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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회사 자산관리의 거장, '신한 마이스터 클럽' 회원 100명 돌파!

신한금융투자는 최우수 PB들로 구성된 '신한 마이스터 클럽' 회원이 100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 마이스터 클럽'은 고객수익률 등 엄격한 기준을 거쳐 선발된 최우수 PB들에게 장인, 거장이라는 뜻의 '마이스터(Meister)' 호칭을 부여하고, '마이스터'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2012년 7월 12명으로 시작해 만 4년에 걸쳐 회원수 100명을 돌파했다. '마이스터'는 고객수익률, 수익, 자산규모 등 고객 자산관리의 양적, 질적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최우수 PB들이다. 또한 불완전 판매 등 고객 민원발생이 없어야 하기에 자산관리의 달인이라 불린다. '마이스터'는 변화무쌍한 금융시장에서 10년 넘게 금융 노하우를 쌓아 온 과장급 이상이 대부분으로, 고개수익률과 자산관리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보여온 PB들이다. 이들은 '신한 마이스터 클럽' 회원이라는 로열티를 가지고, 후배 PB육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마이스터'와 같은 증권업계 최고 PB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2012년 업계 최초로 도입한 '고객 수익률 제도'는 고객수익률을 직원 평가와 성과급에 연동 함으로, 수익률 중심의 PB양성에 밑거름이 되고 있다. 또한 성균관대 PB 마스터 과정, IB전문가 과정, 청어람 제도, 멘토-멘티 제도, MVP 클럽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며, 우수 PB양성에 전사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이선훈 영업추진부장은 "마이스터는 PB중의 최고 PB라 할 수 있다"며, "'마이스터'의 자산관리, 투자노하우를 전 직원에게 공유하고 확산시켜 더 많은 고객들이 최고의 자산관리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2016-08-04 10:16:43 김문호 기자
NH투자증권, 100세시대 준비지수 앱서비스 개시

NH투자증권은 홈페이지 및 QV연금앱에서 새로운 '100세시대 준비지수'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100세시대 준비지수'는 NH투자증권의 100세시대연구소에서 개발한 노후설계 프로그램으로 복잡한 기존 프로그램들과는 달리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부족한 노후자산을 만들기 위한 방법으로 단순하게 연금적립 방안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일, 주택연금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노후설계 방안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45세 남성이 부족한 노후자산 1억 5천만원을 준비하기 위한 방법으로 연금만을 이용하는 경우 55세(예상은퇴시점)까지 10년간 매월 125만원의 적립을 해야 하는데, 갑자기 이 정도 금액을 추가로 넣는다는 것이 실제로는 쉽지 않다. 하지만 개인연금을 매월 25만원 더 적립하고, 은퇴시점부터 10년간 월 100만원 의 일자리에서 일을 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대안이 될 수 있다. 100세시대 준비지수는 이처럼 다양한 대안을 함께 제시하여 실천 가능한 노후설계를 지원해주고 있다.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이윤학 소장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100세시대 준비지수는 100세시대연구소가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노후설계를 지원하고자 만들었다"고 말하며 "향후에도 풍요로운 100세시대를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쉽게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100세시대 준비지수는 NH투자증권 홈페이지 연금자산 코너 또는 QV연금앱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다.

2016-08-04 10:15:5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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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M 100 Club 제주 카페 30' 이벤트 실시

현대카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도 내 유명 카페 30곳에서 100%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하는 'M 100 Club 제주 카페 30'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M 100 Club'은 바·다이닝·쇼핑·문화·호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선정한 핫 플레이스에서 M포인트 100% 결제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대카드는 제주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iiin'과 함께 제주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30곳의 카페를 선정하여 오는 12월 31일까지 100%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M 100 Club 제주 카페 30'에는 일명 'GD카페'로 유명한 '몽상드애월'과 영화 '건축학개론'에 등장했던 '서연의 집'을 비롯해 '까멜리아힐', '애월더선셋', '카페태희'등 제주에서 핫 플레이스로 평가 받는 카페 30곳이 포함됐다.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해당 카페에서 M포인트 100% 사용 의사를 밝히면 이용금액을 전액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프리미엄 카드 회원은 20% 할인 혜택과 100% M포인트 결제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해 활용 가능하다. 한편 현대카드는 8월 한달 간 쇼핑부터 문화·레저, 외식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50%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하는 '50% M포인트 스페셜'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선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날짜 별로 M포인트 사용 혜택 이벤트가 진행된다. 위메프에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신세계몰과 이마트몰은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홈앤쇼핑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50% M포인트 결제 혜택을 제공한다. 단 위메프·신세계몰·이마트몰은 결제 건당 최대 3만 포인트까지 M포인트 결제가 가능하고 홈앤쇼핑은 M포인트 결제 금액 제한이 없다. 같은 기간 문화·레저 사용 혜택도 제공한다. CGV와 롯데시네마를 찾는 고객은 영화 티켓 1장 당 최대 5000 포인트까지 M포인트를 사용하여 결제할 수 있다.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는 성인 자유이용권과 입장권 구매(현장·온라인) 시 구매금액의 절반을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캐리비안 베이 티켓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경우에는 정상가격의 10% 추가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외식 분야에서는 요일 별로 다른 12개 업체에서 50% M포인트 스페셜 이벤트를 제공한다. 매주 월요일은 제일제면소와 피자헛에서, 화요일에는 빕스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요일에는 불고기브라더스와 캘리포니아 피자키친, 목요일에는 아웃백과 차이나팩토리에서 50% M포인트 결제가 가능하다. 금요일은 T.G.I.프라이데이스, 주말에는 매드포갈릭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미스터피자·도미노피자·파파존스에서는 매일 50% M포인트 이용이 가능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제주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제주에 거주하고 있는 현대카드 고객들이 제주를 대표하는 카페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8월 50% M포인트 스페셜' 혜택도 함께 활용하면 더욱 경제적으로 휴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6-08-04 09:14:15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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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개인사업자를 위한'하나멤버스 1Q카드 Business'출시

