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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피아, '포켓몬스터' 게임 주변기기 제품군 11월 13일 국내 정식출시

게임피아(대표 정종헌)는 포켓몬스터를 활용하여 게임 주변기기 제품군들을 11월 13일부터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포켓몬스터 멀티 파우치, 포켓몬 멀티 스탠드, 포켓몬 멀티 게임타이틀 수납장이 신규로 출시되었으며, 특유의 귀여운 디자인을 보유함과 더불어 정식 라이선스를 받은 제품인 만큼 뛰어난 소장가치를 자랑한다. -포켓몬스터 멀티 파우치 (멀티 파우치 4종, 멀티 라이트 파우치 2종) 충격에 강한 EVA소재로 제작된 본 제품은 휴대용 콘솔기기와 게임카드 10장(멀티 라이트 파우치 8장)을 수납하여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 파우치로, '피카츄', '꼬부기', '파이리', '이상해씨', 포켓몬스터를 잡는 도구로 유명한 '몬스터볼', 그리고 인기 포켓몬들을 완벽하게 연상시키는 컬러와 실리콘 입체 포켓몬 로고 마감이 된 지퍼고리가 디자인 포인트이다. 그리고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방수, 유분방지, 마모 및 충격완화 기능, 그리고 내열 및 방한설계가 적용되어 있어 훌륭한 내구성을 보유하고 있음은 물론이며, 작고 가볍기 때문에 휴대 및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기기와 케이스 모두 최적의 상태로 관리할 수 있도록 본 제품에는 화면 보호 필름과 먼지청소용 천도 함께 포함될 예정이다. -포켓몬 멀티 스탠드 '피카츄 페이스', '지우의 피카츄' 2가지 디자인으로 제작된 포켓몬 멀티 스탠드는 휴대폰과 휴대용게임기의 거치 및 기기의 충전을 동시에 하면서 배터리 부족 없이 거치 중 기기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으며, 미끄럼방지설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보유한 기기를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다. 또한 편안한 시야각을 위하여 단계별(30°, 50°, 60°) 눈높이 조절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접어서 보관 가능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용이한 점도 주목할만하다. -포켓몬 멀티 게임타이틀 수납장 포켓몬 멀티 게임타이틀 수납장은 귀여운 '피카츄'의 색상을 베이스로 한 본체, 그리고 제품 상단, 측면, 서랍부분에 각각 '피카츄'의 얼굴과 포켓몬, 몬스터볼이 프린팅되어 있어 수납의 실용성과 시각적인 만족을 두루 만족하는 제품이다. 간단한 조립 방법으로 누구나 쉽게 조립가능하며, 수납장 1개에 휴대용 콘솔기기의 본체, 컨트롤러 및 타이틀 10개 수납이 가능하며, 기타 액세서리를 수납할 수 있는 서랍형 수납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어서, 다양한 게임 주변기기들을 단정하게 정리 할 수 있다. 또한 미끄럼 방지패드가 장착되어 있어서 보유하고 있는 소중한 기기들을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는 장점도 포인트이다. 상기 소개된 포켓몬스터 게임 주변기기 제품군들의 국내 정식발매일은 11월 13일이다. 포켓몬스터 무선 키보드, 무선 마우스를 필두로 하여 지난 9월에 정식발매 된 PC 주변기기 제품군들과 더불어 게임피아는 비디오 게임 유통뿐만 아니라, 라이선스 제품 출시 사업 등,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며, 추후 '포켓몬스터' IP를 활용한 디자인이 적용된 다양한 상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11-13 17:00: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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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전국 점자도서관에 U+스마트홈 스피커 350대 지원

LG유플러스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 전국 점자도서관 이용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U+스마트홈 스피커 350대를 지원한다. 음성으로 도서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하는 '책 읽어주는 도서관'과 '소리세상' 등 시각장애인 전용서비스 활용 교육도 병행한다. LG유플러스는 13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홍순봉 회장, LG상남도서관 심우섭 관장, LG유플러스 CRO 박형일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네이버 클로바 플랫폼이 탑재된 U+스마트홈 스피커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으로 LG유플러스의 장애인 대상 U+스마트홈 스피커 지원은 누적 약 2000대에 이르게 됐다. LG유플러스는 U+스마트홈 스피커와 방문설치, U+스마트홈 우리집AI 서비스 이해를 돕는 점자 및 오디오 설명서를 제공한다. 