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이도식
기사사진
동명대,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동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 성과 점검, 차년도 계획 구상, 청년고용정책사업 연계 및 활성화를 위한 성과 공유회를 지난 3일 부산 남구 문현동 아바니 센트럴 부산에서 개최했다.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 우수 사례 및 성과 보고, 우수참여자 시상, 타대학 운영사례 공유 및 2025년 산업 및 취업 동향 특강 등 순서로 진행했다. 동명대 산학교육처장,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교직원, 부산경제진흥원, 부울경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협의회, CNP교육컨설팅, 재맞고 우수참여 학생과 취업성공 파트너사인 퍼스트인잡,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 등에서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빌드업 프로젝트에 참여한 애견미용·행동교정학과 박지윤 학생은 "학생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장학제도와 재맞고 같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부담없이 활동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점프업 프로젝트에 참여한 정보통신소프트웨어전공 정도근 학생은 "기업탐방 등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 사업에 참여하면서 얻은 것들을 인턴십 과정에서 업무에 활용해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었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신동석 동명대 산학교육처장은 "올해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 사업을 신규 운영해 학생 개인의 준비도에 맞는 맞춤형 취업 지원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네트워킹 및 취업성공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5 08:21:0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남 고성군 이상근 군수, '군민 소통 간담회' 개최

경남 고성군은 4일부터 10일까지 14개 읍면 '군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소통 간담회는 군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각 읍면을 직접 방문해 지역 현안과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끌어내는 것이 행정 핵심 과제"라며 "군민과 함께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소통 간담회는 군민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의견 개진으로 이뤄지며 군은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시급한 사안은 즉각 해결하고, 장기적 과제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통해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민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통의 장이 마련된 것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행보가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성군은 앞으로도 군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군민의 삶과 밀착한 행정을 실현하며 군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02-04 16:29:5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함양군,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시작

함양군은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 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식품 안전 등 공익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는 제도다.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난해 기본형 공익직불 등록 정보와 올해 농업 경영체 등록 정보에 변경이 없는 농업인은 비대면 간편 신청 기간 스마트폰과 전화 자동응답 시스템(ARS)을 활용해 신청할 수 있다. 비대면 신청 기간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이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송된 문자를 확인한 후 인터넷 주소를 클릭해 본인 확인을 거친 뒤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비대면 간편 신청 대상자 중 신청을 하지 못한 농업인과 비대면 신청 대상이 아닌 농업인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 농지 면적 및 주소 변경 등 경영체 등록 정보에 변경이 있는 경우 농지 대장과 농업 경영체를 현행화한 후 직불금을 신청해야 한다. 또 농지 전용·폐경·묘지·정원 등 농업에 직접 이용하지 않는 면적은 제외하고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 중 면적직불금 전 구간 단가가 5% 상향되며 비진흥 밭의 단가는 논 단가의 80% 수준으로 인상된다. 직불금 신청 유형을 변경하려는 농업인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장운식 농축산과장은 "지급 대상이 되는 농업인은 빠짐없이 신청하고, 공익직불금을 받기 위한 준수 사항을 잘 지켜 직불금을 감액 없이 받아 농업인들의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4 16:28:1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항만공사, MSC 韓 단일 선사 첫 연간 처리량 400만TEU 돌파

부산항만공사(BPA)는 전 세계 1위 컨테이너 선사인 MSC (Mediterranean Shipping Company)가 2024년 부산항에서 단일 선사로는 최초로 연간 컨테이너 물동량 400만TEU를 처리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고 4일 밝혔다. MSC가 처리한 400만TEU는 대한민국 주요 컨테이너 항만인 인천항과 광양항의 연간 물동량을 뛰어넘는 규모로, 단일 선사가 국내 항만에서 연간으로 처리한 물동량으로서는 국내 최고치다. MSC 전체 물동량은 전년 대비 약 16% 증가해 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터미널 혼잡 완화와 내부환적 운송(ITT) 게이트 개방 확대 등 부산항의 서비스 개선과 운영 효율화를 위한 부산항만공사와 터미널 운영사 간 공동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2023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환적운송시스템(TSS)을 성공적으로 도입한 것에 이어 지난해에는 터미널 운영사와 공동으로 터미널 간 환적 화물의 육상 이동을 최소화하고 선대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환적 모니터링 시스템 포트아이(Port-i)를 도입했다. MSC도 이런 부산항의 환적 이점과 더불어 부산 신항에 보유한 자가 터미널의 장점을 적극 활용해 신규 노선을 개척하고 전년 대비 환적 물량을 약 21% 증가 처리하는 등 환적 물동량을 꾸준히 확대했다. 자가 터미널이 아닐 경우, 자사선을 우선 접안시킬 수 없어 환적 화물의 처리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 BPA 강준석 사장은 "MSC의 400만TEU 기록은 부산항이 글로벌 환적 허브로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하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터미널 운영사와 힘을 합쳐 항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16:28:0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국립창원대, 세계시민교육강좌 개설지원사업 선정

