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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가족과 대화 기능 'KB나라사랑서비스' 출시

KB국민은행은 군 장병과 가족을 위한 특화서비스, 전용상품 등을 제공하는 'KB나라사랑서비스'를 4일 출시했다. KB나라사랑서비스는 군인과 군인가족을 위한 통합 서비스다. KB국민은행 홈페이지와 KB스타뱅킹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는 크게 4가지로 구성된다. ▲고무신 대화방 ▲전역일 계산기 ▲군인상품관 ▲나라사랑카드 등이다. 고무신 대화방은 군대 밖 가족 또는 지인과의 쪽지형 대화 서비스 기능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하는 군인도 쓸 수 있다. 군부대에 있는 사이버지식정보방에서 접속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국민은행은 대화방을 통해 4가지 효과를 기대한다. 첫째, 군장병은 가족·지인과 소통하며 군 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둘째, 부모·연인·친구는 군장병의 근황을 확인할 수 있다. 셋째, 자동 전역일 계산기능을 대화방과 연계해 전역예정일과 진급일을 공유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일과 시간에 맞춰 변하는 군인 캐릭터가 재미를 선사한다. 군인상품관은 군인 우대혜택이 있는 맞춤형 예금·대출상품과 유용한 금융팁을 소개한다. 상품 신규가입도 가능하다. 나라사랑카드 메뉴에서는 상품 안내와 계좌 거래 내역 조회, 자주 묻는 질문, 홍보자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군인 특화서비스를 만들어 국군장병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2016-08-05 10:44:24 이범종 기자
한줄뉴스-8월 5일자

정치·사회 ▲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가 결정된 경북 성주 지역민들의 반발이 극심한 것과 관련, "입지로 확정된 성산(포대) 말고 성주군 내 다른 적합한 지역이 있는지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 닷새 앞으로 다가온 새누리당 8·9 전당대회가 계파갈등으로 번지고 있다. 친박(친박근혜)계는 박심(朴心·박근혜 대통령의 의중)을 놓고, 비박계는 막판 단일화 변수를 놓고 치열한 두뇌싸움에 돌입했다. ▲ 중국의 경제 보복이 시작된 것일까.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THAAD) 배치 결정에 따른 경제 보복의 징후가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국제 ▲ 중국이 관영 매체들을 총동원해 한반도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여론몰이에 나섰다. 한류 스타가 희생양이 되더라도 중국은 책임이 없다는 논평까지 나오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여론 조사와 괴담을 통해서 '한류(韓流)'를 '한류(寒流)'로 만들려는 기류도 감지되고 있다. 산업 ▲ 이동통신 3사가 6일부터 '갤럭시노트7' 사전 판매에 들어간다. 64기가바이트(GB) 메모리 버전의 출고가는 98만8900원이며 공시지원금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삼성전자는 사전 구매 고객에게 '삼성 기어 핏2'를 제공할 방침이다. ▲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러시아에 있는 현대차 공장에 이어 슬로바키아 기아차 유럽공장을 방문하는 강행군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해외 판매와 기술개발, 브랜드 가치 제고라는 선순환 구축을 강조했다. ▲ 오버워치 등 외산 게임이 PC방 점유율 70%를 차지했다. 넥슨과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여름방학 특수에 PC방을 뺏긴 국내 게임업계는 하반기 모바일 게임을 대거 출시하며 반전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부동산·마켓 ▲ 분양시장에서 테라스하우스의 인기가 높다. 아파트에 단독주택의 장점을 합친데다 희소성도 겹쳐 높은 웃돈이 붙고 있다. 같은 아파트 안에서 테라스 유무에 따라 2000만원 넘는 웃돈이 움직인다. ▲ 국내 자산운용사의 해외 주식 거래가 줄고 있다. 올 상반기 중국 증시 급락세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미국은 지난해 하반기보다 거래 비중이 4.2%포인트 늘었지만, 홍콩시장은 5.9%포인트 감소했다. 유통·라이프

