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e편한세상 밀양삼문' 11일 견본주택 개관

대림산업이 자회사인 고려개발과 함께 경남 밀양시 삼문동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밀양삼문' 견본주택이 11일 열린다. 경남 밀양의 강남으로 불리는 삼문동에서 공급되는 e편한세상 첫 브랜드 아파트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35층, 3개동 40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 ▲74㎡ 28가구 ▲84㎡A 228가구 ▲84㎡B 94가구 ▲84㎡C 55가구다. 단지는 밀양의 스카이라인을 바꿀 35층 높이의 초고층으로 지어지는 데다 브랜드 아파트라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강과 수변공원이 가까운 자연환경은 단지 내 주거가치를 높여줄 전망이다. 대부분의 세대가 강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로 채광과 개방감이 좋다. 단지에는 층간소음 저감설계, 단열설계, 에너지 저감설계가 적용된다. 거실과 주방의 바닥에는 일반 아파트(30㎜) 보다 2배 더 두꺼운 60㎜ 차음재가 적용되며,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 없는 단열라인과 열교 설계로 결로가 덜 생긴다. 또 모든 창호에는 외부 소음·냉기 차단에 효과적인 이중창시스템이 적용되며 주차공간은 10㎝ 넓게 설계됐다. 대부분의 차량을 기둥 옆에 주차할 수 있게 설계해 주차 편의성을 강화했다. 단지 인근에는 사포산업단지와 나노융합국가산단(조성 예정) 등 배후 수요가 확보됐다. 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밀양점)가 있으며 미리벌초등학교, 밀양초등학교, 밀양중학교, 밀양여자중학교 등의 학군을 갖추고 있다. 교통은 밀양시외버스터미널, KTX밀양역을 이용할 수 있고 대구, 창원과 연결되는 25번 국도와 대구부산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하다. 청약은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가 진행된다. 23일 당첨자 발표 후 계약은 28~30일 실시된다. 계약금 10% 2회 분납제(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융자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경남 밀양시 삼문동 559번지에 있다.

2015-12-11 09:22:02 박상길 기자
기사사진
'e편한세상 동탄' 11일 견본주택 개관

대림산업이 11일 'e편한세상 동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e편한세상 동탄은 동탄2신도시 첫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다. 동탄2신도시 A45블록에 위치한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전용면적 60~137㎡ 1526가구 규모다. 일부 세대에 한해 테라스와 펜트 하우스 설계가 적용된다. 전용면적 별로 ▲60㎡ 61가구 ▲74㎡ 286가구 ▲84㎡ 772가구 ▲89㎡ 291가구 ▲102㎡ 86가구 ▲테라스(106~137㎡) 26가구 ▲펜트하우스(84㎡) 4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 무봉산과 리베라CC, 화성상록GC 등이 있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등이 가까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통학버스 전용 정류장인 드롭오프존도 설치된다. 주변 교통망으로는 동탄내부순환도로, 경부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예정) 등이 있다. 단지는 전 세대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이 좋으며 4베이 설계로 공간 활용도도 높다. 주방과 침실의 천정고 높이는 2.45m로 일반 아파트 높이 2.3m보다 15㎝ 높아 개방감이 느껴진다. 이외에도 층간소음 저감, 혁신적인 단열, 차별화된 차음 기술과 오렌지 로비(일부 세대)가 적용된다. 단지 중앙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산책로, 휴게소, 텃밭 등이 조성되며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어린이집, 유치원, 맘스라운지, Book & Tea하우스, 여성공동작업실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청약은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가 진행된다. 당첨자발표는 23일이며 계약은 28~30일 실시된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29-1번지에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월이다.

