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KB국민은행, 투자상품 보유고객 대상 '투자설명회' 개최

KB국민은행은 지난 14일 서울 명동 페럼타워에서 투자상품 보유고객 200여명을 초청해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투자상품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시장 변동성 증가에 따른 투자방향을 공유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열렸다. 4월 한달 동안 서울 강남과 강북을 시작으로 인천과 수원, 대전과 대구, 부산과 광주 등 8개 지역에서 총 1100여명의 우수 고객을 초청해 진행할 계획이다. 투자설명회에서는 '글로벌 시장전망 및 ELS·펀드 투자 설명회'와 '일대일 맞춤상담'을 실시한다. 특히 일대일 상담 시에는 투자상품을 비롯해 자산관리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세무전문가가 고객들에게 가장 관심이 높은 세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고, 세무 관련 고민을 현장에서 해결해 줄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금융시장 불안은 연초 대비 다소 진정되는 모습이지만 중국의 경제성장률 둔화 우려가 여전히 남아있다"며 "미국의 6월 금리 인상 가능성 등 대외 여건이 안정됐다고 단정하기는 이르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번 투자설명회가 투자방향 제시 및 컨설팅을 통해 투자자 사후관리와 올바른 투자문화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KB국민은행은 기대하고 있다. 김효종 WM그룹대표는 "금융상품 판매보다 사후관리가 더욱더 중요하기에 이번 설명회도 고객에 대한 사후 서비스 차원에서 실시하게 됐다"며 "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고객님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해 어려울 때마다 늘 옆에서 함께하는 동반자 역할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6-04-15 16:35:33 김보배 기자
中企특화 증권사 'IBK·유안타·유진·KB·키움·코리아에셋' 선정

KB는 합병시 자격박탈…차순위 KTB로 교체 금융위원회는 중소기업(中企) 특화 증권사로 IBK투자증권,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KB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키움증권 등 6곳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중기특화 증권사는 금융위가 기술력 있는 중소·벤처기업을 선별하고, 이들이 자본시장을 통해 자금을 원활히 조달할 수 있도록 도입한 제도다. 특히 중소형 증권사를 중기특화 증권사로 지정, 대형 증권사와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중소·벤처기업에 맞춤형 투자은행(IB)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화된 중소형 증권사를 육성하겠다는 게 당국의 방침이다. 이번 중기특화 증권사 선정에는 총 13개 증권사가 참여해 치열하게 경쟁했다. 증권사들이 대거 경쟁에 뛰어든 것은 '중소기업 전문 투자은행'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금융위는 이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6개사를 중기특화 증권사로 지정, 향후 2년 동안 중소기업 관련 회사채 발행이나 인수·합병(M&A) 전용 펀드 주관사 선정에서 우대해주기로 했다. 우선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은 시장안정 유동화증권(P-CBO) 발행 주관사 선정에서 중기특화 증권사를 우대할 예정이다. 총자산 1조원 이상, 자기자본 5000억원 이상인 지원 자격요건도 면제된다. 한국성장금융은 중소기업 M&A펀드 운용사 선정시 평가기준을 완화해줄 예정이다. 산업은행은 중기특화 증권사가 운용하는 별도 펀드를 조성하거나 M&A펀드 운용사 선정시 우대할 방침이며, 기업은행은 중기특화 증권사가 펀드 결성시 출자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에 중기특화 증권사로 선정된 6개사는 향후 정책금융기관, 한국성장금융, 한국증권금융 등의 기관으로부터 각종 금융지원을 받아 중소·벤처기업 IB 업무에 주력할 예정이다. 다만 KB금융지주가 현대증권을 인수한 KB투자증권의 경우 1년 안에 종합금융투자사업자(자기자본 3조원 이상)인 현대증권과 합병할 경우 자격이 상실돼 차순위인 KTB투자증권이 중기특화 증권사 자리를 이어받게 된다. 또 지정 1년 후 중간 점검을 거쳐 활동 실적이 미흡한 증권사는 재평가를 통해 새로운 증권사로 교체될 수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중기특화 증권사 지정으로 자본시장을 통한 중소·벤처기업의 자금조달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며 "중기특화 증권사는 정책금융지원을 통해 관련 기업정보 활용 및 펀드운용 경험을 축적함으로써 추가 수익창출 및 IB업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6-04-15 16:34:28 김보배 기자
UBS, 국내 시장 입지 및 성장 강화를 위해 사업 영역 통합 발표

