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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자유학기제 맞춘 '청소년 금융 교육' 실시

신한카드는 16일 경제교육 전문 비영리단체인 'JA코리아'와 손잡고 청소년 금융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양사는 서울 종로 백년관 신한카드 교육장에서 청소년 금융 교육을 실시할 '신한카드 아름人 금융탐험대(이하 아름인 금융탐험대)' 발대식을 가졌다. '아름인 금융탐험대'는 신한카드의 젊은 리더 조직인 '체인지리더'와 심사를 통해 선발한 대학생 봉사자로 구성돼 있으며 이들은 재능 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청소년 금융 교육을 담당한다. 특히 내년 전면 시행될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앞두고 금융경제의 이해를 중심으로 진로 탐색, 자기 이해 등에 초점을 맞춰 교육을 하게 된다. 앞서 신한카드는 지난 1년 동안 JA코리아와 전문 강사 양성과 커리큘럼 연구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개발, 금융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해 왔다. 프로그램은 자기이해와 미래설계, 개인예산관리·기부, 영리한 소비, 신용관리, 위험관리 등의 6단원으로 구성됐다. 또 실습을 통해 청소년들이 진로에 따른 재무상황의 변화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교육은 오는 24일 수유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서울·경기 지역 13개 중학교 51개 학급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재능 기부뿐만 아니라 내년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과 더불어, 청소년 금융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름인 금융탐험대'를 운영해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금융 경제 교육에 앞장설 것"이라며 "이처럼 금융 본업을 통한 따뜻한 금융 실천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5-04-16 11:36:13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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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證, 금융소득세·증여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 실시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주진형)은 오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금융소득종합과세 및 증여세 무료 신고대행 연계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을 맞아 작년 한 해 금융소득금액이 2000만원을 초과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외부 세무법인과 연계해 금융소득종합과세 신고를 무료로 대행해 준다.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대상자는 5월말까지 관할 세무서에 확정 신고를 해야 하는데, 신고하지 않을 경우 20% 이상의 가산세를 추가 납부해야 한다. 따라서 한화투자증권 금융소득종합과세 무료 신고대행 연계 서비스를 활용하면 신고 오류 및 불이익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11월 '차명거래금지법' 시행과 성년 자녀에 대한 증여재산 공제금액이 종전 3000만원에서 5000만원(미성년자녀 1500만원→2000만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금융자산 분산에 대한 합법적인 절세대책과 자산관리를 위해 '증여세 신고대행 서비스'도 확대 시행한다. 증여세 신고대행 서비스는 부모가 자녀에게, 할아버지·할머니가 손자 등에게, 부부 중 1인이 배우자에게 한화투자증권 금융상품을 증여하고자 할 때 증여세 신고를 무료로 대행해 주는 서비스다. 한화투자증권에 자산 1억원 이상 예치한 고객, 한화투자증권이 판매하는 펀드, ELS 등에 5000만원 이상(미성년자는 2000만원 이상)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변동환 한화투자증권 상품전략팀 상무는 "작년부터 차명거래금지법이 시행되고 금리 1%대 시대에 접어들면서 고객들의 절세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졌고, 자산관리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을 PB와 고객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며 "한화투자증권은 외부 전문 세무법인과의 제휴를 통한 종합소득세 및 증여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 외에도 가업 승계, 세대 간 부 이전 등의 세무컨설팅 서비스까지 확대 시행함으로써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받으려면 금융기관이 발급한 금융소득명세서 등 관련 자료를 갖춰 가까운 한화투자증권 영업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15-04-16 11:27:29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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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게이트] 성완종 측근 "이총리 발언, 이해불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최측근이 16일 "이완구 총리가 처음에 성 전 회장을 모르는 척한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우리 직원들은 수사에 최대한 협조할 계획"이라며 "직원들에게도 '검찰에 가면 들은 대로 말하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박 모 경남기업 상무는 15일 밤 경기 고양시 자택에서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후 집 앞에 있던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총리에 대한 불만을 있는 그대로 표출했다. 박 상무는 "(성 전 회장) 상가에 갔을 때도 서산에 계신 분들은 이 총리의 발언에 불쾌해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성 전 회장과 이 총리가 한 달에 두 번 이상 만났냐는 질문에 "국회의원일 때 국회 복도에서 한 달에 두 번 정도 만나는 일은 있었을 것이다"라며 "의원직을 내려놓고는 얼마나 만났는지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그는 성 전 회장이 검찰 수사를 받을 때 정치인들에게 정치자금을 제공했다는 주장을 할 계획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아니었다. 회장님이 돌아가시면서 그렇게 돼 직원들도 매우 당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성 전 회장의 다이어리와 관련한 내용에 대해 그는 '오보'라고 주장했다. 박 상무는 "그것은 단순한 일정표로서 변론을 하기 위해 변호인에게 건넸던 참고자료일 뿐인데 언론은 '비망록'이라고 한다"며 "날짜와 장소, 만나는 사람이 적혀 있지만 약속에 나가지 않아도 다이어리에 그런 표기를 하지 않으니 실제로 만났는지 안 만났는지 모르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2015-04-16 11:15:00 이홍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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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여행객 잡아라"…우리카드-UPI, '자유로운 여행카드' 출시

