온도차가 뚜렷했다. 한국은행이 19일 발표한 '2025년 11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에 따르면 11월 PPI는 121.31로 전월 대비 0.3%, 전년 동월 대비 1.9% 상승했다. 부문별로 농림수산품은 전월 대비 2.1% 하락했다. 농산물(-2.3%)과 축산물(-2.6%)이 내린 영향이다. 공산품은 전월 대비 0.8% 상승했다. 석탄및석유제품(5.0%)과 컴퓨터·전자및광학기기(2.3%) 등이 오르면서 전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전력·가스·수도및폐기물은 전월 대비 0.4% 하락했다. 산업용도시가스(-6.4%)가 하락 요인으로 제시됐다. 서비스는 전월 대비 0.1% 상승했고 금융및보험서비스(1.2%), 사업지원서비스(0.2%) 등이 올랐다. 특수분류 기준으로는 식료품(-0.8%)과 신선식품(-2.1%)이 전월 대비 하락한 반면, 에너지(1.1%)와 IT(1.3%)는 상승했다. 식료품및에너지이외지수는 전월 대비 0.3% 상승했다. 공급단계 지표도 상승 흐름을 보였다.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7% 상승(전년 동월 대비 1.6%)했는데 원재료(-0.5%)는 내린 반면 중간재(1.1%)와 최종재(0.2%)는 상승했다. 총산출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1.1% 상승(전년 동월 대비 2.9% )했고 공산품(1.9%)과 서비스(0.1%)가 올랐다. 품목별로는 상추(-42.7%)·쌀(-3.7%) 등이 하락한 반면, 경유(10.1%)·휘발유(5.1%), DRAM(15.5%)·플래시메모리(23.4%) 등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5-12-19 06:00:30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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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協, KOSA와 中企 인공지능 활용 활성화등 나서

이노비즈협회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와 손잡고 기술혁신 중소기업의 AI 활용 활성화 등을 위해 나선다. 이노비즈협회는 지난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중소기업의 AI 활용 촉진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SW 기반 이노비즈기업 혁신 촉진 ▲AI 전문인재 양성 및 교육 협력체계 구축 ▲AI 실증·테스트베드 기회 확대 ▲중소기업 AI 정책▲ 개선을 위한 공동 정책 제안 ▲국내외 기술·산업 네트워킹 강화 등에 협력키로 했다. 협약식에 앞서 열린 국회 정책간담회에서는 양 기관 회원사가 참여해 중소기업의 AI 도입과 확산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장 애로사항과 제도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 기업들은 AI·데이터 기반 R&D 성과가 실증·검증·사업화로 이어지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이노비즈기업 '기술사업화·투융자 연계형 R&D 프로그램' 신설을 제안했다. 또한 성공적인 AX(AI 전환)를 위한 AI PoC(개념증명) 예산 제도화와 기술력과 시장을 확보한 혁신기업 중심의 실용적 정책 패키지 신설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지역 중소기업의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박사급 연구인력에 대한 근로소득세액공제 도입, 기업 내부에서 AI 전환을 주도할 'AI 매니저' 양성 및 진단·실증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기업 전환 지원 프로그램 마련 필요성도 제기됐다.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은 "AI는 이제 소프트웨어를 넘어 로봇·설비·센서와 결합된 피지컬 AI로 확장되고 있으며, 이는 제조 기반 이노비즈기업에 있어 생산성 혁신과 고부가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큰 기회가 될 수 있다"면서 "협회는 이노비즈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AI 활용 환경 조성과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를 잇는 가교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9 05:41:2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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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솔루션, 글라스락 베이비 신제품 4종 선봬

SGC솔루션이 글라스락 베이비 신제품 4종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글라스락 공식몰에서 '윈터 베이비 페어' 행사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19일 SGC솔루션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멜로우 실리콘 플레이트', '멜로우 실리콘 찜기', '실리콘 클립 이유식 큐브', '플랫 스텐 이유식 냄비' 총 4종이다. 실리콘 제품군은 아이와 부모의 사용 환경을 고려해 안전성·편의성·위생을 강화한 설계에 프리미엄 실리콘 소재로 제작했다. '멜로우 실리콘 플레이트'는 과자나 과일 등 아이들의 간단한 간식을 담기 좋고, 트레이·놀이용 쟁반·소품 보관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다용도 플레이트다. '멜로우 실리콘 찜기'는 세 칸으로 구성된 칸막이 볼 구조로 여러 재료를 동시에 조리할 수 있다. '멜로우 실리콘 플레이트'와 함께 활용하기 좋은 같은 라인업으로, 동일한 소재로 만들어져 위생적이다. '실리콘 클립 이유식 큐브'는 과일·야채·육류 그림이 담긴 실리콘 클립을 통해 내용물을 직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다. '플랫 스텐 이유식 냄비'는 통 3중 클래드 스테인리스 구조로 열전도성과 보존력이 뛰어나 이유식을 보다 빠르고 균일하게 조리할 수 있다. SGC솔루션은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이달 31일까지 글라스락 공식몰에서 '윈터 베이비 페어'를 진행한다.

