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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3분기 연결매출 2,296억원, 모바일 매출 비중 56%달성

카카오는 12일, K-IFRS(한국국제회계기준) 기준 2015년 3분기 연결 매출 2,296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매출 비중은 전체의 56%를 차지했다. 카카오는 3분기 동안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모바일 사업 영역이 고르게 성장했고, 연결매출은 전분기대비 1.4%, 전년동기대비 3.5% 증가했다. 플랫폼 별로는 커머스 플랫폼 매출이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특가' 탭을 신설하고 지속적으로 상품군을 개선함에 따라 커머스 플랫폼 매출은 전분기대비 12.1% 늘어난 15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로는 97.8% 성장한 결과다. 광고 플랫폼 매출은 1,429억원으로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에 따라 전분기대비 5.2% 감소했으나 연간 꾸준한 모바일 광고 매출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로는 0.7% 증가했다. 게임 플랫폼의 경우 카카오게임하기 내 매출 상위권 게임들의 성과가 개선되고, 카카오프렌즈 IP 게임 '프렌즈팝'이 출시 2달 반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750만 건을 기록하는 등 모바일 매출 부문에 긍정적인 신호가 있었으나, 3분기 매각한 온네트가 연결매출 대상에서 제외됨에 따라 전체 게임 플랫폼 매출은 전분기대비 4.8%, 전년동기대비 23.8% 감소한 514억원으로 나타났다. 기타매출은 전분기대비 146.3%, 전년동기대비 326.5% 증가한 199억원으로 카카오페이지 및 카카오뮤직의 매출 인식 기준 변경에 따른 일회성 매출이 반영됐다. 영업비용은 출시 7개월만에 누적 호출 수 3,700만 건, 전국 기사 회원수 18만 명을 확보하며 고속 성장 중인 카카오택시를 비롯, 다양한 신규 서비스들에 투자를 지속함에 따라 총 2,134억원이 발생했다. 결과적으로 3분기 카카오의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41.5% 증가, 전년동기대비 47.4% 감소한 162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148억원이다. 카카오는 이용자가 원하는 모든 것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제공하는 '온디맨드(On-Demand)'에 집중하며 4분기에도 핵심 사업 부문에 적극적으로 투자한다. O2O, 콘텐츠, 검색, 게임, 광고, 금융 등 실물경제의 다양한 분야를 모바일로 연결하고, 혁신적인 시도와 도전을 지속하며 모바일 라이프 플랫폼 기업으로의 방향성을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2015-11-12 08:52:00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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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월드컵 2차 예선 미얀마전 후원

한국축구국가대표팀 공식후원은행인 KEB하나은행은 12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KEB하나은행 후원 월드컵 아시아 예선 한국 대 미얀마' 경기의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에 4전 전승을 달리고 있는 대표팀은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이청용(크리스탈 팰리스),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기성용(스완지시티) 등 해외파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여, 미얀마를 상대로 연승을 이어가며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진출을 사실상 확정 지을 예정이다. KEB하나은행은 이번 경기에 고객자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하나 매치볼 키드'와 '하나기수단'을 비롯, 스카이박스 초청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 한다. 특히 KEB하나은행은 국내에 체류하는 미얀마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 3백여명도 함께 초청하여 이들과 함께 대한민국과 미얀마 국가대표의 선전을 기원하는 공동 응원 전을 펼치고, 금융 소외계층인 이들에게 금융 서비스에 대한 정보도 제공 한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오는 11월 17일 오후 9시(한국시간 기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리는 라오스와의 경기에도 광고 스폰서로 참여하며 슈틸리케호의 월드컵 예선 원정길에 함께 한다.

