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금감원, 2016년 업무계획 "금융개혁-금융감독 지속 추진"

금융감독원이 올해 금융개혁과 금융감독 쇄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금감원은 3일 '금융위-금감원 합동 2016 금융권 초청 업무계획 설명회'에서 금융권 CEO들에게 "올해 금융시장은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 중국 경기 둔화, 저유가 등 다양한 문제가 상존한다"며 "국민과 금융회사가 개혁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금융개혁과 금융감독 쇄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이같이 밝혔다. 금감원은 올해 업무계획 기조로 '자율과 창의, 신뢰, 역동성'을 정하고 '변화된 금융감독, 행복한 금융소비자, 튼튼한 금융시장'을 3대 목표로 설정, 9대 중점추진과제를 마련했다. ◆'사전규제→사후감독' 감독 틀 정착 금감원은 '자율과 창의'에 기반한 금융감독시스템을 정립하기 위해 감독과 검사시스템을 강화하고 금융회사의 체질변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금융감독 기조가 사전규제에서 사후감독으로 변화함에 따라 소비자권익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후감독 프로세스를 정립할 계획이다. 또한 내부통제시스템 강호, 내부경영 혁신, 신상품 개발 등을 위해 금융회사 스스로 혁신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개혁 및 쇄신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감독당국 직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쌍방향 등 질적수준의 향상도 도모한다. ◆금융사, 소비자 자율보호 시스템 구축 '행복한 금융소비자' 목표 달성을 위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금융시스템도 구축한다. 금감원은 국민이 체감하는 금융관행을 개혁하고, 금융관행 개혁 및 불법금융행위 척결과 관련한 2단계 신규과제를 발굴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제도를 도입하고 민원자율처리를 활성화해 금융회사의 소비자보호 역량 강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특히 국민에게 피해를 주는 불법 금융행위를 척결하고 서민·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것에 주력하기로 했다. ◆금융안전…시장 불안요인에 단호히 대처 이와 함께 금감원은 시장 불안요인으로부터 흔들리지 않는 금융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힘쓸 계획이다. 대내외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할 수 있도록 면밀히 점검하고 가계부채 연착륙을 유도한다. 또 엄격한 신용위험평가를 통해 취약업종과 부실우려 기업 중심의 구조조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금융회사가 금융환경 변화에 맞춰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글로벌 규제 도입 등을 통해 건전경영의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자본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공시부담을 완화하고 불공정거래조사도 강화한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융산업은 규제 합리화 등으로 산업 내 경쟁이 심화되고 시장 불안요인 등으로 경영환경이 취약한 가운데 금융회사의 책임성 강화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 "금감원은 감독의 틀 변화에 수반될 수 있는 부작용 등에 대해 정교하게 대처하고 금융안정, 소비자보호 등 본연의 역할에도 충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03 16:13:38 김보배 기자
사실상 마이너스 금리인데...은행에 돈 몰리는 이유는?

