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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국은행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안희욱 ▲북경사무소장 신운 ▲북경사무소 상해주재 강성경 ▲대구경북본부장 박진수 ▲인천본부장 은호성 ▲포항본부장 이원기 ▲조사국 계량모형부장 장정석 ▲조사국 국제경제부장 최요철 ▲경제통계국 금융통계부장 신병곤 ▲금융안정국 금융시스템분석부장 김훈 ▲금융안정국 금융안정연구부장 김현정 ▲대구경북본부 기획조사부장 김용선 ▲제주본부 기획조사부장 박래형 ▲기획협력국 IT부문 점검T/F팀장 김욱중 ▲금융통화위원회실장 이환석 ▲인사경영국 부국장 김준기 ▲재산관리실장 이금배 ▲조사국 물가분석부장 김준한 ▲경제통계국 국민계정부장 김영태 ▲외자운용원 투자운용1부장 유창호 ▲인천본부장 은호성 ▲제주본부장 하근철 ▲인사경영국소속 원종석 황성 ▲경제교육실 김대형 박진욱 한상섭 ▲경제연구원 강성윤 김남영 ▲인사경영국소속 성병희 ▲공보관 정홍백 ▲기획협력국 배준석 송두석 ▲커뮤니케이션국 이상호 ▲인사경영국 김태경 채병득 ▲조사국 김종욱 오금화 ▲통화정책국 김석원 홍경식 ▲국제국 서정민 ▲뉴욕사무소 최재용 ▲경제연구원 김승원 김형식 ▲전북본부 김영남 ▲충북본부 한상교 ▲강원본부 전법용 ▲경기본부 임석근 ▲경남본부 박기용 ▲인사경영국소속 이상봉 이성호 조홍균 ▲기획협력국 노충식 ▲커뮤니케이션국 류상철 ▲인사경영국 권형문 김영설 하대성 ▲조사국 천병철 ▲경제통계국 최덕재 ▲금융안정국 박종열 장규호 최낙균 ▲국제국 감충식 ▲외자운용원 안경철 ▲경제연구원 이재랑 ▲감사실 김윤기 노영래 이승복 ▲광주전남본부 최규권 ▲대전충남본부 원영남 유창조 ▲강릉본부 이광돈 ▲강남본부 박영근 ▲인사경영국소속 박양수 정유성 30명 ▲기획협력국 김철우 ▲기획협력국 IT부문 점검T/F 김두경 ▲금융통화위원회실 남선우 송상진 한정훈 ▲국제협력실 최문성 ▲인사경영국 김원익 윤태길 한상현 홍연호 ▲조사국 방홍기 ▲경제통계국 김현정 김화용 ▲금융안정국 손진식 신현길 ▲통화정책국 박영환 봉관수 이대건 이용철 ▲금융시장국 이상민 주성완 ▲국제국 고석관 김충화 ▲외자운용원 곽상곤 ▲경제연구원 박동화 우준명 최영준 ▲감사실 신준영 ▲인사경영국소속 김민우 송재창 ▲기획협력국 김상섭 조병익 ▲국제협력실 최수일 ▲커뮤니케이션국 장정수 ▲전산정보국 이병철 이윤형 ▲인사경영국 이덕배 ▲조사국 전광명 한재현 ▲경제통계국 권처윤 이상용 ▲금융안정국 김명석 김창호(前강남본부) 정형권 ▲금융시장국 정일동 ▲금융결제국 남병우 오세성 이한녕 홍철 ▲발권국 김성용 유병태 임석빈 ▲국제국 신귀남 채희권 ▲프랑크푸르트사무소 정흥순 ▲동경사무소 김철 ▲런던사무소 정희섭 ▲외자운용원 강성원 김준철 왕정균 이영길 정원경 ▲경제연구원 박준서 ▲감사실 김현철 문제헌 박종운 ▲부산본부 남상우 ▲대구경북본부 이성규 전익호 ▲목포본부 권오식 ▲광주전남본부 노태숙 ▲전북본부 이희찬 최광옥 ▲충북본부 이병수 ▲강원본부 전흥배 ▲인천본부 안기수 윤운환 이주영 ▲제주본부 이미경 ▲경기본부 윤태학 이상현 ▲경남본부 서유정 정수하 ▲울산본부 김용문 ▲강남본부 박희성 정영선 ▲인사경영국소속 김영환(前국민소득총괄) 정연수 ▲인사경영국 한재찬 ▲인재개발원 이승엽 ▲조사국 최기산 ▲경제통계국 하세호 ▲금융안정국 박민렬 ▲금융결제국 류창훈 조옥희 ▲외자운용원 강영대 김대석 ▲부산본부 정동재 최동규 ▲대구경북본부 권수한 장석환 최선희 ▲광주전남본부 고태호 오미옥 ▲전북본부 임성용 ▲대전충남본부 주진철 최정희 ▲강원본부 김민영 임현강 ▲인천본부 김선임 ▲제주본부 강경아 ▲경기본부 최지원 ▲경남본부 김태현(前외자운용원) ▲인사경영국소속 도경탁 ▲기획협력국 강기우 김영진 최윤철 ▲기획협력국 강기우 김영진 최윤철 ▲기획협력국 IT부문 점검T/F 김기봉 장성우 ▲비서실 정우재 ▲국제협력실 김태회 이은경 ▲커뮤니케이션국 강승복 오권영 ▲전산정보국 김상명 이창엽 ▲인사경영국 김좌겸 남석원 오진하 임진호 ▲인재개발원 박현주 ▲조사국 김민식 김형석 이윤숙 최인협 ▲경제통계국 부상돈 임시영 ▲금융안정국 김진희 정철오 조재현 ▲통화정책국 원지환 이정국 ▲금융시장국 김보경 이용민(前금감원파견) 조광식 ▲금융결제국 김정순 박미숙(前대구경북본부) 정영숙 ▲발권국 권순욱 정미옥 ▲국제국 권도근 김상호 김성원 ▲뉴욕사무소 권용훈 박충원 ▲런던사무소 박진형 ▲외자운용원 이상진 조석방 최승조 ▲부산본부 한애숙 ▲대구경북본부 구형관 송광현 ▲광주전남본부 조홍래 ▲강원본부 남정숙 ▲인천본부 장유선 전숙경 ▲제주본부 이종원 ▲경기본부 이명숙 ▲경남본부 신상문 ▲강릉본부 이용민(前인천본부) ▲강남본부 이정숙 홍용광 ▲인사경영국소속 노재광 이지은 장순복 조남현