2025-12-19 05:41:2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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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휠체어농구단 김영무 감독 서울시장 표창 수상

코웨이의 휠체어농구단 '코웨이 블루휠스'의 김영무 감독이 '2025 서울특별시 장애체육인의 밤'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19일 코웨이에 따르면 코웨이 블루휠스는 2022년 창단한 국내 유일의 민간 기업 운영 휠체어농구 실업팀으로, 창단 이후 각종 대회와 리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장애인스포츠 활성화와 장애인 일자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24년과 2025년에는 국내 주요 대회를 잇따라 석권하며 2년 연속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휠체어농구 국가대표 출신인 김영무 감독은 지도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팀의 경기력 향상과 종목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김영무 코웨이 블루휠스 감독은 "이번 표창은 선수들, 코칭스태프, 그리고 코웨이의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도자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 블루휠스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해 다양한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비시즌에는 교육기관과 연계해 전국 초·중·고, 대학교, 유소년 단체를 대상으로 연간 7회 이상 휠체어농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지금까지 약 100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최근에는 청소년 휠체어농구 대회 '제1회 코웨이 컵'을 개최하는 등 종목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확산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25-12-19 04:41:0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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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명리학에서 행복

일상의 삶을 하루하루 이어가는 평범한 사람들은 다른 무엇보다 행복을 원한다. 현대인들이 도파민 중독에 빠졌다는 소리까지 듣는 것도 행복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음식 운동 놀이 노래 춤 책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람들은 행복을 찾아다닌다. 인류 문명의 발상지인 고대 그리스 철학도 행복을 추구했고 동서고금의 철학 역시 마찬가지다. 동양이든 서양이든 철학에서 말하는 행복은 닮은 부분이 있다. 여러 철학이 지나친 즐거움보다 편안함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편안함을 강조하는 또 다른 철학이 있는데 명리학이다. 명리학은 자신을 이해하고 운의 흐름에 순응하며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행복이라고 말한다. 타고난 운명 속에서 예를 들어 사주에 재성이 약한 사람이 남들처럼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면서 돈을 번다면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고 말한다. 몸과 마음이 편안해야 행복한데 갖은 스트레스에 시달려야 하니 돈을 잘 벌어도 행복해지지 않는다. 인성印星이 강한 사람은 생각하고 배우는 것에서 큰 만족감을 얻는데 숫자로 성과를 내야 하는 재무나 회계 쪽에서 인정받는다고 해도 즐거울 수 없다. 재성財星이 약하면 억지로 돈을 쫓아다니기보다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여가를 즐기는 생활을 할 때 편안하고 행복하다. 인성이 강하다면 남들보다 깊이 있는 학문이나 전문 분야에 몰두하여 성취감을 얻는 것이 행복에 이르는 길이다. 행복에 관한 명리학의 가르침은 단순하다. 기운을 알고, 그 기운에 맞게 살면 된다는 것이다. 불火 기운이 강하면 뜨겁게 살아가게 되고, 물水 기운이 강하면 느리게 흐르면 된다. 木 기운의 사람은 성장하며 배워야 하고, 土 기운의 사람은 중심을 잡고 사람을 품어야 한다. 그 편안함이 곧 행복이니 흘러가는 대로 맞춰서 사는 것이다.

