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KB국민은행, 신규지수 개발…주택통계 '새 단장'

KB국민은행은 부동산 정보사이트(http://nland.kbstar.com)를 통해 신규지수를 개발하고 주택통계를 새 단장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30주년을 맞아 실시한 이번 개편은 주택시장의 변동을 통계에 반영하는 통계 조정의 관점에서 실시됐다. 이를 통해 이용자 위주의 신규지수를 개발하고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여 실용통계를 활성화시킬 것으로 국민은행은 기대하고 있다. 개편 내용을 보면 우선 아파트 전세가격 전망을 나타내는 'KB전세가격 전망지수', 전세를 월세로 전환시 사용하는 '전월세전환율'을 개발했다. 이는 월마다 공개할 예정이다. 시장의 요구를 반영해 '제곱미터당 5분위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광역단위의 규모별 중위가격과 평균가격', '5분위 전세가격'등의 가공 통계도 새롭게 발표했다. 또 연소득 대비 평균 전세가격으로, 전세 구입의 부담을 나타내는 지표인 'J-PIR'(Jeonse-Price to Income Ratio)과 거래비중이 높은 월세지수의 필요성에 따른 'KB아파트월세지수'(KB APT Rent Index)를 개발 완료했다. 이는 매월 산출하지만 발표는 분기별로 실시할 예정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개편으로 표본 최신화 및 시장 친화적인 가공통계, 신규지수 개발을 통해 부동산 정보시장에서 경쟁력 강화를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16-02-03 10:12:26 김보배 기자
기사사진
설 명절 틈탄 대출사기, '그놈목소리' 주의보

금융당국이 설을 앞두고 급전이 필요한 서민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금융사기가 기승을 부릴 수 있다며 경계 주의보를 내렸다. 금융감독원이 3일 공개한 금융사기범의 실제 음성 통화 녹음('그놈목소리')을 보면, 최근 대출을 빙자해 선입금이 필요하다는 식으로 입금을 유도하는 사례가 많았다. 한 사기범은 피해자에게 전화해 "대출금을 입금했는데 전산코드가 막혀 입금이 안 됐다. 이를 먼저 풀어야지 돈이 입금된다"며 360만원을 입금할 것을 요구했다. 또 다른 사기범은 "대출 과정에서 금감원 모니터링에 걸려 지급정지가 됐다. 이를 풀려면 90만원을 먼저 입금하라"고 했다. 낮은 신용등급을 올려준다며 돈을 요구하기도 했다. 이 사기범은 "고객님 신용관리를 위해 평점, 등급 변경을 하려면 저희가 권한을 받아와야 한다. 이를 위해 임의로 대출 1건을 진행할 테니 그 부분에 있어 비용이 청구된다"며 돈을 요구했다. 금감원은 정상적인 대출업체는 전산수수료, 신용관리 등 어떠한 명목으로도 대출과 관련해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입출금이 가능한 계좌를 임대해 달라'는 식의 대포통장 매입 요청도 있었다. 한 사기범은 "고객이 저희 쪽에 입출금이 가능한 계좌를 임대해 주면 한 달 임대료 250만원을 준다"며 통장 양도를 요구하기도 했다. 계좌나 카드를 타인에게 매매하거나 양도하는 행위는 불법이며, 전자금융거래법상 3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의 벌금에 처해진다. 금감원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급전이 필요한 서민층을 상대로 대출빙자 보이스피싱이 유행할 우려가 있다"며 "출처가 불분명한 대출권유 전화를 받으면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통장을 매매하거나 양도하는 행위는 민형사상 책임을 지는 불법행위이므로 금전을 준다는 유혹에 빠져 통장을 넘기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금감원은 급전이 필요한 경우 서민 대출중개기관인 한국이지론(www.koreaeasyloan.com)을 이용해 불법적인 대출중개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라고 안내했다. 한편 금감원은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사이트인 '보이스피싱 지킴이' 내 '나도 신고하기' 코너를 통해 보이스피싱 사기범의 실제 음성을 신고 받아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현재까지 640건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217개의 음성을 7차례에 걸쳐 공개했다. 또 지난해 11월부터는 SK텔레콤과 협업, SK텔레콤의 통화앱 'T전화'를 통해 현재까지 235건의 '그놈목소리'를 접수했다.