국립창원대학교 국제관계학과는 유네스코 아시아 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의 '2025년도 세계시민교육강좌 개설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에 밝혔다. 2024년도 해당 사업에 선정돼 성공적으로 진행한 국제관계학과는 이번 2025년 사업에 재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아태교육원은 유네스코 회원국들과 함께 국제이해교육 및 세계시민교육을 증진·확산시키기 위해 대한민국 정부와 유네스코 간 협정을 통해 2000년에 설립된 유네스코 산하 국제기구다. 아태교육원은 세계시민교육 분야에 역량 있는 대학을 발굴, 해당 대학의 특성과 교육 대상에 맞춘 다양한 강좌를 자체적으로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을 제공한다. 국립창원대 국제관계학과는 2025년 1학기에 학부생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정치와 세계시민' 강좌를 개설할 계획이다. 강의를 전담하게 될 문경희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학부생 교육을 위해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의 재정 및 교수법, 교육 자료 등 지원을 받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는 'Design Thinking 교수법'을 활용해 학생들과 함께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세계 시민성을 연계한 현장 중심 세계시민교육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국립창원대는 지속가능발전센터를 중심으로 문화 다양성과 기후 변화, 인권, 환경·생태, 국제이주, 민주주의 등의 주제에 대해 활발한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속가능발전센터 사업과 유네스코 세계시민교육강좌 운영을 통해 국립창원대는 지속 가능 발전과 세계시민 관련 교육과 연구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5-02-04 16:26:4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의령군, 2026년 국도비 예산 확보 전략 보고회 개최

의령군은 지난 3일 군청 회의실에서 국도비 예산 확보 전략 보고회를 열고 2026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머리를 맞댔다. 이날 개최된 보고회는 일반적 국·도비 사업을 제외하고 의령군이 2026년에 중점 추진이 필요한 신규 사업 발굴과 국·도비 사업에 대한 사전 준비와 문제점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태완 군수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보다 31억원 상승한 1683억원으로 정했다. 각 부서에서 발굴된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백야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오천지구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 정암지구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 ▲신반지구 도시재생인정사업 등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민선 8기 동안 확보한 3744억원의 공모 사업비 대부분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시기상 호재를 들어 변화를 고삐를 더 죌 수 있는 국도비를 적기에 확보하기로 의기투합했다. 특히 오 군수는 생활인구 확보를 위한 전략적 환경 조성에 목표를 두고 국도비 확보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현재 추진 중인 유스호스텔 건립사업, 중동지구 지역특화재생형 도시재생사업 등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솥바위 주변 관광 활성화 사업, 백암정 퇴계선성 탐방로 조성 등 신규 사업의 국도비 확보에도 적극 나설 것을 당부했다. 오태완 군수는 "국가 긴축 재정 상황에서 군정의 안정적 추진 및 지역 발전을 위해 국·도비 예산 확보가 필수"라며 "나부터 쉴 새 없이 중앙 부처와 경남도를 노크하겠다. 다 같이 힘을 모아 의령 미래를 위한 문을 활짝 열어 보이자"고 말했다.

2025-02-04 16:24:4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커넥팅 데이’ 개최… 창업 기업 성장 지원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창경)는 2024 초기 창업 패키지 사업을 마무리하는 성과 교류회 '커넥팅 데이'를 4일 오전 11시 시그니엘 부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초기 창업 패키지 선정 기업 30개사 및 창업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사업 성과 공유 및 센터 창업 지원 사업 소개, 2025년 창업 지원 사업 안내 및 상담, 사업계획서 작성 멘토링 등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부산창경은 2024년 5월부터 2025년 1월까지 9개월간 초기 창업 패키지를 통해 총 21억 9000만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을 포함해 1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창업 기업 30개 사를 지원했다. 선정 기업 가운데 부산 기업인 팀리부뜨는 부산창경에서 직접 투자를 유치하고, 전년 대비 매출 10배 증가 및 유관 기관 유공자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밖에도 다양한 기업들이 네트워크 확장 및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회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선정 기업 관계자는 사업에 참여하며 한 해 동안 사업 아이템 고도화, 투자, 네트워크 확장 등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부산창경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기쁨 부산창경 PM은 "2024년 초기 창업 패키지는 투자, 매출, 고용 등 최대의 성과를 이뤄낸 한해였다"며 "2025년에는 더 고도화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기업의 성장 기회를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초기 창업 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부산창경이 주관해 3년 미만 초기 창업 기업을 위한 사업화 자금, 창업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부산창경은 2023년 주관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25년에도 계속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5-02-04 14:54:5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하동군, 제2기 하동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모집

하동군이 오는 14일까지 '제2기 하동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을 모집한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군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는 청년 참여기구로, 총 30여 명으로 구성돼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지난 1기 위원들은 청년 여가 활동비 지원 사업 발굴을 비롯해 청년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하동청년 야간 체육대회'와 '청년의 날 행사'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실질적 정책 변화를 이끌었다. 2기 모집 대상은 하동군에 거주하거나 직장·청년 단체에서 활동하는 19~45세 청년이다. 선발된 위원들은 청년 정책 관련 아이디어 제안, 군정 모니터링, 정책 홍보 및 청년 행사 운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청년은 4개 분과 중 희망하는 분과에서 활동하며 분과별 토론과 논의를 거쳐 청년 정책을 발굴하고 직접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청년 시각에서 군정을 모니터링하며 정책 결정 과정에 적극 참여하고, 청년 간 교류 활동을 통해 정책 실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하동군 누리집의 신청서를 작성해 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지역활력추진단 청년 정책 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 부탁드린다. 청년이 머물고 싶은 하동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04 14:53:36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