2016-01-21 16:20:31 이봉준 기자
신한금융. 다보스 포럼 '글로벌 100대 기업' 18위 선정

신한금융그룹이 다보스 포럼에서 발표하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Global 100 Most Sustainable Corporations, 이하 Global 100)' 발표에서 18위에 선정됐다. 국내 기업 중 최고 순위다. 신한금융은 2013년 'Global 100'에 86위로 순위권에 최초 진입했다. 이후 2014년에는 30위, 지난해는 70위에 선정되면서 국내 금융회사 가운데 유일하게 4년 연속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선정됐다. 'Global 100'은 캐나다의 투자 리서치 및 미디어 그룹인 코퍼레이트 나이츠(Corporate Knights)가 평가하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지수다. 매년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되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일명 다보스 포럼)을 통해 발표된다. 코퍼레이트 나이츠(Corporate Knights)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전 세계 시가 총액 상위 기업을 대상으로 총 12개 성과지표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100대 기업을 선정해 발표한다. 올해는 독일의 BMW가 1위를 차지했으며 국내 기업으로는 포스코가 40위, LG전자 44위, 삼성전자가 94위에 선정됐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은 앞으로도 고객과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자 그룹의 미션인 '미래를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을 기반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1-21 16:20:12 채신화 기자
韓銀 "올해 연평균 국제유가 40.8달러"…저유가로 수출국 타격 두드러져

올해 연평균 국제유가는 브렌트유 기준 배럴당 40.8달러로 작년 대비 12달러 가량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원유 수입국에서 나타나는 저유가의 긍정적 효과보다 수출국에 대한 타격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21일 한국은행 국제종합팀 이재원 과장과 정준우, 조인우 조사역이 발표한 '국제석유시장 여건과 저유가 파급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연평균 국제유가는 작년 배럴당 52.4달러에서 올해 40.8달러로 떨어질 것으로 추정됐다. 분기별로 살피면 1분기 29.3달러, 2분기 40.2달러, 3분기 46.1달러, 4분기 47.3달러로, 점차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조사단은 이란이 경제제재 이전 수준으로 석유 생산을 늘리고 그간의 재고 처분에 나설 경우, 국제유가는 연평균 5.0달러, 월간 최대 9.2달러 하락할 것으로 추산했다. 또 올해 미국 달러 값이 작년 말 대비 7.5% 오를 경우 국제유가는 연평균 4.5달러, 월간 최대 7.9달러 떨어지는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내다봤다. 이재원 조사단장은 "최근 글로벌 경제의 회복 부진으로 원유 수입국에서 나타나는 저유가의 긍정적인 효과보다 수출국에 대한 타격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중국의 성장구조 변화, 달러화 강세 전망 등으로 국제원유시장의 공급과잉과 이로 인한 저유가 기조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재정압박을 받는 일부 산유국에 금융불안이 확대되고 여타 신흥국까지 확산될 가능성도 유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앞서 한은은 지난주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를 통해 올해 우리나라의 원유도입 단가를 상반기 배럴당 39달러, 하반기 49달러 등 연평균 44달러로 추산한 바 있다. 우리나라가 수입하는 원유는 중동산이 약 80%, 기타 유종이 20%를 차지한다.

