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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산업 육성법 도입 현장 토론회 성료...500여 한돈농가 참석

대한한돈협회는 23일 '한돈산업육성법 도입을 위한 현장 정책 토론회'가 지난 21일 충남 홍성 충남도서관 문화교육동 대강당에서 전국의 500여명 한돈농가가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축산1번지 홍성·예산에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홍문표 국회의원이 주최, 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축산신문사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축산관련단체협의회·전국양돈조합장협의회가 후원했다. 홍문표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생생한 한돈농가의 진솔한 의견을 듣고 이를 입법화하고 국가 정책에 반영시키기 위해 국회가 아닌 현장에서 대규모 행사를 열었다"고 행사배경을 설명했다. 홍 의원은 "지난해 한돈산업은 직접생산액 9조5000억원을 기록하며, 쌀을 제치고 농업생산액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국민들이 가장 즐겨찾는 농축산식품이자 농업농촌 경제를 유지하는 대표산업이라며, 지속가능한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유용 서울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토론회는 박중신 대한한돈협회 자문관이 '한돈산업육성법 왜 필요한가'란 주제로 발표했으며, 두 번째 발표자인 김태욱 에이피종합법률 변호사가 '한돈산업육성법 도입 위한 법률적 제언'이란 주제로 육성법 제정에 힘을 실었다. 주제발표에 이어 마련된 종합토론에서는 정재환 농림축산식품부 축산경영과장, 문석주 대한한돈협회 부회장, 조동환 건강소비자연대 수석부대표, 김용철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장,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김법균 건국대학교 교수, 김영란 축산신문 편집국장이 한돈산업의 현안을 짚어보고 한돈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홍 의원은 "그동안 한돈산업은 식량안보, 재해에 따른 불시적 경영 불안 요인 발생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도 이를 뒷받침할 정책적·제도적 규정이 미흡해 어려움을 겪었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한돈육성법의 당위성이 다시 한번 확인된 만큼 한돈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한 해당 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손세희 대한한돈협회 회장은 "세계적 기류와 전쟁, 재해에 따른 불시적 경영 불안 요인 발생 등 한돈산업의 주변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어도 이를 뒷받침할 정책적 제도적 규정에 미흡했다"며, "치솟는 생산비와 할당관세로 인해 늘어나는 수입산, 아프리카돼지열병을 비롯한 각종 전염병 창궐 등 한돈산업에 닥친 위기를 구원할 핵심 카드가 될 한돈산업 육성법 도입에 사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엔 주최자인 홍문표 의원을 비롯해 대한한돈협회 손세희 회장, 이상호 축산신문 사장, 최재구 예산군수, 이용록 홍성군수, 이승호 한국농축산연합회장, 김건태 대한한돈협회 고문, 이선균 홍성군의장, 이상우 예산군의장 등이 참석해 한돈농가를 격려했다. 특히 전국에서 모인 한돈농가들이 행사장에 운집해 한돈산업 육성법의 국회 통과를 바라는 열의를 확인하는 자리였다는 평가이다.

2023-06-23 14:37:36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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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해수부, 천일염 등 소금 비축·석매 행위 긴급 단속

정부가 23일 소금 매매시장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류 논란 속 천일염 사재기 및 매석행위 등으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데 따른 시장 점검이다.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은 이날 언론브리핑에서 "유통 질서 교란행위와 관련해 정부는 해양경찰청 및 관할 지자체와 함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점검반은 천일염 등의 매점매석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유통업자 등의 불공정 행위 적발 시 즉시 제재조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송 차관은 "관계부처 합동으로, 매점매석 행위 금지 등 다양한 수급 안정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겠다"며 "해수부는 천일염 안정 공급에 주력하는 한편 생산자단체와 함께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조치를 철저히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 1차장은 "오염수 문제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한 치의 타협도 있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방류가 계획을 준수해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일본과 양자협의를 통해 방류 관련 정보의 실시간 공유 등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차장은 정부가 향후 오염수 방류가 국민 건강과 안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끊임없이 주시하겠다고 말했다. 또 "우리(정부)가 측정한 정보는 물론, 일본으로부터 제출받은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23 12:13:15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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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외화예금 54억달러 증가…기업 자회사 배당금 예치 영향