2016-08-05 10:43:23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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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호재 활짝, 평택 부동산시장 소사2지구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관심 집중

전국적으로 투자자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경기도 평택시의 부동산시장이 뜨겁다. 마지막 남은 경기권의 미개발지역으로 손꼽힌 이곳에 각종 개발호재가 발표되면서 술렁이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총 100조원 규모의 거대자본을 투입해 고덕산업단지에 전자부품 및 의료기기 등의 생산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며 진위산업단지에선 LG전자 생산시설 입주도 예정되어 있다. 이 외에도 평택에는 미군기지 이전 및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 등 굵직한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평택시 소사동에서 중개업소를 운영하는 K대표는 "평택의 개발호재가 발표되면서 투자 문의가 꾸준히 이어졌는데 특히 삼성전자가 입주하는 고덕산업단지의 완공시기가 가까워 오자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 늘어난 것 같다"며 "불과 몇 년 전에 비해 평택 부동산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 급매물은 구경하기 힘든 실정"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평택시 부동산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평택 중심생활권 내 미니신도시급 아파트가 공급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 주인공은 ㈜효성이 소사2지구 A-1블록과 A-2블록에 짓는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이다. 주변 단지들이 3.3㎡당 1,000만원에 육박하는 금액으로 공급되고 있는 반면 이곳은 3.3㎡당 800만원대 분양가가 책정되어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아파트는 3240가구 40개동으로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전용면적 59~103㎡, 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단지를 둘러싸고 향후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아파트에서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수서발 KTX인 SRT 지제역이 있어 개통 이후 지제역을 이용하면 강남권인 수서역까지 20분대면 갈 수 있다. 또 지제역과 단지를 오가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노선도 생겨 교통 여건은 시간이 갈수록 좋아질 전망이다. 2020년 완공 예정인 동부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강남권까지 약 40분 걸린다. 평택 내 분양단지 중 유일하게 전 평형 주방 내 엔지니어드 스톤 상판, 이태리산 고급 주방가구 도어를 적용한 점도 실수요자들을 잡아 끌었다. 단지는 전체 남향 위주로 배치되었으며, 4Bay, 3면 발코니 개방형 구조 등 최근 고객 트렌트에 부합하는 평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니신도시급 대단지 아파트답게 조경시설 및 커뮤니티시설도 다양하게 갖춰진다. 단지 내에는 축구장의 약 8.5배 규모의 테마 조경이 적용되며 평택에서 최대 규모의 스파까지 단지 내에 조성되어 눈길을 끈다. 이밖에 단지 내에는 벚꽃길과 연계한 ▲단지 순환 산책로(워킹 플레이스) ▲다목적 실내체육관(액티비티 플레이스) ▲대형 피트니스·골프연습장 ▲각종 모임이나 생일파티가 가능한 연회장이 들어선다. 또 야외 캠핑장(캠핑 플레이스), 시스템 텃밭(파밍 플레이스), 어린이집(에듀 플레이스), 테마 놀이터(키드 플레이스) 등 총 8개의 테마형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계약금 1차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중도금 대출전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가는 전용 59~72㎡는 3.3㎡당 700만원대부터, 전용 84㎡는 800만원 초반대부터 책정돼있어, 1000만원에 육박하는 인근 단지 분양가에 비해 가격 경쟁력을 갖춰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6-08-04 16:59:38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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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사망 직원 유가족에 단체보험 가입 사실 알려야

