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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유토빌건설, 중국 광채그룹과 리비아재건사업진출

홍건표(동아그룹 전 회장 비서실장 출신) 신일유토빌건설 회장은 리비아 MFZ(미수라타 자유경제지역특구청) 알후세인 청장과 지난달 리비아내 전후복구사업에 진출하기로 발주확약서를 체결 후속조치로 중국 광채그룹과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리바이정부 초정으로 다음달 리비아를 방문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체결한 발주확약서의 1차분 공사 발주계약 금액은 5억달러로 특장차 공장설립, 콘테이너 터미널 운영시장, 제약회사 공장설립, 전자시설(CCTV공장 설립), 의료시, 재개발산업단지 조성공사 △가구공장 단지 조성 등이며 MFZ지역에 필요한 시설 등의 건설공사에도 참여한다. 신일유토빌건설과 2천억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리비아 방문에 동행하기로 한 중국 광채그룹은 지난 1994년 중국공산당 총서기 호요방에 의해 설립되어 400개 계열사를 운영하는 중국 국영 금융투자회사로 2016년 전세계에 약 19조를 투자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홍건표 회장은 "현재 리비아는 가다피정권 이후 안정을 찾아가고 있어 건설공사를 추진하는데 어려움은 없으며 미수라타 경제특구에 10개항의 공사는 동아건설에서 리비아 내의 건설공사 경험이 풍부한 우리측을 전폭적으로 신뢰하기 때문에 발주키로 한 것"이라며, "현재 리비아정부 공식 초청을 받아 3월중으로 관련 건설업계 임원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현장을 방문하고 리바이 정부인사들을 만나 본격적인 사업을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대수로공사를 추진하는 과정을 지켜봤던 리비아정부 측은 그동안 수차례 협의한 끝에 경험히 풍부한 홍건표회장에게 제반 건설공사를 맡기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7-03-02 15:24:2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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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 않은 AI… '서해안 벨트' 따라 재확산 우려

최근 서해안 지역을 따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방역당국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창궐했던 AI는 올초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다 지난 6일 김제 산란계 농장을 시작으로 재발하기 시작했다. 특히 지난해 유행했던 H5N6형이 아닌 H5N8형이 철새 북상과 함께 김제, 해남, 군산, 익산, 고창, 홍성, 논산 등 이른바 '서해안 벨트'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현재 H5N8형 바이러스는 유럽, 중국 등 32개국에서 약 780여건이 발생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도 유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H5N8형 AI 확산세가 심상치 않자 방역당국은 전국 모든 위험농가에 공공 수의사를 이번 주 내 긴급 배치하기로 결정했다. 전국의 공공 수의사 844명 중 가용가능한 538명을 동원해 전체 가금류 농장의 약 10%인 950개 농장에 전담배치 후, 맞춤형 컨설팅과 능동적 예찰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민연태 농식품부 축산정책국장은 "공수의 1명당 1~4개의 농가를 전담하게 된다"며 "이번 조치는 최근 중국에서 사망사고 발생하고 있는 H7N9형 AI에 대한 능동적 예찰도 동시에 도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농식품부는 또 H5N8 바이러스에 특히 취약한 오리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남·북의 오리 농장별로 전담 직원이 상주하며 차량·사람에 대한 상시 출입 통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방역당국은 계열화 사업자의 책임방역 조치도 강구하기로 했다. 계열농장의 축산업 허가요건 및 차단방역기준 등 준수 여부를 계열화 사업자가 확인해 계약하도록 하고, 미이행 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계열농가란 축산업체와 사육 위탁 계약을 맺은 농가로 '하림', '마니커', '체리부로' 등 축산대기업부터 중소 규모의 축산업체 상당수가 현재 계열화 사업을 하고 있다. 민 국장은 "지난 달 6일부터 발생한 12건의 AI 중 2건을 제외하면 예찰과정에서 발견된 만큼 아직 농장 간 전파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본다"며 "이달 중순까지 철새의 이동이 활발한 만큼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북 고창 소재 산란계 농장(8만1000수)에서도 AI 의심축 신고가 접수돼 방역당국이 정밀검사를 진행중이다. 검사결과는 5일경 나올 예정이다. [!{IMG::20170302000148.jpg::C::320::2일 논산시청 공무원들이 AI가 발생한 한 토종닭 농장앞에 방역시설을 설치하고 있다./연합뉴스}!]