지난달 우리나라 거주자 외화예금이 54억달러 증가했다. 기업의 해외자회사 배당금과 해외직접투자 자금이 일시적으로 예치된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2023년 5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은 전월대비 54억달러 증가한 967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올해들어 4개월간 감소하다 증가세로 전환했다.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이 보유한 국내 외화예금의 합이다. 통화별로 보면 달러화예금은 30억9000만달러 증가한 822억9000만달러, 유로화예금은 12억9000만달러 증가한 57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 한국은행은 "기업의 해외자회사 배당금과 해외직접투자 자금이 일시적으로 예치되면서 증가했다"고 말했다. 엔화자금은 해외자금투자 자금과 개인의 여유자금이 예치되며, 9억3000만달러 증가한 62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이 49억7000만달러 증가했고, 외국계은행 국내지점은 4억3000만달러 늘었다. 기업예금은 826억7000만달러로 51억3000만달러 증가했고, 개인예금은 141억2000만달러로 2억7000만달러 늘었다.

2023-06-23 12:00:0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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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연세대 미래교육원, 시니어주택 운영 협력 MOU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2일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과 '시니어주택 운영사업 추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현대엔지니어링은 사업지 발굴, 운영 프로그램 개발 등 시니어주택 운영사업에 대한 총괄 기획을 맡게 된다. 연세대 미래교육원은 교육·의료 분야 상품 개발 및 운영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오는 2025년 60세 이상 인구가 총 인구의 20%를 초과하는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노인복지주택으로의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서기 위해 해당 분야의 전문 기관인 연세대 미래교육원과 관련 사업의 운영과 교육·의료 분야 상품 개발 등에 대해 협업함으로써 사업 기회를 선제적으로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주거 분야 전문가인 현대엔지니어링과 교육 분야 전문가인 연세대 미래교육원이 만나 노인복지주택이라는 미래성장가능성이 높은 사업 분야에서 매우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향후에도 사회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 분야 발굴을 통해 업역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6-23 09:50:17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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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법 공포...연구개발 내용 국민활용 확대

농촌진흥청은 데이터에 기반한 농업기술 보급 서비스의 디지털화를 위한'농업과학기술정보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법)'이 20일 공포되어 1년 뒤 시행된다고 22일 발표했다. 법 제정으로 △기술보급 서비스의 디지털화 △농업기술 보급 전달체계 개선 △지방농촌진흥기관의 농업과학기술 정보 생산 및 관리에 필요한 시설·장비 지원 등 농업 연구개발 내용을 국민이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구체적으로는 기술보급 서비스의 디지털화를 통해 농업인 등 정책고객들은 농업과학기술 정보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운영체제(플랫폼)를 구축하여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되는 모든 자료의 디지털화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분석·활용함으로써 고객 맞춤형 기술정보서비스를 추진하게 된다. 현재 농업과학기술 정보서비스를 위한 운영체제(ASTIS) 구축작업은 2년 째 추진 중이며, 농촌진흥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올해 4월부터 시범운영하고 있다. 농업기술 보급 전달체계 개선을 통해서는 농업인, 대학, 연구기관, 산업체 등 민간이 참여하는 기술보급·확산 지원단을 구성하고 지역 맞춤형 현장 실증 연구사업과 현안 해결 중심의 종합형 시범사업 추진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기능 확대와 농촌진흥기관으로서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농업과학기술 정보의 생산·분석을 위한 시설, 시험·분석 장비를 지원하고 연구 및 보급·확산 인력의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전문 상담(컨설팅) 등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농진청은 내년 6월 21일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법'시행을 목표로 관계부처와 협의를 거쳐 시행령, 시행규칙 등 하위법령을 제정할 계획이다.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은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법'제정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에 이바지할 디지털 기반의 농업과학기술 정보를 축적하고 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라며 "농업과학기술을 효과적으로 확산하고 고객 맞춤형 정보서비스를 조속히 시행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6-22 18:22:13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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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환경한림원과 저탄소식생활.탄소중립 실천 업무협약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사)한국환경한림원(회장 허탁)은 2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저탄소 식생활의 글로벌 확산과 농업과 환경 분야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동참과 글로벌 확산 ▲ 농수산식품산업 발전과 환경 보전을 위한 교류 활성화 ▲ 환경, 사회공헌, 윤리경영 등 ESG경영 확대 등에서 힘을 합치기로 했다. 협약을 계기로 농수산식품산업 육성과 K-푸드 수출을 선도하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환경 분야 학술연구와 지원사업·국제교류에 앞장서는 한국환경한림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의 글로벌 확산 등 환경 보전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국가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큰 성과를 이룩해온 환경 분야 최고 석학 씽크탱크인 한국환경한림원과의 협력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합쳐 하나뿐인 지구를 건강하게 후손에게 물려주자"라고 당부했다. 한편,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는 '저탄소·친환경 인증 농축산물'과 탄소배출을 줄이는 '로컬푸드'로 식단을 구성하고, 가공 처리 시 버려지는 식품 폐기물을 최소화하며, '잔반 없는 식사'를 함으로써 먹거리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생활 실천 캠페인이다. 공사는 지난 2021년부터 이번 협약까지 전국 34개 행정·교육 광역자치단체를 비롯한 협회·단체·해외업체 등 국내외 25개국 500여 기관과 협약을 맺고 캠페인을 확산하고 있다.

