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케이뱅크, '투자탭 '신설…주식·가상자산부터 혁신투자까지 한 곳에

케이뱅크가 주식과 가상자산, 채권, 실물금, 미술품 조각투자, 비상장주식, 공모주 등에 투자할 수 있는 '투자 탭'을 신설했다고 26일 밝혔다. 투자 탭은 케이뱅크가 다양한 투자 기능을 담은 앱 페이지다. ▲투자하기 ▲내 종목 ▲인사이트 등 세 가지 영역으로 구성돼 있으며, 케이뱅크 앱 하단 '투자'에서 이용할 수 있다. 투자상품은 주식과 채권을 비롯해 가상자산, 비상장주식, 공모주, 실물금, 미술품 조각투자, 명품시계 등이다. 명품시계의 경우, 명품시계 중고거래 플랫폼 바이버와 제휴해 철저한 정품 검수를 거친 상품에 투자할 수 있다. 또 일상 속 편리한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소액으로 구매하는 적립식 투자 '모으기'를 제공한다. 이달 NH투자증권과 제휴해 선보인 '주식 모으기'에 이어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와 협업으로 '가상자산 모으기'를 시행한다. 주식, ETF를 비롯해 가상자산도 차곡차곡 모으며 투자할 수 있다. 케이뱅크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공모주 청약정보 안내, 비상장주식 시세조회도 제공한다. 공모주 투자 플랫폼 일육공(160)과 협업해 인공지능(AI)가 선별한 우량 공모주에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다. 케이뱅크는 또 자산현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카카오페이와 제휴해 주식·펀드 등 증권자산 보유현황을 보여주고, 예상 배당금 내역 등도 조회할 수 있다. 케이뱅크는 이번 투자 탭 신설로 혁신투자 플랫폼으로서 도약에 방점을 찍게 됐다. 비상장주식, 공모주 청약, 주식투자로 이어지는 증권과 국내외 채권, 그리고 가상자산과 미술품 조각투자 등 혁신투자에 이어 명품시계라는 새로운 투자영역까지 제공하면서 플랫폼으로서 기능을 공고히 구축했다. 케이뱅크 황석하 투자제휴 그룹장은 "다양한 제휴사와 협업은 물론 산학협력을 통한 AI 기술력까지 응집해 투자의 모든 것을 담은 앱 페이지를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혁신투자 Hub'라는 기치 아래 금융과 투자를 선도하는 혁신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9-26 11:17:07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현대건설,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10월 분양

현대건설은 오는 10월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일원에 위치한다. 지하 4층~지상 16층, 8개 동, 전용면적 59~125㎡ 총 282세대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59~94㎡, 총 72세대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단지는 대현초와 대명중, 휘문중·고교이 자리하는 학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국내 1등 학원가라고 불리는 대치동 학원가가 가까워 학령기 자녀를 둔 실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은 2호선(삼성역)과 3호선(대치역), 수인분당선(한티역)을 가깝게 이용 가능하다. 인근에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스타필드 코엑스몰, 이마트 역삼점 등이 있고 강남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의 대형 병원도 위치해 있다. 가까운 곳에 탄천과 양재천 등 수변 환경과 세계문화유산인 선릉과 정릉, 대치 유수지 체육공원, 한티 근린공원 등 풍부한 녹지가 마련돼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서울 3대 업무지구인 강남업무지구(GBD) 직주근접 단지로 반경 1㎞ 내에 포스코센터, 코엑스 등이 위치해 있다. 각종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테헤란로가 도보권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국제교류복합지구,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및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등 굵직한 개발이 예정돼 있다.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의 수혜도 기대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영동대로 삼성역~봉은사역 구간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C 노선), 지하철(2, 9호선) 및 버스·택시 등의 환승을 위한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선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는 국내 대표 인기 주거지 대치동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다"며 "국내에서 교육 환경이 가장 우수하다는 대치동에 위치해 많은 학부모 수요자들이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4-09-26 10:58:25 전지원 기자
기사사진
BNK부산은행, '폭우 피해복구 지원활동'

BNK부산은행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부산 강서구 정관마을에 긴급재난구호봉사대를 신속하게 파견하고 폭우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부산 서부·경남지역 영업점장 및 본부부서 직원으로 구성된 50여 명의 봉사대는 ▲모종 트레이 털기 ▲비닐 하우스 바닥 평탄화 작업 ▲모종 트레이 받침대 설치 등 복구 작업으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농가에 힘을 보탰고, 농가의 가구 정리 등 생활환경 복구작업에도 참여했다. 이번 긴급재난구호봉사대 파견은 지난 20일 BNK금융그룹이 구축한 지역 재난지원 상시 대응체계 구축방안을 통해 빠르게 추진됐다. BNK금융그룹의 지역 재난지원 상시 대응체계 구축방안의 주요내용에는 ▲긴급재난구호봉사단 편성 및 파견 ▲재해복구 금융지원 ▲비상사태 발생 대비 매뉴얼 정비 등이 포함된다. 부산은행 등 각 자회사들은 그룹의 구축방안을 토대로 자체적 대응체계를 준비했다. 이상룡 BNK부산은행 서부·경남영업본부장은 "이번 구호활동이 폭우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며 "긴급재난구호봉사대는 재난 피해로 지원의 손길이 간절한 지역민들을 위해 신속한 구호활동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9-26 10:45:45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메리츠증권 "디지털본부 예탁자산 1년7개월 만에 1조원 돌파"