2017-03-02 15:22:03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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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 전국 평균 比 31.8원 저렴

지난해 휘발유와 경유의 가격경쟁력이 가장 높은 곳은 알뜰주유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소재지와 전자상거래활용 여부 등 4개 유형을 조합한 16개 주유소그룹 중 판매가격이 가장 저렴한 주유소는 셀프주유소이면서 전자상거래를 활용하고 있는 지방 소재 알뜰주유소인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국 1만1932개 주유소를 4개 유형·16개 그룹으로 분류해 주유소 유형별 및 그룹별 '2016년 석유제품 평균 판매가격 조사 결과'를 2일 발표했다. 4개 유형은 알뜰/非알뜰·셀프/非셀프·석유전자상거래 활용/未 활용·지방/수도권(서울·경기·인천) 소재 등이다. 조사결과, 지난해 석유제품 평균 판매가격(휘발유 1402.6원/ℓ, 경유 1182원/ℓ) 대비 알뜰주유소의 휘발유·경유 가격이 전국 평균보다 31.8원/ℓ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셀프주유소, 전자상거래 활용 주유소, 지방 소재 주유소 순으로 평균 판매가격 보다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재지에 따른 유형별 가격 인하효과를 보면, 非수도권에서는 셀프주유소의 가격 인하 효과가 크고 수도권에서는 알뜰주유소의 가격 인하 효과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났다. 하지만 판매가격이 높은 그룹인 非알뜰·非셀프·전자상거래 미활용 주유소가 전체의 60.3%를 차지하고 있어 소비자가 가격이 저렴한 주유소들을 쉽게 찾아가 이용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소비자 접근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알뜰주유소와 전자상거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주유소의 셀프주유소 전환 등 지원 내용을 다각화 하는 방안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정부는 앞으로 알뜰주유소의 가격경쟁력 강화, 전자상거래 활성화, 석유제품 가격공개 확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IMG::20170302000049.jpg::C::320::/연합뉴스}!]

2017-03-02 14:37:04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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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장, 내일까지 공개모집…'정부 입김' 배제될까?