2015-11-12 08:51:39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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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직장인이 들어야 할 필수보험 종류는

100세시대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보험의 종류도 많아졌다. 이에 따라 어떤 상품이 자신에게 필요한 지 꼼꼼히 따져볼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퇴직 후 평균 30년 이상을 살아가야 하는 현실에서 자녀양육과 질병치료 등을 대비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한목소리로 안정적인 수입원이 있을 때 신체적·경제적 안전장치(보험)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가입을 망설이거나 상품 우선순위 설정에 어려움을 느끼는 직장인을 위한 필수보험은 연금저축보험, 의료실비보험, 건강보험 등이 있다. ◆연말정산 세액공제 되는 연금저축보험 국민연금, 퇴직연금만으로는 노후 생활자금이 부족하다는 것은 누구나 체감하는 부분이다. 공적 연금 이외에 개인 차원에서 조금이라도 빨리 연금에 가입해 보다 많은 세제 혜택을 누리면서 중도이탈자금을 방지해야 한다. 연금저축보험은 매월 넣는 금액에 따라 연말정산 시 개인형퇴직연금계좌(IRP) 포함 총 700만원까지 최대 16.5% 세액공제가 돼 세금 절약에 유리한 연금 상품이다. 원금은 보장받고 종신형으로 연금수령이 가능하며, 인터넷으로 직접 가입할 경우 수수료 등 사업비가 절감돼 오프라인 대비 할인된 보험료로 높은 연금수령액을 확보할 수 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의 '(무)라이프플래닛 e연금저축보험'은 계약 후 3개월 만에 해지해도 해지환급률 95% 이상을 보장한다. 또 예상 연금액 실시간 확인과 목표 연금액 달성을 도와주는 페이스메이커 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료와 입원비 부담 경감…의료실비보험 직장인은 스트레스와 피로 누적,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한 크고 작은 질병을 갖고 있다. 이러한 증상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그 빈도와 종류가 다양해지며 치료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도 비례해 증가하기 마련이다. 의료실비보험은 치료비와 입원비, 약제비 등 생활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보험 상품이다. 미리 가입해두면 뜻밖의 사고를 겪더라도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장기치료와 중대질병의 경우 특약 추가가 필요하므로 가입 전 보장내역을 확인해 봐야 한다. KB손해보험의 '(무)KB손보실손의료비보장보험'은 상해와 질병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실손담보만 모아 실속 있는 가입이 가능하다. 자기부담금에 따라 표준형, 선택형Ⅱ 가운데 고를 수 있다. ◆3대 질병 미리 준비하는 건강보험 한국인 사망원인 1위인 암을 포함해 뇌출혈, 심근경색 등 중병을 앓는 환자의 연령은 점차 낮아지는 추세다. 수 천 만원에 달하는 치료비는 물론 치료와 동시에 사회활동이 어려운 점을 감안한다면 발병에 따른 경제적 부담은 상당한 수준으로 다가온다. 나이가 들수록 발병률과 치료비가 높아지는 만큼, 건강보험은 연령별 보험료 차등이 존재한다. 가입을 했더라도 면책 및 감액기간 조건이 있어 되도록 미리 준비해 제대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최근에는 소비자 부담을 줄이고자 연금기능을 결합한 상품도 다수 출시돼, 이를 활용해 보장혜택과 활용도를 높이는 것이 좋다. AIA생명의 '(무)실속하나로건강보험'은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해 보험료 변동 없이 처음 보험료 그대로, 만기 생존 시 100% 환급(만기환급형 선택 시)을 보장한다. 최고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김성수 하나생명 마케팅부장은 "젊은 시절에는 보험의 필요성을 의심하기 쉽지만, 뜻밖의 사건사고가 발생했을 때 큰 도움이 되는 게 보험"이라며 "수입원이 있을 때 필수 보험을 차근차근 마련해 놓는다면 매년 세액공제는 물론 폭넓은 보장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추천했다.

