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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 중견 건설사 채용 이어져

채용비수기에 접어들었지만 중견 건설사의 채용소식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호반건설, 서희건설, 삼호, 대방건설, 동원개발, 동일토건 등이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대형 건설사는 아니지만 건설 구직자들이 관심을 가져 볼만 한 중견 건설업체들이다. ◆ 호반건설(www.ihoban.co.kr)이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신입직이 기획, 재무, 분양, 개발사업, 건축, 토목, 설비, 안전(보건), 전기 등이며 경력직은 경영관리, 인사, 총무, 전산, 회계, 자금, 개발사업, 홍보, 복합개발, 임차관리, 현장소장, 건축시공, 건축공무, 건축견적, 안전관리, 설비, 전기, 보건 등이다. 1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채용센터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모집부문별로 상이하다. ◆ 서희건설(www.seohee.co.kr)이 현장 부문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 건축공무, 전기, 기계설비, 안전관리, QC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모집부문별로 다르며 관련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 삼호(www.samho.co.kr)가 상반기 경력사원(정규직)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 일반건축영업, 전기시공, 설비시공, 인사기획, 경영기획, 외주조달, 주택영업, 마케팅(분양영업), 도시정비사업(재건축/재개발) 등이며 8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전문대학 및 정규대학 4년제 대학(원) 해당 전공분야 기졸업자, 해당분야 실무경력 보유자 등이며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 대방건설(www.dbcons.co.kr)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경력직이 건축, 공무, 예산관리(적산), 토목, 조경, 외부특화, 전기, 설비, CS팀, 설계, 경영지원실, 비서실, 총무부서장, 총무, 인사, 재경부서장, 회계팀, 자금팀, 안전, 개발1팀(공공택지), 개발2팀(민간사업) 등이며 신입직은 조경, 안전 등이다. 1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회사정보 > 인재채용 > 공고 및 지원)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모집부문별로 다르며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 동원개발(www.dongwonapt.co.kr)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 건축공무, 토목공무, 설계, 기전공무, 기계(시공), 전기(시공), 주택사업, 수주, A/S현장, A/S관리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9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 동일토건(http://highvillcompany.com)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전기, 기계, 인테리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대졸 관련학과 전공자, 해당분야 실무경력 5년 이상, 해외(카자흐스탄) 근무 가능한 자 등이며 호텔/병원 현장 유경험자, 영어 또는 러시아서 가능한 자는 우대한다. 자격요건은 모집부문별로 다르며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 네패스이엔씨(www.nepesenc.co.kr)가 클린룸 및 산업건축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설계, 시공, 영업, 공무 등이며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모집분야별로 상이하며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산업공장 건축경험자, 건축관련 견적 및 CAD사용 가능자, 친환경건축물 설계 견적 현장관리 경험자, 입사 후 실무 가능한 자 등은 우대한다. 이밖에 효성(14일까지), 이랜드건설(8일까지), 영동건설(11일까지), 서영엔지니어링(9일까지), 벽산엔지니어링(9일까지), 범양공조산업(16일까지), 덕신하우징(16일까지), 동원건설산업(12일까지), 티지이엔씨(16일까지), 삼환까뮤(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2015-01-06 10:44:08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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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채권은행, '동부건설 법정관리 신청' 관련 협력업체 압박 말라"

동부건설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인한 중소기업 피해 예방을 위해 금융당국이 나섰다. 6일 동부건설 채권단 등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최근 17개 시중은행 대표이사에게 이번 여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협력 중소기업의 부실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내용의 지도 공문을 보냈다. 금감원은 이 공문에서 동부건설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함에 따라 협력업체들의 자금 애로가 우려된다며 협력업체의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제한하는 각종 행위를 금지한다고 주문했다. 또 정상적인 동부건설 협력업체에 대해 만기 연장을 거부하거나 지연하는 행위, 대출 한도를 줄이는 행위, 추가 담보를 요구하는 행위 등을 금지 대상 행위로 규정했다. 해당 기업 법인카드의 사용을 제한하거나 기타 금융부담을 가중하는 행위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 이와 함께 금융당국은 동부건설과 거래 비중이 큰 협력 업체를 대상으로 신용위험평가에 착수하면서, 협력업체의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제한하는 채권은행의 만기 연장 거부나 추가 담보 제공 요구 등 부적절한 행위를 엄단키로 했다. 신용위험평가 대상은 채권은행으로부터 일정 금액 이상을 대출한 동부건설 협력 업체 중 현재 매출채권 잔액에서 동부건설 매출채권 비중이 10%를 초과하는 기업이다. 금융당국과 채권단은 신용위험평가를 통해 B등급(일시적 유동성위기) 기업에는 주채권은행 주도하에 신규 자금 지원이나 만기 연장, 금리 감면 등 금융 지원책을 제시하고 공동 지원이 필요하면 패스트트랙을 가동할 예정이다. 만약 동부건설과 거래 비중이 높아 정상적인 영업이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C등급) 워크아웃 등 구조조정 프로그램이 들어간다. 이밖에도 금융당국은 채권은행에 협력업체의 도산 또는 기업회생 절차 신청을 최소화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동부건설 회생계획안에 따라 협력업체가 회수할 수 있는 예상금액을 산출해 이를 담보로 운영자금도 지원해달라고 밝혔다.

2015-01-06 09:24:10 백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