예약부터 귀국까지 아시아 국가 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특화 카드가 나왔다. 16일 우리카드는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유구현 우리카드 사장과 거화용 차이나유니온페이·유니온페이인터내셔널(UPI)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로운 여행카드' 출시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우리카드는 유니온페이와 손잡고 여행 특화 상품인 '자유로운 여행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자유로운 여행카드'는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지역을 왕래하는 우량 고객을 대상으로 나온 플래티늄 카드다. 이는 예약부터 귀국까지 해외여행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 예약단계에서는 중국 비자 50% 할인과 항공권 최대 10% 할인을 비롯해 호텔 최대 20% 할인, 기내면세점 10% 할인 혜택을 준다. 중국과 일본 등에서는 마일리지가 최대 2배 적립된다. 아울러 공항 내 무료 커피와 데이터로밍 1일 무료, 공항철도·리무진·공항 고속도로 등도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카드는 5월 중 발급 예정으로 연회비는 5만원이며 우리은행 영업점이나 우리카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중국, 대만, 홍콩,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우대 가맹점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유니온페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국내 여행객의 50% 이상이 방문하는 아시아 국가 여행객 잡기에 적극 나서게 됐다"며 "UPI는 세계 140여개국에 가맹점 과 ATM망을 구축하고 있어 고객의 자유로운 여행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구현 사장은 "상품개발 뿐 아니라 지불결제 비즈니스 전체에 대한 양사의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동반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카드는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4-16 11:10:19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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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탄 분양시장]금강주택, '동탄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II' 이달 분양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최초의 민간건설 임대아파트가 나온다. 금강주택은 이달 동탄2신도시 A64블록에서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Ⅱ'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난해 A39블록에 공급한 '금강펜테리움 센틀러파크1차'의 후속 단지다. 지하 1층, 지상 25층, 10개동, 전용면적 ▲69A㎡ 245가구 ▲84A㎡ 597가구 ▲84B㎡ 66가구 등 전체 908가구 규모다. 분양전환 임대아파트로 5년 임대기간 이후부터 구입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5년 동안 주변 시세가 오르더라도 분양가는 처음 정해진 그대로 유지되는 확정분양가가 적용된다. 임대기간에는 취득세·재산세를 내지 않는다. 상업·문화·레저기능이 복합된 워터프론트 콤플렉스를 비롯해 신리천, 수변공원, 근린공원 등이 가깝다. 초·중·고교 예정부지가 도보 거리다. 경부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KTX(2016년)·GTX(2021년) 동탄역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채광·통풍 극대화를 위해 판상형 남향 위주로 설계됐다. 레벨차를 이용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금강주택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 최초의 민간건설 임대아파트인 만큼 수요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화성시 능동 471-3번지에 마련된다.

2015-04-16 11:10:06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