2015-11-12 08:33:12 이정필 기자
거래소, '환경·사회·지배구조 지수' 내놓는다

한국거래소가 환경 및 사회적 기여도, 그리고 지배구조가 우수한 상장사들을 골라 새로운 지수를 만든다. 거래소는 현재 한국기업지배구조원과 함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지수'를 개발하고 있으며, 오는 25일쯤 새 지수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ESG는 환경(Environ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앞머리를 따서 만든 용어다. 유엔 사회책임투자원칙(UN PRI)에서 투자의사를 결정할 때 핵심 요소로 고려하도록 하고 있다. 국내에는 2009년 9월부터 ESG를 통합·산출한 지수인 사회책임투자지수(KRX SRI)가 이미 존재한다. 이 지수는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상장사 중 기업지배구조원이 사회책임투자 실적이 우수하다고 평가한 70개 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지배구조책임투자지수(KRX SRI Governance·구 KOGI) 등이 하위 지수로 편입돼 있다. 그러나 활용도가 낮아 문제로 지적돼 왔다. 현재 SRI 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는 산은자산운용의 파이오니어(PIONEER) SRI와 KTB자산운용의 그레이트(Great) SRI 두 개뿐이다. 그나마 그레이트 SRI ETF는 다음 달 상장 폐지될 예정이다. 설정액과 수익률이 모두 저조하기 때문이다. 실제 SRI 지수의 수익률은 최근 1년과 3년 기준 각각 -6.44%, -2.50%에 불과하다. 지배구조가 훌륭한 기업에 투자를 유도한다는 취지는 좋지만 편입 종목 상당수가 시가총액 상위주로 코스피200 지수 등 다른 지수와 차별성이 떨어지고, 수익률마저 저조해 외면을 받고 있다. 거래소 관계자는 "기업지배구조 평가 모형 자체를 개선하고 지수가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산출 방식을 개편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지수 개발은 금융당국의 기업지배구조 개선 작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지수만 잘 구성되면 투자 요인들이 높아질 것"이라며 "새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삼는 ETF나 펀드 등 다양한 상품들이 나올 수 있게 장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금융당국은 새 지수의 성과에 따라 국민연금 등 연기금의 사회책임투자를 이끌어내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5-11-12 08:20:3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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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신일산업 등 4개사 감리결과 조치

증권선물위원회(위원장 정찬우)는 11일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신일산업㈜ 등 4개사에 대해 과징금, 검찰고발, 감사인 지정 등의 조치를 했다. 증선위는 또 ㈜판도라티비를 감사하면서 회계감사기준을 위반한 세일회계법인에 대해 손해배상공동기금 추가적립, 당해회사 감사업무 제한 조치를 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회계법인 소속 공인회계사에 대해서는 주권상장(코스닥상장 제외)ㆍ지정회사 감사업무제한, 당해회사 감사업무 제한 등의 조치를 했다. 증선위는 3년 이내의 일정기간 동안 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자율적으로 선임하는 것을 배제하고 증권선물위원회가 외부감사인을 강제적으로 지정했다. 또 1년 이내의 일정기간 동안 구 증권거래법에 따른 유가증권 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에 따른 증권의 발행을 제한했다. 다만 조치일 현재 이사회 결의에 의해 발행이 확정된 유가증권(증권), 유가증권(증권)의 사모발행(채권자 출자전환 포함), 기발행 사채의 상환을 위한 회사채 발행 및 해외증권 발행은 제외했다. 사업보고서를 부실기재하는 등 구 증권거래법, 자본시장법을 위반한 회사 등에 대해 20억원의 범위 안에서 과징금을 부과했다. 감사인이 지적사항과 관련된 회사로부터 받았거나 받기로 한 감사보수액의 한도 내에서 일정비율(100%이내)에 해당하는 금액을 한국공인회계사회에 추가적립했다. 또 공인회계사 등록을 취소하도록 금융위원회에 건의했다. 아울러 2년 이내의 일정기간 공인회계사의 업무를 정지하도록 금융위에 건의했다. 또한 주권상장법인(코스닥시장상장 법인 포함)·'증선위가 감사인을 지정한 회사'에 대한 감사업무를 1년간 제한했다. 주권상장법인(코스닥시장상장 법인 제외)·'증선위가 감사인을 지정한 회사'에 대한 감사업무를 1년간 제한했다. 또 위반 행위로 인해 조치 받은 회사에 대한 5년 이내의 감사업무를 제한했다.

