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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조선·해운업 구조조정 기업 협력업체 지원 강화 방안 논의

정은보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5일 금융감독원·중소기업진흥공단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금융시장 비상대응반' 회의를 개최하고 조선·해운업 구조조정기업 협력업체 등에 대한 금융지원 현황을 점검, 향후 대응반안 등을 논의했다고 금융위가 같은날 밝혔다. 이날 금융위에 따르면 지난 4일 현재 정책금융기관은 협력업체 등에 총 203건, 850억원의 자금을 지원했다. 기존 대출·보증에 대한 만기연장 126건(457억원)과 구조조정기업 협력업체 특례보증 등신규자금공급이 77건(393억)에 달한다. 금감원은 시중은행을 통해 만기연장과 신규대출 등 21건, 351억원을 지원했다. 금융애로상담반도 운영해 협력업체 등의 금융애로를 상담하고 적합한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있다. 금융위는 "조선업 수주 감소 등으로 사업다각화, 품목다변화 등 사업전환을 준비 중이며 이를 위한 운영자금 등이 필요하다"며 "매출액 감소, 매출채권 미결제 등으로 금융애로가 예상됨에 따라 내년 도래하는 만기에 대해서도 만기연장 등을 적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당국은 구조조정기업 특례보증 등 보증상품뿐만 아니라 정책금융기관의 사업재편전용상품을 이용, 추가적으로 사업전환 자금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 정책금융기관 만기연장 등은 올해까지 시행하나 협력업체 등의 애로가 지속될 경우 시행기간 연장도 적극 검토한다. 금융위는 "적극적인 금융상담을 통해 금융애로 해소를 지원하고 정책금융기관 간 정보공유와 연결지원을 활성화할 것"이라며 "'금융시장 비상대응반'의 일일보고체계를 유지하여 지원 상황을 수시 점검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신속하여 파악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6-10-05 13:42:29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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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개발원 "장기손해보험 고연령층 보험가입률 급증"

최근 5년 사이 60대 이상 고령자의 장기손해보험 가입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60대의 장기손해보험 가입률은 지난 2011년 31%에서 2015년 54%로 70% 증가했다. 또 70대 이상의 보험가입률은 같은 기간 4%에서 11%로 180% 증가했다. 보험개발원은 "고연령층의 보험가입률이 크게 증가한 것은 고령자 또는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유병자에 대한 보험상품 판매가 활발히 이루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올 들어 보험사들이 속속들이 선보인 고령자 또는 유병자를 위한 보험상품으론 대표적으로 간편심사, 간편고지 상품 등을 꼽을 수 있다. 보험개발원은 "특히 간편고지 상품의 경우 14개 손해보험사 중 12개사에서 관련 보험상품을 개발·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간편심사 상품은 만성질환 등 질병을 보유하여 보험가입이 어려운 고연령층을 대상으로 계약심사를 완화한 상품이다. 간편고지 상품은 고지항목과 대상기간을 촉소(5년→2년)한 보험상품이다. 이들 상품의 공동점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판매되는 보험상품에 비해 보험가입 조건을 낮추는 대신 보험사가 추가로 부담해야 할 위험에 상응하는 보험료를 내도록 한 것이다. 간편심사 또는 간편고지 상품의 경우 주로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진단과 입원 등을 담보하며 보험료는 일반 보험상품 대비 120~150% 수준이다. 지난해 말 금융당국이 보험산업 활성화를 위해 '보험상품 완전 자유화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상품개발 규제나 신고기준이 완화됨에 따라 관련 상품 개발이 활성화됐다. 보험개발원 담당자는 "유병자·고령자 보험의 활성화가 신시장 확대에 기여하는 측면이 있지만 새로운 영역인 만큼 적극적 리스크 관리도 병행할 필요가 있다"며 "우리나라 인구구조의 고령화와 수명연장으로 유병자와 고령자를 위한 보험상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들을 위한 다양한 보험상품을 개발, 제공해 그동안 보험가입이 거절되거나 어려웠던 부분을 해소하는 한편 보험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2016-10-05 13:42:08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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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 전월세 거래 늘어… 2개월 연속 증가