2023-06-22 18:14:40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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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농협중앙회는 22일 앰버서더 풀만 서울호텔에서 개최된 '호국보훈의 달 정부포상식'에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의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이성희 회장은 농협 임직원 봉사단을 꾸려 보훈가족 농가 일손돕기, 국립묘지 환경정비 봉사 등 범농협 임직원 동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보훈가족을 우대하고, 미래세대에게 6·25의 역사를 알리며 국가유공자를 기억하고 감사를 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는 등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민훈장은 정치, 경제, 교육, 학술분야에서 공을 세워 국민복지향상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여되는 포상으로 모란장은 무궁화장에 이은 2등급 상훈이다. 이성희 회장은 "대한민국의 오늘은 국가유공자의 희생으로 이뤄졌다고 생각한다"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예우와 감사를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날 포상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국가보훈대상자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23명의 모범 국가보훈대상자와 4명의 대외유공인사가 수훈 및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3-06-22 18:10:38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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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수출농산물 잔류농약 관리 강화 당부...안전기준 위반의 74%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적으로 안전 식품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수출농산물의 잔류농약 허용기준 초과 사례가 사라지지 않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수출농산물 생산 농가와 업체를 대상으로 수출농산물을 생산할 때 농약 안전 사용 및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2일 농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농산물의 해외 안전기준 위반 내역을 보면 전체 27건 중 20건(74.0%)이 잔류농약 허용기준 초과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국산 농산물 수입국가에서 한국산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및 신뢰도 하락이 우려되고 있다고 농진청은 밝혔다. 주요 농산물 수출국에는 일본(17.4%), 중국(14.7%), 미국(13.7%), 베트남 (7.5%) 등이 있다. 농진청은 수출농산물 생산 농가와 업체에 농약 안전관리 실천사항을 적극 알리고,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제공하는 한편 수출 국가별 농약 안전 사용 지침을 준수하고, 내수용 농산물과 철저히 구분해 관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농약 사용일지를 기록하고, 부적합 농산물 발생이 의심될 때는 수출업체에 보고한 후 수출 전 안전성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주요 병해충별로 다른 성분의 농약 제품을 2개 이상 구비해 중복살포를 피하고 농약 구매때 반드시 품목(성분)명을 확인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한편 농촌진흥청은 농산물 수출 시 잔류농약 기준 위반에 따른 통관거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 온라인 교육과 대면 교육을 개설해 제공하고 있다. 매월 1회 일본 수출 채소류, 대만 수출 배추 등 과정별로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온라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는 연 6회 대면 교육을 개최하고 있다.농약안전사용지침(12국가 30작목 85종)은 농사로 누리집(https://www.nongsaro.go.kr)-영농기술-수출농업-안전성 정보-농약안전사용지침에서 내려받아 볼 수 있다. 고복남 농진청 수출농업지원과 과장은 "국가마다 농약사용 허용기준이 달라 사용 방법에도 차이가 있다."라며 "유관 기관 및 생산자 조직과 협업해 농산물 수출 시 잔류농약 위반에 따른 통관거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6-22 18:05:35 차상근 기자