2025-12-19 04:00: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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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쥐띠] 36년 지인의 불행을 방관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48년 상식 밖의 일이었으나 실적에는 도움. 60년 내 것 아닌 것을 욕심내지 마라. 72년 병 없이 살게 되니 조상님께 감사. 84년 먼 곳에서 손님이 찾아오나 불청객이다. [소띠] 37년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이 좋겠다. 49년 일시적 감정이 상대의 오해를 산다. 61년 세상은 끝이 없는 넓은 바다. 73년 기술이 다양하여 대우받던 날들이니 더 연마하자. 85년 망설임이 오히려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호랑이띠] 38년 익숙한 일도 가볍게 보지 말자. 50년 하늘이 푸르니 마음이 상쾌하고 나아갈 길도 보인다. 62년 돈에 큰 기대는 하지 말 것. 74년 잊고 살다 보니 낙원이 따로 없다. 86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토끼띠] 39년 사돈의 일에 참견하면 일이 더 확대되니. 51년 이사하지 않겠다고 밀고 나가라. 63년 세상 좋아하는 것만 하고 살 수 없다. 75년 남과 같이 행동하면 손실이 없다. 87년 자식이 시험이 목전이라면 관음 기도를 해볼 것. [용띠] 40년 결실이 보일 때 강하게 밀고 나가자. 52년 문서나 계약을 꼼꼼하게 살펴라. 64년 지나치게 강하면 부러지게 마련이니 생각하라. 76년 신경질적이다 보니 의지할 곳이 없네. 88년 나를 이해해 주는 배우자가 있어 감사. [뱀띠] 41년 원칙을 벗어난 행동으로 곤경에 처한다. 53년 남의 험담에 끼어들지 말고 조용히 하자. 65년 자신을 알면 흉볼 것도 없다. 77년 이성간의 마음은 언제나 변할 수 있는 것. 89년 남이 칭찬을 해도 겸손한 태도를 유지. [말띠] 42년 사람을 가리지 말고 만나야 도움이 되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54년 가고 싶던 곳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66년 운전 시에 양보하도록. 78년 친구의 깊은 우정에 감사. 90년 가족 간에도 중용의 도를 지키는 것이 현명. [양띠] 43년 작은 일도 회피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하자. 55년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솔직하게. 67년 뜻이 있다면 날이 새기 전에 일어나 공부하라. 79년 배우자가 마음을 상하게 하는데 인내해야. 91년 지나친 아집은 아닌지를 생각. [원숭이띠] 44년 혼자서 하는 직업으로 즐거움이 많다. 56년 사람을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68년 언행을 조심하고 오늘부터 삼각관계 경거망동을 주의. 80년 전화 및 피싱에 주의를. 92년 남의 말에 흔들리는 것이 문제. [닭띠] 45년 금전 문제로 마음의 근심이 쌓인다. 57년 이성에 너무 조바심하지 말자. 69년 공연한 헛소문에 신경 쓰지 말고 내버려 두어라. 81년 보험을 검사하여 손실보험을 들도록. 93년 집수선할 때 남의 조언을 가벼이 여기지 말자. [개띠] 46년 노력하니 성과도 다르다. 58년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가도 거칠 것이 없다. 70년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지 못한다. 82년 인생이란 자신을 믿고 가는 것이 아니겠는가. 94년 보기 싫은 사람도 아쉬운 법이 있는 법. [돼지띠] 47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산행은 자중자애하길. 59년 개나리 진달래가 만발하니 내 마음도 봄이다. 71년 조급해하지 말아라. 83년 남은 시간을 어찌 값으로 환산할 수 있겠는가. 95년 신뢰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것도 인생사.

2025-12-19 04:00:2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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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인권교육 나눔마당 개최…실천 사례 공유