KEB하나은행은 4일 개인사업자를 위한'하나멤버스 1Q카드 Business'를 하나카드와 공동 개발해 신규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나멤버스 1Q카드 Business'는 개인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사업성 경비 사용에 따른 혜택을 극대화 했으며, 전월 사용실적에 따라 월 최대 4만 하나머니 적립과 부가세 환급 편의 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다른 개인사업자 카드와 차별화 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쇼핑, 주유 등의 사용실적에 따라 월 최대 3만 하나머니를 적립 받을 수 있다. ▲ 오프라인 쇼핑의 대명사인 3대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SSG, 홈플러스몰, 롯데마트몰)에서 사용한 금액과 4대 주유소(SK에너지,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에서 사용한 금액에 따라 월 통합 최대 2만 하나머니, ▲ 온라인 대표 쇼핑몰(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에서 사용한 금액에 따라 월간 최대 1만 하나머니를 적립해 준다. 또한, 4대 보험료(국민연금,건강보험료, 고용보험료, 산재보험료) 납입 이용금액과 사업성 경비(전기요금, 케이블 TV) 이용금액에 따라 월 통합 최대 1만 하나머니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나멤버스 1Q카드 Business'이용 시 복잡한 부가세환급 절차도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나이스데이터와 제휴해 별도의 증빙 없이 신용카드 이용내역을 부가세 환급대상과 비대상으로 자동 분류하여 부가세 신고 기초자료로 손님에게 제공한다. KEB하나은행 SB사업부 관계자는 "최근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사업자 지원을 위하여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였으며, 앞으로도 600만 개인사업자를 위한 신상품 개발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개인사업자를 위해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사업자 주거래 우대통장', 가맹점 카드 매출액만으로 최대 2천만원까지 신용대출 지원 가능한 '사업자우대 신용대출', 부동산담보 대출금액에 최대 100% 추가 신용대출 한도 부여하는 '하나멤버스 사업자대출' 등의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2016-08-04 09:08:56 김문호 기자
2분기 보험사 민원, 삼성생명·현대해상 가장 많아

올 2분기 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한 보험사는 삼성생명(생명보험)과 현대해상(손해보험)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 2분기 국내 주요 보험사 8곳 가운데 보험계약 10만건당 민원 건수는 생보사의 경우 삼성생명(9.56건), 손보사의 경우 현대해상(10.92건)이 가장 많았다. 이어 생보사는 교보생명(9.54건), 한화생명(9.13건), 농협생명(3.52건) 순이었고, 손보사는 삼성화재(9.33건), KB손보(8.31건), 동부화재(8.06건) 순이었다. 민원은 고객에게 충분한 설명없이 보험 상품을 판매하는 불완전 판매, 지급 지연·거부가 주를 이뤘다. 삼성생명의 경우 전체 민원의 26.8%가 판매 관련 민원이었고, 59.2%는 지급 관련 민원이었다. 현대해상은 판매 관련 20%, 지급 관련 60%를 차지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손해율 관리를 위해 언더라이팅(계약 인수 심사)을 강화하고 자동차보험료를 인상하면서 민원이 증가했다"며 "인수 심사 강화로 가입이 거절 또는 요율 인상에 불만을 품은 고객들이 민원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올 상반기 자살보험금 지급 논란과 실손의료보험료·자동차보험료 인상 등 갖가지 이슈가 겹치면서 민원이 증가했다"며 "특히 대법원 판결로 자살보험금 이슈를 촉발시킨 교보생명의 전년 동기 대비 민원 증가율(13.6%)이 빅3 중 가장 높았다"고 진단했다.

2016-08-04 08:59:39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