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삼성생명 다이렉트, 온정 캠페인으로 적립한 연탄 전달

삼성생명은 삼성생명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지난 6~9월까지 진행한 온정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연탄 6만5000장을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온정 캠페인은 '온라인에서도 따뜻한 정을 나누자'는 취지로 고객이 보험을 설계하거나 가입할 때마다 삼성생명이 연탄 1~10장을 적립해 온 캠페인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보험과 기부에 대해 동시에 관심을 가져보자는 취지로 진행되었는데 많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이렉트 사이트를 통해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 후 심종극 삼성생명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명은 서울 상계동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편 삼성생명 다이렉트는 현재 저축보험, 연금저축보험, 연금보험, 변액적립보험, 암보험, 정기보험, 상해보험 등 총 7종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중 저축보험은 기존 오프라인에서는 볼 수 없는 온라인 특화상품으로, 한 달만 유지해도 원금이 100% 이상 보장된다. 특히 삼성생명 다이렉트는 성별과 생년월일 만으로 보험료 계산과 자신에게 맞는 보험상품을 확인, 가입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는 평이다. 상품 설계도 최고 보장과 실속 보장 2가지 형태로 비교해놓아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삼성생명 다이렉트는 하루 평균 방문건수가 4만건에 이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IMG::20161021000070.jpg::C::480::심종극 삼성생명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명은 21일 서울 상계동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삼성생명}!]

2016-10-21 16:57:49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부천역 '까뮤스퀘어-피노키오', 감성쇼핑 테마상가로 시선몰이

경기도 부천시 심곡동 부천역 로데오거리 중심 라인에 새롭게 문을 연 부천 최대 규모 스트리트형 복합테마상가 감성쇼핑몰 '까뮤스퀘어-피노키오'가 상가분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선몰이에 돌입했다. 일반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모던(Modern) 타입을 메인테마를 삼아 독창적인 구조로 시공 중인 '까뮤스퀘어-피노키오'는 지상 1층에 내부 6미터 중앙통로를 제작, 스트리트 로드형으로 구성된 데 이어, 지하 1층 아케이드 실내 광장에는 가로 약 47미터 X 세로 9미터의 대형 만남의 광장을 설계하고 1층에서 직접 연결되는 약 8미터 전용 출입구를 만들었다. 이어, 지상 2,3,4층은 사통팔달 복도식 로드를 구성, 쇼핑의 편의성과 함께 감성에 민감한 젊은 층의 구매욕을 충족시키는 상품설계를 도입, 부천 북부역 상권의 대대적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약 85만 명에 달하는 부천시 최대 중심 상권인 '부천역 상상거리'에 위치, 이마트 부천역점, 마루광장 CGV, 롯데시네마 등 주요 상가 밀집지역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하루 평균 약 20여 만영의 유동인구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1층과 2층에 들어서는 상업시설의 경우, 풍부한 배후수요와 교통망 개선에 따른 유동인구 유입이 상권 확대를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미구 심곡동 385번지 일대 연면적 33,915㎡ 규모에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로 구성된 '까뮤스퀘어-피노키오'는 지하철 부천역 1호선을 비롯해 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부천, 중동, 송내, 시흥IC가 인접해 지리적 접근성을 높였고, 부천시청, 부천세무서, 경찰서 등의 행정시설, 부천중앙공원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분양가는 3.3㎡당 3000만 원대 중후반으로 계약금10%,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입주 시까지 분양금 납입의 부담을 줄였다.