경남도교육청이 인권 교육 실천가들과 함께 성과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남도교육청은 18일 호텔인터내셔널 창원에서 '2025년 인권교육 나눔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니세프 아동친화학교 교육 공동체와 노동 인권 교육 콘텐츠 개발 참여 교원, 찾아가는 노동인권 교육 전문 강사단 등 인권 교육 실천가 60여 명이 참석했다. 나눔마당은 인권 문화 공연 체험, 인권 교육 실천 자료 나눔, 인권 교육 실천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자료와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경남교육청은 2022년 12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바탕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학교 10개를 운영 중이다. 교원이 직접 참여하는 노동 인권 교육 콘텐츠 개발을 통해 학교 현장 적용 가능한 교육 자료를 매년 개발·보급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노동 인권 교육 전문 강사단 24명을 구성해 노동 인권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이필우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은 "경남의 다양하고 질 높은 인권교육 사례와 자료를 적극 발굴해 학교 현장에 널리 알리겠다"며 "모든 학교가 존중·배려·참여·책임의 인권 친화적 학교 문화를 꽃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22:09:0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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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서비스 부경동부본부, 겨울 ‘행복산타’ 활동 실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7일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부산경남동부권역본부 행복나눔봉사단이 금정구의 독거노인 및 장애인 130명을 위한 행복산타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행복나눔봉사단은 635만원 상당의 월동물품을 직접 제작해 전달했다. 올해는 단순 기부를 넘어 본부 직원들이 구매부터 포장, 전달까지 직접 참여해 성탄 선물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남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지영민 행정팀장을 비롯한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직원들과 박해영 남광종합사회복지관장, 박영희 부산사랑의열매 모금팀장이 참석해 따뜻한 연말 메시지를 나눴다.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부산경남동부권역본부는 매년 연탄나눔, 명절 차례상 지원, 독거노인 위문, 에너지 취약계층 난방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는 기온 급강하가 예고된 겨울을 앞두고 130가구를 위한 겨울 생존키트를 정성껏 준비했으며, 직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마음을 전했다. 지영민 사무장은 "춥고 고된 겨울을 홀로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가 전해졌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봉사단이 지역의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사회공헌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영희 팀장은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진심 어린 선물은 금전적 지원 이상의 큰 울림을 준다"며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부산경남동부권역본부가 보여준 따뜻한 연말 나눔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2025-12-18 22:08:4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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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김태흠 충남지사 라오스 총리 접견...교류협력 확대 논의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라오스 행정수반인 손싸이 시판돈 총리를 2년 만에 다시 만나 계절근로자와 스마트팜 등 교류협력 사업을 확대하자는데 뜻을 같이했다. 지난 17일부터 라오스를 방문 중인 김 지사는 18일 비엔티안에 위치한 라오스 총리실에서 손싸이 시판돈 총리를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먼저 "그동안 충남에 라오스 계절노동자가 2,800명 가까이 들어왔는데, 앞으로 더 증가할 것"이라며 한국과 라오스가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상황에 따라 "충남 소재 산업 현장에서 라오스 근로자들이 일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스마트팜에 대해서는 "세계에서 스마트팜이 가장 앞선 나라가 네덜란드이고, 그 다음이 우리나라이며, 스마트팜은 현재 4단계로 넘어가는 상황"이라며 "라오스는 기술적인 측면이나 초기 투자 비용 문제가 있는 만큼, 1단계 스마트팜을 보급하고, 2∼4단계 스마트팜은 지금부터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이밖에 농업 협력과 관련해 도 공무원의 라오스 파견, 라오스 농업 관련 전문가 도내 연수 등을 제안하기도 했다. 김 지사는 라오스에 대한 자원봉사 활동 확대도 약속했다. 2주 전 충남새마을회 400여 명에 이어 최근 충남자원봉사센터가 라오스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 사례를 소개하며 "앞으로 충남의 각종 단체가 라오스에 와서 봉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손싸이 시판돈 총리는 "양국의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과정 속에서 충남과 라오스의 협력도 더욱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계절근로자 관련 소통 채널 개설, 계절근로자 관련 서비스 확대, 농업 분야 등 한국 기업의 라오스 진출 지원 등을 요청했다. 도는 2022년 12월 라오스와 교류 활성화 및 우호협력강화 협약을 맺은 이래 총 2,712명의 라오스 계절근로자를 유치, 도내 농촌 인력난을 크게 덜었고, 내년에는 도내 전체 계절근로자 1만 4,000명 가운데 2,500명 이상을 라오스에서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운행 및 사용에 문제가 없으나 법적 사용 기한(내용연수)이 지난 구급차와 순찰차, 컴퓨터 등을 정비를 모두 마쳐 라오스에 전달했다.

2025-12-18 22:08:19 양대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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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자체 최초로 ‘국가융합망 이원화’ 구축 착수

