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교보생명, 고객자녀 문화캠프 개최

교보생명은 고객 자녀를 대상으로 가족여행 문화캠프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문화캠프는 교보생명 어린이보험에 가입한 고객 자녀에게 제공되는 '교보에듀케어 서비스'중 하나이다. 이 서비스는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기 위해 마련된 교보생명만의 차별화된 우대서비스다 충남 아산시와 예산군에서 열리는 이번 가족여행 문화캠프에는 20여 가족 총8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캠프는 '백성의 집, 사대부의 집, 승려의 집' 이라는 문화주제로 진행된다. '추사고택'을 돌아보고 조선시대 사대부의 기품과 추사 김정희의 발자취를 찾아가는 '사대부의 집' 코너, 700년 역사가 담겨있는 국보 제49호 '수덕사 대웅전'을 탐방하는 '승려의 집' 코너, 500년 전통이 살아 숨쉬는 '외암민속마을'을 거니는 '백성의 집' 코너로 구성했다. 교보생명은 이외에도 고객 자녀를 대상으로 해외문화캠프, 영어캠프, 경제캠프, 테마여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들이 해외문화를 체험하고 글로벌 리더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해마다 '해외문화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초등학생 20여명이 싱가포르에 다녀오기도 했다. 모의 투자 게임 등을 통해 경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습득하는 '경제캠프',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간 유대감을 높여주는 '테마여행' 등도 눈길을 끈다. '2014 가족여행 문화캠프'는 12월까지 총 8회가 진행된다. 4월 문화캠프에 참여하고자 하는 가족은 이달27일까지 '교보에듀케어서비스' 홈페이지(www.kyoboeducare.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14-03-24 09:36:29 박정원 기자
[재테크] 겨울잠 자는 예금, 카드 포인트 깨우기

메트로신문은 신설하는 재테크면에 '금융감독원과 함께 하는 금융 이야기'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금감원 소비자보호총괄국 총괄기획팀 채희원 조사역이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지식을 매주 알기 쉽게 알려줍니다. 금융 이야기의 첫 주제는 소액 예금, 카드 포인트 등 잠자고 있는 자투리 자산 활용법입니다. <겨울잠 자는 예금, 카드 포인트 깨우기>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낮의 길이와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이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예금과 카드포인트가 아직 겨울잠을 자고 있지는 않나요? 휴면예금관리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잠자고 있는 예금·보험금·카드 포인트 등이 무려 1조9731억원에 달했습니다. 소액 예금이나 카드 포인트의 겨울잠을 깨워볼까요. 기억이 가물가물하거나 오랫동안 방치해 둔 소액 예금은 휴면계좌 통합조회 서비스를 활용하면 잔액이 얼마나 남아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국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의 인터넷사이트에 접속하면 손쉽게 은행·보험·우체국에서 개설한 계좌번호와 금액 등을 조회가능합니다. 가까운 은행이나 보험사, 우체국에 방문해도 알려줍니다. 다만 자신이 보유한 모든 계좌를 조회할 순 없습니다. 휴면계좌 정보는 2003년 이후 분부터 제공되며 청구권 소멸시효가 완성됐으나 찾아가지 않았거나 휴면보험금이 있는 계좌만 해당됩니다. 자신의 휴면계좌를 확인했다면 해당 금융기관에 방문해 지급해달라고 신청하면 됩니다. 바쁜 일상 속에 지나치기 쉬운 카드 포인트를 알뜰하게 챙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카드포인트 통합조회서비스 홈페이지에 방문해 카드사별 카드포인트 내역의 일괄 조회하면 자신이 가진 여러 장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의 잔여 포인트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습니다. 포인트 소멸예정 시기까지 알려주니 차곡차곡 모은 포인트가 사라지기 전에 알뜰하게 사용하려면 반드시 들어가봐야 할 사이트입니다.

2014-03-24 08:00:00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