내년부터 단체상해보험에 가입한 직원이 사망하면, 회사가 보험금을 받을 때 유족에게 알려야 한다. 가입 규모가 비슷한데도 할인혜택 차이가 큰 보험료 산출 방식도 바뀐다.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의 '단체상해보험 관련 불합리한 관행 개선' 방안을 4일 내놨다. 방안은 '제2차 20대 금융관행 개혁 과제' 가운데 하나다. 단체상해보험은 기업 임직원과 동업자 단체 소속 구성원 등 피보험자 집단의 각종 상해 관련 위험에 대해 사망·후유장해·입원비 등을 보장하는 보험상품이다. 금감원이 파악한 단체상해보험의 문제점은 두 가지다. 첫째는 사망한 직원의 유가족이 보험 가입 사실을 알 수 없어 보험 혜택에서 소외될 수 있다는 점이다. 둘째는 피보험자 숫자가 비슷한데도 할인 구간이 달라 발생하는 보험료 역전현상이다. 기업이 가입하는 단체상해보험에서는 기업이 계약자이면서 보험수익자 지위를 겸할 수 있다. 이때 피보험자인 직원이 사망하면 유가족이 보험 가입 사실을 알 수 없다. 수익자 지위도 아니어서 가족의 사망사고에 대한 보험혜택에서 소외될 우려가 있다. 앞으로 보험계약자인 기업 대표가 직원 사망보험금을 청구할 때는 유가족 확인서를 구비해야 한다. 보험회사는 계약자가 피보험자 사망으로 보험금을 수령할 때 유가족 확인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설명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은 단체상해보험에 대한 표준약관이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회사의 개별약관과 사업방법서를 일괄 개정해야한다. 금감원은 유가족의 알 권리 강화를 위해 이달부터 9월 사이에 행정지도를 시작한다. 일괄 개정 시행 예정일은 내년 첫 날이다. 단체보험료 할인기준도 바뀐다. 일부 단체상해보험은 피보험자 수를 기준으로 보험료를 할인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문제는 할인률 변경구간이다. 100명 이상은 10%, 300명 이상에 15%를 할인할 경우, 단 한 명 차이로 보험료 차이가 늘어난다. 이렇게 되면 299명인 A사와 300명인 B사의 보험료가 뒤집힌다. 단 한 명 차이로 A사가 보험료를 더 내기 때문이다. 금감원은 이를 부당한 차별로 보고, 구간별 할인제를 누진제로 바꿨다. 299명인 A사가 0~49명 구간에 49명을 적용하고, 50~99명 구간에 50명, 100~299명 구간에 200명분을 적용하게 되면, 300명 규모인 B사보다 보험료가 줄어든다. 할인기준은 12월 말까지 보험회사가 자율적으로 개선한다.

2016-08-04 15:57:14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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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 오피스텔 경매 낙찰가율, 8년 만에 90% 돌파

강남 3구 오피스텔이 저금리기조와 풍부한 임차수요를 바탕으로 경매 낙착률이 8년 만에 90%를 돌파했다. 4일 경매정보업체 부동산태인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강남 3구 오피스텔 낙찰가율은 서울 전체 낙찰가율 88.2%보다 4.8% 포인트 높은 93%를 기록했다. 강남 3구 오피스텔 연도별 낙찰가율이 90%를 넘어선 것은 국제 금융위기가 발생한 2008년 94.01% 이후 8년 만에 처음이다. 부동산경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하며 이 수치가 높을수록 해당 부동산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해석된다. 입찰경쟁도 치열했다. 올해 낙찰된 강남 3구 오피스텔 28개 입찰자 수는 219명으로 2008년 경쟁률 6.17대 1 이후 가장 높은 7.8대 1에 달했다. 서울 전체 경쟁률 4.8대 1과 비교하면 낙찰 건마다 평균 3명이 더 입찰한 셈이다. 실제 20명 이상이 입찰에 참여한 오피스텔 경매 물건 7개 중 4개가 강남 3구에 위치한 물건이었다. 오피스텔 인기의 원인으로는 저금리 기조, 풍부한 임차수요,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이 꼽힌다. 특히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적용되는 중소형 오피스텔은 집단 대출 규제의 영향력이 사실상 적을 것으로 보여 자기 투자금을 줄이고 대출을 최대한 활용해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레버리지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유망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지난달 발표한 '2016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자산이 10억원 이상인 부자들은 향후 국내 부동산에 투자할 경우 가장 유망할 것으로 예상하는 투자처는 상가(25.5%), 오피스텔(15.3%), 아파트(13.8%) 순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조사결과와 비교해보면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 기대감이 1%포인트 높아진 반면 아파트 선호도는 2%포인트 낮아졌다. 다만 같은 오피스텔이라도 입지와 상품성에 따라 수익률이나 공실률에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투자 시 주의를 요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접근성과 거주 편의성이 우수한 상품 위주로 투자에 나서야 실패를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강태욱 우리은행 부동산 자문위원은 "오피스텔·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은 투자에 앞서 입지와 상품 자체 경쟁력, 주거 트렌드 등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라며 "임차인 수급이 안정적인 서울 주요 도심 전철역 인근, 투자부담이 비교적 적은 소형 오피스텔에 투자한 뒤 1~2인 가구나 2~3인 규모 사무실로 임대해 수익을 노려볼 만하다"고 말했다. 올 하반기 강남에서 대우건설이 역삼동에서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시티'를 다음 달 분양한다. 전용면적 17~39㎡형 736실 규모로 300m 거리에 서울 지하철 2호선 역삼역이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이밖에 코오롱건설은 강남 압구정 로데오거리·청담동 명품거리 인근에서 고급 대형 오피스텔인 '아노블리81'를 분양 중이며 군장종합건설은 세곡동에서 '강남드림하이'를 분양 중이다.

