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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토큰증권 매칭데이 성황리 개최

코스콤 '토큰증권 매칭데이'에서 토큰증권 발행사와 유통사 간 만남의 장이 열렸다. 토큰증권에 대한 시장이 자본시장 내 새로운 비즈니스로 떠오른 가운데 이번 매칭데이를 계기로 비즈니스 확장의 물꼬가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 18일 오후 2시 코스콤이 주관하고 LG CNS가 후원하는 '코스콤 토큰증권 매칭데이' 행사가 전경련 회관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불확실한 사업 환경 속에서 토큰증권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행사와 유통사를 대상으로 활발한 협업 생태계 구축을 통한 토큰증권 사업 선순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국내 증권사 30개사, 은행 3개사, 운용사 1개사 등 34개 금융사와 60여 곳의 발행사가 참여하는 등 토큰증권 사업에 관심을 보이는 곳들이 한데 모여 열기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우선 사장의 개회사, 금융위원회 김정각 증선위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발행사 15곳의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별도로 마련된 네트워킹 장소에서는 발행사와 금융사 간 미팅이 진행됐다. 홍우선 코스콤 사장은 "토큰증권은 블록체인 기술과 자본시장 제도의 융합이라는 금융 혁신을 통해 사업 비용절감, 시간 단축, 상품의 확장성 등을 강점으로 새로운 시장을 형성할 것"이라며 "코스콤은 자본시장의 업무 노하우와 블록체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책당국과 유관기관을 도와 시장참여자의 IT인프라 진입 장벽을 낮추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콤이 금융사 및 발행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는 대부분의 기업이 토큰증권 시장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이들은 실현가능성이 높고 대중접근성이 높은 기초자산(문화콘텐츠와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컸으며, 제도적 불확실성과 인프라 구축 부담을 주요 걸림돌로 뽑았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7-18 15:59:5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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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운용,빅테크·장기채 ETF 3종 동시 상장..."적극적인 수익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

"ARIRANG 미국테크10 레버리지 iSelect ETF는 빅테크 핵심 기업만 모아 레버리지로 투자를 할 수 있는 상품으로 높은 변동성을 활용해 보다 적극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한화자산운용이 미국 빅테크 대표기업에 집중 투자하며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는 'ARIRANG 미국테크10레버리지 iSelect 상장지수펀드(ETF)'를 18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또한 동일한 기초지수의 수익률 1배를 추종하는 'ARIRANG 미국테크10 iSelect ETF', 국고채 10년물에 투자하는 채권형 ETF 'ARIRANG 국고채10년액티브 ETF' 등도 동시 상장한다. 'ARIRANG 미국테크10 레버리지 iSelect ETF'와 'ARIRANG 미국테크10 iSelect ETF'는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돼 있는 빅테크 대표 기업 10종목에 집중 투자한다. 두 종목 모두 'iSelect 미국 Tech 10 지수'를 기초 지수로 한다. 각각 기초지수의 2배, 1배 수익률을 추종한다. 총보수는 각각 연 0.8%, 연 0.5%이다. 구성 종목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테슬라 △엔비디아 △메타 △브로드컴 △어도비 △시스코 시스템즈 등이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풍부한 자본력과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자율주행, 클라우드 서비스, 반도체 등 미래의 첨단산업을 주도하며 장기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단기 전망도 긍정적이다. 한화자산운용은 전 세계적인 긴축기조와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도 우수한 1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등 견조한 펀더멘탈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기준금리 인하에 따라 유동성이 풍부해질 경우 성장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기관투자자들은 빅테크 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실제로 워렌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는 애플 주식 2042만주를 추가 매수했다. 국민연금도 1분기에 애플 51만 주, 마이크로소프트 26만 주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대한 보유를 늘리고 있다. 김성훈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올해 하반기를 지나며 금리 인상 사이클이 마무리되면 위험자산 선호도가 더욱 증가하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대한 투자 수요 역시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채권 가격 반등이 예상됨에 따라 채권 상품에 대한 관심도 역시 증가하고 있다. 'ARIRANG 국고채10년액티브 ETF'는 상대적으로 듀레이션이 긴 10년물 국고채 3종목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김 본부장은 "채권 가격이 오르는 상황에서 매매 차익을 추구할 수 있으며 액티브 운용을 통한 초과 수익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화자산운용은 지난해부터 우주항공, 태양광, K방산, 인공지능 등 장기 성장 산업에 투자하는 테마형 ETF를 비롯해 채권, 멀티에셋 등 다양한 ETF 상품 라인업을 확장했다. 하반기에도 일본 반도체 산업, 미국 장기 채권 등의 출시를 준비하는 등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7-18 15:59:23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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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까지 돌풍·천둥 동반 거센 비 예고...'오송 참사' 유관기관 책임공방도

