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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일반산업단지 수혜 아파트 '김천시청옆 삼도뷰엔빌W'

김천일반산업단지 수혜 아파트 '김천시청옆 삼도뷰엔빌W' 9월 분양을 앞두고 있는 '김천시청옆 삼도뷰엔빌W(951세대)' 아파트는 김천일반산업단지 2단계 완공에 따른 산업단지 배후주거지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가까운 대구광역시의 경우도 성서일반산업단지1~3차가 밀집된 달서구 지역에 직주근접한 신규 분양 아파트 죽곡대실역 한신휴플러스(933세대), 북죽곡제일풍경채프라임(1,457세대), 북죽곡현대엠코타운(1,096세대) 등이 산업단지 배후주거지로서 산업단지 종사자들의 관심속에 높은 청약율과 계약율을 보이며 100% 분양완료 하였다. 김천일반산업단지 2단계는 사업비 1,780억원이 투입돼 1,424,000㎡ 규모로 조성, 우수한 입지여건으로 산업단지가 100% 분양완료 되었으며, 코오롱 플라스틱, 대우우렌타 등 53개사 근로자가 근무할 예정이다. '김천시청옆 삼도뷰엔빌W'는 차량 5분거리내 대광농공단지, 김천산업단지1,2차, 김천일반산업단지1,2단계 총 5개소 산업단지가 집중돼 있으며, 이는 김천 전체 산업단지 기업수의 74%, 근로자의 90%를 차지 하지만, 그에 반해 주변 신음동/대신동 일대 아파트는 신규 분양은 2012년 이후 전무한 상태로 김천 산업단지 배후주거지가 되는 도심권 노후주거지내 신규 공급 물량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흘러나오고 있다. 이에 포항·구미·경산에서 성공적인 분양을 마친 '삼도뷰엔빌W'가 신음동에 분양을 앞두고 있다. 김청시청옆 삼도뷰엔빌W 아파트는 1단지 지하3층~지상20층 10개동, 2단지 지하4층~지상20층 6개동 총951세대 규모로 남향위주에 단지배치와 주거선호도 높은 전용 59㎡, 67㎡, 77㎡, 84A.B㎡, 119㎡ 타입구성과 판상형(84B제외) 구조로 통풍과 채광이 우수하다. 단지 주변 반경 500m 거리에 대형마트(이마트,롯데마트), 의료시설(김천종합병원), 행정시설(김천시청), 상업시설이 입지하여, 생활 인프라 구축이 잘되어 있어 편리하며 단지 배후로 달봉산 위치하고 단지 앞으론 직지천,조각공원 등이 가까워 주거 쾌적성도 높다 김천시청옆 삼도뷰엔빌W 모델하우스는 경상북도 김천시 신음동 561-2번지에 개관 할 예정이다.

2016-08-30 12:08:0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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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600만 시대…금감원, 가입자에게 불리한 약관 개선

감독 당국이 내달부터 퇴직연금 계약이전 신청 시 처리기한을 약관에 명시해 지연처리로 인한 피해를 줄일 예정이다. 퇴직급여도 가입자가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지급기한을 단축한다. 금융감독원은 30일 이 같은 내용인 담긴 '600만 퇴직연금 가입자에게 불리한 약관 개선방안'을 발표하고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3월 말 현재 퇴직연금은 가입자가 606만명, 적립금이 126조5000억원에 이를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인구고령화 추세 등을 감안하면 노후대비 장치로서 그 기능이 더 중요해질 전망이다. 하지만 가입자의 정당한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은 미흡해 금감원이 '국민체감 20대 금융관행 개혁'의 일환으로 퇴직연금약관에 내재된 불합리한 사항을 개선키로 했다. 금감원은 우선 퇴직연금 계약이전 지연처리행위를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퇴직연금 계약이전 신청 시 처리절차·처리기한이 불명확해 금융회사의 계약이전업무 지연처리로 인한 고객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앞으로는 퇴직연금 계약이전 신청 후 운용관리회사와 자산관리회사는 각각 3영업일(총 5영업일) 이내에 처리토록 하고, 처리기한 경과 시 가입자에게 지연보상금을 지급토록 한다. 다만 보유자산 매각에 정상적으로 소요되는 기간은 기한 산정 시 제외된다. 지연보상금은 계약이전 대상금액에 지연일수만큼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근퇴법)에서 정한 이자율을 적용해 산정한다. 근퇴법 사용자의 부담금 납입지연 시 적용되는 이자율은 14일 이내 연 10%, 14일 초과 연 20%다. 실적배당형 상품에서 계약이전 지연으로 손실이 발행한 경우엔 정상처리 시 지급금액과 실제 지급액과의 차액도 지연보상금으로 지급한다. 금감원은 자산관리회사가 퇴직급여를 제때 지급하지 않아 가입자가 손실을 입지 않도록 지급기한을 단축키로 했다. 퇴직급여 지급기한은 자산관리회사가 운용관리회사로부터 지급 통지를 받은 날을 포함해 현행 7영업일에서 3영업일로 줄이고, 지연지급 시 보상금을 지급토록 할 계획이다. 지연보상금은 계약이전 지연 시 보상금과 동일한 방식으로 산정한다. 또 원리금보장상품 만기 전 가입자의 운용지시의사 확인절차도 의무화한다. 원리금보장상품 만기 도래 시 가입자의 별도 운용지시가 없는 경우 금융사가 가입자의 의사를 확인하지 않고 원리금보장상품을 선정해 재예치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앞으로는 금융회사가 원리금보장상품 만기 도래 전에 가입자에게 통지해 반드시 가입자의 운용지시를 받도록 한다. 가입자에게 통지했는데도 별도의 운용지시가 없는 경우에만 이전과 동일한 상품으로 자동 재예치하고 동일한 상품이 없으면 대기성 자금으로 전환토록 한다. 금감원은 사업중단 등에 따른 가입자 손실보상의 원칙도 명시토록 했다. 현재 금융사의 퇴직연금사업 중단으로 계약해지 또는 계약이전할 경우, 가입자의 중도해지에 따른 손실보전 범위가 불명확해 금융사와 가입자간 분쟁이 발생할 여지가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금융사는 퇴직연금 사업중단으로 인한 가입자의 손실을 보상토록 하고, 손실보전 방법도 가입자간 차별을 두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연금금융실 권오상 실장은 "개선사항을 담은 개정 퇴직연금약관은 9월 1일부터 시행된다"며 "앞으로 금융회사들이 이번 개선사항을 제대로 이행하는지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6-08-30 12:00:0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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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연수원, 몽골 금융연수원과 공동세미나 개최