3월 3일까지 은행장 공개모집, 8일 면접 예정…이원태 행장 연임·정부 입김 여부 등 '눈길' 3일 차기 수협은행장 공개모집이 마감된다. 지난해 12월 수협중앙회에서 분리된 이후 첫 행장 선출인 만큼 수협은행장 선임에 금융권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선임의 관전 포인트는 이원태 행장의 연임과 정부의 입김 여부가 될 것으로 보인다. Sh수협은행은 지난달 23일부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수협은행 은행장 공개모집 공고문'을 게시하고 오는 3일까지 방문접수를 통해 차기 수협은행장 공모를 접수 중이다. 수협은행은 현행 이원태 은행장의 임기가 오는 4월 12일 만료됨에 따라 지난달 은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를 꾸리고 차기 행장 선임에 돌입했다. 수산업협동조합법(수협법)에 따르면 수협은행 행추위는 기획재정부장관, 해양수산부장관, 금융위원장이 각각 추천한 사외이사 3명과 수협중앙회의 추천인 2명으로 구성된다. 현재 정부 측 사외이사에는 송재정 전 한국은행 감사, 임광희 전 해양수산부 국장, 연태훈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선임됐다. 수협중앙회 측에서는 박영일 전 수협중앙회 경제사업대표이사와 최판호 수협은행 이사가 행추위원으로 추천됐다. 이번 인선에서 최대 관심사는 '정부의 입김' 여부다. 수협중앙회는 정부에 1조1581억원의 공적자금을 상환해야 하는 의무가 있는 만큼 그동안 최고경영자(CEO) 인사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실제로 이원태 행장을 비롯해 역대 수협은행장 대부분이 기획재정부와 예금보험공사 등 정부 관료 출신이다. 그러나 수협은행이 54년 만에 수협중앙회로부터 떨어져 나와 독립 법인을 꾸린 뒤 처음 이뤄지는 인선인 만큼 올해는 외부 인사 보다는 내부 전문경영인이 은행장으로 선임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은 차기 은행장에 내부 출신의 전문경영인을 선임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에서도 외부 인사 출신이 수협은행장으로 들어서는 것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지난달 28일 "낙하산 인사의 적폐를 답습하지 말고 법과 원칙에 따라 수협은행장 선임이 진행되도록 어떤 영향력도 행사하지 말라"고 촉구한 바 있다. 수협은행 측도 전문경영인을 원하는 분위기다. 수협은행 홈페이지에 게시된 수협은행장 공고문의 '후보자지원서'를 보면 구체적인 자기소개와 경영계획을 기재하게 돼 있다. 지원서에서는 기본적인 인적 사항을 비롯해 주주, 수협은행과의 관계를 작성하고 자기소개 란에서는 지원동기와 주요업적 사항 등을 기재해야 한다. 경영계획 부문에서는 경영철학, 조직 통솔 역량 등의 '리더십', 은행업 등 금융업에 대한 이해 및 경험 등의 '경영전문성', '수협은행 발전방향 및 경영계획' 등을 포함해 작성해야 한다. 필요 시 별지 첨부까지 가능토록 했다. 이 같은 지원서 항목은 노조가 원하는 은행장의 요건과도 비슷한 맥락으로 보인다. 수협중앙회 노조는 신임 행장의 자격 요건으로 ▲금융전문성 ▲소통·화합 능력 ▲조직 이해도 등을 제시했다. 이원태 행장의 연임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다. 이 행장은 수협은행이 중앙회서 분리돼 건전성 비율을 높이는 등 새롭게 출발할 수 있도록 수협은행의 사업구조 개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수협은행은 은행장 신청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일 면접대상자를 선별해 통보하고, 8일 개별 면접을 통해 최종 후보를 가릴 예정이다.