서울의 주택 전월세 거래량이 늘고 있다. 지난 8월에 이어 지난달에도 전월세 거래가 늘었다. 5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9월 서울 주택 전월세 거래량은 3만3049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9월 전월세 거래량(3만1149건)에 비해 6%가량 증가한 수치다. 특히 전월세 거래량이 집계되기 시작한 2011년 이후 9월 거래량으로는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이다. 전월세 거래량이 늘어난 것은 투자 목적의 주택구입자가 내놓는 물량이 많아진 데다 수도권 신도시와 택지지구에 새 아파트 입주가 증가한 영향이 크다. 지역별로 강서구의 전월세 거래량이 1062건으로 지난해 9월(704건)에 비해 50.8% 늘었으며 송파구도 1289건으로 작년 동월(933건) 대비 38% 증가했다. 강남구의 거래량은 1217건으로 작년 9월(1067건) 대비 14% 늘었다. 아파트는 지난달 1만3560건의 전월세가 거래돼 지난해 9월(1만1494건)에 비해 18%가량 증가했다. 다세대와 연립주택의 전월세 거래량은 8344건으로 작년 9월(7395건) 대비 12.8% 증가했으며 단독·다가구 주택의 전세는 1만1145건으로 지난해 9월(1만2260건)보다 9% 가량 감소했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공인중개사 관계자는 "최근 가계대책, 부동산시장 호황 등으로 집값이 치솟자 내 집 마련보다 전월세 계약을 연장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신규 세입자도 꾸준히 몰려 저가매물을 중심으로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6-10-05 12:24:39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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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금융사 직원 12명에 감사장 수여

금융감독원은 지난 4일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에 기여한 10개 금융회사 소속 직원 총 12명을 선정해 금감원장 명의로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월 금감원·경찰청·금융회사간 '보이스피싱 112신고 및 현장예방·검거' 체계를 구축하고 올 상반기 중 총 49억원(217건)의 피해를 막는 등의 효과가 있었다. 보이스피싱의 최종 단계가 현금 인출인 만큼 현장에서 직원들의 노력이 필요하지만 피해 예방 금융사 직원에 대한 보상은 미약하다고 판단, 감사장을 전달하게 됐다고 금감원은 전했다. 이날 감사장을 받은 12명의 직원은 올 상반기 중 피해예방 사례를 피해예방 규모, 인출책 검거수, 직원의 기여도, 사례공유 필요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선정됐다. 이들 직원은 사기범에게 속아 현금을 전달하기 위해 KTX를 타고 이동 중인 피해자를 금융사 직원이 경찰과 코레일의 협조를 얻어 찾아내 피해를 예방하고, 고액현금 인출 정황을 의심해 경찰에 신고해 피해금 인출을 차단하기도 했다. 또 피해자가 사기범으로부터 자녀 납치 전화를 받고 송금을 시도했으나 금융사 직원이 자녀가 무사하다는 사실을 확인해 피해를 막기도 했다. 보이스피싱을 의심한 경비용역직원의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를 예방하고 인출책을 검거한 사례도 있었다. 이들 직원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금액은 총 2억8000만원 가량이다. 감사장 수여대상은 ▲기업은행 소비자보호부 ▲신한은행 부천송내지점 ▲우리은행 반여동지점 ▲국민은행 방이남지점 ▲부산은행 부곡동지점 ▲대구은행 용지네거리지점 ▲서울 화양동 우체국 ▲반월농협 이동지점 ▲수협은행 주안지점 ▲여수제일신협 흥국지점 등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융사 직원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사례를 금감원 '보이스피싱지킴이 홈페이지'에 공개해 금융사 직원 등 국민들과 공유할 것"이라며 "올 하반기에도 우수사례를 선정해 감사장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6-10-05 12:00:0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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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환경영영시스템(ISO14001) 국제인증 획득

