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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스페인 건설사 '아베인사'와 MOU 체결

현대건설은 최근 신재생에너지 및 물환경 전문업체인 스페인 아벤고아(Abengoa) 그룹의 건설 자회사인 아베인사(Abeinsa)와 전략적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해각서 서명식에는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과 마누엘 발베르데(Manuel Valverde) 아베인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계동 현대건설 본사에서 진행됐다. 아베인사는 유럽·남미·아프리카 등 세계 전역에 걸쳐 태양열 발전소 공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집광형 태양열 발전 부문 세계 1위 건설사다. 집광형 태양열 발전이란 수천~수만개의 집광판을 통해 축적된 열을 이용해 고온·고압의 증기를 발생시켜 전력을 생산하는 기술이다. 열 저장장치를 설치하면 일몰 이후에도 전력 생산이 가능해 낮 시간에만 전력 생산이 가능했던 기존 태양광 발전의 취약점을 보완했다. 현대건설은 이번 아베인사와의 협력을 통해 남미·아프리카 집광형 태양열 발전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현대건설의 뛰어난 복합 화력발전 시공 기술과 아베인사의 태양열 발전 기술력을 융합해 ISCC(Integrated Solar Combined Cycle ; 복합 화력발전소와 태양열 발전소를 융합하여 발전효율을 높이는 신규 발전방식) 발전소 수주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할 방침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아베인사와 현대건설은 미국 ENR이 평가하는 세계 건설사 순위 중 전력 부문 1·2위 기업이다"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세계 각지의 발전사업 협력을 통한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4-12-09 10:31:48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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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 10일부터 ELS 2종 판매

동부증권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최고 연 7.02%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비보장 스텝다운 형태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중에서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81회'는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로 돌아오는 조기상환·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4,8,12개월), 85%(16,20,24개월), 80%(28개월), 75%(32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6.9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70% 이상인 경우 원금과 20.70%(연 6.99%)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0%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 지수와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82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5%(4,8개월), 90%(12,16개월), 85%(20,24개월), 80%(28,32,36개월) 이상이면 연 7.02%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21.06%(연 7.02%)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종가기준)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2014-12-09 09:49:4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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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CSI300지수 ELB 1종 등 파생결합상품 6종 공모

유안타증권은 오는 12일까지 다양한 조건과 수익구조로 설계된 ELB 1종, DLB 1종, ELS 4종을 총 408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중에서 'ELB 28호'는 CSI3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설계된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CSI300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100%)의 1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으면 1.5%를 지급하고, 1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120% 이하면 최대 12.5%를 지급한다. 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 이하일 경우에도 1.5%를 지급한다. 'DLB 29호'는 USDCNH(달러대비 역외 위안화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만기시 USDCNH 환율이 최초기준환율 100% 이하이면 연 6.70%, 100% 초과하면 원금을 지급한다. 'ELS 3247호'는 만기 6개월에 S&P50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안정적(Stability) 구조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종가가 전날에 비해 10%를 초과 하락하지 않으면 연 4%를 지급한다. 'ELS 3248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KOSPI200, HSCEI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이면 연 6.3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 되는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8.90%(연6.3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249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HSCEI, EUROSTOXX50 두 평가가격이 6개월 주기로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80%(6,12,18,24,30,36개월) 이상이면 연 5.35%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 되는 하이파이브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6.05%(연5.35%)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250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 HSCEI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60% 이상이기만 하면 매달 0.49%(연5.88%)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총 누적수익 17.64%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이다.

2014-12-09 09:44:36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