18일 다시 강한 빗줄기가 전국 곳곳을 뒤덮는 등 집중호우가 일주일 가까이 지속됐다. 또 지난 15일 발생한 오송 궁평2지하차도 참사와 관련해 늑장대응 의혹과 유관기관·지자체 등 책임시비가 불거졌다.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이른 새벽 매우 거센 비가 경기 남부지역에 쏟아졌다. 오전과 오후에는 남서쪽에 또다시 몰려온 습한 기단이 세종·충청지역과 호남·영남지역으로 확대했다. 장마전선은 서울·인천 등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의 지방에 많은 비를 뿌렸다. 호우경보 등 지역별 특보 발령도 속출했다. 이날 오후 기준 호우특보가 발효 중인 지역은 경기 남부와 충청권, 영·호남 남부지방, 강원 중·남부, 제주 등이다. 기상청은 "19일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13일 0시부터 이날 오후 3시까지 이어진 누적강우량은 충남청양 일대 659㎜, 세종 587.3㎜, 충북청주 일대 540.5㎜ 등이다. 또 제주 삼각봉(797㎜)과 경북 문경(513㎜) 등지에 폭우가 내렸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이번 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사망 42명, 실종 8명이다. 이 중 오송 지하차도 사망자는 14명이다. 호우 여파와 관련해서는 최근 12년 사이 최다 인명피해다. 한편 궁평2지하차도 침수·사망 사고와 관련해 충북도와 청주시 등 지자체의 늑장대응 논란이 도마 위에 올랐다. 참사 전날인 14일 오후 5시20분경 금강홍수통제소는 지하차도 인근 미호천교 주변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이어 재난문자 등을 통해 해당 지역 주민들의 하천변 이용 자제를 당부했다. 금강홍수통제소는 또 다음날 오전 6시30분께 미호강 범람 위기를 감지하고 청주 흥덕구청에 주민대피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또한 비슷한 시각 청주시청 및 충북도청 등에 위기상황임을 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시는 거주자 주의를 당부하는 재난문자를 몇 차례 발송했으나 지하차도 등 주변 도로 통제 등의 조처는 하지 않았다. 도로 관리를 주관하는 충북도와 협의를 했는가에 대한 논란도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일부 매체에 괴산댐 월류 위기로 직원들이 다른 곳에 비상 대기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다른 한 매체는 청주시의 한 관계자를 인용했다. 시청에 도의적 책임이 있지만 관리주체 통제여부는 충북도가 결정했어야 옳았다는 주장이다. 경찰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일각의 지적도 있다. 하지만 자연재해로 인한 도로 통제 등은 지자체 권한이고 경찰은 실제 조처를 취할 뿐이라는 게 경찰 측 설명이다. 국무조정실이 각 유관기관·지자체의 안전조치 내역을 조사하는 원인 규명작업에 착수한 상태다. 사고 발생 직전인 15일 새벽 충북도와 청주시, 흥덕구 등 지자체를 비롯해 경찰, 소방에 접수된 신고·민원 일체와 후속조처 등을 분석하고 있다.

2023-07-18 15:39:12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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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금투사 임직원 사익추구 행위 "엄정 대응"

금융당국이 금융투자회사의 임직원들이 부당하게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행위를 엄정 대처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이같은 비리가 대거 적발됨에 따라 집중 감독 하겠다는 방침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일부 금융투자회사의 대주주와 임직원이 허위·가공계약을 통해 자금을 편취한 사례가 적발됐다. 특히 부동산 펀드 전문 운용사 또는 중·소형사 금융투자회사 등에서 발생했으며, 과거 부동산 활황기를 틈타 내부감시가 소홀하였던 대체투자(주로 부동산) 분야에서 다수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금융투자회사의 임직원은 고객의 이익 및 재산을 보호하고 소속 회사의 건전성 유지에 대한 책임을 갖고 있다"며 "이러한 책무를 망각한 사익추구는 고객의 이익을 훼손하는 한편,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자본시장의 질서를 흔드는 행위"라고 설명했다. 먼저 허위 공사계약 또는 컨설팅 계약 채결로 펀드 자금을 편취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들은 허위·가공 계약을 은폐하기 위해 용역을 제공할 능력이 없는 도관체 또는 가족법인 명의 등을 활용한 경우도 많았다. 더불어 공사비·수수료 등 명목으로 펀드 자금을 인출해 운용사 임직원이 이를 편취하기도 했다. 또한 PEF를 운용하는 업무집행사원(GP)의 실질 대주주는 명의상 주주·임직원을 내세워 GP와 피투자회사로부터 급여, 자문료를 수취했다. 아울러 명의자의 계좌를 직접 관리하면서 수취한 자금을 개인적으로 사용했다. 미공개 직무정보 활용한 사익추구 행위도 적발됐다. 일부 운용사·증권사의 임직원은 직무 수행 과정에서 부동산 개발사업 정보나 투자예정 기업의 내부정보 등을 얻은 뒤, 가족 또는 가족명의 법인 등을 활용해 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나 투자예정 기업에 선행투자하는 방법으로 사익을 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감원 관계자는 "현재 절차가 진행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엄정한 행정제재와 함께 횡령 혐의 등은 수사기관에 고발·통보할 예정"이라며 "향후에도 검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익추구 행위를 집중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7-18 15:37:18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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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파생결합증권 발행·상환액 소폭 증가

