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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연금저축 및 주식입고 이벤트 실시

하이투자증권은 10월부터 연금저축 또는 적립 IRP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가입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연금저축 이벤트'와 주식입고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지급하는 '주식이사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나의 절친, 연금'이라는 컨셉으로 진행하는 연금저축 이벤트는 전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지인과 같이 상담만 받아도 보온병을 증정하며 연금저축계좌 또는 IRP에 가입할 경우에는 선착순 4백명에게 가입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월 10만원 이상 2년 자동이체 약정을 하거나 거치식 2백만원 이상 가입시에는 1만원 상품권을, 월 30만원 이상 2년 자동이체 약정을 하거나 거치식 4백만원 이상 가입시에는 2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4백만원 이상의 타사 연금을 하이투자증권으로 이전 시에는 연말까지 계좌 유지를 전제로 3만원 상품권을 선착순 2백명에게 제공한다. 주식이사 이벤트는 타 증권사에 보유 중인 주식을 11월까지 5백만원 이상 하이투자증권으로 입고하는 신규 고객에게 입고 금액별로 1만원에서 10만원권 상품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입고 후 5백만원 이상 매매고객 한정) 주식 입고 후 1천만원 이상 담보대출을 실행한 고객에게는 추가로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백화점 상품권, 영화관람권 등을 지급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영업점 및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6-10-06 10:26:0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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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 리버뷰’ 평균 306대1로 1순위 마감···올해 서울 최고경쟁률

대림산업의 '아크로 리버뷰'가 올해 서울지역 최고 평균 청약경쟁률을 갈아치웠다. 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5일 진행된 대림산업의 '아크로 리버뷰'는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전체 28가구(특별공급제외) 모집에 8585명이 몰려, 평균 306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당해에서 마감됐다. 이는 올해 서울지역에서 분양한 단지 중 가장 높은 평균 청약경쟁률이자 올해 수도권 분양단지 중에서도 가장 높은 평균청약경쟁률이다. 최고 청약경쟁률은 11명 모집에 5370명이 몰린 78A㎡ 타입에서 나왔다. 최고 4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일찌감치 '아크로 리버뷰'의 성공적인 청약결과를 예견했다는 반응이다. 단지는 희소가치 높은 한강변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파트가 들어서는 서초구일대는 강남 내에서도 학군, 교통, 생활편의시설 등을 잘 갖추고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은 동네다. 아크로 리버뷰 분양 관계자는 "강남 부촌으로 꼽히는 희소가치 높은 한강변 입지에 대림산업만의 차별화된 설계가 결합되면서 좋은 결과가 나온 거 같다"며 "강남 고급아파트의 대명사가 된 아크로 리버파크에 이어 또 하나의 고급단지로 거듭날 예정으로 계약도 빠른 시일 내에 마감 될 거라 예상한다"고 밝혔다. '아크로 리버뷰'는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64-8번지의 신반포 5차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다. 595가구로 전용면적 ▲78A㎡ 13가구 ▲78B㎡ 12가구 ▲84A㎡ 8가구 ▲84B㎡ 8가구 등 4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당첨자 발표는 12일이며 계약은 17~1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1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8년 6월이다.

2016-10-06 10:17:24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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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 ‘동탄2신도시 중흥S-클래스’ 1630가구 분양

