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한은 기준금리 동결…연 1.5% 5개월째 유지

한은 기준금리 동결…연 1.5% 5개월째 유지 한국은행은 12일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재 연 1.5% 수준으로 동결키로 했다. 기준금리는 작년 8월과 10월, 올 3월과 6월에 각 0.25%포인트씩 총 1%포인트가 인하되고서 5개월째 연 1.5% 수준에 머물게 됐다. 이번 동결 결정은 국내 경기가 예상했던 흐름을 보이고 있으므로 그간의 금리인하 효과를 지켜보자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1.2%로 올라서 6분기 만에 0%대 성장률에서 벗어났다. 민간소비도 3분기엔 증가세로 돌아섰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발표한 경제동향(그린북)에서 9월의 전 산업 생산이 54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증가하는 등 경기회복세가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10월 취업자 수는 5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늘었고 청년실업률은 2년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급증세를 멈추지 않는 가계부채와 미국의 금리 인상 전망도 추가 인하를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10월 한 달간 은행의 가계대출은 9조원이 늘어 월간 증가 규모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이 중 주택담보대출이 7조원을 차지할 정도로 주택담보대출 위주의 가계빚 증가 추세가 진정되지 않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안에 기준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커져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다만 수출이 부진 양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중국의 경기둔화 가능성과 신흥국 경기부진 등 대외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커져 한은 기준금리가 더 낮춰질 가능성은 남아 있다. 해외 IB(투자은행)인 노무라는 한은 기준금리가 내년 2월과 6월께 추가 인하돼 연 1.0%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다. HSBC도 내년 3분기까지 2차례에 걸쳐 추가 인하될 것으로 내다봤다.

2015-11-12 11:05:41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임종룡 금융위원장 "성과주의 확산, 일 잘하면 높은 보수"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금융권의 성과주의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나섰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4차 금융개혁회의를 1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했다. 금융위와 금감원은 금융민원·분쟁 처리 개혁방안을 논의했고 16일 금감원에서 브리핑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 임 위원장은 "지난 8개월간 우리 금융산업의 경쟁과 혁신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개혁방안을 대부분 마련해 발표했다"며 "이제는 개혁과제들이 시장에 안착돼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일관성 있게 추진하고 끊임없이 점검·보완해 나가는 한편, 국민이 실제 생활에서 변화된 금융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남은 금융개혁과제는 '금융권 성과주의문화 확산'"이라며 "금융개혁의 본질적인 방향은 금융회사가 자율성에 기반해 문화와 행태(behavior)를 변화시켜 국민에게 그 성과를 체감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그동안 금융당국이 먼저 검사·제재개혁, 그림자규제 근절, 금융규제개혁 등 변화의 노력을 지속해 왔으며, 이제 남은 몫은 금융회사가 스스로 자율책임문화, 성과주의문화를 정착시켜 나가 금융개혁을 완성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임 위원장은 금융권 성과주의 확산을 위한 원칙을 강조했다. 그는 “성과주의가 직원의 월급을 낮추라는 것이 아니라, 업무 성과가 높은 직원에게 보다 높은 평가와 많은 보수를 받도록 해 그렇지 않은 직원과 차별화를 하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금융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성과주의를 도입해 민간 금융회사가 자발적으로 성과주의를 도입·확산하기를 기대하는 것”이라며 “지난 세미나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성과주의 도입의 단계적 확산 방안을 올해 중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웅섭 금감원장은 금융 민원·분쟁처리 개혁방안과 관련해 "신속하고 공정한 민원·분쟁처리 서비스 제공을 통해 금융소비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금융산업의 신뢰를 제고함으로써 국민들이 개혁의 성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금감원은 금융회사와 함께 민원·분쟁처리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상기 금융개혁회의 의장은 "최근 국민의 권리의식 향상 등으로 민원·분쟁처리 중요성이 급증함에 따라 현 시스템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통한 프로세스 정립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방안의 핵심은 소비자가 보다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민원·분쟁을 유형별로 분류해 처리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기하는 한편, 전문소위원회 도입 등 처리의 전문성·중립성·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또 "장기적으로는 금융회사가 스스로의 역량강화를 통해 소비자가 금융회사를 먼저 찾아가 민원·분쟁을 신속히 해결하도록 유도해야 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금융당국도 직·간접적인 인센티브를 통해 금융회사의 민원·분쟁 해결 역량 강화를 유도하고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개혁회의 위원 대부분은 '금융민원·분쟁 처리 개혁방안'에 대해 공감했으며, 국민이 금융회사를 통해 민원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동감했다고 금융위는 전했다.