경상남도가 행정통신망의 안정성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지자체 최초로 국가융합망 이원화 사업에 나섰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8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남도 국가정보통신서비스 구축 사업 착수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밝혔다. 국가정보통신서비스는 국가 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안정적으로 행정 업무를 수행하도록 제공되는 국가 공공 전용 통신 인프라 서비스다. 도는 이번 사업으로 고품질 행정통신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재난 상황에서도 행정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해 도정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핵심은 행정통신망 자동 우회 체계의 고도화다. 주요 전송 장비를 지역적으로 분리·구성해 특정 구간 장애 발생 시에도 통신이 자동 우회되도록 설계했다. 극한의 재난 상황에서도 행정 서비스와 소방통신망 중단을 막고, 통신 안정성과 업무 연속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도내 시·군과 소방서 등 주요 행정 기관 전송망을 주망과 예비망으로 구분하고, 통신 사업자까지 이원화해 장애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지원으로 기존 단일 접속 방식의 국가융합망을 이원화 구조로 고도화해 경상남도청 창원청사와 서부청사를 각각 연계하는 체계로 구축한다. 통신 대역폭은 기존 대비 최대 25배까지 확대해 대용량 데이터 전송과 실시간 처리가 가능한 통신 환경을 만든다. 이는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분석, 지능형 관제, 빅데이터 활용 등 차세대 디지털 행정 및 재난 대응 시스템 운영을 위한 핵심 인프라가 될 전망이다. 착수 보고회에는 경남도와 18개 시군, 소방 정보통신 담당자, 국가정보통신서비스 구축·운영 사업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가융합망 경로 이원화 구축 방안, 통신 대역폭 확대, 스마트 도시 안전망 통합 플랫폼 등 AI·지능형 시스템 연계를 고려한 통신 인프라 설계, 단계별 구축 일정, 시험 운영 및 안정화 기간 운영 계획 등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기영 경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지자체 최초로 추진하는 국가융합망 이원화 기반 국가정보통신서비스 구축은 도민 안전과 행정 서비스 신뢰성을 동시에 높이는 핵심 기반"이라며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차질 없이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구축 완료 후 일정 기간 검증과 운영 안정화 과정을 거쳐 2026년 5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성능 개선을 통해 AI 기반 행정 및 재난 대응 환경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5-12-18 22:07:4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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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문화지구 도시재생 사업’ 국토부 공모 선정

창원시는 '마산합포구 문화지구 노후주거지 정비지원사업'이 국토교통부 2025년 도시재생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노후주거지 정비지원사업은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모델이다. 주차·안전·생활 SOC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민간의 자율적 주택 정비를 지원한다. 문화지구는 2020년부터 주민 의견 수렴, 빈집 실태 조사,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보완 등을 5년간 단계적으로 준비해온 지역이다. 이번 선정은 주민과 행정의 지속적 협력이 결실을 맺은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선정으로 문화지구에는 총 26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생활 SOC 및 기반시설 확보, 주민 편의시설 조성, 빈집·노후 주택 정비 지원, CPTED 기반의 안전 환경 정비 등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사업이 추진된다. 극심한 주차난을 겪는 문화지구에는 공영주차장이 신규 조성된다. 노후 주택 개선을 위해 새로고침지원단을 운영해 신규 주택 공급과 주택 정비에 대한 행정 지원을 집중 강화하는 등 실질적 주거 환경 개선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장금용 창원시 시장 권한대행은 "문화지구는 지난 5년간 주민과 행정이 꾸준히 소통하며 준비해 온 지역으로, 이번 공모 선정은 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라며 "문화지구가 사람이 찾고 머무는 매력적인 주거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2-18 22:07:3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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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 2월부터 시내버스 무료 연령 70세로 확대

울산시는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 이용 연령을 70세 이상으로 낮춰 혜택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시는 민선 8기 후반기 핵심 시책인 '울부심 생활+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어르신 버스 무료화 정책의 연령 기준을 기존 75세에서 70세로 조정해 내년 2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혜택을 받는 어르신은 기존 6만 5000명에서 11만 9000명으로 늘어나며 5만 4000명이 새로 무료 탑승 혜택을 누리게 된다. 70세 이상 어르신은 일반 시내버스는 물론 울산역 연계 리무진을 포함한 직행좌석형 버스, 지선버스, 마을버스 등 울산 전역 노선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무료 이용을 위해서는 울산시 발급 어르신 교통카드가 필수다. 카드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일반 요금 1500원이 청구된다. 이용 한도는 월 60회로 제한되며 기존 75세 이상 어르신 카드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다만 환승은 이용 횟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시는 이용 한도 초과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잔여 이용 횟수 안내 시스템을 새로 도입한다. 버스 단말기에 카드를 태그하면 남은 이용 횟수가 5회와 1회일 때 음성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어르신 교통카드는 내년 1월 26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지참해 신청해야 하며 대리 발급은 불가능하다. 기존 카드를 보유한 75세 이상 어르신은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시는 발급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출생연도별 지정요일제를 운영한다. 1951년생은 월요일, 1952년생은 화요일, 1953년생은 수요일, 1954년생은 목요일, 1955·1956년생은 금요일에 각각 발급받을 수 있다. 2월 2일부터는 요일 구분 없이 상시 발급이 가능하며 1956년 2월 1일 이후 출생자는 생일이 지나야 발급 대상이 된다. 시 관계자는 "도시철도가 있는 다른 지역에 비해 교통복지 혜택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울산 어르신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버스 이용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75세 이상을 대상으로 버스 무료화를 시행해 왔으며 하루 평균 2만명이 무료로 버스를 이용해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18 22:07:26 박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