2016-10-21 15:16:43 최규춘 기자
진웅섭 금감원장, 창원 간담회서 중소기업인 애로사항 청취

감독 당국이 조선업 구조조정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지역 중소기업인의 애로사항을 듣기위해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21일 경남 창원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의 현장간담회'를 열고 지역 중소기업 대표, 경남도청·경남지방주소기업청 관계자 등과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에서는 조선 산업의 현황과 향후 전망, 주요 중소기업 금융지원제도 등에 대한 설명과 토론이 이어졌다. 중소기업 대표들은 "지역 주력산업인 조선업종의 구조조정으로 지역경제가 '불황의 늪'에 빠졌다"며 "금융사들이 담보·보증 위주의 보신적 금융관행에서 탈피해 기업의 성장가능성, 무형자산 등을 대출심사과정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진 원장은 경남도청과 경남지방중소기업청 관계자들과 함께 그간 정부·지자체 등에서 발표한 조선업 관련 협력업체 지원방안 등을 재차 소개하고, 당국이 운영 중인 중소기업 긍뮹애로상담센터 등을 안내했다. 진 원장은 "금융사가 무조건적으로 리스크를 회피하기 보다는 자체 신용평가능력을 높여 실물경제 지원 역할을 적극적으로 하도록 지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6-10-21 15:00:00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 대규모 복합단지 분양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 대규모 복합단지 분양 최근 천안 불당신도시에서 '리마인드 오픈' 견본주택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천안 불당신도시에서 분양 중인 '불당 파크 푸르지오'이다. 이 단지는 아파트 510가구(전용 99~143㎡)과 오피스텔(전용 84㎡ 2개 타입) 656실로 구성된 대규모 복합단지이다. '천안 불당파크푸르지오' 내 주거용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기준 3.3㎡ 당 510만 원대로, 아파트에 비해 비교적 낮은 분양가를 갖추고, 추후 월세 수익을 위한 투자용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주거용 오피스텔의 경우 기존 원룸형이 대부분이었으나 최근에는 방과 거실을 갖춘 아파트형 구조로 지어지고 있다. 안방 내 드레스룸까지 갖춘 '천안 불당파크푸르지오' 주거용 오피스텔의 경우 전용 84㎡로 신혼부부는 물론 3인 가족 생활에도 부족함이 없다. 거실 외 방을 2개 혹은 3개로 나누어 가족 수, 용도 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천안 불당파크푸르지오는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이 어우러진 대단지로, 단지 내 마련된 Uz센터에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누릴 수 있다. 피트니스 클럽은 물론 GX, 골프 클럽 등 운동 시설과 푸른도서관, 어린이집 등 교육시설을 갖췄다. 특히 손님이 방문했을 시 이용 가능한 게스트룸과 가족끼리 당구나 탁구 등을 즐길 수 있는 패밀리룸까지 마련됐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으로 총 1166가구, 이중 오피스텔은 656실이다. 오피스텔 전용면적 84㎡으로 총 2개 타입이 있다.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로, 일부 타입에 한해 중도금 무이자가 적용된다.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 분양 관계자는 "불당 파크 푸르지오는 불당신도시 내 마지막 민영 공급 물량으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며 "견본주택 이전 예정지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실수요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어, 빠른 분양 촉진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지난 15일에 이전한 롯데마트 천안 아산점 맞은 편인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에 있는 구 지웰시티 견본주택 부지에 위치해 있다.

2016-10-21 13:58:22 최규춘 기자
부산은행, 이상거래탐지시스템으로 5억원 금융사기 예방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지난 17일 금융거래를 실시간으로 탐지하는 자체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Fraud Detection System)으로 5억4000여만원의 파밍 사기피해를 예방했다고 21일 밝혔다. 부산은행이 시행중인 FDS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평소 고객의 거래 패턴과 다른 '부정인출 의심거래'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전자금융 사기피해를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지난 17일 부산은행 A고객은 금융감독원으로 위장한 인터넷 팝업창에 속아 가짜 은행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의 공인인증서, 이체 비밀번호, 통장 비밀번호 등의 금융정보를 입력했다. 이후 사기범은 중국에서 A고객 명의로 인터넷 뱅킹에 접속해 불법으로 여려 계좌를 통해 자금이체를 시도했다. 부산은행 FDS는 평소 거래와는 다른 패턴을 실시간으로 탐지해 즉시 해당 거래를 차단, A고객의 예금 잔액 5억4000여만원 전액을 금융사기로부터 지켜냈다. 부산은행은 FDS의 적용범위를 기존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텔레뱅킹에서 올해 9월부터 ATM(현금자동입출금기)까지 확대해 신종·변종 전자금융사기에 대응하고 있다. 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해당 금융거래가 FDS에서 90%이상 사기거래로 판단되면 자금이체를 실시간으로 차단하는 시스템을 추가로 도입, 10월 현재 150건이 넘는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했다. 부산은행 오남환 부행장(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은 "최근 인터넷?스마트뱅킹 등 비대면 금융거래가 늘어남에 따라 개인정보 관리에 대한 관심과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며 "부산은행은 FDS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보강해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각종 전자금융 사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밍은 악성코드에 감염된 PC를 통해 이용자가 인터넷에 접속하면 금융회사를 위장한 가짜 사이트로 유도해 개인의 금융정보를 몰래 빼가는 금융사기 수법이다.

2016-10-21 13:24:07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신한銀, 디지털금융 위한 '오픈 API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신한은행은 21일 서울 중구 소재 당행 본점에서 핀테크 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진행한 '2016 신한 Open API 아이디어 공모전'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신한은행의 오픈 플랫폼 기반에 참신한 핀테크 아이디어를 더한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한은행은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다양한 아이디어 가운데 오픈 플랫폼 적합성, 독창성, 사업성 등의 평가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종 4개 팀을 선정했다. 수상팀은 ▲개인사업자 및 중소기업대상 기업관리 플랫폼 ▲미니크라우딩 펀딩을 활용한 모임관리 플랫폼 ▲가계부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플랫폼 ▲예금·대출 등 개인별 맞춤 상품 추천 플랫폼 등이다. 신한은행은 수상팀에게 소정의 개발지원금과 신한은행 API를 활용한 개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수상팀과 협업을 통해 채택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향후 고객 친화적이고 편리한 디지털 금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일회성 공모전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Open API 아이디어를 접수 받아 고객 관점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API란 운영체제나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자가 기능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언어나 메시지 형식이다.

2016-10-21 13:06:06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