2015-11-12 10:56:37 이정필 기자
동국산업 3분기 영업이익 (연결)으로 전년동기 대비 132% 증가

냉연특수강 제조사인 동국산업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32% 가 늘어난 136억원, 누계실적 기준으로는 53% 늘어난 335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2015년 3분기 경상이익은 234억원(연결), 전년동기 대비 454.4% 증가 하였고, 전분기 대비는 85%가 증가한 수치이며, 누계실적 기준으로는 전년동기 대비 53% 증가한 413억원을 기록했다. 2015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5,779 억원으로 2014년 3분기 누적 매출액보다 15%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주력사업부문인 냉연특수강 사업은 내부적으로 구매 및 제조원가절감과 현대·기아차를 비롯한 자동차사 및 자동차 부품사로의 꾸준한 매출에 기인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신재생에너지 사업부문의 미국 및 일본으로 Wind tower 수출 증가세가 이어지면서 매출 및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신재생에너지부문 3분기 영업외수익의 증가로 인해 경상이익이 영업이익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 연결기준으로 당기순이익은 2015년 3분기 누계기준으로 285억원으로 달성하였으며 14년 3분기 누계기준보다 50% 가 늘어났다. 동국산업은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용 냉연특수강을 생산하고 있다. 현대·기아차를 비롯한 자동차메이커 및 국내 및 쉐플러, 보그워너 등 글로벌 자동차부품사의 오토트랜스미션용 및 안전과 관련된 냉연특수강제품을 주문생산 위주로 생산 판매하고 있다.

2015-11-12 10:03:13 김문호 기자
차바이오텍, 태반줄기세포 유래 알츠하이머 치료제 임상 승인

차바이오텍은 지난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태반줄기세포 유래 알츠하이머병 치료제인 'CB-AC-02'에 대한 임상 승인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안전성과 잠재적 치료효과를 평가하는 1/2a상으로 총 23개월에 걸쳐 최대 30명의 임상환자들을 대상으로 정맥에 주사하는 방식이다. 국내 최초로 세포치료제를 최장 24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하도록 동결 기술을 접목시켜 개발한 차바이오텍의 세포치료제는 배양기간에 상관없이 환자에게 즉시 투여할 수 있으며 기존에 불가능했던 세포치료제의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시장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세포치료제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짐에 따라 세포치료제의 상용화 시기도 상당히 앞당겨 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차바이오텍은 2013년 차병원그룹 연구진과 함께 쥐에 태반유래줄기세포를 투여한 결과 미로 내 길을 찾는 '인지능력이 개선(그림 1)'되는 것은 물론이고, 치매를 유발하는 물질로 잘 알려진 '아밀로이드-베타의 축적이 확연히 감소'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세계적 권위의 노화학술지인 "Neurobiology of Aging" 논문을 통해 보고되기도 했다. 차바이오텍 최종수 대표는 "세포치료제의 동결 기술 개발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짐에 따라 상용화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며 "그동안 고비용으로 인해서 세포치료제를 맞을 수 없었던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의 줄기세포 치료제는 주문생산 방식으로 유효기간이 짧고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으로 인해서 많은 환자들이 혜택을 보지 못하고 있다. 현재 국내 65세 이상의 노인 중 10명에 1명 가까운 정도가 알츠하이머 치매를 앓고 있으며 유병률은 2011년 50만명에서 2020년 중반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차바이오텍은 알츠하이머 치료제 임상을 포함하여 배아줄기세포 유래 나이관련 진행성 황반변성 치료제와 성체줄기세포 유래 간헐성 파행증 치료제, 탯줄유래 뇌졸중 치료제에 대한 상업임상 (총 4건)을 진행 중에 있으며 또한 배아줄기세포 유래 스타가르트 질환에 대한 임상2상 IND를 신청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의 다양한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2015-11-12 09:58:24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이노그리드, 솔리드이엔지와 클라우드 파트너 체결!

정부는 오는 2018년까지 클라우드 이용률을 30%까지 끌어올리고 800여개의 관련 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향후 3년간 3,700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며 4조6000억원에 달하는 신규 시장을 창출한다는 계획으로 HW중심에서 설치형 SW를 넘어 서비스 형태(SaaS)로 발전시켜 국내 클라우드시장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및 가상화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는 3D PLM(제품 생명 주기 관리 Product Lifecycle Management) 및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기업 솔리드이엔지와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솔루션(IaaS) '클라우드잇(Cloudit)'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노그리드와 솔리드이엔지의 총판(파트너) 계약은 정부 정책에 맞춰 클라우드 발전법 시행 후 지역 제조업 기반 산업단지 내 다양한 중소기업들에게 특화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및 컨설팅을 제공에 나선다. 또한 지역 공공시장에도 클라우드 솔루션 활성화를 통해 혁신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솔리드이엔지는 3D PLM&SI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토탈 ICT 분야의 솔루션 및 컨설팅을 제공하며, 전국 6개 지사에서 공공, 자동차, 항공, 조선, 산업기계, 하이테크, 소비재, 건설, 에너지, 생명과학 및 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과 함께 하고 있다 이노그리드 조호견 대표는 "국산 클라우드 솔루션과 전국 유통망과 기술력을 가진 솔리드이엔지가 만나 제조기반의 중소기업들이 원하는 다양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통해 클라우드 전환을 본격화 시킬 수 있도록 집중 투자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솔리드이엔지 김형구 대표는 "이노그리드의 국산 클라우드 솔루션을 통해 제조 분야 중소기업은 물론 지역을 중심으로 풍부한 경험과 집약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시장까지 클라우드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노그리드는 국산 클라우드 보급 및 생태계 구축을 위해 분야별 업계 최고 기업들인 빅데이터·그루터, IoT·달리웍스, 핀테크·스마트이노베이션, 보안·펜타시큐리티시스템등과 제휴 및 투자를 통해 ICT기업은 물론 제조 중소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SaaS 형태의 특화된 클라우드 포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5-11-12 09:47:53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현대산업개발, 13일 송파헬리오시티 견본주택 개관