시중 돈이 '4대문(은행권)' 안에 갇혀 있다. 초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은행에 돈을 넣어두면 사실상 '마이너스(-)금리'를 받는데도 예금잔액은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다. 돈이 소비나 투자부문으로 흘러가지 않고 있다는 얘기다. 정부의 경기 부양책과 한국은행의 저금리 정책에도 이러한 '돈맥경화' 현상이 심화되자 '유동성 함정'에 빠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사실상 마이너스 금리에도 은행에 몰리는 돈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연 2.50%에서 1.50%로 1.0%포인트 내렸다.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연 1.81%(2015년 12월 기준)까지 떨어졌다. 현재는 연 1.5%도 안 되는 상품이 많다. 3일 전국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KB국민은행 국민수퍼정기예금(1.4%), KEB하나은행(옛 하나·외환은행) 통합 행복투게더(Together) 정기예금(1.4%), 우리은행 우리유후 정기예금(1.35%), 신한은행 신한S드림 정기예금(1.3%), 한국씨티은행 프리스타일예금(1.3%), 광주은행 플러스다모아예금(1.24%) 등이 대표적이다. 상호저축은행의 정기예금(1년 만기) 평균금리도 연 2.47%에 머물고 있다. 금리 연 1.3% 상품에 1년 동안 4000만원을 넣어두면 만기 때 받는 이자는 52만원인데, 이자소득세와 주민세를 더해 이자의 15.4%를 세금으로 내면 손에 쥐는 이자는 약 43만원9920원이다. 연 1.1%의 이자를 받은 셈이다. 여기서 한은의 올해 물가성장률 전망치 1.4%를 빼면 손해보는 장사다. 그럼에도 은행에는 돈이 쌓이고 있다. 지난해 11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총수신잔액(말잔액 기준)은 1492조원으로 1년 전 1356조원보다 10.03%(136조원) 늘었다. 이는 직전 1년(2013년 11월∼2014년 11월) 증가율인 6.43%보다 3.60%포인트 높다. ◆유동성 함정 빠지나 돈이 필요한 곳으로 흘러가지 않고 있다. 한은의 통화지표에 따르면 기준금리를 인하했던 지난해 11월 통화승수(계절조정 기준)는 17.46배로 최근 2년래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 통화승수 하락은 그만큼 경제 활력이 줄었다는 의미다. 이 때문에 유동성 함정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유동성 함정이란 돈을 풀어도 기업이나 가계 등 경제주체들이 돈을 움켜쥐고 사용하지 않아 경기가 살아나지 않는 현상을 뜻한다. 현대경제연구원 김천구 선임연구원은 "지금 처럼 통화승수가 하락세를 보이면 정책효과가 상쇄되고 중앙은행이 돈을 풀어도 경기가 살아나지 않는 '유동성 함정'에 빠지는 것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통화승수 하락은 금융위기를 겪었던 미국과 '잃어버린 20년'을 경험한 일본, 유럽연합(EU) 등에서도 나타난 바 있다. 예금회전율도 부진하다. 예금회전율은 인출을 근거로 일정 기간 동안 시장에서 돈이 얼마나 활발히 돌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예금회전율이 낮다는 것은 예금자가 투자처를 찾지 못해 돈을 은행에 묻어두는 경향이 심해지고 있음을 뜻한다. 한은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3.9회였다. 전달(4.0회)에 비해 0.1회 감소한 것이다. 예금회전율은 지난해 6월 4.4회로 깜짝 반등하며 시중에 돈이 돌기 시작했다는 희망을 줬다. 그러나 다음달 4.3회, 8월 3.8회, 9월 3.9회 등 다시 하락세로 돌어섰다. 예금회전율 중에서도 요구불예금 회전율은 22.6회로 3개월 연속 하락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예금 금리가 낮은데도 이처럼 예금잔액이 불어나는 것은 가계나 기업, 공공부문 등 경제주체들이 마땅히 투자할 곳을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금리 장사하는 시중은행들 시중 은행들은 이 돈으로 금리 장사를 하고 있다. 은행연합회 자료에 따르면 작년 12월 취급액 기준으로 16개 은행 가운데 14개 은행의 분할상환식 주택담보대출(만기 10년 이상) 평균금리가 연 3%대로 올라섰다. 2%대 금리를 유지하는 곳은 SH수협은행(2.99%)과 광주은행(2.92%) 등 두 곳뿐이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5%로 내린 지 한 달 만인 작년 7월 연 3% 밑으로 떨어진 주택담보대출 상품이 등장했고, 두 달째인 8월부터는 시중은행 대부분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2%대로 내려앉았었다. 담보대출 규모가 가장 큰 KB국민은행은 3.24%, 2위인 우리은행은 3.26%로 파악됐다. 신한은행은 3.24%, KEB하나은행은 3.20%이고 외국계인 한국씨티은행과 SC은행은 3.15% 수준이었다. 금융공공기관인 산업은행(3.78%)과 기업은행(3.22%)도 3.0%를 훌쩍 넘었다. 지방은행 중에는 신한금융지주 계열인 제주은행 금리가 연 3.21%로 가장 높았고 전북은행(3.15%), 부산은행(3.13%), 대구은행(3.12%)이 그 뒤를 이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최근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와 금융채 금리가 모두 올라 평균 대출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했다"고 말했다. 고객이 많이 찾는 정기 적금 금리도 기간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연 2%대 수준이다.

2016-02-03 15:56:04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은행 공채 시작…우리은행, 신입행원 140명 선발 예정

우리은행은 올해 금융권 중 가장 먼저 개인금융서비스직군 정규직 신입행원 채용을 공고하고 약 140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채용부문은 영업점에서 주로 수신업무를 담당하는 예금팀 전담행원인 개인금융서비스 직군이며, 오는 16일까지 지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서류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는 29일부터 1차 실무진 면접과 2차 임원 면접을 거치며, 3월 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우리은행은 '열린 채용' 인사 정책에 따라 지원 자격요건에 학력과 연령 제한을 제외한 채 지원서과 면접만으로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서에 자격증, 어학점수 항목을 없애고 블라인드 면접을 실시해 채용 절차 과정에서 직무특성과 지원자의 역량에 기초한 인재를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우리은행 인사부 관계자는 "우리은행 인재상은 '현장형 인재'로 채용절차를 통해 현장을 얼마나 이해하는지 고객에 대한 서비스 정신을 갖췄는지, 동료 직원과는 잘 어울릴 수 있는지 등을 평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스펙에 상관없이 우리은행에 대한 관심과 열정, 도전정신을 갖춘 훌륭한 인재를 직접 만나보고 선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번 열린 채용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6-02-03 15:54:38 채신화 기자
KB금융그룹, 라오스 자동차 금융시장 진출