신한은행은 지난 4일 서울 태평로 본점에서 환경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14001을 인증받아 인증서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ISO14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1996년에 발효한 국제표준으로, 환경분야 글로벌 인증이다. 앞서 신한은행은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절감 등으로 지난 2012년에도 금융권 최초로 ISO50001(에너지경영시스템)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인증은 ISO14001의 최신개정판인 ISO14001:2015 인증으로 획득했으며, 최신 개정판은 내부 환경경영 활동 개선과 외부 이해관계자의 요구사항 파악, 개선활동도 포함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전사적인 환경·에너지경영 협의체를 구성해 주기적으로 환경지표와 목표 설정, 실행 계획 점검, 성과에 대한 분석을 통해 지속적인 개선활동을 펼치고 있다. 환경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자체 '환경보고서'도 발간해 온실가스, 환경오염물질 배출량을 공개하는 등 환경경영과 관련된 내부관리체계를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다. 또 '그린리모델링 이차보전 대출', '신녹색기업대출' 등 다양한 녹색금융상품 개발 및 기술금융과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파이낸싱을 통해 녹색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금융지원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당행은 환경경영활동 확산뿐 아니라, 금융의 본업을 통한 녹색금융 확산을 통해 정부의 녹색산업 확대 정책에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0-05 11:31:43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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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생명, 무진단·무심사 가입 변액연금보험 선봬

PCA생명은 무진단·무심사를 통해 0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한 '(무)PCA 프리인베스트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무)PCA 프리인베스트 변액연금보험'은 기존 변액연금보험의 최저연금적립금보증을 없애고 고객의 노후를 위해 35종의 폭넓은 펀드를 자유롭게 선택,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연금 받는 시점에 적립금의 최저 금액 보증을 위해 부과되었던 수수료 부담을 없애고 대신 펀드를 제한 없이 선택해 투자함으로써 장기적인 운용을 통한 투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망보장 대신 고도재해 장해를 보장하여 위험보험료 부담을 줄여 보다 많은 금액이 투자될 수 있도록 했다. 또 0세부터 65세까지 복잡한 심사 절차 없이 무진단·무심사를 통한 가입이 가능하단 특징 덕분에 질병이 있거나 장애가 있는 경우에도 누구든지 장기적인 관점에서 노후를 준비 할 수 있다. 별도의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 자유로운 추가납입(정기·수시)을 이용해 투자 금액을 높일 수 있으며 자동인출·보험료 납입 일시 중지 등의 기능도 있어 고객 입장에서 유연한 자금 활용이 가능하다. 이 외에 자동 중도인출 서비스인 '드림플랜서비스'를 통해 보험료 납입이 종료된 후부터 매월 중도인출 수수료 없이 고객이 선택한 기간 동안 일정 금액을 자동으로 받을 수 있다. PCA생명 박재중 전무는 "'(무)PCA 프리인베스트 변액연금보험'은 보다 장기적인 측면에서 적극적인 투자로 노후를 준비하는 고객이 가입할 수 있는 무진단·무심사 변액연금보험"이라며 "저금리 시대에 경쟁력 있는 투자포트폴리오로 연금준비에 최적화되어 있어 고객별로 최적화된 맞춤 은퇴설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6-10-05 11:16:19 이봉준 기자
동부화재, 업계 최초 4년 연속 'DJSI World' 지수 편입

동부화재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 기관 S&P 다우존스(Dow Jones)에서 발표한 2016 다우존스 지속가능지수 평가(DJSI)에서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4년 연속 World 지수에 편입됐다고 5일 밝혔다. 동부화재는 지난 2009년 업계 최초로 DJSI Korea에 선정되었으며 2012년에는 한 등급 높은 DJSI Asia-Pacific에 선정됐다. 이후 2013년에는 DJSI 평가 단계 중 최고 등급인 DJSI World 지수에 편입, 4년 연속 World에 선정됨으로써 지속 가능한 보험사임을 인정 받았다. DJSI World 지수는 미국의 다우존스 인덱스와 스위스의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 SAM이 공동으로 전 세계 산업별 시가총액 상위기업을 대상으로 지배구조·경제·사회·환경 등 기업의 총체적인 경영활동을 평가하여 글로벌 표준기업을 선정하는 것이다.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가장 객관적인 지표로 꼽힌다. 올해 평가대상은 총 2535개 기업으로, 이 중 317개 기업(12.5%)이 DJSI World 지수에 선정됐으다. 국내기업은 동부화재를 포함해 21곳이 선정됐다. 특히 보험 부문은 손·생보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17개 보험사만이 선정됐다. 국내에선 동부화재·삼성생명·삼성화재 등 3개사가 선정됐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이번 편입으로 동부화재가 지속가능경영 측면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손해보험사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며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고객 신뢰도를 확보하고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6-10-05 11:15:4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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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업계 최고 수준 생활비 보장 변액종신보험 선봬

