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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은행권,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10계명' 인쇄 현금봉투 배포

주요 시중은행이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10계명'이 인쇄된 현금 봉투를 전 영업점에 배포한다. 금융감독원은 23일 주요 시중은행과 공동으로 금융소비자들이 보이스피싱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10계명'을 활용한 홍보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금감원이 선정한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10계명'은 보이스피싱에 대처하기 위해 국민들이 꼭 기억해야 10가지 꿀팁이다. 앞서 금감원은 피해예방 10계명을 포스터와 스티커로 제작해 지방자치단체, 국방부, 서울시 교육청 등 주요 기관과 시민단체에 배포했다. 이번에는 KB국민·신한·KEB하나·NH농협(조합포함)·기업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이 피해예방 10계명이 인쇄된 현금 봉투를 새롭게 디자인해 전 영업점에 배포할 예정이다. 현금봉투는 은행별로 매년 약 3000만부 이상 전 영업점과 자동화 코너 등에 배포된다. 금감원 관계자는 "10계명이 인쇄된 현금봉투는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도가 높아 금융소비자들이 보이스피싱 대처요령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므로 피해예방 효과가 높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감원과 은행권은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홍보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6-10-23 12:00:0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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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근린재생형 도시재생사업 우수사례’ 세미나 개최

지역별 도시재생계획 수립과 사업추진 활성화 방법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5일부터 서울 중국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근린재생형 도시재생사업 우수사례 세미나를 3회(10월 25일, 11월 8일, 11월 29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세미나는 ▲거버넌스 구축과 핵심콘텐츠 발굴사례(부산 서구, 인천 강화군) ▲도시재생 선도지역 우수사례(경북 영주시, 전북 군산시) ▲중심시가지형 사업계획 수립 및 시민참여 사례(부산 영도구, 충북 충주시)를 내용으로 한다. 1차 세미나는 오는 25일 '근린재생형 도시재생사업의 거버넌스 구축과 핵심콘텐츠 발굴'을 주제로 개최된다. 부산 서구 총괄코디네이터인 우신구 교수(부산대)가 '아미초장 도시재생 거버넌스와 주민참여'를 제목으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운영위원회와 전담조직·주민조직 구축 사례와 '비석문화'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계획수립 사례를 설명한다. 인천 강화군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 중인 홍미영 소장(도시건축집단 아름)이 '옛 가로를 따라 지역조직과 함께 걷는 도시재생만들기'를 제목으로 강화군의 지역자산인 '왕의 길'을 활용한 핵심 콘텐츠 및 부처 협업사업 발굴 사례를 공유한다. 2차 세미나는 내달 8일 '도시재생 선도지역 사업추진 우수사례'를 주제로 개최된다. 경북 영주시 부코디네이터인 반영선 소장(베타도시건축연구소)이 '영주, 역전(逆轉)이야기'를 제목으로 사업추진과정의 주요 이슈와 마을기업, 소단위 정비사업 등 주요 성과를 설명한다. 도시재생지원기구 윤주선 박사(AURI)가 '계획에서 실행으로, 도시재생 스타트업'을 제목으로 전북 군산시에서 진행 중인 외부 전문가 연계형 청년창업 활성화 사례를 통해 계획 내용을 실행에 옮기는 방안에 대한 주요 시사점을 전달한다. 3차 세미나는 내달 29일 '중심시가지형 근린재생사업 계획수립 및 시민참여 사례'를 주제로 개최된다. 부산 영도구 총괄코디네이터인 오광석 교수(한국해양대)가 '사람과 기술, 그리고 지역을 이어주는 대통전수방 프로젝트'를 제목으로 상인과 지역조직 참여를 통한 중심시가지형 근린재생사업의 계획수립 및 협력적 거버넌스 체계 구축에 대한 시사점을 전달한다. 충북 충주시 총괄코디네이터인 최순섭 교수(한국교통대)는 '충주 청년자원 연계형 도시재생'을 제목으로 충주 원도심에서 진행되고 있는 푸드바이크 등 청년활동을 자원으로 활용해 재생사업과 연계한 사례를 발표한다. 세미나는 도시재생실증연구단 홈페이지(kourc.krihs.re.kr)에서 사전등록 후 참석할 수 있다. 세미나 내용은 도시재생종합정보체계(www.city.go.kr)에서 동영상으로 제공된다. 손태락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은 "전국적으로 도시재생사업의 준비·추진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이번 우수사례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성과와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지자체 도시재생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내 사례뿐만 아니라 해외 사례 공유를 위한 국제 콘퍼런스와 지역 중심의 포럼 등의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지자체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10-23 11:28:27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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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지하철 화재사고 대응역량 강화 훈련 실시