2017-03-02 14:34:18 채신화 기자
3월 주총...새로 추가되는 사업은?...기업들 허리띠 졸라맨다

주요 상장사들이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새로 추가되는 사업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주총의 화두는 '주주 중시'와 '지배구조 개편' '먹거리 창출'등이 꼽힌다. 신규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사업목적을 추가하는 회사는 예년보다 크게 줄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저성장 기조를 반영한 것이란 해석이다. 2일 기업들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주주총회소집결의'에 따르면 SK는 기계·장비 제조업 및 임대업에 진출한다. 회사 측은 "에스엠코어(SMC)간 공동 설계는 물론, SMC가 제조한 장비를 SK를 통해 구축·판매하기 위해서다"고 설명했다. 신세계푸드는 출장 및 이동음식업과 차량용 연료소매업, 사료 도소매업으로 영토를 확장한다. 동원수산은 건강기능식품제조·판매·유통업, 해외취업선원 송출업무 및 대리점업, 식품소분업 및 유통전문 판매업, 선박운항대행 및 관리, 인터넷·방송·신문 및 기타 인쇄물 등을 이용한 통신 판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또 단체급식 및 군·관납품업에도 진출한다. 생명공학과 관련한 제품의 제조·가공·판매업도 새롭게 추진키로 했다. 포스코대우는 선박부품조립 및 제조업, 강구조물, 철강재 설치 공사업, 건물용 금속공작물 설치 공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아울러 국제회의기획업, 국제회의시설업, 전시 및 행사 대행업에도 뛰어든다. 회사 측은 "포스코P&S 합병 및 신규 사업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신세계는 화장품 제조 및 도·소매업과 귀금속 제조 및 도·소매업 분야에 진출키로 했다. 이마트는 주류 수출업에 뛰어든다. 신세계건설은 발전업, 기타 산업용 기계 및 장비 임대업에 진출한다. 특히 건설업체로는 이례적으로 주류 도소매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했다. 국내 굴지의 그룹들이 제조 및 서비스 분야와 함께 가장 눈독을 들이는 부문은 로봇 사업이다. 현대로템은 서비스로봇, 산업용로봇 등과 부분품제작, 판매, 임대, 서비스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면서 사업방향을 명확히했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자회사 설립에 따라 부동산 임대업, 기타 엔지니어링 서비스업을 사업목적에 넣었다. 현대에이치씨엔은 부동산 임대업, 일반무역업 및 무역중개업, 옥외광고업, 플라스틱 필름 등 렌탈업 등에 진출한다. 회사 측은 "합병된 기존 자회사의 사업 목적인 '부동산 임대업', '일반무역업 및 무역중개업' 추가했고, 단열필름 등 렌탈사업 확대 및 디지털 사이니지 신규사업을 추진키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글로비스는 "국내 자동차 터미널운영에 따라 항구 및 기타 해상터미널운영업을 사업목적에 새로 집어 넣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전자금융업 ▲ 전시, 공연, 이벤트 기획, 집행 및 기타 관련 사업 ▲상표, 브랜드 등 지적재산권의 라이선스업 ▲저작물 창작 등에 대한 공인 매니저업 ▲이들 사업관련 제반사업 및 국내·외 투자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GS글로벌은 석유류 판매, 판매대행, 수송 및 동관련업 등을 사업목적에 넣었다. 현대건설은 태양광발전사업, 환경관리대행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회사 측은 "고부가가치·신성장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사업목적 추가다"고 설명했다. 롯데푸드는 화물운송업, 물류서비스업, 음식료품 도소매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OCI는 에너지 저장장치 제조업, 전기 공사업, 전기 판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주가는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미리 반영하는 만큼 기업의 신사업 진출 소식은 대개 호재로 작용한다. 그러나 실제 매출로 연결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뿐만 아니라 벌써 진행 중인 사업을 재확인하거나 공식화하는 선언적 의미에 그치는 경우도 많아 섣부른 추격매매는 자제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재계 한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침체에 특검의 칼날이 재계를 향하면서 경영계획도 짜기 힘든 상황이다"면서 "탄핵국면이 끝나고 새정부가 들어서기 전까지는 기업들이 정중동 행보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기업 신규사업진출 현황> ------------------------------------------------------------------------------------------ 신세계푸드 출장 및 이동음식업과 차량용 연료소매업 , 사료 도소매업 SK 기계 · 장비 제조업 및 임대업 이마트 주류수출 포스코대우 선박부품조립 및 제조업, 강구조물, 철강재 설치 공사업, 건물용 금속공작물 설치 공사업, 국제회의기획업, 국제회의시설업 전시 및 행사 대행업 신세계 화장품 제조 및 도·소매업, 귀금속 제조 및 도·소매업 신세계건설 발전업, 주류 도소매업, 기타 산업용 기계 및 장비 임대업 현대로템 서비스로봇, 산업용로봇 등과 부분품제작, 판매, 임대, 서비스업 코오롱플라스틱 부동산 임대업, 기타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기타 사무지원 서비스업 현대에이치씨엔 부동산 임대업, 일반무역업 및 무역중개업, 옥외광고업, 플라스틱 필름 등 렌탈업 현대글로비스 항구 및 기타 해상터미널운영업 GS글로벌 석유류 판매, 판매대행, 수송 및 동관련업 등 현대건설 태양광발전사업 - 환경관리대행업 롯데푸드 화물운송업 물류서비스업 음식료품 도소매업 OCI 에너지 저장장치 제조업, 전기 공사업, 전기 판매업 동원수산 건강기능식품제조·판매·유통업, 해외취업선원 송출업무 및 대리점업, 식품소분업 및 유통전문 판매업 단체급식 및 군·관납업, 선박운항대행 및 관리, 생명공학과 관련한 제품의 제조·가공·판매업, 인터넷·방송·신문 및 기타 인쇄물 등을 이용한 통신 판매업 엔씨소프트 전자금융업, 전시, 공연, 이벤트 기획, 집행 및 기타 관련 사업, 상표, 브랜드 등 지적재산권의 라이선스업, 저작물 창작 등에 대한 공인 매니저업 세에특수강 1차 비철금속 제조 및 판매업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2017-03-02 14:33:12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