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우리카드, 생활밀착형 오픈마켓 '위비마켓' 오픈

우리카드는 온라인 오픈마켓 '위비마켓'을 정식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위비마켓은 기존 위비뱅크위비톡·위비멤버스에 이어 우리금융이 새롭게 선보이는 모바일 전용 오픈마켓이다. 우리금융은 이를 통해 위비뱅크 출시 이후 1년 만에 종합금융플랫폼을 완성했다. 위비마켓은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자에게 판매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우리카드는 지난 4월부터 20여 명의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위비마켓 개발을 시작,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위비플랫폼의 편리성을 최대로 이용해 상거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기존 금융사들이 운영하는 쇼핑몰의 경우 자사 카드와 포인트로만 결제가 가능한 폐쇄형이었던 반면 위비마켓은 누구나 접속해서 쇼핑할 수 있는 오픈형 몰로 타사 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현재 우수 중소기업 500여 곳이 1차 입점을 확정했으며 상품 40만여 종이 입점했다. 우리카드는 연내 상품을 100만종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위비마켓은 경쟁력있는 판매수수료 정책으로 효율적인 유통구조를 구축했다. 여기에 우리카드에서 제공하는 쿠폰·적립금·청구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추가돼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모든 상품 구매 시 기본 적립금 1%가 적립되고 '중소PLUS'몰에서 상품 구매시 1% 추가 적립혜택이 더해져 최대 2%가 적립된다. 위비멤버스카드로 결제 시 최대 2%의 위비꿀머니가 적립돼 최대 4%의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위한 특화섹션도 개설됐다. 특별 홍보관인 '중소PLUS'는 우리은행 우수 기업고객 100여 곳의 업체가 입점 신청을 한 상태이다. 서울산업진흥원의 우량 중소기업 300여 곳의 업체도 '서울샵'이라는 섹션을 통해 상품 판매 기회를 확보했다. 우리카드는 연말까지 '중소PLUS' 섹션 입점 업체를 500곳까지 유치할 예정이다. 서울산업진흥원의 우수 중소기업 업체들도 지속적으로 입점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우리카드의 위비마켓에서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접할 수 있다. 예금·적금·대출·외환·보험·카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구비, 빅데이터를 이용해 쇼핑몰 고객에게 맞춤형 금융상품을 추천한다. 한편 우리카드는 위비마켓 오픈을 기념해 '그랜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위비마켓에 회원가입한 모든 고객에게 1만원 상당의 웰컴쿠폰 3종을 증정한다. 또 쇼핑고객을 대상으로 100명을 추첨해 최대 100% 추가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우리카드로 결제 시 5% 청구할인도 준비 중에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위비뱅크·위비톡·위비멤버스에 이어 위비마켓 오픈을 통해 우리금융의 종합금융플랫폼이 완성됐다"며 "위비마켓이 선보이는 새로운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플랫폼 생태계로 유입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는 "중·장기적으로 중소상공인들의 해외판로 지원을 위한 서비스도 계획중"이라고 덧붙였다. 위비마켓은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주소를 입력하거나 위비뱅크·위비톡·위비멤버스 등 위비플랫폼 전용앱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2016-08-01 10:44:03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사회초년생 위한 보험 상품]교보생명 '교보프리미어CI보험'