2016-08-04 15:00:32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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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하우스’ 분양시장 지각변동 이끈다

테라스하우스가 분양시장에서 수요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단독주택의 장점과 아파트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점과 더불어 최근에는 희소성까지 더해지며 높은 웃돈이 붙는 것은 물론 청약경쟁률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KB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입주한 동탄2신도시 청계동의 '힐링마크 금성백조예미지'는 복층형 테라스로 지어진 전용 84㎡의 경우 현재 5억3000만원으로 분양가(3억 7260만원) 대비 1억5740만원의 웃돈이 형성됐다. 반면 같은 단지 내 테라스가 적용되지 않은 전용 84㎡는 1억3738만원(3억 4262만→4억8000만원)의 웃돈이 형성돼 테라스의 유무에 따라 웃돈이 2000만원 이상 차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분양 시장에서도 테라스하우스는 인기가 높다. 같은 단지라 할지라도 테라스의 유무에 따라 경쟁률에서 큰 차이를 보일 정도다. 지난 4월 경기도 고양시에서 분양한 '킨텍스 원시티'는 전용 84㎡ 4개 타입 중 전용 84㎡T 타입에 중정형 테라스를 설계한 테라스하우스를 선보였다. 청약접수 결과 전용 84㎡T 타입은 36가구 모집에 1122명이 몰리며 31.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테라스가 적용되지 않은 전용 84㎡A(4.05대 1), 전용 84㎡B(5.32대 1), 전용 84㎡C(4.26대 1) 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다. 이처럼 테라스하우스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에도 다산신도시, 동탄2신도시, 강남 등 청약 인기지역에서 테라스가 적용된 단지가 잇따라 분양을 앞두고 있다. 금강주택은 다산신도시에서 연 내 2248가구의 테라스하우스 브랜드타운을 공급한다. 우선 이달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 B-4블록에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Ⅰ'을 분양한다. 전용 84㎡ 944가구로 구성되며 다산신도시에서는 최초로 전 가구에 '룸테라스'가 적용된다. 이어 9월에는 전용 79㎡, 84㎡ 총 1304가구의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Ⅱ'도 공급한다.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공급하는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강남 도심에서는 처음으로 단독형 테라스하우스 설계가 적용된다. 테라스하우스는 14가구이며, 일반분양은 8가구다. GS건설이 이달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B-15, 16블록에 분양하는 '동탄레이크자이 더테라스' 동탄2신도시 최초로 전 가구 테라스하우스로 공급된다. 단지는 전용 96~106㎡ 483가구로 구성된다. 이밖에 코오롱글로벌은 9월 부산 동래구 사직동에서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를 분양한다. 단지는 단일면적 84㎡ 660가구로 구성되며 2층 전세대와 6층 일부 세대에는 별도의 테라스가 제공된다.

2016-08-04 14:59:10 김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