국토교통부는 서울시, 서울도시철도공사와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지하철 대규모 화재사고 대응역량 강화훈련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하철 대형사고 주관부서인 국토부의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 도상 훈련과 서울도시철도공사의 현장 훈련으로 진행된다. 훈련 상황은 서울지하철 8호선 잠실역으로 진입하는 전동열차 내와 지하 3층 승강장에서 2차례 연이어 화재사고가 발생한 것을 가정하고 진행한다. 훈련 규모는 국토부와 국민안전처, 보건복지부, 국방부, 경찰청, 서울시, 서울도시철도공사 등 13개 기관 150명의 직원들과 시민 150명 등 300명의 인원과 구급차 13대의 장비가 동원될 예정이다. 중수본 가동훈련은 범정부차원의 유관기관 협업기능을 통해 사고를 조기에 수습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국가재난 위기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는 게 정부 설명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훈련으로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역사 내 스크린, 배너, 안내방송 등을 통해 사전에 훈련 상황을 홍보할 것"이라며 "훈련과정에서 도출된 미비점 등을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한편, 유관기관 연계 합동훈련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10-23 11:28:04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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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 재건축 매매가 일제히 둔화

정부의 투기과열지구, 분양권 전매 금지 등의 추가 규제 검토 때문에 서울 강남권 및 경기도 과천 재건축 등이 관망세로 돌아서면서 상승폭이 둔화됐다. 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셋째주 수도권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서울이 0.24%, 신도시 0.08%, 경기·인천은 0.05%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특히 강남3구 재건축도 일제히 둔화되며 서울 재건축은 0.10% 상승에 그쳤다. 서초구와 강남구는 각각 0.05%, 0.02% 소폭 상승을 기록했다. 강남 규제 직격탄을 맞은 송파구는 잠실주공5단지 층수제한 문제까지 겹치며 0.17% 하락했다. 이는 31주 만에 하락세를 보인 것이다. 반면 규제 검토대상에서 벗어나는 지역은 여전히 가격이 오르면서 서울 아파트는 지난주(0.28%)와 비슷한 0.27% 상승세를 유지했다. 서울 매매시장의 경우 ▲양천(0.67%) ▲금천(0.57%) ▲광진(0.44%) ▲강동(0.41%) ▲영등포(0.36%) ▲강서(0.35%) ▲노원(0.31%) ▲구로(0.30%) 등이 올랐다. 지난주까지 가격 상승을 주도한 서초는 0.05% 오르는데 그쳤다. 신도시는 ▲동탄(0.16%) ▲위례(0.16%) ▲일산(0.13%) ▲산본(0.11%) ▲분당(0.09%) ▲중동(0.07%) 지역이 상승했다. 경기·인천은 ▲김포(0.20%) ▲광명(0.14%) ▲시흥(0.12%) ▲양주(0.11%) ▲고양(0.10%) ▲남양주(0.09%) ▲수원(0.09%) ▲의왕(0.08%) ▲의정부(0.08%) 순으로 올랐다. 지난주까지 상승률이 높았던 과천(0.00%)은 보합을 기록했다. 전세시장은 가을 이사철 수요로 서울 상승폭이 소폭 확대됐다. 서울은 0.15%, 신도시 0.09%, 경기·인천은 0.08% 각각 올랐다. 서울 전세시장의 경우 ▲광진(0.38%) ▲양천(0.35%) ▲영등포(0.35%) ▲중랑(0.30%) ▲노원(0.28%) ▲성북(0.25%) ▲용산(0.24%) ▲서대문(0.21%) ▲송파(0.21%) 지역이 올랐다. 반면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는 강동과 서초는 저렴한 전세매물이 나오면서 각각 0.14%, 0.06% 하락했다. 신도시는 ▲위례(0.46%) ▲산본(0.19%) ▲동탄(0.15%) ▲일산(0.11%) ▲분당(0.08%) ▲판교(0.07%) ▲파주운정(0.05%) 순으로 증가했다. 경기·인천은 ▲김포(0.15%) ▲용인(0.15%) ▲남양주(0.12%) △수원(0.12%) △안산(0.11%) △시흥(0.10%) 지역이 올랐다. 이미윤 부동산114 책임연구원은 "과열된 재건축과 분양시장을 겨냥한 규제 대책 발표 시기를 늦출 경우 풍선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며 "지난주까지 오르던 매도호가가 매수자들의 움직임이 줄면서 가격 상승에 제동이 걸렸다"고 말했다.

2016-10-23 10:16:06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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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10월 넷째 주, 청약 21곳·견본주택 19곳 개관

10월 넷째 주는 전국 21개 사업장에서 아파트 총 1만4002가구가 분양된다. 서울과 경기지역에서는 '신길뉴타운 아이파크'와 '초지역 메이저타운 푸르지오', 지방인 울산에서는 '힐스테이트 수암' 등 재건축, 재개발 분양 단지들이 눈에 띈다. 23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넷째 주에는 21곳 1만4002가구(임대·오피스텔 등 포함)가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는 지난주 분양 실적인 1만4961가구에 비하면 소폭 줄어든 수치다. 당첨자발표는 11곳, 계약은 13곳에서 이뤄진다. 대우건설은 오는 25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608번지 일원에서 '초지역 메이저타운 푸르지오'의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이 단지는 초지1, 초지상, 원곡3구역을 통합 재건축한 곳으로 전용 48~84㎡, 4030가구 중 1388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6일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힐스테이트 수암'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전용면적 59~114㎡ 879가구로 이뤄졌으며 이 중 전용면적 84~114㎡ 345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같은 날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뉴타운 14구역에서 '신길뉴타운 아이파크'의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전용면적 39~84㎡, 612가구로 이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84㎡ 36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견본주택은 19곳에서 문을 연다.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은 28일 세종시 4-1생활권 P1구역(M1,L2블록)에서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M1블록 전용 84~197㎡, 1111가구와 L2블록 전용 51~84㎡, 592가구로 구성된다. 같은 날 우미건설은 경기 동탄2신도시 C17블록에서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레이크' 아파트와 오피스텔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아파트 전용면적 98~116㎡ 956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186실로 구성된다.