2016-02-03 10:00:49 김보배 기자
기사사진
KR모터스, 라오스 시장에 첫 발을 내딛다

KR모터스가 동남아 시장을 겨냥한 모델 V1/V2(가칭)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해외 신시장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그 동안 250cc 이상의 고배기량과 고가 위주의 제품을 생산하며 제한된 국가를 대상으로 수출해왔던 KR모터스는 코라오 그룹에 편입된 후 저 배기량 라인업 강화와 원가 절감, 수출 국가 다변화에 총력을 기울여왔으며 이번 V1/V2(가칭) 모델 출시로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V1/V2(가칭)는 125cc 스쿠터로 KR모터스의 기술력과 세련된 디자인에 동남아 시장에서 선호하는 요소들을 접목하여 개발한 동남아 맞춤형 모델이다. 모두가 기다려온 라오스를 첫번째 진출 국가로 선정하여 판매를 시작하며, 이후 미얀마 등 인근 국가로 점차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V1/V2(가칭)는 라오스인들이 선호하는 디자인 요소 및 우수한 사양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라오스에서 최종 조립하는 CKD 방식 적용으로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추게 되어 라오스 시장에서의 파급력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03년부터 라오스 시장에서 오토바이 사업을 영위해 온 코라오는 강력한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연간 3~4만대에 이르는 모터사이클을 판매하고 있다. 코라오는 KR모터스의 오토바이 출시를 대비하여 작년부터 전용 쇼룸 설치를 준비해왔으며, 점차 고품질/고가격의 오토바이를 선호하게 되면서 일본산 오토바이로 이탈하고 있는 라오스 고객을 한국 브랜드 KR모터스의 오토바이 고객으로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을 갖고 있다. 코라오의 차별화된 A/S 능력 및 전국적인 판매 네트워크, 우월한 인지도를 바탕으로 볼 때 라오스 시장에서 KR모터스 오토바이의 성공적인 안착은 그리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그동안 많은 시장 관계자들이 KR모터스가 라오스 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 순간을 애타게 기다린 것도 이 때문이다 따라서 이번 V1/V2(가칭) 모델의 출시는 KR모터스의 글로벌 시장 확대 및 매출 성장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모기업 코라오의 오토바이 사업부 매출 성장 및 시장점유율 회복까지 가져오게 되므로, 그야말로 코라오의 KR모터스 인수로 인한 시너지가 창출되는 본격적인 시작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KR모터스는 지난 12월 16일 중국 칭치사와 합자법인 설립에 관한 MOU를 체결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확대를 시작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번 라오스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코라오의 자동차 사업이 기진출하여 자리를 잡고 있는 미얀마, 올해 진출이 예정되어 있는 베트남 등으로 인도차이나 반도 내 KR모터스의 브랜드 영역을 공격적으로 확장해 나감으로써 코라오와 KR모터스 간의 시너지는 더욱 극대화될 전망이다. KR모터스 관계자는 "오랜 시간 동안 당사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라오스 시장 맞춤형 오토바이를 개발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왔으며, 그 결실로 모두가 만족할만한 이번 V1/V2(가칭) 모델이 출시되었다."고 밝히며 동남아 시장에서의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이번 라오스 진출을 시작으로 하여 KR모터스는 국내 및 해외 시장을 위한 다양한 신모델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으로, 2016년 KR모터스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 및 턴어라운드 달성이 기대되는 시점이다.

2016-02-03 09:58:52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사회초년생 위한 보험 상품]⑭교보생명 '내 생활에 맞춘 보장보험'