글로벌 주요 지수 등이 상승하면서 올해 1분기 파생결합증권(ELS·DLS) 발행액과 상환액이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증가했다. 글로벌 주요 증시 상승 영향으로 조기상환 규모가 증가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3년 1분기 중 증권회사 파생결합증권 발행·운용 현황'에 따르면 1분기 파생결합증권 발행액은 14조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14조5000억원) 대비 4000억원 늘었다. 상환액은 17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9조원) 대비 8조4000억원 증가했다. 1분기말 잔액은 98조7000억원으로 직전 분기말(102조2000억원) 대비 3조5000억원 감소했다. ELS 발행액은 9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조3000억원(19.4%) 감소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16조5000억원(62.9%) 줄었다. 직전 분기 대비발행액이 크게 감소한 것은 직전 분기에 연말 퇴직연금 편입 ELS 차환 수요가 집중됐던 기저효과에 기인한다. 지수형 ELS 발행액은 7조2000억원으로 같은 기간 1조6000억원 감소했으나, 그 비중은 74.1%로 1.2%포인트(p) 늘었다. 종목·혼합형 ELS 발행액은 2조6000억원(비중 25.9%)이다. 전년 동기 대비 발행액은 7000억원 감소하고, 비중도 1.2%p 줄었다. 기초자산별 발행 규모로 따지면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유럽 유로스톡스(EuroStoxx)50, 코스피200 ,닛케이225 순이다. 각각 발행액은 6조3000억원, 5조7000억원, 3조9000억원, 1조8000억원이다. ELS 상환액은 12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6조8000억원) 대비 12조2000억원 증가했다. 다만 직전 분기(21조3000억원) 대비로는 9조1000억원(42.8%) 줄었다. 퇴직연금에 편입된 원금지급형 ELS 만기상환이 연말에 집중되면서다. 파생상품연계증권(DLS·DLB 포함) 발행액은 5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조7000억원(108.3%) 증가했고, 직전 분기 대비 2조2000억원(30.2%) 줄었다. 전년 동기 대비 쿠폰금리 상승 및 증권사 자금조달 수요 등에 따라 원금지급형 DLS 발행이 확대된 데 기인했다는 설명이다. DLS 기초자산별 발행액은 금리가 4조1000억원, 신용이 1조원, 원자재 400억원 등이다. 1분기 DLS 상환액은 5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조원(136.6%) 증가했다. 같은 기간 DLS 발행 잔액은 31조3000억원으로 2000억원(0.4%) 줄었다. 한편, 1분기 ELS 투자수익률은 연 7.2%로 전년 동기 대비 3.5%p 증가하고, DLS 투자수익률은 연 2.2%로 같은 기간 0.7%p 늘었다. 고금리 기조 및 주가지수 등 기초자산 변동성 확대 등의 영향으로 파생결합증권의 쿠폰금리가 개선되며 투자 수익률은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1분기 중 증권사의 파생결합증권 발행·운용 손익은 54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14억원늘었다. 국채 금리 하락 등의 영향으로 헤지자산인 채권 등에서 운용이익(4조9000억원) 발생한 것에 주로 기인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글로벌 주요 지수의 회복세 등으로 조기상환이 증가하고 신규 낙인 발생 규모도 미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며 "다만 향후 대내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여 홍콩H지수 및 낙인 발생 관련 투자자 손실 가능성에 대한 모니터링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7-18 15:36:16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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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친환경 비전 담은 기업시민보고서 발간

포스코이앤씨가 지속 가능한 사회 건설을 위한 친환경 비전을 담아 12번째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글로벌 스탠다드를 기반한 지속가능한 성장비전과 환경·사회 관점의 경영성과를 적극 반영했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관리 지표를 확대하고 그룹사 ESG 데이터를 통합 검증해 투명성을 높였다. 환경·사회적 영향뿐만 아니라 재무적 영향을 종합 평가할 수 있는 '이중 중요성 평가'를 도입해 ESG 이슈에 대한 리스크 대응력을 강화했다. 특히 지속가능 사업(Sustainable Business) 분야에서 경제적 가치를 넘어 환경·사회적 가치 등 유무형 가치를 모두 아우르는 리얼밸류 창출을 위해 비즈니스·건설공정·공급망 3대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비즈니스 영역에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수소 인프라·해상풍력·소형모듈원전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과 수소환원제철·이차전지소재 등 친환경 소재 사업의 비전과 성과를 담았다. 건설공정 영역에서는 디지털전환 로드맵을 수립해 프로세스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통해 위기에서도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고도화했다. 공급망 영역에서는 협력사의 동반성장 지원 확대로 지속가능한 공급망을 구축하고 레미콘 운송관리 플랫폼 등으로 경제성 및 품질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성희 포스코이앤씨 사장은 "포스코이앤씨는 리얼밸류 전략에 따라 실질적인 ESG를 실천하고 기업시민보고서를 통해 그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하는 친환경 건설사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7-18 15:34:44 김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