2015-12-11 09:08:31 박상길 기자
기사사진
BNK금융 경남銀, 창원상공대상 ‘지역공헌부문’ 수상…“지역경제 발전 도와”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이 2015 창원상공대상에서 '지역공헌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지난 9일 창원상공회의소가 주최한 '2015 창원상공대상 시상식'에서 경남은행이 지역공헌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손교덕 은행장은 "지역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되돌려 드리기 위해 나눔·상생 활동을 실천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경남지역에 행복과 희망을 전할 수 있는 지역공헌 사업을 더욱 폭넓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은행은 지난 2004년 지역공헌사업 다각화를 위해 '지역공헌부(現 지역사회공헌부)'를 신설하고 이듬해 전 임직원이 활동하는 '경남은행 자원봉사단'을 창단해 활동해 오고 있다. 지난 2006년에는 지방은행 최초 공익재단인 '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을 설립해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으로 '희망나눔 프로젝트'와 장학사업 등을 통해 경제적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아울러 소외계층 어린이를 위해 각종 문화행사 관람을 실시하고 노인·장애인 지원을 위해 무료급식을 지원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사랑의 특식 제공·노인게이트볼 대회 후원·장애인 온천 목욕봉사·휠체어 기증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활동으로는 메세나 결연 단체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겨 내 문화예술단체인 경남오페라단과 창원국악현악단 등을 후원해 정기공연 관람 행사도 실시하고 있다. 지역 사회 상생발전을 위해서는 전통시장 이용활성화 캠페인·양파소비촉진운동·창원시 서민경제 활성화 정책 참여 등의 지역 밀착 사업을 전개중이다. 창원상공대상은 창원상공회의소에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창원지역 기업인과 상공인들을 분야별(경영·기술·근로·지역공헌)로 발굴·포상해 지역경제 발전에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해 제정됐다.

2015-12-10 21:47:11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신한銀-코트라, 중기 해외진출 지원 MOU 체결

신한은행이 10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및 외국인 투자가의 국내 비즈니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서울시 서초구 염곡동 소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본사에서 최병화 신한은행 기업그룹 부행장, 윤효춘 코트라 중소기업지원본부 본부장, 이재정 신한카드 영업부문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트라의 '지사화사업' 대상기업을 발굴해 코트라에 추천한다. 해외진출기업을 위한 해외직접투자 지원, 글로벌 컨설팅과 글로벌 자금관리 등의 금융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국내에 진출하는 외국인투자기업을 위해 상호 정보교류·전용상품 운영 등의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현재 전 세계 19개국 98개 네트워크를 보유한 신한은행은 해외진출기업의 원활한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글로벌 지원 Desk'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코트라 추천기업에 해당 서비스도 우선적으로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은 우리나라 대표 수출지원 기관인 코트라와의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중소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출지원 기관과 업무제휴를 통해 중소기업 글로벌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꾸준히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12-10 21:46:12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한상균, 조계사 은신 24일 만에 자진출두…警, 영장 집행

지난달 '민중 총궐기' 집회에 참가한 뒤 서울 종로구 조계사로 피신한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은신 24일 만인 10일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25분께 조계사 관음전에서 나왔다. 조계종 화쟁위원장 도법 스님과 모습을 드러낸 그는 구름다리를 거쳐 대웅전에 들어가 삼배를 올린 뒤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으로 이동,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을 면담했다. 한 위원장은 면담을 마친뒤 기자회견을 통해 "법정에서 광기 어린 공안탄압의 불법적 실체를 낱낱이 밝히고, 혼돈에 빠진 불의한 정권의 민낯을 까발릴 것"이라며 경찰 출석 전 마지막 입장을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후 2시 10분께부터 한 위원장을 조사했다. 변호사가 입회한 상태에서 조사를 받는 한 위원장은 초반 약 30분 동안 인적사항 등 기초적인 정보를 묻는 말에만 답변하고 이후에는 진술을 일절 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한 위원장의 혐의를 입증하고자 질문 300여 개를 준비했으며, 그가 묵비로 일관하더라도 답변 태도 등을 구체적으로 기록할 방침이다. 조사는 밤늦게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경찰은 이르면 11일 한 위원장의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2015-12-10 21:08:21 박상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