2016-01-21 16:19:19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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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인도 루피화 당일송금 시행…亞 통화 확대 예정

신한은행은 국내 기업의 해외 사업을 지원하고 국내 거주중인 외국인 근로자의 해외 송금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신한글로벌 현지 통화 송금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인도 루피(Rupee)화 송금서비스를 시작하고 향후 주요 아시아 국가 통화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기존에는 인도에 해외 송금을 하려면 달러로 송금 의뢰를 하거나 외국계 중계 은행을 경유해야 했기 때문에 환율 적용이 불투명 하고 송금처리에 상당 기간이 소요되는 등의 불편이 있었다. 이번에 시행되는 '신한글로벌 현지통화 송금서비스'를 이용하면 실시간 시장 환욜이 적용되고 당일 중 입금이 가능해 대고객 환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신한은행의 해외네트워크가 중계은행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송금 건에 대한 실시간 사후 관리가 가능해 고객의 외환거래 편의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금번 서비스 시행으로 인도와 거래하는 기업과 개인 고객에게 유리한 환율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과 거래가 많은 다양한 아시아 국가들의 통화를 적용할 수 있도록 '신한글로벌 현지통화 송금서비스'를 계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1-21 16:18:47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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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상권' 홍대 연남동 상가 임대료 3개월 만에 13% 상승

부동산114는 지난해 4분기 서울 상가임대료가 1㎡당 2만9300원으로 전분기대비 7.15% 상승했다고 21일 밝혔다. 연말 특수와 소비 진작 효과, 중국 국경절 연휴로 관광객수요가 증가하며 서울 주요 상권이 활기를 띤 영향으로 분석된다. 특히 홍대 주변 상권의 임대료 상승이 두드러졌다. 경의선 숲길 연남동 구간(연트럴파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연남동과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지닌 상수동 등을 찾는 수요자의 발길이 꾸준한 상황이다. 홍대 상권의 임대료 상승으로 비교적 저렴한 주변 지역으로 임차수요가 확산된 영향도 더해졌다. 홍대입구역 3번 출구 일대의 유동인구가 많아지면서 일대 점포의 임대료가 상승하지만 매물은 귀한 상황이다. 경의선 숲길이 상암동까지 연결(내년 예정)된다면 앞으로 연남동 일대 임대료와 상권 활기는 더욱 뛸 것으로 예상된다. 상수동이나 합정동 일대 점포 임대료도 9.3%, 6.2%씩 올랐다. 홍대 중심 상권의 높은 임대료에 임차 수요가 확산된 영향인 것으로 분석된다. 내국인 수요와 중국인 관광객으로 붐비는 중심상권 대신 한적한 주택가 상권을 선호하는 수요 또한 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홍대 상권 임대료는 상수동, 연남동 등으로 상권이 확장되면서 2.0%가량 하락했다. 강남권역 임대료는 신사와 강남역이 각각 2.0%, 0.5% 올랐으나 삼성역과 압구정역은 각각 -0.5%, -4.2% 떨어졌다. 신사동 가로수길과 세로수길 상권은 중국 국경절 연휴로 인한 중국인 관광객 유입과 연말 특수에 따른 내국인 수요로 붐볐다. 데상트, 카파 등 스포츠 브랜드들이 진출해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한류 여파로 중국인관광객들이 선호하는 화장품, 선글라스 매장 등을 중심으로 매출이 증가하는 모양새다. 강남역 상권 역시 연말 특수 영향으로 활기를 보였으나 중국인 관광객 효과는 크지 않다. 대로변에 늘어서 있는 안테나샵과 대형 SPA브랜드 외 쇼핑 거리가 없어 관광객 유치에 힘이 실리지 못하고 있다. 강남권역 내 오피스이전으로 상주인구도 줄 것으로 예상돼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집객요인이 부족한 상황이다. 삼성역 일대는 큰 이슈 없이 한산한 분위기를 이어갔고 매물에도 비교적 여유가 있는 모습이다. 압구정로데오 상권은 유동인구 감소로 분위기가 어둡다. 공실인 점포도 눈에 띄지만 높은 임대료 수준으로 임차인을 찾기는 쉽지 않다. 이런 상황 속에 최근에는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어 올해 압구정로데오 상권이 반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도심권역은 광화문과 종로3가, 종각역이 각각 6.3%, 4.7%, 0.2% 올랐고 종로5가는 -4.7% 하락했다. 세종문화회관 후면부와 교보생명 이면부를 중심으로 조성된 광화문 상권은 오피스 상주직원을 주 수요층으로 한다. 건물이 노후화돼 있고 상권 규모가 작아 빌딩 지하아케이드도 상권 일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에는 종각, 광화문 일대 신규 오피스 입주로 상주 직원이 늘면서 상권 임대료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종로3가는 낙원동 일대에서 1㎡당 5만원대 매물이 출시되며 가격 상승을 유인했다. 종각역도 소폭이지만 임대료가 0.2% 상승했다. 출시된 매물의 임대료가 높아 임차인 구하기가 어려워도 여전히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는 모양새다.

2016-01-21 16:10:02 박상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