또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협력, 점자도서관 담당자에게 U+스마트홈 우리집AI 서비스 활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네이버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가 적용된 U+스마트홈 스피커로 LG상남도서관 보유 1만권 이상 음성도서를 말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책 읽어주는 도서관'과 시각장애인 전용 뉴스, 도서, 잡지 등의 콘텐츠를 들을 수 있는 서비스 '소리세상'을 이용할 수 있다. '책 읽어주는 도서관' 서비스는 LG그룹 4개사(LG유플러스, LG전자, LG CNS, LG이노텍)와 LG상남도서관이 2006년부터 함께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이번 AI스피커로 서비스 이용 가능한 채널을 확장, '첨단 기술을 적용한 따뜻한 유비쿼터스 기술'을 실현한다. LG유플러스 박형일 전무는 "ICT 기술을 통해 소외된 계층에게 편리함, 나아진 일상을 전달하기 위해 '행복한 나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들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지원 방향을 고민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사회공헌 활동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13 15:09:2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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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ICT 전문가 ‘기술 교류의 장’ 열려

SK텔레콤은 13일 인천 중구 소재 SK무의연수원에서 SK그룹 관계사의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뉴 ICT 분야의 기술 역량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SKT TEB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TEB(테크 엑스퍼트 보드)'는 SK텔레콤의 사내 ICT 분야 우수 전문가 집단이다. SK텔레콤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TEB 멤버 100여명에게 직무 전문 역량 계발, 학습 커뮤니티 등 물적·인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SKT TEB 컨퍼런스'는 이번 행사에 TEB 멤버 외에도 SK그룹 내 ICT 전문가 100여 명을 대거 초대해 뉴 ICT 기술 공유 및 국내외 ICT 전망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TEB 구성원들은 올해 우수 활동을 공유하고 연구 과제 성과를 발표한다. 데이터 기반 법률 서비스, 미디어 개인화 추천 등 뉴 ICT 기술을 SK텔레콤의 상품과 서비스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할 계획이다.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ICT 업계 다양한 이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갖는다. 주요 연사로 퀄컴 코리아의 박성은 박사가 '5G 에코시스템과 사용자 경험'을 주제로 발표하고,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선우명호 교수가 자율주행차 및 미래 교통산업에 대해 발표한다. 또 최근 ICT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인공지능 스타트업 스캐터랩 김종윤 대표와 자율주행 드론 스타트업 니어스랩의 최재혁 대표가 각각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와 자율주행 드론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올해 TEB 멤버들은 사내외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줬다. 한 해 동안 국내외 컨퍼런스에서 32건의 발표 및 기술 전시를 하고 5G 상품·서비스 관련 39건의 특허를 등록하는 한편, IT분야 세계 최대 학술단체인 미국 전기전자학회(IEEE)를 비롯해 국내외 유수 저널에 통신 기술 관련 기고를 게재했다. SK텔레콤 문연회 기업문화센터장은 "5G 시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협력과 공유를 통한 기술 생태계 활성화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SK그룹 ICT 전문가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13 15:02:5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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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다음 백과에서 '지식재산권 용어사전' 선보여

카카오가 특허청과 함께 지식재산권 용어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음 백과에서 '지식재산권 용어사전'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특허, 상표 등의 지식재산권 분야는 전문적이고 국제적인 변화가 활발히 일어나 일반인은 물론, 관련 종사자들이 정확한 용어 및 의미를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특허청은 시대 변화에 맞춰 지식재산권 용어사전을 개정해왔고 올해 6월에는 기존 영-한 용어사전을 영-한-중 용어사전으로 확대해 재발간했다. 또한, 이용자들이 온라인 및 모바일 환경에서도 쉽게 용어를 검색할 수 있도록 카카오의 다음 백과에 해당 콘텐츠를 제공하게 됐다. 이번 다음 백과의 지식재산권 용어사전은 특허청이 6월 발간한 '영-한-중 지식재산권 용어사전'이 기반이며, 주요 교역 국가인 중국을 고려한 중국어 지식재산권 용어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미국·일본·중국·EU 등 주요국의 지식재산권 관련 중요판례를 수록하여 국제적인 지재권 이슈 동향을 파악할 수 있으며, 특히 국제출원 등 국제업무를 하는 이들은 물론 지재권에 관심 있는 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려운 법률 용어 대신 쉬운 용어로 구성했다. 