현대산업개발이 13일 서울 송파구 송파 헬리오시티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돌입한다.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송파구 가락동 497번지 일원 가락시영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단지로 지하 3층 ~ 지상 최고 35층 84개동 951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1558가구이며 전용면적별로 ▲39㎡ 201가구 ▲49㎡ 23가구㎡ ▲59㎡ 174가구 ▲84㎡ 560가구 ▲110㎡ 516가구 ▲130㎡ 84가구다. 가장 많은 물량이 배정된 전용 84m² 560가구는 13가지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판상형 4베이 구조와 타워형 평면 등이 혼합돼 설계됐다. 전용 39·49m²는 신혼부부 등 1·2인 가구에 적합한 투룸형 구조로 설계됐다. 전용 59m²는 전통적인 판상형 3베이가 적용됐다. 단지 안은 주거와 휴식, 쇼핑 모두가 해결 가능한 '원스탑(One-Stop) 생활공간'이 조성된다. 단지 중앙을 가로로 관통하는 전체 폭 40m, 길이 약 1km의 중앙공원을 비롯해 녹지공간만 전체 부지의 31%인 12만7000㎡에 달한다. 편의시설로는 지하 3층~지상 5층 규모의 쇼핑시설을 포함해 5개의 쇼핑 시설이 들어서며 학교 2곳과 보육시설 7곳, 도서관 5곳 등 교육시설도 들어선다. 이외에도 수영장과 사우나, 게스트하우스, 연회장, 영화감상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다목적 실내체육관에는 피트니스센터와 실내 골프연습장, 테니스장 등이 설치된다. 지하철 8호선 송파역이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있고 지하철 3·8호선 환승역인 가락시장역도 가깝다. 내년에는 인근에 지하철 9호선 석촌역이 개통된다. 평균 분양가는 3.3㎡ 당 2626만원으로 책정됐다. 견본주택은 단지가 들어설 현장 내 부지인 서울 송파구 가락동 483 일대에 있다. 송파역 3번 출구 또는 가락시장 북문 방향이다. 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청약, 19일 2순위 청약 신청을 받는다. 25일 당첨자 발표 이후 12월 1일에서 3일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2월이다.

2015-11-12 09:33:43 박상길 기자
홈센드, 지오스위프트와 제휴로 중국송금 서비스

마스터카드, 이서브글로벌, BICS와의 합작법인인 홈센드는 해외에서 중국으로 송금하는 고객들을 위해 지오스위프트와 제휴를 맺고,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홈센드 글로벌 협력사의 모든 고객은 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개인과 사업자에게 중국 화폐인 위안화로 직접 송금할 수 있게 됐다. 홈센드는 세계 각국의 금융기관, 비금융기관, 통신사와 같은 기관 및 단체를 연결시켜주는 해외송금 글로벌 허브다. 서로 다른 결제 서비스를 상호 연결해줌으로써 소비자가 통신사 계좌, 은행계좌, 카드, 송금 사업자 등 방법으로 현지에서 해외로 곧바로 자금을 송금할 수 있게 해준다. 협력사와 구축한 연결망을 통해 세계 어디서든지 해외송금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홈센드는 해외 거주자에게 중국 본토 가족이나 친지에게 안전하고 쉽게 송금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수단인 셈이라고 전했다. 중국은 세계 2위의 해외 송금 수취국이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타국에 거주하는 중국 이민자가 본국으로 송금한 금액은 총 200억 달러 이상이다. 지오스위프트는 중국을 세계와 연결해주는 결제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지오스위프트의 중국 내 네트워크는 홈센드 고객과 협력사가 카드나 은행계좌를 통해 자금을 매끄럽게 중국 본토로 송금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오스위프트는 현재 중국에서 국내외 원스톱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국을 포함해 세계 곳곳의 기업이 지오스위프트의 원스톱 서비스에 의존해 중국에 자금을 송금하고 있다. 홈센드는 지오스위프트와의 제휴로 중국 내 개인 또는 사업용 금융계좌를 갖고 있는 소비자에게 보다 빠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2015-11-12 09:25:18 이정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