중흥건설은 10월 중 동탄2신도시 두 개 블록에서 1630가구를 분양한다. 일반분양뿐만 아니라 5년 임대 후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분양받을 수 있는 공공임대도 선보인다. 동탄2신도시 A35블록에 들어서는 '동탄2신도시 중흥S-클래스 에코밸리'는 전용면적 83㎡, 436가구다. 에코밸리는 문화디자인밸리에 들어서는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다. 공원형 문화시설 트라이엠(Tri-M) 파크, 문화복합시설 등이 가깝다. 인근은 내년부터 아파트 입주가 시작돼 인프라가 갖춰진 상태에서 거주 가능하다. 이 단지는 동탄1·2신도시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어 동탄1신도시에 위치한 동탄국제고를 비롯해 남부권 학원가 이용도 가능하다. 단지 도보권에는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가 들어선다. 연내 개통하는 SRT 동탄역도 2km 거리다. SRT 이용시 서울 수서역까지 18분 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동탄역은 삼성~동탄간 광역급행철도(GTX), 버스터미널 등 복합환승센터로 조성되는 만큼 교통호재도 있다. 또한 메타폴리스 2단계 사업으로 들어서는 백화점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오산천 수변공원, 신리천이 인접하며 일부단지에서는 천 조망도 가능하다. 중앙공원, 방아다리공원도 조성된다. 또한 판상형에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A68블록에 들어서는 공공 임대 아파트인 '동탄2신도시 중흥S-클래스 에듀하이'는 전용면적 83㎡, 1194가구다. 10년 공공임대지만 5년 임대후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분양이 이뤄지는 장점이 있다. 단지 주변에는 75만㎡에 달하는 동탄호수공원이 위치해 있다. 호수공원을 따라서는 산책로,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교통은 동탄순환대로가 올해 개통 될 예정으로 SRT 동탄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인근 장지IC(예정)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진입도 편해진다. 이 아파트에 입주하려면 청약(종합)저축 통장 가입자로서 무주택자 자격을 갖춰야 한다. 분양관계자는 "중흥건설 동탄2신도시 첫 공급인 만큼 우수한 입지에서 수요자들이 만족할 만한 설계를 선보일 것"이라며 "민간분양과 공공임대를 동시에 진행해 내 집 마련을 위한 수요자들의 선택폭을 다양화 했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29-1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9년 3월이다.

2016-10-06 10:17:04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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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태전 2차’ 분양

현대건설은 경기 광주시 태전7지구에서 '힐스테이트 태전 2차'를 이달 중순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태전 2차는 지난해 5월, 태전 5·6지구에서 분양한 3146가구의 힐스테이트 태전 1차와 함께 4246가구를 이루는 힐스테이트 타운을 조성하게 된다. 힐스테이트 태전 2차는 10단지 전용면적 62~84㎡, 394가구, 11단지 전용면적 62~84㎡, 706가구 등 1100가구로 이뤄진 대단지 아파트다. 전 가구가 중소형 100%로 구성돼 있다. 전 세대가 남측향(남동·남서) 배치와 약 64%가 4-Bay 판상형으로 설계됐다. 자녀방·주방 등의 공간을 가변형 벽체로 제공해 학습공간·수납공간 강화형(일부 해당타입 기준) 등 입주민들은 취향에 따라 설계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테마놀이터, 수경공간, 주민운동시설 등을 제공하고 중앙공원 등의 조경시설이 마련된다. 커뮤니티 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키즈실내놀이터, 실내골프연습장 등의 시설들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태전 2차 인근에는 공원 및 관공서, 도서관 등이 조성되며 기존 태전초, 광남초·중·고 등 4개 학교 외에 7개의 초·중·고도 신설된다. 단지 북측으로는 중심상업시설이 입점되며 반경 1km 내에 위치한 유통상업지역에도 상업시설이 예정돼 있다. 특히 최근 경기 광주시는 다양한 교통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9월24일 신분당선 판교역에서 여주역을 잇는 경강선 광주역이 개통을 했다. 이를 통해 분당선 이매역까지 2정거장,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3정거장이면 갈 수 있고 신분당선 및 지하철 2호선 환승역인 강남역도 7정거장이면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오는 11월11일에는 제2영동고속도로(초월나들목)가 개통된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경강선 광주역 개통 이후 강남과 판교 등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개선돼 성남 분당구 및 판교 지역 수요자들의 문의전화가 많이 늘었다"며 "강남접근성이 좋은 경기 지역 내 신규 분양 아파트들이 꾸준히 인기 상한가를 보이고 있어 이번 힐스테이트 태전 2차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태전2차 모델하우스는 경기 광주시 태전동 산4-5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9년 8월이다.

2016-10-06 10:16:44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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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테슬라 ELS, 페이스북&애플 ELS 출시

키움증권은 테슬라, 페이스북, 애플 등 미국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 등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제5회 더키움 ELS'의 기초자산은 미국의 전기자동차 생산업체인 테슬라 모터스이다. 만기가 1년으로 다른 ELS에 비해 짧은 편이며, 기초자산이 1개라는 점이 특징이다. 발행 후 6개월째에 테슬라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보다 10%이상 상승했을 경우 세전 10%(연 2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자동조기상환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했을 경우 만기상환을 하게 되며,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보다 올랐을 경우에는 수익이 발생하지만(최대 세전 20%), 하락했을 때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또한 더키움 ELS 청약자를 10명씩 추첨하여 CGV 영화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제61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의 기초자산은 페이스북과 애플 두 종목이다. 추구수익률은 세전 연 13.2%이고 만기는 3년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18개월), 85%(24개월, 30개월, 36개월) 이상인 경우 최고 39.6%(연 수익률 13.2%, 세전)수익으로 상환된다.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저위험 ELB(파생결합사채)도 출시한다. '키움 제233회 ELB'는 만기 18개월의 원금지급형 ELB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지수이며, 조건 만족 시 최대 세전 7% (연4.66%)를 지급하되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더라도 원금 및 1%의 수익은 지급한다. 청약 마감은 10월 7일(금요일) 이다.