2015-11-11 18:14:37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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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이 벌가벗었다", 좀비기업 아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신용(Credit) 이슈 기업 중 비우량 회사채 발행잔액이 24조원에 달하고 있다. 총 313개 기업이 한계기업(2년 연속 1 미만의 이자보상비율을 기록한 기업)기준을 충족했다. 전문가들은 좀비 기업의 윤곽이 어느 정도 드러난 만큼 "대마불사(大馬不死) 문제로 체력을 소모하기 보다는 국가 경제에서 대기업이 차지하는 비중과 중소기업 등 관련 하청업체들에 미칠 영향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A등급 이하 이슈업종 회사채 발행잔액 24조원 11일 이베스트투자증권과 크레딧업계에 따르면 건설·조선·석유화학·항공운송·해상운송·철강 등 이슈업종의 비우량등급(A등급 이하)회사채 발행잔액은 10월말 기준 총 23조995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중 건설이 6조 2161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조선과 석유화학의 발행잔액은 각각 5조4350억원, 5조2530억원이었다. 항공, 해상, 육상 등 운송업종의 A등급 이하 회사채 발행 잔액은 5조 6307억원이었다. 철강은 우량등급인 포스코가 빠지면서 잔액이 1조 4608억원에 불과했다. 또 A등급 이하 회사채 두 개 중 한 개(52.8%)는 크레딧 이슈 업종에 속해 있었다. 강화된 기준에서 한계기업은 313개로 분석된다. 최근 금융당국은 한계기업의 범위를 2년 연속 1미만을 기록한 기업으로 확대해서 구조조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 중 현재 신용등급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혹은 유효등급은 없지만 신용등급평가를 받은 기업)은 총 45개로 15% 정도이다. 이자보상배율이 2년 연속 1미만인 기업 가운데 3년간 매출액 감소와 영업적자를 낸 곳은 44개(14%)였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손소현 연구원은 "회사채 발행잔액이 큰 기업들도 꽤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면서 "현대상선, 대성산업, 한국자원투자개발, 마니커, 바른손, 코데즈컴바인 등 6곳이 교집합에 있다"고 전했다. ◆기업스스로 자발적 구조조정이 해법 '벌거벗은 임금님'. 안데르센 동화 중 손꼽히는 명작이다. 사기꾼 재봉사가 임금을 찾아와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옷을 만들겠다고 제안한다. 그러나 옷이 완성된 날 왕의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그 옷은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다"는 말에 왕은 있지도 않은 옷을 입는다. 신하들은 멋진 옷이라고 칭찬한다. 한 아이가 거리행진 중인 왕을 보고 "임금님이 벌거벗었다"고 외친 뒤에야 왕은 속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시장에서는 기업 자신도 '군중보다 아이의 목소리를 귀에 담을 때이다'고 한목소리를 낸다. 금융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이번에도 수박 겉핥기식 구조조정이 될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과 이번에도 어떻게든 넘어갈 것 이라고 내실 다지기에 소홀한 기업들이 있다면, 군중들의 박수 소리보다는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또 '대마불사(大馬不死)'의 논란에 사로잡혀서도 안 될 것으로 지적된다. 시장에서는 대우조선해양과 성동조선해양 등에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각각 4조2000억원, 4200억원의 자금을 쏟아붓기로 해 논란이 있다. 김진성 우리금융연구소 실장은 "주요 산업내 부실기업 정리, 산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통합 등이 자칫 산업내 플레이어를 축소해 경쟁을 약화시키거나 비효율적인 대형화를 통해 자칫 구조조정의 역효과가 나타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우선적으로 기업의 자발적인 사업포트폴리오 조정을 독려하고, 기업 구조조정의 유형별로 소위 '시범케이스'가 아닌 '성공적인' 기업 구조조정 모범사례를 이른 시일 내에 만들어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2015-11-11 16:51:23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