저금리 저성장 장기화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보장에 집중해 상품경쟁력을 한층 높인 중대 질병(CI)보험이 출시돼 눈길을 끈다. 교보생명은 보장을 늘리면서도 기존 상품보다 보험료를 대폭 낮춘 '교보프리미어CI보험'을 1일 출시했다. 사망 보장은 물론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 등 중대한 질병과 중증치매 등 장기간병(LTC)상태를 평생 보장하는 CI보험이다. 이 상품은 기존 상품보다 주계약의 보장 범위를 넓히고 CI와 연관성이 높은 질병에 대해서도 추가보장을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중증세균성수막염, 루게릭병, 다발경화증 등 4가지 질환을 새롭게 CI에 추가했다. 또한 그 동안 보장에서 제외됐던 갑상선암 중 예후가 안 좋은 일부암에 대해 중대한 갑상선암으로 분류해 보장범위에 포함시켰다. 기존 CI보험의 보장공백을 최소화시키는 소액보장도 확대했다. 뇌출혈, 뇌경색증처럼 CI가 발생하기 이전 단계의 질환이나 CI와 연관성이 높은 중증질환 9종도 질환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의료환경 변화에 따라 질병의 정의와 진단 기준을 확대하여 보장혜택을 실질적으로 늘렸다. CI 발생시 선지급률도 80%(기본형)와 100%(보장강화형)로 확대하여 넉넉한 치료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보장강화형의 경우 100% 선지급 후 사망시에는 가입금액의 10%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처럼 보장이 확대됐음에도 불구하고 보험료는 오히려 큰 폭으로 내렸다. 이 상품은 해지환급금을 미리 확정된 예정이율로 보증해주지 않는 대신 공시이율로 적립해 보험료를 10~ 20% 가량 낮췄다. 해지환급금이 기존 방식보다 다소 적어질 수 있지만 생명보험 본연의 기능인 보장혜택에 초점을 맞춰 저렴한 보험료로 더 많은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속적인 저금리로 예정이율이 인하되고 각종 보증비용 부담으로 보험료가 오를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소비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교보생명 윤영규 상품개발팀장은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큰 질병에 대한 보장니즈가 높아 CI보험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보험료가 비싸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들이 저렴한 보험료로 많은 보장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CI나 LTC로 진단받거나 장해지급률 50%이상인 장해상태가 될 경우 주계약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또 주계약 7천만원 이상 가입시 교보생명만의 특화된 의료서비스인 헬스케어서비스를 강화된 CI 보장에 맞게 업그레이드하여 제공한다. 추가납입과 중도인출이 가능하고 주계약 1억 원 이상 가입 시 가입금액에 따라 2.5%에서 최대 3.5%까지 보험료 할인혜택을 받는다. 만 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주계약 기본형 1억 가입시 30세 남자 20년납 기준 월보험료는 23만6000원이다.

2016-08-01 10:43:33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동부화재, 어린이 교통안전 페스티벌 개최

동부화재는 지난달 30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앞 광장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공동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제1회 어린이 교통안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페스티벌은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게임과 체험활동을 통해 보행 시 일어날 수 있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말을 맞아 어린이대공원을 방문한 1000여 명의 가족이 '교통표지판 부채 만들기', '교통안전 OX퀴즈', '옐로카펫 가족사진 만들기' 등의 이벤트에 참여했다. '제 1회 어린이 교통안전 페스티벌'은 동부 대학생봉사단 동하리 1기 단원들이 직접 기획하여 열린 행사로, 기업의 사회공헌과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됐다. 현장에는 동하리 단원들과 동부문화재단 장학생, 동부화재 임직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해 더욱 뜻 깊은 자리를 만들어냈다. 행사에 참여한 동부화재 양영운 과장은 "어린이들의 교통사고율을 줄이고, 올바른 교통관을 심어주기 위한 공익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동부화재 임직원으로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 증대를 위한 개선사업에 앞으로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화재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 증대를 위해 옐로카펫 등 등·하교 교통안전시설 설치와 운전자 인식 개선사업,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16-08-01 10:43:17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동탄2신도시 2차 동원로얄듀크'761가구 공급