2016-10-06 09:37:5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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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지수형 ELS 등 2종 공모

SK증권은 6일부터 이틀간 주가연계증권(ELS) 1종 및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공모한다. 제2061회 ELS는 S&P500지수 및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원금비보장 상품이다. 두 기초자산이 매 6개월 조기상환평가일마다 최초기준지수의 90% (6개월, 12개월), 85% (18개월, 24개월), 80% (30개월, 36개월) 이상이면 연 5.8%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연 5.8% (총 17.4%)의 수익을 지급하며, 기초자산지수가 단 1회라도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80% 미만인 경우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제2060회 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6개월(18개월) 만기 상품으로 기초자산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보다 1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기본 수익률 1.6%와 기초자산상승률의 13%의 수익을 합산하여 지급(최고 3.55%)하고, 최초기준지수보다 15% 초과 상승하거나 기준지수 미만으로 하락하는 경우에도 원금의 101.6%를 지급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상품의 가입 및 문의는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2016-10-06 09:16:03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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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G-MAP Conference 2016' 개최

신한금융투자는 'G-MAP(Global Managed Algorithm Platform) Conference 2016'을 10월 27일(목) 오후 4시 여의도 본사 신한Way홀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의 'G-MAP'은 CTA 전략을 이용해 글로벌 시장에 상장된 다양한 선물(주가지수, 금속, 곡물, 통화 금리 등)에 투자하는 헤지펀드가 포함된 상품이다. CTA전략은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알고리즘 트레이딩 기법을 사용하며,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투자 전략으로 각광받고 있다. 'G-MAP Conference 2016'에서는 총 5개 헤지펀드 대표 운용역이 운용 전략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에 참여하는 헤지펀드 운용사는 운용규모 40조원 수준의 영국 헤지펀드 운용사인 윈튼(Winton)과 현재 신한금융투자에서 판매 중인 'G-MAP'에 포함된 펀드를 운용하는 독일 헤지펀드 운용사인 노르딕스(NordIX) 등이다. 또한 개별적으로 전략 및 상품에 대해 문의하고 싶은 투자자를 위해 헤지펀드 운용역과의 개별 면담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G-MAP Conference 2016'은 동시통역서비스가 제공되는 행사로 사전에 등록한 선착순 300명 고객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 및 행사 참여 사전 등록은 신한금융투자 글로벌사업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글로벌사업부 윤병민 부장은 "신한금융투자는 현재 8개의 CTA 전략에 직접 투자해 상품화 가능한 전략을 선별 중에 있다"면서 " 'G-MAP Conference 2016'이 한국형 헤지펀드 시장에 아직 도입되지 않은 CTA전략을 고객에게 소개하기 위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6-10-06 09:15:4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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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일산 킨텍스 S1블럭 '대방디엠시티' 견본주택 오픈