카카오톡 샵탭과 포털 다음에서 지식재산권 용어를 검색할 경우, '백과사전' 값에 해당 사전의 콘텐츠 내용이 지식재산권 용어사전 출처와 함께 보여진다. 또한, 다음 백과의 '추천백과' 카테고리로 이동해 특허청의 지식재산권 용어사전을 선택하면 사전의 전체 항목을 조회해볼 수도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지식재산권 용어사전의 다음 백과 탑재로 기업, 연구소, 개인 발명가 등 관계자뿐 아니라 대중들까지 손쉽게 지식재산권에 대해 알아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카카오톡 #탭과 다음을 통해 전문적인 분야의 다양한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13 14:57:28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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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틱 코리아 "검색, 로그분석 넘어 보안 사업 강화 나선다"

엘라스틱코리아가 기존의 검색과 로그분석을 통한 머신러닝과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뿐만 아니라, 최근 새롭게 출시한 보안 솔루션 '엘라스틱 엔드포인트 시큐리티' 솔루션 공급에 집중하며 보안 사업 강화를 꾀한다. 엘라스틱 코리아는 1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엘라스틱코리아 김재성 지사장은 "엘라스틱은 정형화된 데이터뿐만 아니라 비정형화된 데이터에 대해서도 실시간 검색 및 로그분석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전 세계 90개국에서 8800개이상의 기업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 지사장은 지난 6월 엘라스틱의 한국 지사장으로 임명돼 한국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김 지사장은 25년간 IT업계에 종사한 전문가로, 엘라스틱 한국지사장에 임명되기 전에는 SAP의 자회사인 컨커의 한국영업 총괄을 역임한 바 있다. 김 지사장은 "현재 국내에서는 삼성, 현대차그룹, 포스코, SK텔레콤, LG, KB국민카드, 11번가, 이베이, 네이버 등 거의 모든 분야의 선두업체들이 엘라스틱의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며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리셀러와 전략적 파트너 등 다양한 형태의 13개 협력사가 제품 및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장은 업종별 시장공략 강화를 위해 자사의 다양한 솔루션을 분야별로 구축할 수 있는 협력사들을 추가로 확보하는 한편, 엘라스틱 커뮤니티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엘라스틱은 데이터 수집·가공·분석을 위한 데이터 플랫폼인 '엘라스틱 스택'을 비롯해 엘라스틱서치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를 즉각적으로 시각화하는 도구인 '키바나'와 함께 보안위협을 실시간으로 빠르게 탐색하고 대응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 '엘라스틱 엔드포인트 시큐리티' 등 다양한 솔루션을 오픈 소스 방식의 무료 버전과 골드·플래티넘·엔터프라이즈 등의 유료 버전으로 기업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특히 엘라스틱이 최근 인수한 엔드포인트 보안기업 엔드게임을 통해 확보한 '엘라스틱 엔드포인트 시큐리티'는 NSS랩, SE랩, 마이터 등 수많은 독립 테스트 기관에서 강력한 예방과 탐지 기능을 인정받을 정도로 탁월한 보안위협 탐지와 사고대응 솔루션으로 잘 알려져 있다. 김 지사장은 "정보시스템이 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기업 전산망과 IT자원의 보안망이 뚫리면 치명적인 타격을 입을 수 있다"며 "보안 위협이 탐지되기 이전에 잠재적 위협부터 선제적으로 분석하고 부정행위를 탐색하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향후 이 분야의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1-13 14:57:00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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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품은 '지스타 2019' 14일 개막…非게임사도 부산 찾는다

국내 최대 게임 박람회 '지스타 2019'가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 간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 지스타는 국내 게임업계 '빅3' 중 넷마블만 참석해 흥행 열기가 식을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다. 하지만 올해 '슈퍼셀'을 포함 2년 연속 해외 게임사가 메인 스폰서를 맡으며, 글로벌 게임 행사로 도약했다는 평이 나온다. 특히 이번 지스타는 국내 및 해외 인플루언서들이 찾아 '보는 게임'이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비(非) 게임사들의 참가도 늘어 박람회 구성도 다채로워질 전망이다. 13일 지스타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로 15년째를 맞는 지스타 2019는 9월 기준, 2894부스(BTC관 1789부스, BTB관 1105부스)를 기록했다. 