2016-10-23 10:07:04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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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 탐방] 입지-가격경쟁력… 신길뉴타운 아이파크 '북적'

한강이남 뉴타운 가운데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신길뉴타운'에서 2년만에 브랜드 아파트 공급으로 인근이 들썩이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14구역을 재개발한 '신길뉴타운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돌입했다. 견본주택에는 개관일부터 방문객이 몰려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 단지는 전용59∼84㎡, 612가구로 이 중 36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 가구는 전용면적별로 ▲59㎡A 74가구 ▲59㎡B 64가구 ▲59㎡C 49가구 ▲84㎡A 71가구 ▲84㎡B 66가구 ▲84㎡C 4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모든 주택이 전용 85㎡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견본주택에는 59㎡A와 84㎡A 등 두 가지 타입의 유니트가 마련돼 있다. 특히 3.5베이(Bay) 평면인 전용 84㎡A타입은 거실 폭이 5.7m로 주택형 중 가장 넓게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방문객들은 주로 입지경쟁력에 높은 점수를 줬다. 신길뉴타운 아이파크가 들어서는 신길뉴타운은 한강 이남 지역에서 최대 규모의 뉴타운이다. 전체 면적 146만㎡, 16개 구역 규모로 현재 2개 구역 2671가구 개발이 완료됐다. 앞으로 신길뉴타운 아이파크를 포함해 6개 구역 6000여 가구가 공급되면 이 일대가 미니 신도시급 아파트 단지로 변모한다. 특히 금융회사가 밀집한 여의도와 IT회사가 모여있는 구로디지털단지 등이 인접해 직주근접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여의도에 직장을 다니고 있다고 밝힌 한 방문객은 "직주근접을 원하는데 여의도는 전세가격이 만만치 않아 대안으로 신길뉴타운을 생각하고 있다"며 "뉴타운이라 그런지 주변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고 평면도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신길뉴타운 아이파크 분양가는 3.3㎡당 1771만원이다. 면적별 평균분양가는 ▲59㎡A 4억5240만원~5억1170만원 ▲59㎡B 4억4790만원~5억120만원 ▲59㎡C 4억4790만원~5억150만원 ▲84㎡A 5억4260만원~6억1960만원 ▲84㎡B 5억42600만원~6억1960만원 ▲84㎡C 5억3180만원~6억730만원이다. 분양가는 최근 입주한 인근단지에 비해 저렴하다는 평가다. KB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바로 인근에 위치한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의 전용 84㎡의 경우 6억3500만원 수준이다 신길동에 거주하는 한 방문객은 "인근 단지에 비해 평균분양가가 저렴한 것 같다"며 "상승가능성도 높아보여 실거주와 투자 모두 관심있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신길뉴타운 아이파크 분양관계자는 "흑석을 넘어 강남 투자수요도 넘어오고 있는 상황"이라며 "경쟁력 있는 가격대와 여의도, 영등포, 구로 등과의 접근성, 신안산선·신림경전철 등의 교통호재 등의 전망에 상담신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길뉴타운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35-30번지에 마련됐다. 오는 25일 특별공급, 26일 1순위, 27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오는 11월 2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11월 8일∼10일 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오는 2019년 2월이다.

2016-10-23 10:06:05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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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알리안츠생명은 지난 20일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말 봉사활동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알리안츠생명 임직원 40여 명은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에 위치한 백사마을을 찾아 연탄 2000장을 홀몸 어르신이 거주하는 가구 14곳에 직접 배달했다. 알리안츠생명은 올해 총 1만6000여 장의 연탄을 연탄 나눔 봉사활동 단체인 밥상공동체 복지재단에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알리안츠생명의 한 임직원은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어느 때보다 힘겹게 겨울을 나게 될 이웃들을 생각하며 연탄나눔 봉사활동에 나서게 됐다"면서 "작은 도움이지만 주변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의 온기를 전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알리안츠생명은 '굿네이버스', '어린이재단', '세이브더칠드런' 등 국내 주요 복지기관 3곳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사내 기부 프로그램인 '메이크 어 도네이션'을 도입해 매월 임직원과 설계사로부터 자발적으로 모인 금액에 회사가 일대일 매칭해 기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임직원과 설계사가 자체적으로 팀을 꾸려 연중 봉사활동을 실시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지원하는 등 한층 강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IMG::20161021000067.jpg::C::480::알리안츠생명은 지난 20일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알리안츠생명}!]

2016-10-21 16:58:07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