메리츠증권은 비대면 온라인 고객을 전담하는 디지털플랫폼본부의 예탁자산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디지털플랫폼본부는 자기주도형 디지털 고객의 편의성 향상과 맞춤형 관리를 위한 디지털 관리점으로, 지난해 2월 신설됐다. 메리츠증권은 디지털플랫폼본부 신설 후 복잡했던 비대면 계좌 개설 과정을 전면 개편하는 한편 각종 모바일 편의 서비스와 전용 상품 라인업을 추가하는 등 디지털 부문 혁신을 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지난해 2월 말 1500억원에 불과했던 디지털플랫폼본부 예탁자산은 1년 7개월 만에 1조원을 돌파하며 7배 가까이 성장했다. 디지털플랫폼본부의 빠른 성장은 2022년 말 메리츠증권의 대표계좌인 'Super365' 출시가 영향을 미쳤다고 메리츠증권은 설명했다. 'Super365'는 국내 및 해외주식과 채권 등 각종 금융상품을 편리하게거래할 수 있는 종합 투자계좌다. 원화 및 미국 달러 예수금에 일복리 환매조건부채권(RP) 수익을 제공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메리츠증권은 Super365 출시 이후에도 디지털 고객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거래 플랫폼을 개선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단기사채와 장내·장외 채권에 투자할 수 있는 채권 거래 플랫폼을 선보였다. 6월에는 메리츠의 투자 노하우를 집대성해 다양한 금융상품을 비교 검색 및 거래할 수 있도록 유저 인터페이스(UI)를 대폭 개선했다. 지난 8월에는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해외주식 거래를 할 수 있도록 거래 신청, 시세, 매매, 환전 등의 주요 서비스를 전면 개편하고 각종 유용한 해외주식 콘텐츠도 추가했다. 메리츠증권은 "타사 대비 적은 비용으로 미국채를 매매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을 곧 출시할 예정"이라며 "메리츠가 쌓아온 철저한 리스크관리와 투자 노하우를 활용해 온·오프라인 채널을 균형 있게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9-26 10:37:37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aT, 농산물 수급불안 대응책으로 데이터·AI 적극 활용 강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6일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기반, 농산물 수급·가격 불안정 해소를 추진해야 한다는 견해를 제시했다. 농업 각 분야의 데이터 연계를 강화하고, 농수산 유통 분야 전반이 디지털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aT는 전날인 25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개최한 '데이터·AI 기반 사회 현안 해결 세미나'에 참석해 세부 방안을 공유했다. 이 세미나는 농업 분야의 사회적 현안을 공유하고,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해결방안 제시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현장에는 황종성 NIA 원장을 비롯해 산학연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발제를 맡은 aT 도매시장부의 김종빈 과장은 기후변화, 농업 생산량 감소 등으로 수급·가격안정 정책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강조했다. 그는 ▲농업 각 분야의 데이터 연계 강화 ▲전자송품장 도입,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구축 등 유통 분야의 디지털 전환 ▲정보 개방으로 민간 융복합 ▲농업 분야 AI 기반 정보 분석 강화 등의 내용을 소개했다. aT는 전국 도매시장 거래정보를 국가중점데이터로 승격해 공공데이터 포털에 전면 개방을 추진하고 있다. 또 '기후변화 대응 수급 TF'를 발족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농산물 수급·유통 분야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

2024-09-26 10:35:02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iM증권, "리테일 역량 높인다"… ‘대고객 맞춤 제안서 경진 대회’ 개최

iM증권은 리테일 고객 만족도 제고 위한 '대고객 맞춤 제안서 경진 대회'를 지난 25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리테일 영업의 대고객 투자 컨설팅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iM증권의 전국 19개 영업점의 40개 팀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 경진 대회는 국내 주식·해외 주식·금융상품·연금 등 4개 상품군으로 구분해 리그별로 진행했으며, 상품별 시황과 포트폴리오로 구성된 제안서의 심사와 최종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수상팀을 선정했다. 임원 및 유관 부서장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포트폴리오의 실현 가능성과 창의성을 심사 기준으로 리그별로 4~5개 팀을 1차 선정하고, 제안서 프리젠테이션의 2차 심사로 전달력과 질의응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우승 및 준우승 지점을 선정했다. iM증권 관계자는 "이번 경진 대회 과정을 통해 각 영업점이 타 지점의 우수 역량을 벤치마킹하도록 하고, 제안서 아카이브 확보로 제안서의 표준화 및 모듈화를 추진하고자 기획됐다"고 말했다. 영업직원들이 제안서를 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하여 영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한다는 방침이다. iM증권은 최근 리테일 고객 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점별 월 1회 이상의 특화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점별로 상이한 영업환경을 고려한 연금/국내 외 주식, VIP/일반고객 대상 투자설명회 및 계열사 연계 세미나 등을 개최하며 고객 관점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경진 대회가 영업점의 대고객 마케팅 역량을 한층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M증권 관계자는 "이번 경진 대회를 통해 영업직군의 컨설팅 역량 강화와 제안서의 표준화 및 모듈화를 이뤄 전국 모든 영업점에서 양질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고객 만족 제고를 위해 지속해서 리테일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09-26 10:27:51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