올해 지스타 BTC관은 조기신청 접수 2시간 만에 전시 면적이 모두 소진되며, 관람객 23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넥슨 빈자리, 넷마블·펄어비스 신작 들어선다 이번 지스타에서는 넥슨의 불참에도 넷마블과 펄어비스를 필두로 다양한 신작들이 공개될 전망이다. 게임사들의 하반기 게임 시장 패권을 미리 전망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100부스를 마련한 넷마블은 모바일 게임 전용 250여대의 시연대도 마련했다.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 라인업으로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제2의 나라' 등 미공개 신작 2종에 'A3: 스틸 얼라이브',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등 총 4종의 모바일 게임을 내보인다. 최초로 선보이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넷마블의 인기 모바일 게임인 '세븐나이츠' IP를 활용한 모바일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이 게임은 세븐나이츠 영웅들이 사라진 이후 혼돈의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사관 이야기다. 제2의 나라는 동화풍 애니메이션 감성이 특징이다. 모험과 여정의 스토리에 카툰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을 접목했다. '킹덤'이라는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다른 이용자들과 협력해 길드를 발전시키는 '소셜 시스템'이 강점이다. 단일 업체로는 최대 규모인 200부스로 지스타에 참가하는 펄어비스도 눈에 띈다. 펄어비스는 액션 배틀 로얄 '섀도우 아레나'를 비롯해 프로젝트 K, 프로젝트 V, 프로젝트 CD 신작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펄어비스가 지난해 인수한 아이슬란드 게임사 CCP게임즈는 PC 온라인게임 '이브 온라인'의 한글화 버전을 최초로 공개하고 지스타 첫날인 14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외에도 슈퍼셀, 크래프톤, 그라비티 등 국내·외 업체 600여곳이 참가한다. ◆'보는 게임'이 대세로…비(非)게임사 지스타 찾는 이유는? 이번 지스타에서도 지난해와 같이 유튜브 인플루언서들의 '보는 게임'이 대세로 떠오를 전망이다. 펄어비스는 글로벌 유튜브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라이브 스트리밍 부스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유튜브 인플루언서들은 펄어비스가 소개하는 신작과 게임 시연을 직접 라이브로 생방송할 예정이다. 지스타 메인 스폰서인 슈퍼셀은 15일, 16일 브롤스타즈 세계 최강팀을 가리는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을 연다. 모든 경기는 브롤스타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비(非)게임사들도 지스타를 찾는다. 올해 지스타에는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인 유튜브가 처음으로 참가한다. 아프리카TV도 지난해 60부스에서 올해 100부스로 확장한 규모로 참석한다. 아프리카TV는 14일부터 17일까지 ▲철권7 ▲피파온라인4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2 등 다양한 종목으로 캐주얼 e스포츠 리그 'BJ 멸망전'을 연다. LG유플러스의 참가도 눈에 띈다. LG유플러스는 클라우드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이동통신사 최초로 지스타에 참가한다. LG유플러스는 글로벌 사업자 엔비디아와 손잡고 다운로드 없이 5세대(5G) 이동통신 스마트폰과 PC로 즐길 수 있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인 '지포스 나우'를 국내에 단독으로 개시한 바 있다. LG유플러스는 지스타 개막 첫 날 지포스나우의 시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9-11-13 14:40:15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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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P, '지스타 2019' 참가…게임 매니지먼트 플랫폼 '게임팟' 홍보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이 14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지스타 2019'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NBP는 이번 행사에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게임 매니지먼트 플랫폼인 '게임팟'을 적극 알린다는 방침이다. 게임팟은 개발에 꼭 필요한 기능들을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형태로 제공하는 동시에 효과적인 게임 운영을 돕는 툴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 로그인, 결제, 통계, 푸시, 쿠폰은 물론 게임 유저 정보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 분석 및 다양한 운영 기능들도 탑재된 게임 솔루션이다. 현재까지 70여 개의 게임사가 게임팟을 도입했다. NBP 게임클라우드 담당 배주환 부장은 "게임팟을 이용하면 게임 개발 기간을 최소 한 달 이상 앞당길 수 있어, 론칭 지연에 따른 회사 전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며 "많은 게임사들이 게임팟을 적용한 후 많은 게임 개발사의 소요 시간과 리소스가 대폭 감소했다"고 말했다. 