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대신證, 일임형 ISA 온라인 가입 서비스 오픈

대신증권은 일임형 ISA 상품을 영업점에 방문할 필요 없이 MTS를 통해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가입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일임형 ISA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은 집에서 쉽게 상품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대신증권 계좌가 없는 투자자는 비대면 계좌개설로 계좌를 개설한 후,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서비스 가입은 대신증권 MTS인 사이보스터치를 통해 할 수 있다. 일임형 ISA 온라인 가입 서비스 시행을 기념해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완구세트, 커피 기프티콘 등을 제공하는 '아빠가 이사(ISA)하고 선물 사왔다' 이벤트를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대신증권 일임형 ISA는 국내형과 글로벌형으로 나누고, 투자자성향에 따라 총 15개의 모델포트폴리오를 투자자에게 제시한다. 연 7%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특판RP(180일 만기, 가입금액의 30% 한도)와 파생결합증권, 대신증권의 하우스뷰인 '달러자산, 그 가치는 커진다'에 맞는 달러자산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으로 모델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유승덕 대신증권 고객자산본부장은 "이번 일임형 ISA의 온라인 가입 시행으로 투자자들이 편리하게 ISA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쉬운 서비스와 짜임새있는 모델포트폴리오 제공으로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4-18 14:31:32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효성, 평택서 3240가구 대규모 아파트 5월 분양

[메트로신문 김승호 기자]㈜효성은 5월에 평택 소사 2지구 A1블록과 A2블록에서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총 3240가구의 대단지로 총 40개동, 지하2층~지상 최고 30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면적은 59~136㎡의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됐다. 타입별로는 4Bay 설계를 비롯해 펜트리, 드레스룸, 3면 발코니 등의 혁신설계를 적용해 넓은 서비스 면적과 풍부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남향 위주의 동배치를 통해 조망권 및 일조권까지 확보했다. 단지 내 순환 산책로와 대규모 중앙광장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GX룸 등 입주민들 편의시설도 다양하게 갖췄다. 또 입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고화질 CCTV 등 첨단 보안설비도 적용했다. 교통편은 오는 8월 서울 수서역에서 출발해 평택 지제역을 잇는 고속철도 SRT(Super Rapid Train)가 개통예정이다. 또한 내년까지 주한 미군기지의 이전이 완료돼 총 8만여명의 추가 유입인구를 수용할 도시 인프라 구축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인근 고덕산업단지에는 총 100조원의 투자를 통해 상주 인원 3만명 규모의 세계 최대 반도체라인으로 거듭나게 될 삼성전자 산업단지가 내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현재 평택시 만세로 1866(한국마트 소사점 2층)에서 분양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2016-04-18 14:27:3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주간분양캘린더]4월 넷째주, 전국 13곳 7862가구 청약

이달 넷째주에는 아파트 분양시장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총선 때문에 미뤄졌던 분양 물량이 대거 나온다. 17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주 전국에선 총 13곳 8080(임대·오피스텔 포함)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이 가운데 일반 분양은 7862가구다. 지난주(2144가구)보다 3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견본주택 개관은 총 13곳 6061가구가 예정되어 있다. 당첨자 발표는 13곳, 계약은 10곳에서 이뤄진다. 청약접수를 받는 주요 단지로는 '소사벌 더샵(817가구)'과 'e편한세상 부산항(721가구)'이 있다. 견본주택 개관 단지로는 '광혜원 석미모닝파크(108가구)', '킨텍스 원시티(2208가구)', '천안 봉서산 아이파크(421가구)' 등이 있다. 포스코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소사벌택지지구내 C1블록에 '소사벌 더샵'의 1순위 청약을 오는 20일 진행한다. 배다리 수변공원(24만여㎡)은 물론 곳곳에 근린공원이 조성되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지구 내 9개 초·중·고(예정)가 위치해 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9개동 전용 89~112㎡ 총 817가구로 구성된다. 대림산업은 부산 동구 수정동 383번지일대 'e편한세상 부산항'을 오는 21일 아파트 1순위 청약, 22일에는 오피스텔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부산 지하철 1호선 초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부산역KTX 이용도 수월하다. 동일중앙초·부산중·부산고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6층 4개 동 규모의 복합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용 69~84㎡ 총 752가구, 오피스텔은 전용 22~28㎡ 등 총 187실로 이뤄진다. 이 가운데 아파트 543가구, 오피스텔 178실을 일반분양 한다. 석미건설은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광혜원리 562번지 일대에 '광혜원 석미모닝파크 2차'의 견본주택을 21일에 개관한다. GS건설·현대건설·포스코건설은 경기도 고양시 고양관광문화단지 M1,2,3블록에 '킨텍스 원시티'의 견본주택을 22일 개관한다. 현대백화점, 이마트타운, 롯데빅마켓 등 다양한 쇼핑시설과 K-컬처밸리(계획), 아쿠아플라넷 등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호수공원과 한류천 수변공원이 단지와 인접하여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9층 15개동 전용 84~148㎡ 아파트2038가구 오피스텔 170가구 총 2208가구로 구성된다. 같은 날 현대산업개발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2구역 일대에 '천안 봉서산 아이파크'의 견본주택 문을 연다. 1호선 봉명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KTX 이용도 편리하다. 롯데마트, 이마트 등을 포함한 각종 쇼핑시설이 근처에 위치해 있다. 지하 2층~ 지상 24층 8개 동 전용 49~109㎡ 총 665가구 중 421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2016-04-18 14:20:16 박승덕 기자
기사사진
확대되는 기업 부채리스크, 빚없는 기업에 주목