UBS는 지점 운영에 대한 본사의 종합적인 검토를 토대로 국내 사업 구조를 UBS증권 서울지점과 하나유비에스자산운용주식회사에 집중해 역량을 최적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UBS는 기업 고객 솔루션 및 주식, 외환, 환율 및 신용의 투자 고객 서비스로 구성된 투자 은행 서비스 일체를 증권 지점을 통해 제공하고 UBS은행 지점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 나갈 계획이다. UBS는 이번 사업 영역 통합으로 중복되는 영역을 줄이고 단일 증권 지점의 향후 성장 기반을 다질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UBS은행 서울지점에서 담당하는 고객 비즈니스는 인근 국가 및 타 지역의 지점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사업 영역 통합으로 영향을 받는 임직원을 최대한 수용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한편, UBS증권 지점과 하나유비에스자산운용은 이번 결정과 무관하게 향후 지속적인 국내 사업 확장을 전개할 예정이다. 홍준기 UBS증권 서울지점 대표는 "UBS는 국내 운영에 대한 정밀한 검토를 통해 결정된 이번 사업 영역 통합으로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할 것"이라며 "국내 시장에 최적화된 비즈니스와 규모로 한국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6-04-15 16:03:58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2분기 오피스텔 분양 작년보다 주춤

올 1·4분기 오피스텔 투자 수요가 한풀 꺾였다. 그러나 소형 역세권을 찾는 수요는 여전하다. 시장 침체 원인은 가격 상승, 공급 과잉, 미분양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1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1·4분기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0.11%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서울(0.13%) ▲경기(0.14%) ▲인천(0.04%) 등 매매가격이 오른 반면 ▲대구(-0.04%) ▲부산(-0.03%)의 매매가격이 떨어졌다. 전세가격은 0.16% 상승했고, 월세가격은 보합세(0.00%)를 보였다. 2·4분기 오피스텔 분양 예정물량은 1만748실로 지난 1·4분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4·4분기 2만2352실보다 크게 줄어든 수치다. 분양 물량 가운데 눈여겨볼 만한 단지는 서울의 경우 '독산동쌍용플레티넘(427실)', 수도권의 경우 '광명역자이타워(342실)', '킨텍스역원시티(170실)' 등이다. 인천은 '힐스테이트청라(1140실)', '부평대명벨리온(610실)' 등이 관심을 끌고 있다. 오피스텔은 소형이면서 역세권에 주로 위치해 있어 독신자, 신혼부부 등에 알맞다. 따라서 임대수요가 꾸준한 편이다. 2·4분기 중 오피스텔 입주는 9156실로 서울(3030실), 경기(2706실) 등에 집중된다. 특히 강서구 마곡지구에서는 2·4분기 2044실을 시작해 내년 상반기까지 8800실의 입주가 이어진다. 따라서 입주물량이 많으 만큼 신규 투자하는 것은 주의가 요망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2016-04-15 15:01:30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라이프플래닛, 출퇴근 안심 캠페인 실시

교보라이프플래닛은 15일 헬스케어 웨어러블 제조기업 '직토(ZIKTO)'와 첫 공동 캠페인 '출퇴근 안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걸음걸이 및 자세 교정을 도와주는 스마트 밴드 '직토워크'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라이프플래닛의 '(무)직토m교통상해보험' 무료 가입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무)직토m교통상해보험'은 출퇴근 시간대에 발생할 수 있는 교통재해를 집중 보장하는 상품이다. 오전 6시부터 10시 또는 오후 6시부터 10시 사이에 교통재해로 인해 직접적인 원인으로 사망할 경우 최대 1억원, 이외 시간대에 교통재해로 사망 시 최대 5000만원을 보장한다. 또한 출퇴근 시간대에 교통재해로 인해 장해 분류표에서 정한 장해지급률 중 3% 이상 100% 이하에 해당하는 장해를 입을 경우 최대 1억원을 보장한다. 만기 시 환급금이 없는 순수보장형 상품으로 보험기간은 1년이다. 만 19세부터 최대 6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이학상 라이프플래닛 대표이사는 "이번 상해보험은 출퇴근 시 교통사고의 위험이 큼에도 불구, 사고 시 산재 적용을 받기 어렵다는 점에 주목한 상품"이라며 "핀테크 선도기업 '직토'와 함께 앞으로도 보험과 헬스케어를 융합한 차별화된 상품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2016-04-15 15:01:11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