게임팟과 유사한 콘셉트의 클라우드 솔루션들이 잇따라 출시됐지만, 게임팟은 타사 솔루션 대비 월등한 기능과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배 부장은 "게임 개발사는 시급을 다투며 게임 론칭 준비를 하기 때문에 이슈는 실시간으로 해결해야 효율적"이라며 "이를 위해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24시간 365일 채널을 오픈하고 있고, 메신저 채널을 통해 즉각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국내 클라우드 사업자 중 최대 글로벌 리전을 보유한 NBP는 해외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기업들에게도 최적화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언어별 푸시 설정은 물론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로 된 개발 매뉴얼과 대시보드를 제공해 해외 개발사와 협업하는 국내 기업들에게도 원활한 게임 개발 진행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내년 초에는 500여 개의 글로벌 결제 수단 연동도 가능해질 예정이어서 해외 진출을 앞둔 게임사들에게 더 많은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9-11-13 14:11:26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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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획)AI 윤리 속속 등장 아직 원론적 수준 아쉬워, 세부조항 마련에 상당시간 소요될 것

기업들이 자유롭게 적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윤리' 원칙이 국내에서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큰 틀의 개념 만을 제시하고 있고, 세부규정까지 마련돼 있지 않아 구체적인 지침을 마련하는 데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전망이다.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처음 '지능정보사회 윤리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기는 했지만 '인공지능(AI)'이라는 용어는 사용하지 않고, 실제 기업이 AI 개발시 참고하기에는 너무 추상적이라는 문제가 제기됐었다. 또, 이를 모르는 기업들이 많아 활용이 미미했다. 최근 더 구체적이고 기업이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수준의 내용을 담은 AI 윤리원칙이 등장했다. 지난달 23일 발표된 한국인공지능윤리협회의 인간과 AI의 관계를 최초로 선언한 '인공지능 윤리헌장'이다. 윤리 헌장은 5개장 37개조로 구성됐으며, 지금까지 나온 AI 윤리 중에서는 가장 구체적이다. 윤리 헌장은 ▲인간과 AI의 관계 ▲선하고 안전한 AI ▲AI 개발자(기업) 윤리 ▲AI 소비자 윤리 ▲인류 공동의 책임 등 5개장으로 구성된다. 전창배 한국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장은 "1조 6장에서 '인공지능은 인간과 동등한 수준의 의사결정 권한, 특히 옳고 그름의 판단 권한을 가질 수 없다'고 규정했는데, 최근 AI 면접을 도입하는 기업들이 많은데 이 면접을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지만 AI 면접관이 응시자를 떨어뜨리는 결정을 내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최종 판단은 사람이 내려야 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또 AI 판사가 기존 데이터를 학습해 사형을 구형할 수 있지만, 최종적인 판단은 사람인 판사가 맡아야 한다는 것이다. '인공지능 윤리헌장'이 기업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조항들을 포함하고 있지만 이를 기업들에게 널리 보급하기에는 기업·단체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하는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 한국인공지능윤리협회는 윤리학·철학·컴퓨터공학 전공의 학계, 산업계, 변리사, 교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6명이 이사진으로 참여해 설립된 후, 기업·단체 등 다양한 회원사들을 모집 중에 있다. 지난 11일에는 방송통신위원회가 AI 시대 이용자들의 권리와 이익이 보호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지능정보사회를 위한 원칙'을 발표했다. 방통위는 그동안 이용자 보호를 위한 AI 윤리를 마련한다고 밝혀왔지만, 한국정보화진흥원과 마찬가지로 '인공지능' 대신 '지능정보서비스'라는 용어를 채택했다. 한국인공지능윤리협회의 인공지능 윤리헌장이 5장을 추가 설명하는 37개의 구체적인 항목을 포함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윤리 가이드라인도 4개의 공통원칙에 대한 세부 규정이 있는 데 반해, 방통위의 지능정보서비스의 기본 원칙 총 7개 문장만으로 구성돼 세부적인 내용은 담고 있지 않다. AI 기업들은 방통위가 정부 차원에서 최초의 AI 윤리 원칙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부여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아직 너무 추상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어 직접적인 지침으로 사용하기 어렵다는 평가도 내놓고 있다. 