지난 15일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우리은행의 신용등급을 강등했다. 종전 'A1'에서 'A2'로 한단계 떨어뜨렸다. 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앞으로 12~18개월 사이에 등급이 추가로 떨어질 가능성을 제시했다. KEB하나, 신한 등 다른 대형은행과 부산 대구 전북 등 지방은행의 신용등급 전망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추고, 전북은행 등급전망도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낮췄다. 갈수록 확대되는 부채리스크와 구조조정 지연에 따른 경고다. 부채 리스크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기업 부채는 106.0%(2015년 12월 현재)이다. 신흥국 내에서 중국 다음으로 높고, 주요국 내에서는 5번째로 높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14년 말 기준 3471개로 전체 외부감사 대상 기업(2만7995개)의 14.4%가 좀비 기업이다. 전문가들은 부채리스크가 낮은 상장사에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기업 부채리스크, 업종별 온도차 18일 와이즈에프앤과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상장사의 부채비율은 119.5%이다. 부채비율은 지난 2012년 136.7%까지 상승했다가 2013년 131.5%, 2014년 124.9%로 낮아지는 추세이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기아자동차, SK하이닉스 등 주요 대기업과 금융사를 제외하면 지난해 상장사들의 부채비율은 139.8%로 다소 높은 편이다. 하지만 2012년 152.9%를 기록한 후 2013년 152.7%, 2014년 146.8%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자보상비율도 개선되는 모습이다. 2015년 말 기준 금융을 제외한 국내 상장사의 이자보상배율은 5.5배로 3년 연속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업종별 온도차는 점차 심화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고승희 연구원은 "신흥국 경기 부진 속 범용 제품 등 상대적으로 철강, 조선 등 저부가가치 업종은 이자보상배율이 떨어지고 있는 반면 건강관리, 화장품의류 등 고부가가치 업종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적과 재무구조, 개선되는 기업 어디? 전문가들은 기업 구조조정이 하반기 증시에 부담요인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정부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주채권은행들은 5월 말까지 2016년 주채무계열 39개에 대한 재무구조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동시에 주채무계열 소속 대기업에 대한 평가도 병행된다. 부채 비율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5월부터 평가 및 실사를 거쳐 6월 이후 약정을 맺게 된다. 특히 4.13 총선이 마무리되면서 정치적인 부담도 낮아져 기업구조조정을 위한 정부의 정책 스탠스는 보다 적극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한국증시에 큰 영향을 주는 G2(미국과 중국)의 구조조정도 현실화되고 있다. 중국은 전인대에서 구조개혁을 중점적으로 언급했다. 미국에서는 세계 최대 석탄업체인 피바디 에너지가 파산보호 신청을 하는 등 에너지 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 구조조정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증시에서도 중기적으로 재무구조가 안정적이고, 실적 개선이 지속되는 기업에 주목받을 전망이다. 기업 부채 문제가 수면위로 부상할 경우 상대적으로 재무구조가 안정적인 기업들이 프리미엄을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미래에셋대우는 부채비율이 100% 미만이고, 최근 3년간 영업이익이 개선된 화장품·의류,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에 비중 확대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2016-04-18 14:18:50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봄철 분양 절정, 울산 '내안애' 방문객 2만여명 운집

봄철 아파트 분양이 절정이다. 주택업체들이 총선으로 미뤘던 아파트 분양을 본격화해서다. 특히 양우건설이 지난 15일 개관한 '울산역(KTX) 송대지구 양우내안애 더퍼스트' 견본주택에는 지난 주말 3일 간 2만여명이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울산역(KTX) 송대지구 양우내안애 더퍼스트'는 울산 울주군 송대지구 B4블록에 위치하며 총 1715가구 규모다. 지상 14~20층, 아파트 28개 동에 전 가구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이다. 전용면적별 63㎡ 534가구, 72㎡ 927가구, 84㎡ 254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718만원대부터다. 계약금 500만원(1차) 정액제 및 중도금 무이자 융자가 적용된다. 또한 발코니 확장 시에는 안방 붙박이장과 현관 중문이 무상 제공된다. 단지는 KTX울산역세권이며 복합환승센터가 18만여㎡, 지하 1~지상 4층 규모로 오는 2018년 완공 예정이다.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에는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환승시설과 쇼핑몰, 아울렛, 식품관 등의 '쇼핑시설'과 멀티플렉스 시네마, 키즈테마파크 등의 '문화시설'이 들어선다. '양우내안애 더퍼스트'는 축구장 1.2배의 센트럴 스퀘어를 포함한 초대형 커뮤니티가 들어선다. 게다가 다목적 실내체육관, 센트럴 휘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퍼팅연습장, GX룸, 실내탁구장 등의 '웰빙-건강 커뮤니티'와 센트럴 도서관, 스터디룸, '에듀 커뮤니티', 영화감상실, 노래연습장, 문화교실, 코인세탁실 등 '멀티문화 커뮤니티' 등이 갖춰진다. 오는 20일 특별공급, 21일 1순위 청약, 22일 2순위 청약 순으로 분양이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이 달 28일이다. 당첨자 계약은 5월 4일부터 6일이다.