KB금융그룹의 계열사인 KB캐피탈과 KB국민카드는 3일 라오스 내 합작리스회사 설립을 통해 현지 자동차할부금융 시장에 진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KB금융그룹은 KB캐피탈의 자동차금융 노하우와 대표적인 한상기업인 코라오(KOLAO)그룹의 라오스 시장 내 탄탄한 입지를 활용하여 안정적인 영업을 영위해 나갈 수 있는 구체적 협업 방안을 추진하여 왔다. 합작리스회사(가칭'KB KOLAO Leasing')는 KB캐피탈 51%, KB국민카드 29%, 코라오 홀딩스 20%의 합작형태로 설립 후 201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라오스 시장에 진출하게 된다. KB국민은행 또한 현재 지원 가능한 방안을 추진 중에 있으며, 만약 할부금융 재원으로 사용할 자금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면 2015년말 금융위원회의 해외 자회사에 대한 규제 완화 조치로 해외진출이 활성화된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번 진출은 그룹 글로벌 진출전략에 따라 그룹의 지원 하에 KB금융그룹 내 계열사들의 역량을 결집시켜 이루어낸 첫 해외진출 사례로 향후 계열사간 글로벌 부문의 협업을 통한 해외진출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라오스 현지 할부금융 시장진출을 통해 해외사업 역량을 강화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향후 동남아 지역 해외진출 사업 모델에 대한 테스트 베드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2016-02-03 15:44:14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한국은행 신권 인기 고민…"세뱃돈, 꼭 새 돈 아니어도 좋아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신권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신권 발행에 따르는 비용 부담을 호소하며 '신권 덜 쓰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3일 은행권에 따르면 최근 각 은행에는 헌 돈을 새 돈으로 바꾸려는 고객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여의도의 한 은행 관계자는 "이른 아침부터 신권을 바꾸려는 직장인들의 발길이 이어져 오전에 신권이 동났다"며 "한은이 시중은행에 신권 요청 수량을 제한해 지점에서도 고객 1인당 10장에서 20장 정도로 신권 교환을 제한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여의치 않다"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설날 세뱃돈을 새 돈으로 건네는 풍습이 있다. 때문에 설 명절 전 은행지점에는 신권교환을 위한 줄이 길게 늘어서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시중은행에 할당된 신권 지폐량이 크게 줄어 신권을 구하기가 더 힘들어졌다. 한국은행의 5만원권 회수율이 49%대로 낮아지면서 시중은행에 할당된 지폐량이 크게 줄어든 탓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은행에서 오래 기다려도 신권을 구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이들이 적잖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화폐를 만드는 데 쓴 비용은 1440억원으로 전년 대비 18.5% 늘었다. 이 가운데 지폐는 900억원으로 비용이 전년보다 11.5% 증가했다. 동전은 540억원으로 전년보다 32.4% 늘었다. 매년 설을 앞두고 한은이 공급하는 화폐 규모는 전체 신권의 20% 이상을 차지한다. 지난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자스민 새누리당 의원이 한은으로부터 제출받은 '화폐 신권 발행액 및 환수율'에 따르면 지난 2014년 신권 발행액(12조7213억원) 중 22%인 2조7651억원이 설 연휴 전 10영업일 동안 발행돼 총 1215억원의 비용이 들었다. 2012년과 2013년에도 각각 신권 발행액의 27%와 28%가 설 연휴 전 10영업일에 발행됐다. 지폐 제조비에는 종이와 잉크, 홀로그램 등 각종 위·변조 방지를 위한 장치 비용이 포함돼 있다. 동전은 구리, 알루미늄 등 재료비와 압연비 등으로 구성된다. 이에 한은은 지난해부터 설 연휴를 앞두고 '세뱃돈, 꼭 새 돈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마음을 담은 깨끗한 돈이면 충분합니다'란 문구가 담긴 포스터를 전국 금융기관 영업점과 공공기관에 배포하고 라디오 광고를 통해 구권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신권전쟁은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매년 신권 발행비, 신권 품귀 현상 등 사회적 비용을 감내하는 것 보다 헌 돈 중 깨끗한 것만 추려 세뱃돈으로 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03 15:35:50 김보배 기자
유가 하락, 일본 금리인하 가능성, 북한 위성발사 소식에 금융시장 요동

국제유가 급락 속에 일본의 금리 추가인하 가능성이 고개를 들면서 원·달러 환율이 급등했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9원 급등한 1219.3원에 마감했다. 이날 장중 한 때 122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국제유가가 크게 떨어진데다 기대를 모았던 산유국 간 감산 합의 역시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급등했다.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은 "유가 급락에 다시 안전자산 선호 분위기가 형성됐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구로다 하루히코(黑田東彦) 일본은행 총재가 이날 도쿄에서 열린 한 강연에서 "필요한 경우 추가로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말한 것이 보도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상승압력을 받는 모습이다. 반대로 위안화를 포함한 아시아 통화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주식시장도 급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보다 15.93p(0.84%) 내린 1890.67에 마감했다. 배성영 현대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전반적으로 매크로 지표가 부진하고 국내 기업의 4분기 업종 대표주 실적도 좋지 않은데다 국제 유가 감산 합의가 어렵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시장 반등이 지연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북한이 국제해사기구(IMO) 등에 '위성'을 발사하겠다는 계획을 통보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 심리를 한층 더 위축시켰다.

2016-02-03 15:14:06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