이에 대해 방통위 관계자는 "이번에는 큰 틀의 원칙만 발표했지만 앞으로 세부지침을 마련할 것"이라며 "내년 초 기업,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으로, 상시적인 회의를 개최해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방통위의 AI 윤리는 필요한 기업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기업들이 이를 적극 활용할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 AI 일부 관계자들은 AI 산업의 주무부처로 볼 수 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AI 윤리 마련에 적극 나서지 않는데 대해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정책연구 등을 통해 AI 윤리 제정이 필요한 지 검토하고 있지만, 방통위에 비해 아직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2019-11-13 13:52:57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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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테크포럼 강연자 릴레이 인터뷰] '1세대 AI 연구자' 김진형 중앙대 석좌교수

"AI에 대한 기대 과장돼 있어… 정확한 능력과 한계 알아야 실패 줄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AI)이 SF영화에서처럼 인간과 같은 감정을 갖고 사람을 능가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AI에 도전해 실패를 막으려면 AI에 대해 과다한 기대를 버리고 정확한 능력과 한계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김진형 중앙대학교 석좌교수는 11일 메트로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현재의 AI는 강한(Strong) AI와 약한(Weak) AI 중 약한 AI에 불과하다"며 "컴퓨터는 정해진 분야에서는 빨리 능력을 발휘하지만 사람처럼 노래도 잘 하고, 바둑도 잘 하는 다재다능한 능력을 기대하기 어렵고, 감정을 갖는 AI가 과연 나올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지 모른다"고 설명했다. 카이스트 명예교수, 인공지능연구원 고문이기도 한 그는 '1세대 인공지능 전문가'로 1985년부터 30년간 카이스트 교수로 일하면서 국내에서 처음 AI를 연구했으며,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장·인공지능연구원장도 역임했다. 그는 2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메트로신문과 메트로경제 주최의 '2019 뉴테크놀로지 포럼'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대응'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인공지능이 감정을 갖는다고 하는데, 감정은 자손번식과 생존을 위해 생명체만 가질 수 있는 것으로 기계는 감정을 흉내내는 데 불과합니다. 감정을 갖는 AI는 인공생명체로 봐야 하는데, 인공생명체는 인간을 패망시킬 수 있을 정도로 위험합니다." 그는 약한(Weak) AI가 농업·반도체·의료·자동차 등에 적용돼 충분히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고도 강조했다. "밭에서 잡초와 작물이 같이 자라는 데 사람이 제초제를 잘못 뿌려서 작물이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AI는 잡초에만 제초제를 뿌리고 작물에는 비료를 뿌리는 일을 잘 합니다. 엄청난 규모의 농토를 가진 미국에서는 AI를 활용해 기존에 사용했던 제초제의 10%만으로도 잡초를 퇴치할 수 있습니다." 그는 또 반도체 불량을 검사할 때 사람들이 눈으로 검사하지만 이를 AI가 잘 골라내는 경우를 들며, 반도체·의료 등 우리나라가 경쟁력 있는 분야에 AI를 잘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우리나라가 AI 기술 개발에서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서둘러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1등인 미국이 AI 시장에서 대부분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이 이를 추격하고, 일본·영국·독일 등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AI 분야에서 10등이다, 15등이다 말하는데 나머지 국가들은 아주 낮은 점유율을 가지고 경쟁해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는 AI가 일종의 소프트웨어인데, 소프트웨어에서 우리나라의 점유율은 1%에 불과해 이미 뒤져있으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9개국 중 14위에 머물고 있다는 점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코딩교육을 시키고 학생들이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정도로 교육시켜야 합니다. 중국도 초등학교에서부터 AI 교육을 진행합니다. 내가 아이디어가 있을 때 직접 코딩해 만들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서야 합니다. 대학생들도 미디어학부를 다닌다 해도 컴퓨터 과목을 들어야 합니다." 김진형 석좌교수는 해외에서는 공과대학의 절반이 컴퓨팅 전공인 곳도 있는데,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의 정원이 15년째 55명으로 제자리걸음이라는 문제를 지적했다. AI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대학에서 관련 전공 인원도 늘리고 학부도 '스쿨 오브 컴퓨팅(School of Computing)'과 같이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AI 활성화에 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신용정보법 등 규제가 큰 걸림돌이 됩니다. 