보험도 'DIY(Do It Yourself)' 시대다. 자기만의 뚜렷한 개성을 추구하는 신세대 직장인에게 가구를 직접 조립하듯 필요한 보장을 선택해 가입하는 'DIY' 보험상품은 꼭 알맞다. 교보생명은 2일 고객의 상황에 따라 필요한 보장을 골라 가입할 수 있는 '내 생활에 맞춘 보장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내 생활에 맞춘 보장보험'은 사망을 비롯해 각종 재해나 질병을 집중 보장하는 상품이다. 고객의 나이, 라이프스타일, 경제상황에 맞게 필요한 보장을 실속 있게 골라 가입할 수 있다. 사망을 보장하는 주계약과 생활보장특약(4종), 일반특약(7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들을 조립해 본인에게 딱 맞는 보험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생활보장특약 상해·암·2대 질병·간병 플랜 중 1개 이상을 가입해야 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 받는다. 큰 질병이나 재해로 소득을 상실할 경우 진단비와 함께 본인과 남은 가족에게 3년간 매월 생활비를 지원해 자립을 돕는다. 예컨대 '암플랜'으로 1구좌(가입금액 1000만원)를 가입한 경우 일반암 발생시 진단비 1000만원과 함께 매월 생활비 50만원을 36개월 동안 받을 수 있다. '내 생활에 맞춘 보장보험'은 갱신형(20년) 계약으로 합리적인 보험료로 꼭 필요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다. 최초 가입시에는 순수보장형과 100% 및 70% 만기환급형 중 선택할 수 있고 만기환급형의 경우 주계약과 생활보장특약의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다. 돌려받은 보험료는 갱신시 보험료로 활용할 수 있다. 윤영규 교보생명 상품개발팀장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다양한 고객층의 보험가입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이라며 "가입 여력이 부족한 2030세대 뿐만 아니라 70세까지 가입연령을 확대해 보험 사각지대에 있던 고령자도 보험의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내 생활에 맞춘 보장보험'은 갱신 시점에 보장을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고 최소납입보험료는 2만원 이상, 납입기간은 전기납(20년)이다.

2016-02-03 09:56:19 이봉준 기자
한국투자신탁운용, '해외주식 비과세 상품 세미나' 개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기관투자자, PB, 은행 및 증권사 상품 담당자 등을 초청해 '해외주식 비과세 상품 세미나'를 3일 오전 11시 여의도 콘래드호텔 스튜디오4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2월 22일 부터 시행되는 해외 주식펀드 비과세 혜택 적용에 대한 다양한 신상품 설명 및 투자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외주식 투자전용펀드 비과세 특례 시행에 따라 해외주식에 60% 이상 투자하는 펀드에 가입하게 되면 가입일로부터 10년간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가능 기간은 올해부터 2017년 12월31일까지이다. 비과세 범위는 매매이익, 평가차익 그리고 환차익에까지 포함된다. 납입한도는 1인당 3천만원이며 해외 주식투자 전용계좌를 통해서 가입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펀드도 전용계좌를 통해 신규로 매수할 경우에도 혜택이 적용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운용 호치민 리서치사무소와 실시간 화상전화를 연결해 배승권 사무소장과 금융/부동산 섹터 담당Pham An Vu(팜 안 부), 경제 및 전략 담당Chris Tran(크리스 탄) 애널이 직접 베트남 시장현황과 전망 등에 대해 설명한다. 한국운용 글로벌운용팀 이대원 팀장은 베트남 시장의 높은 증시 상승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한국투자 베트남 그로스 펀드(주식)'와 각 국가의 글로벌 Top브랜드에 투자하는'한국투자 글로벌 브랜드파워 펀드(주식)'를 소개한다. 빠른 경제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베트남시장은 꾸준한 수출증대와 경제체질 개선, TT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 외국인 투자제한 완화 등 향후 연 6% 이상의 GDP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유망 투자처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 해 말레이시아 -3.87%, 인도네시아 -19.40%, 인도 -5.63%, 홍콩 -19.40%로 아시아증시가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으나 베트남 호치민 증시는 6.20%를 기록하며 높은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다. 한국운용 채널영업본부 최태경 상무는 "한국운용은 2006년 이후 금융위기 속에서도 한번의 철수 없이 베트남 호치민 현지에서 리서치사무소를 운영하며 베트남 시장에 대한 경험을 쌓아왔다. 2011년에는 중국 상해에 사무소를 개소해 운영 중이다. 10년 이상 다양한 해외펀드를 운용하며 쌓아온 투자경험과 노하우가 안정적인 운용성과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하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이번 비과세 혜택을 활용하면 다양한 해외자산에 분산투자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국운용이 2006년 주식혼합형으로 출시해 운용중인 '한국투자 베트남적립식 펀드'는 2015년 2.51%, 2014년 15.18%, 2013년 21.78%, 2012년 24.72%의 연간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2016-02-03 09:45:03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NH투자증권, 'QV로 이동하라' 자산 이동 이벤트 실시