메트라이프생명은 질병·사망 보장은 물론 업계 최고 수준으로 생활비를 보장해주는 '무배당 미리받는 변액종신보험 공감'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상품은 6대 질병·4대 수술·화상·중증 치매·일상생활 장해 상태 진단 확정 시 가입금액의 최대 80%를 선지급해 치료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종신보험이다. 특히 한국인의 3대 사망원인인 암·급성심근경색증·뇌출혈에 대해 '중대한' 여부와 상관없이 보험금을 지급해 고객에게 보다 넓은 보장을 제공한다. 상품은 '소득보장형'으로 가입할 경우 55·60·65세 중 설정된 은퇴나이 이전 경제활동기에 질병 발생 시 선지급금 외에 추가로 매월 가입금액의 1%를 60회 확정 지급한다. 이에 따라 가입금액의 최대 160%까지 질병·사망·생활비를 동시에 보장 받을 수 있다. 이는 업계 최고 수준으로, 선지급금 외에 추가로 60개월간 월 급여금을 지급하는 곳은 메트라이프생명이 유일하다. 뿐만 아니라 메트라이프생명은 업계 유일의 '스텝(Step)형 납입방법'을 도입했다. 납입기간 동안 동일한 금액의 보험료를 납입하는 기본형과 달리 '스텝형'은 납입기간의 중간시점까지는 기본형 대비 낮은 보험료를, 그 이후 잔여 납입기간에는 기본형 대비 높은 보험료를 납입한다. 납입기간이 20년일 경우 가입 후 10년 동안은 기본형보다 약 20% 정도 낮은 보험료를 납입하기 때문에 향후 소득상승이 예상되는 고객의 경우 가입초기 보험료 납입 부담을 덜 수 있다. 더불어 보험료 인상 걱정이 없는 비갱신형 무해지환급형 특약을 통해 최대 38%까지 보험료 부담을 낮췄다. 무해지환급형 특약은 보험계약의 중도 해지 시 환급금이 없어 보험료 인하 효과가 있다. 하지만 보험료 납입 기간 완료 이후 4년이 경과하면 일반 특약과 동일한 수준의 환급금이 발생한다. 때문에 중도 해지하지 않는다면 소비자에게 더욱 유리한 상품이다. 이 외에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헬스케어 블루서비스'가 제공된다. 중대질환 발생 후 일대일 전담 간호사가 배정돼 24시간 건강 상담이 가능하며 암 수술 후 5년 경과 시 완치·재발 확인을 위한 PET-CT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유전자 검사·면역세포 보관서비스·간병도우미 안내·대형병원 진료 예약 및 명의 안내·응급 환자 이송 서비스 등 다양한 헬스케어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메트라이프생명 데미언 그린 사장은 "이번 신상품은 상품명 '공감'이 말해주듯 변화하는 시대의 니즈와 고객의 마음을 담아 보험료 부담은 낮추고 보장의 폭은 넓혀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한다"며 "고객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경쟁력을 갖추고 우리사회의 '보장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배당 미리받는 변액종신보험 공감'은 월납상품으로, 50% 선지급형·80% 선지급형·소득보장형 중 선택 가능하다. 만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금액은 3000만원부터 최대 3억원까지 100만원 단위로 가입한다.

2016-10-05 11:15:18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