2016-04-18 14:17:46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지주회사 전성시대]현대자동차그룹, '역삼각 합병' 시나리오 유력

한국 경제의 쌍두마차 중 하나인 현대자동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에 관심이 쏠린다. 현대차는 삼성과 마찬가지로 3세 경영 승계와 순환출자 해소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 2월 현대제철의 현대자동차 지분 6.61%를 NH투자증권에 매각 하는 등 조심스럽게 지배구조에 변화를 주고 있다. 기아자동차가 보유한 현대모비스 지분 16.88%(2015년 말 기준)를 해소하면 거미줄 처럼 얽혀 있던 순환출자 고리의 큰 그림은 정리된다. 다만 이 작업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와 맞물려 있어 단기간에 이뤄지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서는 지주회사를 해법으로 제시한다. 증시 전문가들은 현대기아차그룹의 지주사 전환 과정이 장기적으로 계열사들의 기업가치 상승에 기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배구조 변화의 시작 지난 2월 5일. 현대·기아차그룹은 지난해 7월 현대제철과 현대하이스코를 합병하면서 보유하게 된 현대제철 주식 880만주(지분 6.61%)를 NH투자증권에 판다. 이날 매각을 통해 현대차는 현대제철 지분이 11.2%에서 6.9%로, 기아차는 19.6%에서 17.3%로 낮아져 합병에 따른 순환출자 문제를 해결하게 됐다. 이번 매각은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를 선진화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의 관심은 또 다른 순환출자 구조인 '현대모비스(16.0%)→현대차(33.9%)→기아차(17.3%)→현대모비스'의 연결 고리로 향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핵심 순환출자 고리에서 기아차가 보유한 현대모비스 지분(지분가액 4조903조원, 3월 말 주가 기준)이다. 이는 그룹 경영권 유지와 직결돼 외부 매각은 불가능하다. 신규순환출자 금지와 예산문제 등으로 계열사 및 총수일가의 직접 매입도 어려운 상황이다. ◆'역삼각 합병' 활용할까 어떤 그룹이든 지배구조 변화에 대한 니즈는 경영권 승계에 있다. 현대·기아차그룹도 이에 맞춰 승계작업이 진행 중이다. 정 부회장은 지난 2014년 현대엠코와 현대엔지니어링 합병으로 현대엔지니어링 지분 11.72%를 확보했다. 같은 해 이노션 지분을 팔아 3000억원을, 현대글로비스 지분 일부를 처분해 7500억원을 각각 확보했다. 전문가들은 정몽구 회장 부자의 경영권이 흔들리지 않는 범위에서 지배구조 개편이 진행될 것으로 본다. 그 중심에는 현대모비스가 있다. 현재 정 회장의 현대모비스 지분은 6.96%이다. 정 부회장은 현대모비스의 대주주로 있는 기아차 지분(1.74%)은 낮은 편이다. 정 부회장이 현대모비스 지배력을 확대해 경영권 승계의 토대를 닦고, 주요 계열사를 현대모비스의 그늘에 둬야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그동안 시장에선 현대차그룹이 글로비스와 모비스 합병을 통해 순환출자 고리 수를 줄여나가며 그룹 승계 절차를 준비할 것이란 전망이 많았다. 하지만 지난해 마련된 공정위 가이드라인에 따라 순환출자 고리 내 계열사 간 인수·합병을 통한 지배구조 강화는 쉬운 일이 아니다. 증권가 안팎에서는 현대차그룹이 '역삼각 합병'을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현대모비스→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 지배구조를 갖고 있다. 이들 핵심계열사에 대한 정 부회장의 지배력은 낮은 편이다. 정 부회장의 지분은 현재 현대차 2.28%, 기아차 1.74%이다. 그러나 정 부회장이 23.29%의 지분을 가진 현대글로비스와 현대모비스 합병에 역삼각합병을 활용하면 손쉽게 현대모비스의 지분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현대모비스를 물적분할한 자회사를 현대글로비스와 합병하면 정 부회장은 글로비스의 지분가액 만큼 모비스 지분을 받을 수 있는 것. 이는 현대차에서 물적분할된 자회사와의 합병으로도 가능하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양형모 연구원은 "역삼각 합병을 이용하면 지분율 하락을 최소화 할 수 있다"면서 "역삼각 합병으로 현대모비스에서 100% 물적분할된 현대모비스 자회사와 현대글로비스가 합병 시 오너일가는 글로비스 지분액만큼 모비스 지분을 교부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16-04-18 14:15:59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