금융연수원은 지난 29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금융연수원 초청으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하고 우리의 선진금융교육기법을 전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몽골 방문을 계기로 양국간 실질협력기반을 다지는 시기에 몽골 금융연수원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민간 차원의 금융교육협력 강화 노력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금융연수원은 이번 세미나에서 한국금융연수원은 최근 제작한 '정보기술이 금융에 끼친 영향(Impact of Information Technology on Finance)'이란 주제의 동영상 교육 프로그램을 시연했다. 영상에는 정보통신기술(ICT)의 발달이 금융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인터넷 뱅킹·핀테크·빅데이터 등 선진 금융기법이 담겼다. 또한 미국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에서 15년간 금융전문가로 근무한 한국금융연수원의 김철기 교수가 '핀테크·인터넷뱅킹·빅테이터 등 은행산업의 신비즈니스 전략'을, 리스크관리 전문가인 이상철 전 외환은행 부행장이 '한국의 리스크관리 사례'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몽골 방문에서 조영제 금융연수원장은 몽골 중앙은행과 골롬트 은행·칸 은행 등의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몽골 금융회사 직원들의 금융전문성 개발을 위한 연수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조 원장은 이번 면담에서 최근 몽골 은행들의 자산부실과 건전성 악화 등이 예상됨에 따라 몽골 은행의 직원들에게 여신심사·여신사후관리·리스크관리 등 분야의 전문성 강화 연수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조 원장은 최근 몽골이 원자재가격 폭락과 중국경제 둔화 등으로 심각한 경제위기를 맞음에 따라 현지 방송국들의 인터뷰 요청을 받고 우리나라의 외환위기 극복 과정과 노하우 등을 소개했다. 금융연수원은 그동안 몽골금융연수원 외에도 뉴욕금융연수원 등 해외 12개 금융연수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글로벌 금융인재 양성과 해외 연수사업을 강화해 온 바 있다.

2016-08-30 11:50:43 이봉준 기자
알리안츠생명, 종이 안내장 줄이는 '저탄소 그린 캠페인' 실시

알리안츠생명은 내달 1일부터 종이 보험계약 안내장 수령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저탄소 그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오염으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한 알리안츠생명의 사회적 활동의 일환이다. '저탄소 그린 캠페인'은 보험계약 안내장을 우편물로 수령하고 있는 고객들이 종이가 필요 없는 친환경 이메일 안내장으로 전환해 받아볼 수 있도록 알리는 캠페인이다. 올해 말까지 진행된다. 알리안츠생명은 친환경 이메일 안내장을 신청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월 20명에게 음료 기프트콘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 고객들은 알리안츠생명 사이버센터, 모바일센터, 콜센터, 고객센터 혹은 지점 방문을 통해 본인의 이메일을 등록하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알리안츠생명 관계자는 "보험계약 안내장을 이메일로 바꾸는 작은 실천만으로도 탄소배출량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며 "뿐만 아니라 본인의 계약정보를 빠르고 안전하게 확인할 수 있음은 물론 우편물 분실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유출 위험도 줄어드는 등 유익한 점이 많다"고 말했다. 한편 알리안츠생명은 친환경 재생용지 사용, USB 약관·모바일 전자서명 청약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종이사용을 줄여 저탄소 저감활동을 통한 환경보호에 앞장서왔다. 특히 지난해 1월에는 업계 최초로 USB 약관을 도입해 올 7월 말까지 총 5062그루의 나무를 살리는 효과를 가져왔다. 작년 6월에는 모바일 전자서명 청약시스템을 시작했으며 계약체결률은 올 7월 말 기준 62.5%로 전체 계약의 과반을 훌쩍 넘어섰다.

2016-08-30 10:21:27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