동원개발은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A43블록 일원에 들어서는 '동탄2신도시 2차 동원로얄듀크'를 분양한다. 단지는 761가구로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전용 74㎡ 193가구, ▲전용 84㎡ 568가구다. '동탄2신도시 2차 동원로얄듀크'는 동탄2신도시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단지 옆으로 리베라CC, 화성상록GC가 위치하며 근린공원과 신리천 생태공원이 조성된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개교하고, 중·고등학교 역시 도보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들어선다. 상업지역 및 근린생활시설들도 가까이 조성된다. KTX(SRT)가 개통되면 수서역까지 10분대, 전국 2시간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2022년 개통예정인 GTX는 삼성역까지 20분대, 수도권 전역은 40분대 진입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김포, 인천, 안산, 파주를 잇는 제2외곽순환도로 개통 시 수도권 전지역으로의 접근성도 나아진다. 동탄순환대로와 신리천로를 통해 동탄1ㆍ2신도시내 이동도 편리해진다.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와 전 가구 4베이 특화설계를 적용해 주차장을 지하화, 지상에는 차 없는 아파트로 구현한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에는 작은 도서관, 주민회의실, 휘트니스센터, GX룸, 키즈&맘스룸 등이 들어선다.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2016-08-01 10:17:26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건설사, 커뮤니티 경쟁...수영장, 캠핑장 갖춘 단지 선봬

올 여름 분양시장에서 건설사의 커뮤니티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휴양시설을 갖춘 커뮤니티 아파트를 선보이느라 분주하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호텔급 게스트하우스부터 실내 수영장, 워터파크, 클라이밍(암벽등반)시설, 캠핑장 등 다양하다. 지난 3월 강남구 개포동에서 분양한 '래미안 블레스티지'의 경우 호텔급 게스트하우스는 물론 약 8000㎡에 이르는 대형 커뮤니티시설을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같은 달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도 여의도 공원 3배가 넘는 대형 테마공원과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마련, 의정부시에서 이례적으로 7년만에 전타입 1순위 마감했다. GS건설이 평택 동삭2지구에서 분양중인 '자이더익스프레스 3차'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레저 테마공간이 들어선다.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입주민 전용 캠핑장인 '자이홈캠핑장'과 가족형 텃밭인 '자이팜'도 만들어진다. 이밖에 실내 수영장, 사우나, 야외 노천스파시설이 갖춰진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123㎡, 2324가구다. 평택 신촌지구에서 분양중인 '평택 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2803가구)'도 캠핑장을 비롯해 텃밭, 대형 물놀이터, 아쿠아가든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대우건설이 이달 경북 경주시 현곡지구에서 분양하는 '경주 현곡2차 푸르지오'는 경주 최초로 단지내 수영장과 야외 물놀이장 등 테마파크가 조성된다. 단지 진입로와 연결되는 실내 수영장은 25m 레인 3개와 유아풀장, 야외에서는 어린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물놀이장이 들어선다. 경주의 전통적 경관을 형상화한 '석가산'테마파크와 계절별 특색을 적용한 7가지 테마가든도 만들어진다.이 단지는 전용면적 70~115㎡, 1671가구다. 현대건설이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에 분양하는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호텔급 게스트하우스와 약 6594㎡ 규모의 대형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강남 최초로 8m 높이의 클라이밍시설(암벽등반), 비거리가 15m에 달하는 복층형 실내 골프연습장, 수영장, 탁구장, 당구장 등의 스포츠시설이 들어선다. 이밖에 서울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와 호텔 객실수준의 '게스트하우스' 3실이 제공된다. 반도건설이 이달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하는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2단지'는 단지내 다양한 물놀이장이 마련된다. 입주민들을 위한 스파시설과 어린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형 워터파크가 만들어진다. 이밖에 동탄호수공원과 연결되는 단지내 1.6km의 둘레길과 방문객을 위한 게스트하우스도 마련된다. 권강수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사는 "건설업계가 틀에 막힌 부대시설에서 벗어나 레저나 여가· 취미생활을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춘 고급 커뮤니티 단지를 선보이고 있다" 며 "커뮤니티가 잘 조성되는 단지는 지역내 랜드마크 단지로 부상, 수요자 선호도가 높다"고 말했다. [!{IMG::20160801000026.jpg::C::480::}!]

2016-08-01 10:03:27 이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