우리나라는 개인정보를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제재하는 나라입니다. 중국은 개인정보 이용에 문제가 없고, 일본도 우리보다 더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는 일단 개인정보를 모으고 이를 바로 비식별화(암호화)하면 컴퓨터가 몇백년을 돌려야 풀 수 있을 정도로 사실상 푸는 게 불가능해 더 이상 개인정보가 아니라고 말했다. 현재는 데이터를 잘못 수집하면 기업 최고경영자(CEO)가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어 데이터 수집이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MS나 구글 등이 AI 원천기술을 공개하는 만큼 기업들이 적극 기술을 가져다 자기 문제에 맞게 적용하기만 하면 됩니다. 혁신적인 기술을 만드는 것은 소수의 탑클래스 개발자들만 담당하면 됩니다." 그는 아직 AI 기술이 갖는 한계도 있다고 말했다. AI가 종목 매수를 추천했을 때 '왜 그 종목을 사야 돼?'라고 질문하거나, 약을 줬을 때 '왜 이 약을 먹어야 돼?'라고 질문했을 때 전혀 답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AI는 0.00007 같은 숫자로는 얘기하지만 '닭이 울어서 해가 떴는지', '해가 떠서 닭이 울었는지'와 같은 인과관계는 설명하지 못합니다. 또 주식 매매를 통해 대체로 이익을 내지만 항상 성공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AI가 무기체계를 개발하는 데 쓰인다면 전쟁을 일으킬 수 있고 재앙이 될 것입니다." 그는 AI로 인해 단순 반복하는 일들이 없어질 것이라고도 전망했다. 또 변호사·약사·의사 등 직업이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의사의 진단 업무는 AI가 잘 할 수 있고, 변호사 업무 중 자료를 찾는 일은 AI가 대체할 수 있어 100명 중에 10명만 필요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AI로 인한 자동화로 직업을 잃게 되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속도가 빛의 속도처럼 빠른 데, 사회 전체가 바뀌지 않으면 저희가 그 속도를 따라잡을 수가 없습니다."

2019-11-13 13:51:13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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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수험생 응원 이벤트 '봇물'…경품·멤버십 혜택 제공

KT는 수능 시험을 마친 수험생을 위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KT는 삼성전자와 함께 단말구매 혜택 프로모션인 '갓스물 페스티벌'을 연다. 1999년 1월부터 2002년 2월 사이에 출생한 고객 중 연말까지 삼성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전원에게 '갤럭시 핏'을 무료로 제공한다. 노트북 Pen S, 오디세이 등의 노트북도 함께 구매했다면, 갤럭시 버즈도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모델은 ▲갤럭시S10e ▲갤럭시S10 ▲갤럭시S10+ ▲갤럭시S10 5G ▲갤럭시노트10 ▲갤럭시노트10+ ▲갤럭시A90 5G 총 7종이다. 혜택은 '삼성멤버스 앱'을 통해 2020년 1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아울러 KT는 내달 9일 '일상이상 갤러리' 오픈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일상이상'은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한 KT와 삼성 갤럭시 브랜드 체험공간이다. 콘서트에는 11월 14일부터 30일까지 스마트폰을 개통한 고객을 초대하며, 가수 어반자카파가 출연한다. 해당 이벤트는 KT숍 기획전 페이지와 삼성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멤버십을 통한 수험생 혜택도 마련했다. '수험생 꿀혜택' 이벤트를 통해 컬쳐, 뷰티, 테마파크, 여행 분야 6개 제휴사의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멤버십 이벤트는 11월 1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KT 멤버십 앱과 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엠하우스의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 '기프티쇼'에서도 수험생을 위한 응원 선물 기획전을 마련했다. 10대들이 선호하고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에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GS25편의점 2000원 금액권' 구매 시 KT 고객은 KT멤버십포인트를 50%까지 활용할 수 있다. 2019년 첫 구매 고객이라면 'CU 편의점 1000원 금액권'을 90% 할인된 1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KT멤버십 포인트도 100% 활용 가능하다. KT 5G사업본부장 박현진 상무는 "KT는 대한민국 수험생을 응원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수험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13 13:44:32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