고양일산 킨텍스 S1블럭 '대방디엠시티' 견본주택 오픈 일산 킨텍스 인근에 위치해 있는 주거용 업무시설 '고양일산 대방디엠시티' 견본주택이 오는 19일 오픈한다. 고양일산 대방디엠시티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지원활성화부지 S1블럭(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307-12번지)에 짓는 주거용 업무시설 중심의 주거복합단지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전용면적 84㎡ 주거용 업무시설 3개동과 업무시설과 상업시설이 단지 내에 조성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전용면적 84㎡ 주거용업무시설은 총 804세대 규모로서, 꼼꼼한 공간배치로 실속 있는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전용면적 84㎡A타입 268세대, 합리적인 동선으로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전용면적 84㎡B타입 268세대, 그리고 풍부한 채광과 안락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전용면적 84㎡C타입 268세대로 구성된다. 고양일산 대방디엠시티 단지는 더블 역세권을 포함한 편리한 광역교통 인프라의 특장점을 갖고 있다. 3호선(대화역)과 GTX킨텍스역(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GTX킨텍스역(예정)으로 인해 서울 강남까지 23분만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자유로 킨텍스IC, 제2자유로 한류월드IC, 이산포JC 등이 인접하여 다수의 광역버스 노선을 비롯한 광역교통망을 형성하고 있다. 여기에 GTX A노선 조기착공의 수혜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최근 GTX킨텍스역이 포함되는 GTX-A노선은 조기착공이 확정되었다, 국가재정 전략협의회에서 국토교통부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사업 중 민자철도사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민간 사업자의 사업제안부터 착공까지 기간을 5년에서 3년 6개월로 단축하기로 했다. 고양일산 대방디엠시티는 다양한 쇼핑시설들이 도보거리에 있다. 단지 반경 1km 이내에 현대백화점, 원마운트, 아쿠아플라넷, 등 다양한 쇼핑시설이 위치해 있다. 또한 기존의 킨텍스 전시장을 포함하여 내년까지 조성 예정인 미래형 관광단지인 한류월드와의 접근성으로 문화적 혜택을 누릴 전망이다. 한류월드에는 K-팝 공연장을 비롯해 K-컬쳐밸리, 테마파크, 수변공원, 상업·업무시설 등이 대거 들어선다. 이와 함께 단지 인근에 있는 근린공원을 비롯하여 장촌공원, 대화공원, 주엽공원, 강선공원 등 다양한 소규모 공원들과 103만 4000㎡규모의 일산 호수공원, 그리고 남측에 있는 한강이 주는 풍부한 녹지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고양일산 대방디엠시티는 49층 초고층으로서 호수공원과 한강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더블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풍부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어서 현재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나 신혼부부들의 관심이 높다. 신설예정인 한류초등학교를 비롯하여 한수초교, 한수중교, 한내초교, 장촌초교 등이 도보거리에 있어, 풍부한 자녀교육환경은 물론 안전한 안심교육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한류월드 및 경기북부테크노벨리 개발과 GTX 개통 예정 등 대형 개발 호재가 있어 미래 잠재가치가 높고 1㎞ 이내에 교통·문화·쇼핑·녹지 등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갖추고 있어 원스톱 생활이 가능한 명품 입지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대방건설의 주거용 업무시설을 체험할 수 있는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605-2번지에 개관할 예정이다.

2016-10-06 09:00:2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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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LH 발주공사, 임금체불 1500여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2010년부터 올해 6월까지 발주한 공사에서 임금 등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사례가 1500여건, 체불금액은 500여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희건설은 임금 체불 문제가 가장 심각한 건설사로 이름을 올렸다. 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LH 사업장에서는 지난 2010년부터 2015년까지 6년간 연평균 240건, 81억원의 체불이 발생했다. 올해는 지난 6월 말까지 71건, 14억 9200만원이다. 발생유형별로 살펴보면 임금체불은 총 1005건 200억6300만원으로 ▲2010년 198건 36억 2900만원 ▲2011년 187건 30억7000만원 ▲2012년 131건 36억500만원 ▲2013년 139건 29억6100만원 ▲2014년 188건 39억4200만원 ▲2015년 115건 18억2700만원 ▲2016년 6월말 현재 47건 10억2900만원으로 나타났다. 자재·장비 등을 대주고 돈을 받지 못한 경우는 436건 260억4200만원으로 ▲2010년 70건 26억8000만원 ▲2011년 46건 30억 3400만원 ▲2012년 73건 101억2800만원 ▲2013년 75건 32억6300만원 ▲2014년 80건 33억1200만원 ▲2015년 68건 31억 6200만원 ▲2016년 6월말 현재 24건 4억63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노임신고센터에 접수된 민원을 기준으로 임금체불액이 가장 많은 업체는 서희건설(74건, 14억6200만원)이다. 티이씨건설(13건, 13억5900만원) 우미건설(4건, 810만원) 순이다. 4위인 현대건설(24건, 7억7200만원)은 10대 대형 건설사 가운데 가장 체불 임금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윤관석 의원은 "LH 자료는 민원 접수를 취합한 것으로 실제 체불 규모는 이보다 더 클 것"이라며 "공공기관인 LH는 체불현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보다 철저한 감독과 행정처분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0-06 08:48:28 김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