NH투자증권은 펀드 및 주식을 이동해 온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하는 'QV로 이동하라!' 이벤트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지난 1일부터 시행된 펀드 판매사 이동절차 간소화에 맞춰, NH투자증권으로 자산(펀드/주식)을 이동하는 고객을 위해 이동 자산 1,000만원 당 백화점상품권 1만원을 지급하고, 신규고객에게는 최대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NH투자증권은 담보대출을 활용하여 환매 당일에 다른 펀드로 교체할 수 있는 '펀드 바로 전환서비스'와 한번의 클릭으로 펀드 매도와 예약 매수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펀드 교체매매 주문서비스' 등 차별화 된 펀드 관리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김재준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는 "자산을 당사로 옮겨 주시는 고객께 사은품을 드리는 것은 고객과의 지속적인 동행을 약속하는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사후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펀드를 NH투자증권으로 이동함으로써 당사의 차별화된 펀드 관리시스템을 체험하고, 푸짐한 사은품도 함께 받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세부 조건 등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www.nhwm.com) 또는 전국 영업점, 고객센터(1544-0000)로 문의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2016-02-03 09:44:47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유안타증권, '티레이더 2.0' 전국 동시 투자설명회 개최

유안타증권은 4일 오후 4시 30분 전국 각 지점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로 진일보한 인공지능 HTS '티레이더 2.0' 출시를 기념해 동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국 동시 투자설명회는 '주식시장의 일기예보'라는 사용자 친화적인 콘셉트로 지난달 첫 선을 보인 주식투자 솔루션 '티레이더 2.0'의 상세 콘텐츠와 기능, 활용법을 고객들에게 직접 소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티레이더 2.0'은 차트에 뜬 햇빛-안개라는 간결한 심볼로 종목별 상승/하락추세를 쉽게 파악하고 이를 활용해 매매 전략을 짤 수 있는 차별화된 시스템이다. 특히 보유 종목의 수익 실현 및 리스크 관리에서 더 나아가 대주Radar를 통해 주가 하락 시에도 수익을 노릴 수 있도록 업계 최초의 매도 추천 서비스를 구현했다. 본연의 종목 추천 기능뿐만 아니라 오늘의 시장을 한눈에 파악하고 오늘의 주도주를 점검해 볼 수 있는 콘텐츠 등 다양한 실시간 콘텐츠를 직관적이고 집중적으로 한 화면에 담아 제공한다. 유안타증권 전진호 온라인전략본부장은 "연초 이후 좀처럼 방향성을 찾기 어려운 주식시장 환경이 이어지고 있지만, 금번 설명회의 '티레이더 2.0'을 활용한 매매기법을 통해 종목 선택과 매매 시점에 대한 고민을 덜고 시장의 상승/하락에 관계없이 투자수익률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설명회는 4일 이후에도 매주 목요일(2월 11일 제외) 오후 4시 30분 전국 지점에서 동시 진행되며, 관심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yAsset.com) 및 고객지원센터(1588-2600)로 문의하면 된다.

2016-02-03 09:44:27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키움증권, 낙인배리어 없는 연 8.5% 추구 ELS 등 공모

키움증권은 연 8.5%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 등 2종을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키움 제602회 ELS'는 낙인배리어가 없어 한층 더 안정적인 노낙인(No Knock-In) ELS로, 기초자산은 HSCEI지수와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지수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이면 자동조기상환되며 연 8.5%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0%이상이라면 세전 25.5%(연 8.5%)의 수익으로 상환되고 그 외의 경우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제180회 ELB'는 원금 101.5% 지급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이다.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의 종가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 상승률의 50%를 적용하여 세전 최대 9%(연6%)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 외의 경우에도 만기시 원금과 세전 1.5%수익은 지급되는 저위험 상품으로, 만기는 1년 6개월이다. 청약 마감은 2월 5일(금요일) 13시이다. 또한 키움증권은 ELS, ELB 첫 거래 고객에게 축하금 1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 )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2016-02-03 09:44:11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